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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le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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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osmis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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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업 성장, 독서 리뷰, 인사이트, 나의 철학 이야기를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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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02:29: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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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자리 찾기 - '뭔가 명확한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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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1:56:23Z</updated>
    <published>2026-04-17T01:2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젯밤엔 이런 생각이 들었다. 잘하는 지점, 잘 못하는 지점이 둘 다 공존하고 잘 못하는 횟수가 더 많은 게 지금의 상태.  그러면 1) 잘하는 것, 잘 못하는 것을 철저히 분리, 2) 잘 못하는 횟수와 깨짐의 정도가 크니 이걸 먼저 분석해서 없애고, 3) 잘하는 걸 연구해서 이걸 더 자주 하게 만들면 완벽하겠다 싶었다.  차분하고 날카롭게. 흩뿌리는게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BU%2Fimage%2FvAon6levMSfe2FpE6mtpSCB_DO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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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주 타이밍 - 타이밍 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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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6:52:07Z</updated>
    <published>2026-04-16T06:5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6%의 음봉'  하락 추세가 계속되고 공포에 6%대의 음봉 형성  진입이 -3%대, -4%대 매수에서 막히는 힘이 약해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일부 매도  -6% 음봉 이후 다음 분봉에서 바로 바닥에서 1억 매수 음봉의 절반정도 오르니 빠르게 먹고 나옴 (2-3% 정도)  그다음 2분간 흐름을 봄 어느 지점에서 더 이상 안 내려가는 포인트가 있어서 거기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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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매일지 - 옥구슬과 돌멩이가 섞여 있는데, 옥구슬만 잡으면 되는 거 아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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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6:18:41Z</updated>
    <published>2026-04-16T06:1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젯밤 문득 든 생각. 알고 있었지만 한번 더 떠오른 생각.  단점은 버리고 장점만 극대화하기 전략. 주말에 친구도 같은 얘기 했었는데, 누구나 장점과 단점이 있고 단점을 쳐다보기 보다는 장점을 극대화하는 게 이기는 방법이다. 내 수에는 돌멩이랑 옥구슬이 같이 있는데, 돌멩이 잡는 수는 버리고 옥구슬 잡는 수만 반복하면 되는 거 아닌가.  실험할 때도 연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BU%2Fimage%2FF_4i9WSTKKzgfyYwXJZeDrnA1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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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덜어내기 솔루션 - 살 잘 빠지는, 살 안 찌는 체질로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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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5:00:43Z</updated>
    <published>2026-04-16T05: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건 시스템의 문제이다.  한 발짝 떨어져서 보면 운동을 과도하게 하고, 하는 정도와 비례해서 잘 빠지지는 않고, 운동을 멈추면 영락없이 붓고, 쉽게 찐다. 효율이 떨어지는 몸이다.  그러면 운동을 하면 살이 쭉쭉 빠지고, 운동을 안 해도 잘 안 찌는 몸으로 만들면 되지.   솔루션 운동으로 태우는 구조 말고, 기본적으로 잘 안 찌는 구조로 바꾸면 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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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을 다듬어 간다 (3) - '운동과 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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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4:27:37Z</updated>
    <published>2026-04-16T04:2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은 빼기' '수면은 더하기'   운동을 오래 해왔다. 이것저것 안 한 게 없는데, 크로스핏만 10년이다. 그리고 꽤나 끈기 있게 해와서 잘하는 편이다.  다만 어제는 이런 글을 봤다. 운동량이 많아질수록 그 효과도 우상향 할 것 같지만 그게 아니라는 거. 어느 시점에 도달하면 효과의 기울기 변화가 없다는 것. '운동량의 역설'이라던가.  여기서 문제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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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을 다듬어 간다 (2) - '음식'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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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4:28:59Z</updated>
