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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o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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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이 너무 즐겁지못하단 생각 끝에, 이름 대신 추천받은 예명 Joy로 불리웠던 한량. 하지만 즐거움보단 깨달음이 많았던 방황생활을 바탕으로 풀어놓는 현생 Joy의 잡담 공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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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04:10: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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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업계 다시 돌아온 현생Joy - 애증인가 애정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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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15:00:06Z</updated>
    <published>2025-11-29T15: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가 그래? 몸만 늙었다고 다 늙었다 왜, 그래도 낡진 않았어  Q- 취업했다며?  Joy- 응 서울이야 지금  Q- 꺄~ 다시 서울로 왔구나? 좋았어  Joy- 사실 난 서울을 고집한 건 또 아니었는데 희한하게 지방에서 자리 잡으려고 찾다 보니 오히려 지방이 어렵더라... 내가 기술 자격증이 있는 기술자도 아니고, 생산직 경력도 없고  Q- 너 생산직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5%2Fimage%2F4KrryW3nyC3Obg_TUwGax1X74y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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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gin again. 계속 일은 이어나가야 한다 - 다시 또 구직활동의 전쟁 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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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7:00:01Z</updated>
    <published>2025-10-25T17: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교는 없지만 빌어봅니다  Q- 다시 취준생이 된 마흔의 노처녀는 요즘 어떠신가?  Joy- 뭔가 수식어가 많은 게 기분이 썩 좋지 않은데?  Q- 요즘 멘탈관리 괜찮아?  Joy- 멘탈관리라... 이미 작년에 겪긴 했는데 역시 늘 새로워 짜릿해  Q- 많이 까였어?  Joy- 까이다 뿐이겠어 작년에는 그냥 프리랜서 하다 돌아온 탕아였다면 이제는 그 후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5%2Fimage%2F5oJTcmCGw7DC2XkG0TcyzM5oRV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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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녀는 태양을 먹고서 - 마감하는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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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16:00:00Z</updated>
    <published>2025-10-22T16: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잘 모르는 어떤 소녀의 이야기  소녀는 태양을 먹고서 그렇게 자랐다 처음엔 뜨거워 입도 못 대다가 나중엔 조금씩 떼어먹다가 성장을 하며 태양을 하루하루 먹었다  찬란하고 뜨겁고 밝은 소녀는 그런 성장을 하다가 그렇게 속이 시커멓게 타는 줄도 모른 채 소녀는 태양을 품고 발화했다 그리고 잿더미 속에서 다시 건져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5%2Fimage%2FBT6HIDkK3-QXVyI57EY8a80v39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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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여버린 커리어는 내가 또 잘 풀지 - 이정도면 삼재 할아버지 아니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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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21:00:00Z</updated>
    <published>2025-10-18T2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꼬인 것 푸는 것에 경력자임  Joy- 백수라니 내가 백수라니  Q- 에이~ 이번엔 니가 때려치운 것도 아니고  Joy- 어쨌든 실업자입니다  Q- 딱 1년 만에 다시 한량이 되셨군요  Joy- 아니지. 놀고먹는 여유로운 삶을 안 하니까 '한량'이라고 부르긴 어렵고 그냥 '실업자'  Q- 어때? 기분이 좀 우울할 것 같아. 다시 복귀해서 어떻게든 이어나가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5%2Fimage%2FFt736P79XOjIK8OsDTIsq-C0z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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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량생활 후회하진 않아. 다만, - 똥 같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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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22:00:05Z</updated>
    <published>2025-10-15T2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을 종료했을 때 똥으로 버릴지 거름으로 쓸지 빠르게 결정하자  Q- 그래서, 총 3년이란 시간을 직업이 취미서퍼인 한량으로 살아보니 어때?  Joy- 처음엔 즐거웠어 중간엔 지쳤고 마지막엔 허탈했어  Q- 후회하는구나?  Joy- 어릴 때부터 내 좌우명이 뭔지 알아?  Q- 뭔데?  Joy- &amp;quot;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대신 내가 싼 똥은 내가 치운다&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5%2Fimage%2F3dQBhocWl7PMmWP1SgikVqXRK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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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핑에서 배운 인생 견디는 법 - 기다려, 확인해, 당황하지 마, 즐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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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04:46:51Z</updated>
    <published>2025-10-08T20:2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탈 수 없는 파도는 그냥 보내 정 힘들면 물 밖으로 나와도 되고  Q- 요즘 너 자주 만날 수 있게 돼서 좋긴 한데 뭔가 많이 변한 것 같아  Joy- 내가? 나 더 싸가지 없어졌니?  Q- 아니~ 그런 게 아니라 사람이 좀 안정적이 라고 해야하나? 분명 지금 직장문제다 경제적 문제다 이런저런 인간관계 이슈 같은것까지 일이 많다고 했던 것 같은데 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5%2Fimage%2F-9DkevrUEl0EMDhMaL3IVWF7JB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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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에 인맥에 연락에 관심이 덜 가게 된다는 것  - 인스타친구 90%가 서핑이었다니 맙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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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04:02:52Z</updated>
