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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ta and Mat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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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본 거주 20년. 두 아이를 키우며 도쿄에서 살고 있습니다. 연봉 2억을 넘게 받던 회사원에서 탈 커리어를 통해 나다운 삶을 찾아가는 과정을 공유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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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6:21: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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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전화점 - 내 나이 4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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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22T12:2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거의 20년 만에 대학원 선배님을 만났다. 킨키대학에서 교수님을 하고 계신다.  페북에서 선배님이 올리는 글을 자주 보고 있는데 그 글이 맘에 들어서 항상 눈팅을 하고 있었다.  대화가 참 즐거웠다. 같이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는 대화는 즐겁다.  어떤 전시회를 추천해 주셨다. 일본에서 최근에 뜨는 건축가 Fujimoto Sousuke의 전시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1v%2Fimage%2Fx7WcytZtKpECT3zDbMvji15uqZ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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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전화점 - 내 나이 4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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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거의 20년 만에 대학원 선배님을 만났다. 킨키대학에서 교수님을 하고 계신다.  페북에서 선배님이 올리는 글을 자주 보고 있는데 그 글이 맘에 들어서 항상 눈팅을 하고 있었다.  대화가 참 즐거웠다. 같이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는 대화는 즐겁다.  어떤 전시회를 추천해 주셨다. 일본에서 최근에 뜨는 건축가 Fujimoto Sousuke의 전시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1v%2Fimage%2Fx7WcytZtKpECT3zDbMvji15uqZ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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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책이 나온다 - Kindle로 전자출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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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15:59: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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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책을 쓰려고 맘먹은 지도 거의 반년이 넘어가는 거 같다. 올해 1월부터 쓰려고 했었던 거 같은데..  5월 초순에 한번 집중적으로 써서 지금의 글의 구조를 잡았고 그 후에는 구조에 맞게 계속 내용을 채우고 8월부터는 주변에 뿌리면서 내용에 대해 피드백을 받고 받은 피드백으로 한 번씩 다 갈아엎으면서 8월 말에야 내용은 99% 완성이 되었다.  내용이 완성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1v%2Fimage%2FPWISXCIetNpyfFbErwDNsir_R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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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애 초등학교를 어디를 보낼까 - 후보는 세 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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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12:59: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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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첫 번째 지금 어린이집 바로 앞 초등학교 (+) 지금 어린이집 친구들이랑 같이 진학하기 때문에 초기 장벽이 낮음 (-) 그냥 국립이라 머가 특별히 좋은 건 없고 선생님에 따라 좋다가도 말다가도 함 (-) 내가 다녀본 적이 없어서 어떤 식인지 잘 모름  두 번째 한국인학교 (+) 한국어 일본어 영어 셋다 끝장나게 시켜줌 (-) 언어가 세 개라 보통 숙제도 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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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리수면 6일 차 - 일 잘하고 오라고 손을 흔들어주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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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12:47:13Z</updated>
    <published>2025-09-08T12:4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 드디어 엄마가 잠자기 전 마사지와 찌부랑 뽀뽀 똔똔이만 해주면 (우리들만의 은어라 이대로 쓰는 건 어쩔 수 없다...) 엄마가 혼자 나가도 당연하게 되었다!!!  당, 연. 하. 게라는 게 중요하다.  결국은 다 기대치이다!!!!  막걸리 한잔 해야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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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창회 - 25년 만에 만난 친구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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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12:59: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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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작은 동창회를 다녀왔다. 한국에 사는 친구가 동경에 출장 오면서 만들어진 모임이다. 나까지 포함해서 6명. 그중 2명은 거의 25년 만에 보는 친구들이다.  다들 82년생인데 (한 명만 81년생) 이 나이쯤 되니 동창회에서의 승자는  젊어 보이는 거  인 거 같다 ㅋㅋㅋㅋㅋㅋㅋ  동안과는 다른 의미이다. 피부만 좋아 보이는 것도 젊어 보이는 것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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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리 수면 5일 차 - 오 나름 할 만 한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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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12:53: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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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엄마는 중간에 나가는 사람이고 자기들끼리 자야 된다는 건 이제 인식이 된 듯하다. 