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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호파파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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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hopapa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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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브런치는 글 잘 쓰는 것만으로는 안 된다는 걸 알아버렸습니다! 인기 브런치 작가로 거듭나는 모든 비법이 담겨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작가 소개 &amp;gt; 기타 이력을 확인해 주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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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08:45: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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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글 하루에 몇 개 올라올까? 직접 세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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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6:35:11Z</updated>
    <published>2026-04-13T22:3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에 브런치 글은 몇 개나 올라올까? 이런 궁금증, 가져본 적 없는가? 작년 브런치 팝업 행사에서 카카오는 공식적으로 &amp;quot;등록 작가 수가 9만 명을 넘었다&amp;quot;라고 밝혔다.  숫자만 보면 활동자가 많은 플랫폼처럼 느껴진다. 그런데 막상 인기 작가의 글을 들여다보면, 라이킷이 많아야 1,000개 남짓이다.  (유튜브에서 조회수 1천회면... 완전 망인데.?)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Gphqs37QHNBnHRrDDtcxLowe1i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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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3주 만에 브런치 구독자 1000이 되었다. - 1000명의 팬을 확보하라 - &amp;lt;타이탄의 도구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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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23:00:27Z</updated>
    <published>2026-03-06T02:1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 경고 ※ 이 글은 필자의 자랑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남 잘되는 얘기에 배가 아프신 분은 뒤로 가기 버튼을 추천드립니다. 브런치 계정 아호파파B를 만들고 딱 9개월 되었다. 그리고 드디어, 스스로 정한 '브런치 스토리' 목표 세 가지를 모두 이루었다.  https://brunch.co.kr/@ahopapa/31  25년 5월, 브런치에서 이룰 세 가지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w_E2VSAdwLd1D5o-eJExSG8OPB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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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글 발행,언제 하냐에 따라 조회수10배 차이? - 아는 브런치 작가는 알지만 아무도 안알려주는 브런치 노출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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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10:16:46Z</updated>
    <published>2026-02-25T23:0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첫 글을 올리고, 수시로 브런치 알림을 들여다봤다.  한 명이라도 라이킷이라도 해주면 너무 신기하고 고마웠다.  그리고 한 달... 두 달... 지나고 육 개월 후...  평균 라이킷 20개 정도... 댓글 0개...  언제나 변함없는 라이킷 수와 댓글 창을 바라보며 라이킷 100-200개, 댓글 50-100개씩 달리는 브런치 인기 작가들이 내심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iLrR8gGi4N4eUKPMBfCkrnX3Vp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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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에서 살아남으려면... 꼭 필요한 한 가지! - 혼자 읽고, 혼자 쓰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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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2:18:17Z</updated>
    <published>2026-01-23T12:4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브런치 작가가 되신 것을 축하합니다.&amp;quot;  메일을 받고 방방 뛰던 날을 기억한다.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는 설렘, 나의 글이 인정받았다는 기쁨, 그리고 내 글이 많은 사람들에게 닿을 거라는 희망.  그런데 한 달이 지나고, 두 달이 지나자 점점 글감은 바닥나기 시작했다. 사실 쓸 얘기는 있었다. 하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 것 같았다. 댓글 하나 없는 글들이 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c309qc2hOScBrC1wj9JI-ibq_J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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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릴레이 북토크, 끝내러 나온 마지막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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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23:15:50Z</updated>
    <published>2026-01-17T14:3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회의 꽃은 언제나 마지막 종목, 릴레이다.   그리고 누구나 한번쯤 이런 장면을 본 적이 있다. 청팀이 반 바퀴 앞서 달리고 있던 상황,  뒤쳐져 있던 백팀의 마지막 주자가 믿기 힘든 속도로 거리를 좁혀오던 장면. 숨 멎을 듯한 긴장감과 심장 요동치게 하는 그때의 짜릿한 순간! 운동회 릴레이에선 모든 시선이 쏠리는 건 단연 마지막 주자 였다.  마찬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linTYfgf7QTNVWTSICIhMfGd8d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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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소득' 원한다면 꼭 들어야 할 온라인 무료 북토크 - 작가 '문하연' : 당신이 꼭 알아야 할 사실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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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21:11Z</updated>