    <published>2026-04-16T02:1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 중요하다. 하지만 최우선은 음식이다. 무조건.  밤마다 야식을 먹을 때가 있었는데, 2-3개월 지속하다가 그만하자 싶었다. 다이어트 강박과 함께, 과도한 운동, 가혹한 식단 후에 따라오는 폭식이었다. 이 습관을 못 끊어내면 나는 매일 안 좋은 컨디션으로 살아가겠구나 싶었다.  식사는 밤 6시 전에 끝내기. 건강한 식재료로 맛있는 요리 해서 먹기.  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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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을 다듬어 간다 - 건강한 몸과 마음 - '음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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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23:51:49Z</updated>
    <published>2026-04-15T23:5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통제력을 되찾는다. 한 번에 하나씩 하면 된다. 내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명쾌한 감각이 중요하다.  식습관, 운동, 수면, 음주, 대화 등 내 주변엔 선택 가능한 것들이 무수히 많다. 하루를 이루는 의식적/무의식적 선택이 내가 지향하는 나의 삶과 대부분 일치하면 좋겠다.  예를 들면 음주 음주를 꽤나 즐겼던 나지만 이 행동은 지금의 나에게 더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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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매일지 - AI 중심으로 양자, 전선, 보안, 건설주 이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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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5:16:35Z</updated>
    <published>2026-04-15T05:1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장의 관심은 양자, 전선, 보안, 건설주  &amp;lt;대한전선&amp;gt;   &amp;lt;대원전선&amp;gt; 대한전선/대원전선 매수매도는 좀 아쉽다. 솔직히 초반에 진입해서 그냥 원데이 홀딩 했어도 좋았는데.    &amp;lt;우리기술&amp;gt; &amp;lt;대우건설&amp;gt; &amp;lt;쏠리드&amp;gt; 나름 10선 터치하고 나가나 싶었는데, 아무래도 10선 터치 매수는 우상향 상태일 때가 좋겠다.   &amp;lt;미래에셋벤처투자&amp;gt; 첫 분봉 상태를 보고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BU%2Fimage%2F0u-Xn2zwCKUXXRCnODVszMCUr-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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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지는 일지 - 이론과 실전은 천차만별, 하지만 포기란 없다. 매일 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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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5:40:25Z</updated>
    <published>2026-04-14T05:0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초에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 꾸준히 밀고 나가길.  조급함을 내려둔 좀 더 정교한 매매가 필요하다. 투기 말고 투자를 해라.  현재 상황은 매매 빈도도 적고, 타점이 명확하지 않고, 벌고 잃고를 반복하는데, 벌 땐 적게 벌고, 잃을 땐 크게 잃고 반대여야 한다. 잃는 매매를 모두 없애버리고 싶다.  오후엔 커피를 마시지 말자 잠이 안 온다. 7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BU%2Fimage%2F2nlOYjvTkSsvWw6CHwAWwz-V_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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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여성의 건강 관리_두 번째 이야기 - 내 입으로 들어오는 것들이 나를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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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3:08:53Z</updated>
    <published>2026-03-06T03:0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 여성에겐 식사에 대한 고찰이 필요하다. 바쁜 현실에 치여 얼마든지 소홀해질 수 있는 부분인 건 인정한다. 하지만 어려운 일일수록 더 알아야 하고 그 안에서 내 이론을 구축해야 하고 직접 내 몸에 적용해 보며 연구해야 한다.  나에게는 운동을 한두 시간씩 매일 하고도 밤마다 배달음식을 시켜 폭식하고 잠들던 과거가 있다. 원하는 몸으로 만들어지지 않음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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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이 넘은 여성의 건강 관리에 대하여 - 무조건적 운동, 무조건적 식단관리에서 벗어나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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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3:41:22Z</updated>
    <published>2026-03-05T03:4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의 몸은 20대의 내 몸과는 확연히 다르다.  대학원 시절부터 크로스핏을 꾸준히 해와서 그런지 내 나이 만 33세, 운동하지 않는 사람들보다 확실히 강하고, 에너지 레벨도 높고, 체력도 좋다는 걸 나도 안다.  하지만 운동을 좋아하는 나 역시도  나이가 들어서인지, 운동 경력이 쌓이며 강도가 늘어서 인지 또는 욕심이 과해서인지 컨디션이 점차 변화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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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PT, 나의 동료가 되어라] - 나에게 필요한 자기 암시 문장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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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05:15:16Z</updated>
    <published>2025-05-30T03: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인 사업자인 나는 브레인스토밍, 생각 정리, 기획, 일정 회고 등 모든 업무에서 필요할 때마다 GPT와 수시로 대화한다. 어제는 퍼스널 브랜딩 관련하여 공부하다가 생각이 '자기 암시 오디오를 만들어보자'까지 미쳐서 GPT와 나눈 그간의 대화 데이터를 모두 고려해서 나에게 필요한 자기 암시 문장 20가지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강력한 자기 정체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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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실현이란 무엇인가? - 칼 융의 분석심리학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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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02:48:55Z</updated>
