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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ivienne Hawai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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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구를 반 바퀴 돌아, 만난 50년 나이차이 부부. 삶과 사랑. 하와이의 햇살과 함께 다시 나로 살아가는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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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1:14: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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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간의 삿포로 여행 마무리 - 우리의 늦여름 여행의 끝자락.. 남편의 낙상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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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15T03:0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또 하나의 여행의 길을 마무리하다.  우리는 3주간 삿포로에 머물면서 즐거움을 만끽했다.  일본에서 만난 친정부모님. 우연히 방문한 약국에서 한국의 욘사마를 사랑하는 어머니의  영향으로, 한국을 좋아하고, 한국남자를 만나 사랑을 하고 결혼을 준비하는 한국어가 유창한 약사님을 만나기도 했고, 배려 좋은 택시기사님들과 친절한 홋카이도의 사람들. 좋은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U%2Fimage%2FBBETHYWTrb6dYm-VoedPoOr_UO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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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보리베츠의 &amp;lsquo;지옥의 계곡&amp;rsquo;(지고쿠다니) - 노보리베츠의 유황 온천 보로노구치 노보리베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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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21:01:31Z</updated>
    <published>2025-09-23T21:0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와이 부부는 삿포로 여행 중 Bourou Noguchi Noboribetsu 조식  지하 1층 대욕탕에서 온천욕을 하고, (대욕탕은 료칸에서 사진 촬영을 하지 못하게 한다. 많은 한국 블로거들이 대욕탕에 사람이 없다고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데, 개인적으로 그런 행동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다.  지켜야 하는 규범 또는 태도가 있는데, 요즘 사람들의 행동이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U%2Fimage%2FGFqjS7_QdzJZI-o2dvTyuH_PpO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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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 부부의 홋카이도 노보리베츠 료칸 즐기기 - 노보리베츠의 Bourou Noguchi Noboribets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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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00:09:09Z</updated>
    <published>2025-09-19T00:0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홋카이도 여행의 즐거움, 노보리베츠의 료칸  하와이에서 삿포로에 도착한 지 일주일의 시간이 지나가고 있다. 우리는 현지인과 여행객 중간 지점 위치에서 매일 마트에 들러 장을 보고 저녁 식사를 집에서 하고 있다.   남편은 젊은 시절, 미국 주류계(현재 WellsFargo Bank)에 근무하며 아시아 출장을 많이 다녔고, 일본통이었기 때문에 항상 일본에 출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U%2Fimage%2FVKKQl6chWyTAIcpRJADxEPf1k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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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삿포로 미용실에서 컷트해보기 - 일본미용실에서 한국식 헤어가 가능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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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7:07:02Z</updated>
    <published>2025-09-14T06:3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삿포로에서 미용실 찾기  많은 해외에 사는 이민자들은 본인이 직접 머리 손질(커트)을 하기도 한다. 이유는 여러 가지인데 비싼 헤어살롱 비용과 팁이  부담, 또는 마음에 드는 헤어디자이너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나는 팬데믹에 접어드는 해부터, 내 머리와 남편의 머리를 손질하고 있다. 나는 종종 똑단발도 하고, 쇼트커트도 해보고 있는데, 3주에 한 번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U%2Fimage%2FzhW5_gDDgJjTMTe71ui68OA9iDk.png" width="30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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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에 사는 부부의 삿포로 여행. 아침 동네 산책. - 삿포로여행과 낭만적인 삿포로전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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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03:07:10Z</updated>