    <published>2026-01-09T00:5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각한다.  '내 글로 돈을 벌 수 있을까?'  &amp;quot;글로소득&amp;quot;  꿈을 품고 많은 이들이 '브런치 스토리'를 시작한다.  브런치는 내 글이 책으로 출간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주는 플랫폼이다. 브런치를 통해 책 출간으로 이어져 수입을 얻는 길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또 다른 길도 있다.  바로 '오마이뉴스'다.  오마이뉴스는 시민기자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7bwhyi6WA5uw6KWojeoiM0d9tD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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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소위 김하진' 당신이 모르는 3가지 사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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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2:21:20Z</updated>
    <published>2026-01-04T15: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금요일, 북토크를 앞두고 2시간에 걸쳐 리허설을 했다.리허설이 끝난 후 우리 팀은 일제히 박수를 쳤다. 그리고 입을 모아 외친 한마디...  &amp;quot;와... 이거 무료로 듣기엔 너무 아까운데요?&amp;quot;  한 달 전, 온라인 릴레이 북토크를 기획했다. 브런치에서 인기 작가임은 물론, 국내 주요 언론사와 대형 온&amp;middot;오프라인 서점,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중앙도서관 등 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PCOHW48DC-w513spF3Cls1c_8M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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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독서챌린지 신청하셨어요? 꼭 알아야 할 한 가지 - 이것도 함께 신청하시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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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11:27:18Z</updated>
    <published>2025-12-25T22:0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스토리에서 독서문화와 지역서점을 위한다며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름하여 브런치 독서챌린지. 아직까지 내용적으로 보면 선착순 1만 명이 참여해 1월 2일부터 100일간 독서 인증하는 방식이다. 요즘 흔히 볼 수 있는 독서 인증 이벤트다. 하지만 신년 이벤트 하이라이트는 독서챌린지 100일 인증이 아니다! 독서&amp;nbsp;인증 이벤트와 달리&amp;nbsp;조금 다른 이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lTiUIp92nBMO58VPjNGaH9uV28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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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사실 불치병을 앓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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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23:45:45Z</updated>
    <published>2025-12-18T15:0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이 또 도졌다.  조금 나아질 만하면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던 불치병은 어김없이 튀어나와 발작한다. 이 병은 정작 환자 본인은 괜찮다. 다만 옆에 있는 사람들을 힘들게 할 뿐이다.  고칠 약도 없다.  아니, 있긴 하다.  어머니는 일찍이 이 병을 지닌 아들을 보며 본능적으로 명의도 울고 갈 특효 처방을 내렸다. 다행히 약효는 직방이었고, 병이 도질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jKzOEKgeHpCjbOuEtHSvcukzk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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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대웅 작가와 함께한 4주 글쓰기 수업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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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2:11:08Z</updated>
    <published>2025-11-15T03:2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둘러보다 보면 작가&amp;nbsp;구독자 수와 글&amp;nbsp;퀄리티가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을 금방 알게 된다.  처음 나도 브런치 세계를 입문하였을 때&amp;nbsp;구독자가 인기의 척도인 줄 알았고,&amp;nbsp;구독자를 어떻게 하면 빠르게 올릴 수 있을까 고민했다.  3000자 넘는 긴 글을 쓰지 말자 전문적이거나 학술적인 글을 쓰지 말자 내가 좋아하는 거 말고 너가 좋아하는 글을 쓰자  브런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drYeWSEbMZuYQbu9Ox3GgYgpWcI.jpg" width="38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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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뜨거웠던 커플, 현실 부부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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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1:41:46Z</updated>
    <published>2025-10-26T00:0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낯설지 않은 소리가 청각을 자극한다.   응애응애응애애.  생명의 새로운 시작은 우리 가족의 삶의 패턴도 모두 새롭게 하였다. 지금까지 2대1 마크 히딩크식 압박수비 같이 첫째만 돌봐왔다. 아들 둘은 이제 1대1 마크가 된다. 뒤에 받쳐줄 지원군이 없다.  이 시대 맞벌이 부부에게 하나와 둘의 차이는 믹스커피와 에스프레소 같은 차이이다. 달짝 찌근 씁씁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sIzHasWjclUUBwDByozJvqpCHK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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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이 살기 좋아? 일본이 살기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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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1:42:46Z</updated>
    <published>2025-09-25T21:2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 후 집에 도착하면 제일 먼저 욕실로 향한다. 욕조 뚜껑을 덮고 '자동 목욕' 버튼을 누르는 것이 첫 번째 일과다. 그 사이 옷을 갈아입고 저녁을 먹는다. 식사를 하는 동안 따뜻한 목욕물이 받아진다. 식사가 끝나면 아이들과 함께 욕실로 들어간다. 아이들은 욕조 안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논다. 지친 하루의 피로를 뜨끈한 욕조 안에서 풀어낸다. &amp;quot;아~ 좋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b9Vg2hp_bkh2lZnCpjqThToi_9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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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여자랑 연애하면 어떤지 아세요? - 일본인 감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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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23T15: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제 택배가 도착했다. 보낸 이는 하루카였다. 밸런타인데이 선물이었다. 박스를 열자, 직접 만든 수제 초콜릿과 작은 미니북이 들어 있었다.  미니북의 제목은 〈오빠를 좋아하는 26가지 이유〉였다.  그 안에는 함께 찍은 사진과 하루카가 직접 그린 그림, 그리고 짧은 글들이 한 장 한 장 담겨 있었다. 