    <published>2025-05-29T01:2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심리, 인문, 자기 계발, 철학 등 관심 있는 것들은 분야를 막론하고 독서하는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MBTI의 기초인 &amp;rsquo;칼 융의 분석심리학&amp;lsquo;에 대해 공부하게 되어 간단한 글을 남긴다.   그의 이론은 인간 정신의 구조와 자기실현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인간의 정신은 의식, 개인 무의식, 집단 무의식으로 구성된다. 1. 의식: 개인이 자각하고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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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ural association] 습관 관리 - 모든 행동 뒤엔 감정이 연결되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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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03:33:05Z</updated>
    <published>2025-05-27T07:1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일상에서 좋은 습관은 실천하지 못하고, 나쁜 습관은 너무나 쉽게 실천하는 경우를 접한다.  책을 읽으려면 좀이 쑤시는 고통이 생각나고, 기름진 야식을 배불리 먹으면 즉각적 행복이 넘쳐난다.  이렇듯 우리의 모든 행동과 감정은 신경 회로(neural association)로 연결되어 있다. 만약 습관을 컨트롤 하기를 원한다면 자기가 가지고 있는 신경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BU%2Fimage%2FN6kKmLdEidTgaa0xAHhQCFmZY1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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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널 MBA] 자신과 일하기 - &amp;lsquo;powerful&amp;rsquo;한 사람 되기_자제력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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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07:54:28Z</updated>
    <published>2025-05-22T06:0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사회에서 아래 세 가지를 실천하는 사람은 &amp;lsquo;powerful&amp;rsquo; 한 사람이다. 1. 해야 할 일을 하는 것 2.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안 하는 것 3. 위의 두 가지를 무슨 일이 있어도 지키는 것  별 것 아닌 거 같지만 일상의 무수히 많은 순간에 우리는 &amp;lsquo;자제력 결핍&amp;rsquo;을 마주하게 된다. 건강해지기를 원하지만 과자를 먹는 것 운동하려고 하지만 침대에서 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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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널 MBA] Autofocus system  - 번아웃에 빠진 완벽주의자 늪 밖으로 끌어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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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05:20:22Z</updated>
    <published>2025-05-21T04:3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생적으로 성장 욕구도 많고,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커서 그런지 업무 과중 상태가 되면 번아웃과 같은 &amp;lsquo;하기 싫다&amp;rsquo;의 늪에 자주 빠지게 된다. &amp;lsquo;그냥 한다&amp;rsquo; 밈이 있지만 그것도 안 먹힐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나를 상대로 싸우고 일으키고를 반복하는데, 꽤 큰 에너지 및 시간 소모가 발생되곤 한다. 그냥 쉬어가길 바라며 내버려 두기도 해 보고, 하루를 어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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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란 무엇일까 - 우리의 사랑에도 기술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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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05:07:18Z</updated>
    <published>2025-05-07T01:4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4년 크리스마스에&amp;nbsp;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을&amp;nbsp;읽었다.  나의 크리스마스에도 감성이 필요했나 보다.  이런저런 방법론에 빠져 &amp;rsquo;OO의 기술&amp;lsquo; 이란 제목을 가진 책들을 유심히 살피니 사랑을 기술로 표현한 책이 있어 신선했다. 그즈음 인간의 감정 중 &amp;lsquo;사랑&amp;rsquo;의 본질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이 머릿속에 빼곡했다. 알고 싶었다. 그 본질은 무엇이며, 기술로 본다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BU%2Fimage%2FlZoDhxYRDwjRUCijfiLMRpo-kOs.png" width="43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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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삶의 선언문 20가지 ] - AI는 어쩌면 나보다 나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있을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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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07:50:00Z</updated>
    <published>2025-05-06T05:2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GPT랑 대화하는 시간이 꽤 길어졌습니다. 일적으로 아이디어 확장이나 업무 정리, 질의응답을 위해 주로 사용하곤 하는데 그간의 대화를 통해 저의 캐릭터를 파악하고 선언문을 정리한다는 게 재미있고 새롭네요. 어떤 작가님 글을 보다가 우연히 해보게 되었는데, 스스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 삶의 선언문 20가지 ]  1. 나는 매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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