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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riter-fores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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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가라고 소개하기엔 민망한, 글쓰기 지망생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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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03:37: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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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어가는 시간 - 공모전 종료 임박. 공모전 시작 임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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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09:26:55Z</updated>
    <published>2025-05-02T07:2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5월! 글쓰기를 시작한 1개월이 넘어갔다. 무언가를 이렇게 꾸준히 해본게 오랜만이라 뇌가 뻣뻣하다.  눈을 너무 혹사하는 느낌에 죄책감이 들어 가끔 명상을 한다.  내가 쓰는 세계는 어느덧 7만자에 도달해 시즌1 종료를 앞두고 있다. 공모전 성적은 다른 작품에 비해 아주 안 좋지만... 그래도 무언가 틀을 갖춰나가고 있다는 것에 만족한다.  다음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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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는 방법 다섯 번째 : 그림그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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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16:52:43Z</updated>
    <published>2025-04-19T08:3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만든 캐릭터에 애정을 가지고 글에 활력을 불어넣으려면, 우선 캐릭터를 구체화 하는 게 중요하다.  이미지를 정리해서 한번 그려내면 앞으로 대사를 작성할 때, 그 이미지가 떠오른다.  그런 면에 있어서 AI의 발전은 작가들에게 아주 좋은 기회이다.  나는 그림보다는 글을 쓸 때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  내가 작성한 글을 보여주면서 더 좋은 표현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tD%2Fimage%2Fsg9_2g-YFESCeKWzGNXTMEEX6j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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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는 방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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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06:33:03Z</updated>
    <published>2025-04-17T05:3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금 쿠팡에서 로지텍 리프트 버티컬 마우스를 구매하고 노트북 앞에 앉았다. 그냥 현명한 소비가 하고 싶었달까. 6천원에 산 코지 무선마우스가 쓰는 내내 짜증을 유발했기 때문에.  행복비용을 지불했달까. 전문적으로 보이려고 버티컬 마우스를 사봤다.  오늘 시켰으니 잘하면 12시 이전에 오든지 새벽에 올 것이다. 두근두근.  아무튼 새벽을 넘는 시간까지 글 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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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는 방법 네 번째 : 낙서하기 - 브런치 스토리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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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07:36:30Z</updated>
    <published>2025-04-15T05:2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3천자의 글을 업로드 하고, 조회수가 있는지 새로고침하는 삶. 이제 작품이 두개가 되어서 두 세계의 설정을 모두 외워야 하는 나. ​(매일 6천자. 2배 이벤트)  단순하게 재미가 있었기 때문에 하루 10시간씩 노트북을 두들겼다.  그러다가 잠시 스탑. 싫증이 난 건 아닌데 다음 스토리를 쓰기가 싫었다.  나는 내가 왜 이런지 명백하게 이유를 알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tD%2Fimage%2F9Q8GDokqTpIcJG3RfOlGo8uY91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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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는 방법 세 번째 : 자만하지 말기 - 스크린타임 14시간. 하루종일 붙들고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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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6:46:23Z</updated>
    <published>2025-04-14T05:1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하고 간결한. 그러나 간지나는 제목. 그건 그냥 내가 보기 좋은 것이었다. ​ 당연히 스토리를 다 아니까. 내 눈에는 정말 모든것을 관통하는 제목이었다. ​ ​정식연재도 아닌 무료 자유연재. 심지어 공모전. ​내 세계관을 같이 탐구하고 즐겨줄 독자는 없다. ​ ​자기가 읽고 싶은 흥미로운 글을 원했다. ​ ​그럼에도 내가 고집을 버리기 어려웠던 이유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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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는 방법 두 번째: 노트북 앞에 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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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7:45:18Z</updated>
    <published>2025-04-14T04:3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소설의 스토리는 대게 이런 식으로 탄생했다.  어느 날 판타지적인 꿈을 꾼다. 꿈의 내용이 너무 재밌어서 이어서 꾸려고 노력한다. (이때쯤이면 이미 잠은 깨고 눈만 감고 있다.)  뒷 이야기를 생각하면서 눈을 감고 끙끙댄다. 더이상 오지 않는 잠에 눈을 뜨고 옮겨 적는다.  혹은  생활을 하다가 문득 엄청난 대사가 생각난다. (주로 오글거리는 장면의 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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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는 방법 첫 번째 : 노트북 사기 - 처음으로 노트북을 가지게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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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4:12:22Z</updated>
    <published>2025-04-14T01:5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를 운영한지 어느덧 4년에 접어드는 2025년. 계속되는 불황에 근무를 하는 동안 남는 시간이 정말 많았다. 겨우 유지할 정도로 운영하고 있는 내 카페는 공부를 하러 오는 손님이 많았다.  생각해보니 이 나이가 되도록 노트북을 가져본 적이 없었다. 학창시절, 디자인 과에서 필수템였던 노트북을 무슨 줏대인지 사지 않았다.  당시 맥북을 사준다던 엄마의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tD%2Fimage%2FOZJFDLrX-Wen8QPvVgxmCtSuPj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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