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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니스트 초이의 음악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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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피아니스트 초이의 클래식 음악이야기나를 위한 음악 지식과 시시할 지도 모를 음악 뒷얘기들,피아노와 음악에 대한 다양한 얘기를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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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15:18: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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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란츠 리스트에게서 얻는 위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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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08:04:15Z</updated>
    <published>2025-09-25T07:5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곡가 프란츠 리스트에 대해 탐구하는 중이다. 올해 리스트의 곡으로만 이루어진 독주회를 준비 중이기도 하고, 올 한 해는 리스트를 탐구하는 해로 나 스스로 마음을 다잡았기 때문이다.  예의를 모르는 천재라는 소리를 듣던 때로 거만하고 이기적이던 바그너가 유독 자신을 이타적으로 바라봐주고 지지해 주던 리스트에게 약한 모습 혹은 어리광을 때때로 부렸다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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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는시간, 봄비에서 빗방울 전주곡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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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12:46:24Z</updated>
    <published>2025-04-16T07:5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중충 하더니 이윽고 봄비가 쏟아진다.  아직 제대로 벚꽃을 못 본 것 같은데&amp;hellip;  하루에도 오락가락하는 변덕스러운 날씨는 독일에서 매우 자주 겪었지만, 익숙해지지 않는다.  나는 본디 백이면 백 화창한 날씨를 좋아하는 외향적인 사람이니까.  우중충하니 괜히 다운되고 아쉬운 마음이지만 봄비가 내릴 때면 생각나는 곡이 있다.   쇼팽의 빗방울 전주곡이다. 쇼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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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 muss sein?! 그래야만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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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04:59:57Z</updated>
    <published>2025-04-11T02:3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Muss es sein? 그래야만 하는가? Es muss sein! 그래야만 한다.  아니, 그래야만 했다.   모든 유학생활을 마치고 귀국 후 1년 하고도 반이 지난 셈이다. 첫 6개월은 그야말로 뭐가 뭔지도 모르게 한국생활에 적응하는 데에 애를 먹었다. 동전이 많이 들어갈 수 있는 큰 지갑에 꼭 현금을 넣어 다니던 내가 온라인뱅킹과 카카오페이에 익숙해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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