없어질 땐 우는 소리 하다가도 내가 나오면 지들끼리 엄청 놀기 시작한다.  둘째는 지금 만으로 세 살 하고 한 달 지났는데 잘 때도 기저귀 없이 자겠다고 한다. 자다가 오줌 싸면 엄마한테 지지게 혼난다라고 엄포를 놔도 기저귀 없이 자겠다는데 전에도 기저귀에 오줌 안 싼 이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1v%2Fimage%2F4-4Ud36bA2oVXQdeen0E4sL_lC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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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리 수면 1일 차 - 벌써 세 번 나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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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14:37:05Z</updated>
    <published>2025-09-01T14:3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아이가 다섯 살 반. 둘째 아이가 세 살.  매일 자러 들어가서 한 시간 넘게 누워있으면서 어느 날 이런 생각이 들었다. 지금 이 시간에 브런치 하나라도 쓸 수 있으면 얼마나 글이 쌓일까.  얘네들 나 없이도 잘 수 있을 거 같은데.  그래서 오늘 그 첫날이다. 10시에 토닥토닥하고 나옴 10시 22분까지 가위바위보 하고 둘이 놓음 10시 30분에 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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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는 손해야 - 엄마가 여유가 없어서 미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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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15:44:53Z</updated>
    <published>2025-08-25T15:4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션 이혜영 같은 커플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다르겠지만 육아 Capacity가 간당간당한 집에 성격이 센 둘째가 태어나면 그 둘째는 많이 강해져야 하는 거 같다.  머 성공하는 사람들 중에 둘째가 많다는데 그것도 이런 이유가 아닌가 싶다.  오늘 둘째가 받아놓은 목욕물에서 목욕을 하다가 응가를 했다. 다행히 첫째가 들어가기 전이라 피해는 없었지만...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1v%2Fimage%2FnzsikNiDx8ECwGhFm_shhjXm7j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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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에서 손해 보는 여자 - 외조와 내조 둘 다 하면 손해 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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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15:37:58Z</updated>
    <published>2025-08-25T15:3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인스타에 김승호 회장이 얘기하는 아내에게 꼭 해야 하는 3가지라고 올라온 걸 봤다. 1. 정기적인 돈을 드리라 생활비는 생색내고 주는 게 아니라 내조라는 노동에 대한 대가로 꼬박꼬박 드릴 것 2. 배당금을 드려라 사업하는 외조에 맞게 보이지 않는 노동에 대한 대가로 배당금도 드려라 3. 휴가를 드려라 회사에서 휴가를 받듯 집에서도 휴가가 있어야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1v%2Fimage%2F40GnwztiPQtpTrN9hxiztNAHp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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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은 답을 알고 있다 - 라는 책. 석정훈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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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15:59:13Z</updated>
    <published>2025-08-04T15:5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굉장히 코드가 잘 맞는 책이라 거의 한 시간 만에 읽었다. (책이란 전부 정독을 하는 게 아니다)  지금 카페를 돈을 들여서 해야 하는지 마는지 고민이 살짝 있었는데 역시 해야 하는 거 같다 ㅋㅋㅋㅋㅋㅋ  요새 주변에 나 카페 할거 같아라고 하면 오 드디어 하는 거야?라는 반응이 많다 나는 놀라서 왜 그런 반응을 하지?라고 물어보면 나는 예전부터 요식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1v%2Fimage%2FVQOtmRgPX85qtNcVBK6GXQNzdv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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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오 카페 자리가 나왔다 - 집 근처 자전거 10분 거리, 월세 160만 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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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15:46:30Z</updated>
    <published>2025-08-04T15:4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마음이 움직이면 몸도 움직여야 한다.  등록해 둔 조건으로 몇 군데 후보가 나와서 몇 군데 실제로 보고 후보를 정했다.  이번에 정한 곳은 처음 갔을 때는 내장 인테리어만 1억 원이 넘게 든다는 부동산 업자의 말에 처음부터 포기했으나 그로부터 한 달 뒤에 지인 (카페를 운영하는데 미용사 하심 ㅋ) 에게 상담해 보니 장소가 너무 좋고 인테리어는 하기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1v%2Fimage%2FgL_eRw9veKma752FtmnIulQfP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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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진짜 하고 싶은 건 무엇인가 - 그것이 지금까지 해온 일과 떨어져 있을수록 고민이 많아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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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15:40:30Z</updated>
    <published>2025-06-29T14:4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20-30대를 불태워 쌓아 온 능력은 컨설팅인데. 지금도 그걸 활용해서 돈은 벌고 있는데 영~ 불타오르지는 않는다. 회사는 차렸는데 컨설팅으로 돈 벌 의욕이 없다.... 경력을 살리면 연봉 2억 이상에 남들 보기 좋은 직장에 회사원은 될 수 있겠지만 그것도 영 하기가 싫다..  이대로 근근이 먹고살다가 아무것도 해놓은 거 없이 나중에 후회하면 어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1v%2Fimage%2FnD5bA-8WA5kZfpd5O_tIlXmvv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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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아비만 극복 탈출기 4 - 병원은 가면 스트레스만 받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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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3:39:21Z</updated>