아호를 좋아하는 26가지 이유&amp;nbsp;중 하나만 소개하자면,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AD9dcyT8b6DdLyE9GDc3J69lTW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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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를 울린 그놈의 거짓말 - 일본인의 혼네와 타테마에를 주의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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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22T15: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에 온 지 얼마 안 됐을 때, 일본에서 오래 산 한국인 직장 선배가 아호에게 말했다.  일본 사람들 다들 친절하지? 겉모습에 속지 마. 어떤 속마음을 품고 있을지 몰라.  일본인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어가 있다. 바로 '혼네(本音)'와 '타테마에(建前)'이다. 타테마에는 겉으로 드러내는 말과 행동을 뜻하고, 혼네는 마음 속 진짜 생각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te7KVm8OyT6pQI2NFldXIC0L-G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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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나요? - 한국 일본 장거리 연애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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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16T14: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환학생이 끝나고 각자 나라로 돌아가는 날. 공항에서 하루카는 끝내 눈물을 보였다. 그녀 눈가에 맺힌 눈물을 보니 아호의 마음 한편도 저려왔다. 하지만 이 순간 마지막 모습만큼은 밝고 희망차게, 좋은 기억으로만 남기고 싶었다. 아호는 평소보다도 더욱 환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amp;quot;좀 있다 다시 만나자!&amp;quot;  손을 높이 흔들며 활기차게 인사를 건넸다. 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7Q1nTQeTNlvM6bQhNCC18j8Olr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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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키스와 마지막 키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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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1:42:46Z</updated>
    <published>2025-09-02T13:4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를 벽으로 몰아붙인다. 한 팔은 벽을 짚은 채 가까워진 그의 얼굴에서 느껴지는 박력에 그녀의 눈동자가 흔들린다. '카베돈(벽치기)'&amp;nbsp;일본 여성들의 심장을 멎게 하는 상남자의 필사기이다.  ※ 주의 ※이 글에는 원하는 여자 마음을 얻기 위해서라면 ,카베돈도 서슴치 않는 늑대 같은 놈이 등장하오니딸 가진 부모의 혈압 급상승에 각별한 주의를 바랍니다.  당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L1_T0KwPWOgCCrQueOJ9vqeEyg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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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99%가 이룰 수 있는 꿈 - 브런치에서 누구나 꿈꾸고 경험 할 수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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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04:47:52Z</updated>
    <published>2025-08-31T22:0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병 중인 남편을 보살피고 매일 아침 손주의 어린이집 등원을 도우며&amp;nbsp;책과 브런치가 숨구멍이라고 말하는 60대&amp;nbsp;대한민국 주부  방송 작가, 사업체 대표까지 37년 쉼 없는 삶을 살다 나를 찾기 위해 월 천만 원 수익을 남기는 사업을 접고 줌바 댄스와&amp;nbsp;브런치로 충만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 50대&amp;nbsp;대한민국 주부  구개구순열 아이를 낳고 4번의 대수술을 곁에서 눈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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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일 커플 OOO 냄새 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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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1:42:46Z</updated>
    <published>2025-08-27T19:5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에게 생전 돈 봉투를 받아 본 적은 없지만, 편지 봉투를 받은 적은 있다. 초등학교 4학년, 아호 생일날이었다. 초4 아들놈은 변신 로봇 장난감이나, 게임기를 기대했건만 받아쓰기 만점도 못 받는 어린 고사리 같은 손에 쥐어진 것은 어른의 언어가 담긴 종이쪼가리였다. 편지 속에는 이런 글귀가 적혀있었다.  &amp;quot;너에게 좋은 '향기'가 난다.&amp;quot;  뚱딴지같은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C-uSF8gxXW5kHS337c63w2IlUq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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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뭐라해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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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08:27:51Z</updated>
    <published>2025-08-24T22:1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오늘의 하이쿠&amp;gt;  &amp;quot;네가?&amp;quot; 짧은 한마디에 기 죽지마!                   - 아호파파   &amp;lt;아호파파 이야기&amp;gt; 요즘... 미쳐있습니다.  네, 맞습니다. 글에 미쳐있습니다.  저에게 목표가 하나 생겼습니다. &amp;quot;브런치북 출간 프로젝트&amp;quot; 제가 뭐라고...  하지만, 이 프로젝트에 진지하게 도전하려 합니다!  그래서... 저의 모든 에너지를 집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RD_albaZE_KVAWlxIgrhS8UgTe8.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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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을 위해 포기한 '한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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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17T15: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오늘의 하이쿠&amp;gt;는...쉽니다.ㅋ  일본 연휴에는 온천과 스시, 그리고 브런치 한주 쉼 - 아호파파   &amp;lt;일본에 사는 아호파파&amp;nbsp;이야기&amp;gt; 일본 연휴를 맞아... 브런치 글 연재의 압박감을 지친 몸과 함께 온천물에 담가버렸습니다. 덕분에 이번 주 올릴 글이 없네요. 다음 주에 재충전된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R9%2Fimage%2FfEctCbEYLl-XDvP1FMwqM3nY6HU.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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