    <published>2025-09-10T08:1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차적응 이른 아침   시차적응 문제로 인해 새벽 3시에 일어나 버렸다. 하와이 시간으로는 아침 8시이기 때문에 배가 몹시 고팠다. 하지만 밤 아홉 시가 다 되어 도착한 아파트에는 먹을 것이 물 밖에 없어서 아침 6시가 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렸다.   지금 지내는 아파트(집으로 표현하려 함)에서 프린스 호텔이 가까워서 그곳에서 아침 조식이 가능할  것 같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U%2Fimage%2FwwS4k7fq8Tc0XiM84TiYpg1Caf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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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에 사는 부부의 일본 삿포로 여행 - 3주간의 홋카이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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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0:46:09Z</updated>
    <published>2025-09-07T23:4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삿포로 여행을 하게 된 이유.  우리는 매년 봄과 가을에는 1개월간 한국을 방문했었다. 개인적인 일들과 대학병원 follow up 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나는 한국건강보험 적용 대상자가 아니다. 하지만 개인 사보험은 가입되어 있다. 외국인도 가입 가능하나 금액이 조금 높아진다.)   나의 경우, 미국에 HMSA PPO 보험이 있기 때문에 굳이 한국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U%2Fimage%2F-TK2e1pgv11dINGvCFEMOYsVh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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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가 고프나요? 하와이 일식당 Katsumidori  - Katsumidori Sushi Toky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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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01:03:05Z</updated>
    <published>2025-08-16T01:0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성비 좋은 하와이 일식당  열심히 노동을 한 나를 위한 남편의 예약서비스로 오후 5시 집 근처 일식당으로 갔다.   Prince Wikiki Hotel 안, 1층에 있는 Katsumidori Sushi Tokyo 일식당으로 종종 방문한다.   다만 예약을 안 하면 식사가 좀 어렵다. 이곳은 가격대비 좋은 가격으로 스시를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U%2Fimage%2FBFWsPIXgPUFK7kTn0dPFAPTg7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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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토보다 3배 비싼 하와이 가구   - 하와이 가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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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00:09:46Z</updated>
    <published>2025-08-16T00:0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와이 가구비용은 높다.  목요일 아침부터 바쁜 하루 시작이었다. 지금 살고 있는 작은 콘도는 와이키키에 있고, 우리가 카카아코 워드 빌리지의 새 콘도에 입주 전에 잠깐 살고 있는 내 콘도이다.   하와이에서는 대부분 집을 매매할 때 가구와 함께 해서 시장에 내놓는다. 부동산리얼터의 이전 집주인의 가구가 괜찮아 보여 그냥 써도 된다는 말에, 침대 매트리스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U%2Fimage%2FU_uHst2ReSbnbs8sjakSciMTT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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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waii Marugame Udon  - 한 그릇의 온기, 하와이 마루가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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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20:12:05Z</updated>
    <published>2025-07-21T19:5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Udon&amp;rsquo;s Day &amp;ndash; 금요일은 우동의 날  매주 금요일은 침대 시트와 이불 커버 등을 세탁하는 날이라 아침부터 분주하다. 아침 6시에 기상하면, 남편은 운동을 나가고 나는 대청소를 시작한다. 세탁부터 시작해 오후 3시까지 세탁기가 끊임없이 돌아간다.  그렇다 보니 점심을 준비할 여유는 턱없이 부족하다. 이럴 땐 Pink Trolley를 타고 와이키키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U%2Fimage%2FpvenwSaA_KCBDWwte9Z3ZGH8i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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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반세기의 사랑과 하와이에 물들다.  - 94세 남편과 나, 하와이에서의 기적 같은 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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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6:35:41Z</updated>