    <published>2025-06-17T01:4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의 유명한 소아과 의사분이 아이를 대학병원에 데려가는 게 좋겠다고 했다. 대학병원에 예약을 넣으려고 하니 클리닉의 소개장이 없으면 안 되다 캄. 집 근처 소아과를 예약해서 월요일 아침에 아이를 데리고 다녀왔다. 대학병원? 이러면서 코웃음을 친다. 멀 먹이냐 운동은 하냐 취조가 시작된다. 그냥 머 네가 엄만데 애 관리나 먼저 잘 시켜야지 무슨 대학병원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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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아비만 극복 탈출기 3 - 매일매일 기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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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2:46:17Z</updated>
    <published>2025-06-17T01:4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6/16 월요일 &amp;lt;아침&amp;gt; 토르티야 피자 (몇 그램인지 안 쟀음), 고구마 2조각 (굵은 둘레의 것을 네 조각으로 나눈 것 중 두 조각) &amp;lt;저녁&amp;gt;&amp;nbsp;&amp;nbsp;곰탕수프 100g(시판), 연어구이(된장마요네즈소스) 70g에 파 구운 거 10g, 볶음밥 (전체 80g 정도, 감자와 당근 각각 5g 정도씩), + 아보카도를 계란이랑 으깨서 소금 조금 넣어서 위에 맛살로 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1v%2Fimage%2FEl4avNK8IDq4W_-Sve3RK82PVt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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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아비만 극복 탈출기 2 - 간식은 일절 금지 밥은 저탄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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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14:27:51Z</updated>
    <published>2025-06-08T13:3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리하는 시간이 늘었다.... 혈당을 높이지 않는 식단, 나의 내과의 언니 얘기를 들어보니 탄수화물이 쌓이기 쉬운 체질인 거 같으니 저 탄수화물로 가야 할 거 같다.  탄수화물도 단당과 복합당이 있는데 단당 (정제된 당들. 흰 설탕 흰밥등)은 되도록 피하며 탄수화물 중에서도 복합당을 택할 것. 복합당에 제일 좋은 건 현미와 고구마 등등. 바나나도 좋다고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1v%2Fimage%2F_0vCOhqIMhMRnwOrVD3ZzhltcK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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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42살에 금발이 되었다 - 이외로 어렵지 않던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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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15:09:05Z</updated>
    <published>2025-06-04T15:5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나는 너무 많이 놓았다. 출산과 육아, 둘째까지 거의 5년을 놓았다.  나름 옷도 좋아하고 지금도 나의 그때 옷차림에 대해 나의 전전 직장에서는 얘기한다는데. 화장은 거의 하지도 않고 렌즈 끼는 것도 귀찮아서 매일 안경을 쓰고 무인양품의 카라 없는 셔츠를 똑같은걸 세 개를 사서 일주일 동안 돌려서 입었다.  아 너무 진짜 많이 왔다. 이대로 살다가 이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1v%2Fimage%2FAZbypXzHKZIlG0Daj8gDF3TOzC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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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아비만 극복 탈출기1 - 우리 아기 엄마가 힘내볼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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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14:25:54Z</updated>
    <published>2025-06-04T14:2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이 둘이 있다. 첫째는 지금 5살 4개월. 둘째는 지금 2살 10개월.  첫째는 안 믿으시겠지만 3살 때 40킬로를 돌파했다. 잠시 한국에서 살았을 때 다니던 어린이집에서 과자든 밥이든 달라는 데로 줬던 게 가장 큰 원인이었지 않을까.... 싶다.  애 아빠가 거구이기도 해서 체질적으로 그런가 보다 하고 사실 좀 포기하고 있었다. 하지만 어제 나의 필라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1v%2Fimage%2FGJIvRSUwatKcXdQxp90LKKVvNR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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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창 시끄러운 미국 -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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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07:52:21Z</updated>
    <published>2025-05-19T05:5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세문제든 요새 내 주변에서 들려오는 비자 거부당한 얘기든 트럼부 행정부 론칭 이후로 미국에 대해서 매일 많은 뉴스를 접하고 있다.  (이렇게 쓰고 시작하지만 뉴스가 문제가 아니라 사실 몇년전에 사놓은 미국주식 펀드가 지금 내가 본적도 없는 숫자를 보이고 있다는데서 나는 가장 큰 문제를 느끼고 있다......)  떠도는 많은 동영상 중에서도 이 두가지가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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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Root는 무엇일까 - 가끔 궁금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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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10:10:05Z</updated>
    <published>2025-05-07T07:4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나의 Root를 잘 모른다. 남평 문 씨 몇 대손인 거 말고는. 어디 출신인지, 몇 대째 어떤 일을 해왔는지, 누가 누구와 어떻게 살아왔는지.기록도 없고, 물어볼 사람도 별로 없다.  할아버지가 북에서 내려오셨다는 얘기는 들었다. (남평문 씨는 저기 전라남도 나주시가 본관인데 왜 북한일까?) 문재인의 아버지가 함경남도 출신이라고 나오는데 우리 할어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1v%2Fimage%2FRgWgLpj0xL-ruXTMQOJ8yF5hc-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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