    <published>2025-07-18T16:0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된 노트 한 권을 덮듯, 나는 이제 우리의 반세기를 차이를  조용히, 천천히 내려놓았다.   그는 소란 없이, 따뜻하고 배려심있개 내게 왔다. 찬란한 인생의 봄처럼.  반세기의 시간의 차이, 우리는 사랑이 생길줄 전혀 몰랐고 각자의 인생의 무게도 몰랐다. 사랑은 우리의 삶 속에서 격정적인 소란도 아니었고, 그렇게 많은 계절을 그저 함께 흘러 보내고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U%2Fimage%2FaZRjpJkWH-MHAZsT368stA3ci2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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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세기의 사랑 안녕. - 50세 나이 차 부부의, 헤어짐을 준비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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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6:37:35Z</updated>
    <published>2025-07-12T22:1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별빛 머리칼의 그대여  오늘은 나의 작은 헤어살롱이 열리는 날이다. 나는 3주에 한 번씩 남편의 머리카락을 손질해 준다. 길게 자란 머리칼을 다듬으며 나는 웃으며 말했다.  &amp;ldquo;여보, 예전엔 바닥에 떨어진 머리카락이 까맣더니&amp;hellip; 이젠 온통 하얗네.&amp;rdquo;  그는 웃으며 되물었다. &amp;ldquo;그레이가 아니라?&amp;rdquo;  나는 장난스레, 또 진심을 담아 말했다. &amp;ldquo;글쎄&amp;hellip; 이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U%2Fimage%2F54ArwhsKF5cG_M06G3R8-cqwl5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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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전연소 &amp;ndash; 아름다운 퇴장, 존엄한 작별  - 지금 여기에-존엄한 죽음으로서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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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10:18:16Z</updated>
    <published>2025-07-04T22: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의  인생의 마지막 페이지를 생각하며   남편에게 주는 나의 선물  나는 남편과 함께한, 그리고 함께하고 있는 이 시간을 나만의 방식으로 기록하고 기억하길 바란다. 기록과 기억, 그것이야말로 내가 남편에게 줄 수 있는 유일한 선물이라고 믿었다. 그리고 마침내 용기를 내어, 서툴지만 글을 쓰기 시작했다.  나는 매일, 매 순간 남편과 같은 공간, 같은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U%2Fimage%2F3jnIM3N2CGR9zY5V4PhQ8v66k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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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 크루즈 7박 8일 여행 일곱, 여덟째 날 - 94세 남편과 44세 아내의 하와이 생활 이야기  7-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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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7:04:17Z</updated>
    <published>2025-06-28T19:2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멜랑꼴리 날씨 Kaua'i 일곱째 날  6일 내내 옆집의 소음과 새벽 2:30분 분노의 욕설로 참다 참다 아침에 Customer Service로 찾아가 Complain을 했다. 어제 녹음한 음성파일과 매일 마리화나를 발코니에서 핀 것에 대해 Report 했다.  크루즈 기간 동안 잠을 못 자서 코피가 나기까지 너무 많은 날을 참았나 보다. 아무도 신고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U%2Fimage%2F0qmIB9WbLmX-H6xrmm2nX13wkS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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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하의 아내가 바라보는 94세 남편의 행복 찾기 - 작은 실천의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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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17:54:00Z</updated>
    <published>2025-06-28T1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94세 남편의 행복 찾기       하와이로 떠나기 전, 우리는 SNU 홈커밍데이에 참석했다. 그곳에서 만난 10년 후배가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amp;ldquo;선배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지난번보다 훨씬 더 건강해 보이십니다. 사모님이 워낙 잘 챙기셔서 그런 것 같아요.&amp;rdquo;  남편은 밝게 웃으며 대답했다. &amp;ldquo;고맙습니다. 지난번 다친 팔은 괜찮으신가요? 운동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U%2Fimage%2FtaRNKmVWVfmPzveBnqKChKgdvt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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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 크루즈 7박 8일 여행 다섯, 여섯째 날 - 94세 남편과 44세 아내의 하와이 생활 이야기  5-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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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7:01:04Z</updated>
    <published>2025-06-27T06:3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섯째 날.. Happy Birthday to Viv with Kona 여행 속의 생일   밤새 배는 바다를 항해했다. 아침 7시가 되어 Kona에 도착했다. 하지만 배가 커서 Kona Pier에 닿지는 못하고 배가 바다 위에 떠 있다. 이동수단은 Tender로만 가능하고 새벽 6시부터 우리가 흔히 아는 작은 보트를 내리기 위해 소리가 유난스럽다.  커피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U%2Fimage%2FRZXnHtdEt0MWwXgztbWn69DH2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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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 크루즈 7박 8일 여행 셋째, 넷째 날 - 94세 남편과 44세 아내의 하와이 생활 이야기  3-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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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6:58:52Z</updated>
    <published>2025-06-25T00:0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셋째 날.. Maui 바람이 강하다. 옆집은 시끄러워.  어제 밤새 옆집에서 싸움이 나서 새벽 3시까지 연속이었다.   그런데 아무도 구경 나오지도, 그들의 싸움에 신경 쓰지 않았다. 최근의 미국인들은 남의 일에 참견하지도 신경 쓰지도 않는다. 잘못해서 총이라도 맞을까 봐 외면하는 것이다. 나는 정의롭지 않거나 법에 위배되는 행위에 대해서 신고를 하는 편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U%2Fimage%2FwalrPfoJHIzBlr96ePZuZ7MK6t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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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 크루즈 7박 8일 여행 둘째 날  - 94세 남편과 44세 아내의 하와이 생활 이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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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6:58:11Z</updated>
    <published>2025-06-23T2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8시, 배가 Maui에  도착했다. 이번 여행은 급조로 되어서 매 섬마다 Activity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미리 예약하는 것이 여러 방면으로 좋을 듯하다.  그래서 이번 여행은 크루즈에서의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고, 여름 독감으로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기에 배 안에서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 여행은 내년에 부모님이 오시면 다시금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U%2Fimage%2FvE9e1g3SS4nmWd-GL8qbLN4sd0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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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 크루즈 7박 8일 여행 첫날 - 94세 남편과 44세 아내의 하와이 생활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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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6:57:14Z</updated>
    <published>2025-06-22T18:4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와이 여행의 묘미, Pride of America,  갑자기 떠난 하와이 크루즈  올해 6월에는 남편에게 가장 중요한 일정이 있었다. 남편이 사랑하는 후배인 은행장 은퇴식이다. 우리는 1년 전주터 그녀의 은퇴식에 참석하고자 준비했고, 올해 1월에는 미리 LA에 가기 위해 비행기 티켓팅을 하고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지인들과의 식사와 숙박 룸예약도 마친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U%2Fimage%2F-tZUevNr5J5IBu_Fo6dOfw9aKZ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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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여전히 서로를 듣는다  - 일상의 소소한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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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01:08:43Z</updated>
    <published>2025-06-20T00:2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94세 남편의 취미  어바인에 살기 시작한 이후, 남편은 오래 전의 취미였던 원예 작업을 다시 시작했다. 엘에이 행콕 팍에서 살던 시절, 일로 바쁘지 않은 주말이면 어김없이 정원에 나가 꽃을 가꾸며 시간을 보내곤 했다.  그로부터 시간이 흘러, 작은 정원이 딸린 어바인의 집으로 이사 오게 되었고, 다시금 정원에 대한 애정이 되살아났다. 정원사는 따로 있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U%2Fimage%2FDTSILZmuyxt4Rmh7ITEVzT9rc_4.png" width="36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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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th annual King Kamehameha  - 흥이 많은 하와이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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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04:38:56Z</updated>
    <published>2025-06-15T03:0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점심 준비를 하는데 음악 소리가 크게 들려왔다. 퍼레이드 같은데,, 뭐지? 하는 생각에 Ala Moana Blvd를 향해 내려다보았다. 경찰의 호휘속에서 퍼레이드가 한창 중이다. 아, 맞다!!  &amp;lsquo;하와이 왕의 날&amp;rsquo;  어제는 알라모아니 쇼핑센터 퍼블릭공연장에서는 훌라춤을 추는 단체가 꽤 있었다.   지난 3월에는 이 자리에서 마에스트로 금난새와 성남시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U%2Fimage%2FrQlPavc0hwaSR2aQWbN4eLlaZ6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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