    <published>2025-09-17T16: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특별할 것 없는 삶은 하이라이트가 따로 있지 않다  Q- 언니! 요즘 왜 인스타 안들어와봐?  Joy- 늙은이에겐 용무는 카톡으로...  Q- ㅋㅋ 아니 뭐야 인스타 스토리도 잘 안올리고 뭐하고 사는지 잘 모르겠어  Joy- 직장인 독거 노처녀가 스토리 올릴 것이 뭐가 그리 있겠고 뭐가 그리 재미있겠니  Q- 에이 뭐야 ㅋㅋㅋ  Joy- 평범한 인생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5%2Fimage%2FGfCP_W1wVDniZoj1YO8El69XkP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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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타의 간극을 메꾸기 위한 반년 간의 간헐적 일본서핑 - 적응을 위한 선택이었달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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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17:00:00Z</updated>
    <published>2025-09-10T17: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버티기 힘들 것 같다면 무리하지 말고 간헐적으로 일탈해 봐   Q- 넌 거의 자유의 끝? 이라고 해야하나? 그렇게 있다가 직장인으로 돌아오면 엄청 현타오지 않아?  Joy- 말해 뭐해  Q- 벌써 니가 직장인으로 회귀한지 얼마나 됐지?  Joy- 1년 5개월이 되었네  Q- 어떻게 버텼네 잘  Joy- 니가 말한 것처럼 너무 극과 극이다 보니 힘들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5%2Fimage%2FMiFyBTRfYws91Chi8XZxKen0g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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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 바다생활 할 줄 알았거든 - 속초 아파트 인테리어 왜 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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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15:00:12Z</updated>
    <published>2025-09-03T15: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택 한 번의 실수로 아직까지 끊지 못하는 끈 그게 참 싫지만 그렇게 싫진 않은데...  Q- 요즘 자취생활 어때?  Joy- 4년전보다 월세는 왜이렇게 더 올랐다니?  Q- 당연하지. 너도 참 대단하다. 우리 나이에 다시 원룸 월세 자취시작이라니  Joy- 누군 이러고 싶었겠냐... 어쩔 수 없지. 보증금 할 목돈은 속초 집에 들어가 있고, 모아뒀던 예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5%2Fimage%2Ff2A2T3cM_wPXUPifzMIyG2z5g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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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욕해도 나에게 양양은 서핑은 - 그것들은 나에게 의미가 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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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17:00:00Z</updated>
    <published>2025-08-27T17: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천해수욕장 날라리 헌팅족 이야기가 뉴스에 나올 때도 있었지  Q- 요즘 숏츠 봤엉? 양양 서핑 간다는 여자 거르라는데 너가 그래서 걸러져 가지고 연애를 못하고 있는..  Joy- 목숨이 여러 개구나 너는  Q- 아니ㅋ 넌 아예 자주 가다 나중엔 양양은 아니지만 그 옆에 속초에서 아예 눌러 산적도 있고 ㅋㅋㅋ 그리고 시집도 못 가고 ㅠㅠ  Joy- 나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5%2Fimage%2FwMsXdWwI7VCWniBt6Fg3YCYJM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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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녜삐데이를 몇 번 겪고나면 - [Nyepi Day] Day of Sile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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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16:00:00Z</updated>
    <published>2025-08-20T16: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자신이 얼마나 소란스러운 인간인지 생각보다 많은 사람과 많은 말이 필요치 않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Q- 발리여행 봄에 가면 안된대  Joy- 응? 왜??  Q- 녜삐데이가 껴있으면 진짜 불편하대 맞아?  Joy- 아~ 녜삐데이? 여행객 입장에선 당연히 불편할 수 있지 근데 난... 이제 좋아  Q- 좋아? 왜?  Joy- 나도 한두 번 정도 녜삐를 겪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5%2Fimage%2FFE5efzN_5ta1YrkFCObWewiux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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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플루언서 될 수 있습니까? - 뭔 플루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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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13T1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 특별하지 않을걸?  Q- 너 근데 팔로워가 뭐 이래?  Joy- 갑자기 웬 sns극딜이야  Q- 아니, 발리에서도 일도 하고 어? 그러면 보통 막 엄청 사람들 많이 사귀고 그런 거 아니야?  Joy- 내가 캠프 사장도 아니고... 사장 딸도 아니고... 아니면 롱보드던 숏보드던 뭐 하나 특출 나게 간지나게 탔던... 아니면 얼굴이 장원영 카리나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5%2Fimage%2FbRZUUOjEJDK9GAOYKlcFFWqwR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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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 서핑여행 그래서 돈 얼마나 까먹었어? - 얼마나...줄수있는...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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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18:00:01Z</updated>
    <published>2025-08-06T1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 많이 까먹었고. 그래서 지금 힘들지만 절대 후회하지 않으려고 지금 힘들고 열심히 사는거야  Q- 너 강원도 살고 발리 다니고 하면서 얼마나 써재꼈어?  Joy- 갑자기 왜 아픈 곳을 찔러&amp;hellip;  Q- 아니, 얼마나 드나 궁금해서  Joy- 솔직히 강원도에서 일할때는 적게 벌어도 쓸 시간이 없어서 거의 서핑장비 사는데 큰돈 쓰고 나머진 애껴쓰며 살았어.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5%2Fimage%2FjZkM0NumH9PWRHtYQ0NLZcdiD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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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에서 살아보고 싶어? 그럼 장기여행 꼭 해봐 - 일주일 휴가 다녀와서 결정하진 말아봐 컴다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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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06:36:43Z</updated>
    <published>2025-07-23T17: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여행지가 그렇듯 발리도 현실은 다를테니까  Q- 발리에서 살아볼까  Joy- 갑자기?  Q- 응 한 반년정도?! 신랑이랑 둘이 어차피 지금 둘다 프리랜서로 일히고있어서 디지털노마드로 살아보고 싶어  Joy- 그냥 노마드가 될 수도&amp;hellip;  Q- 그럴리가 ㅋㅋㅋ  Joy- 발리에는 언제 가봤어?  Q- 작년에 우리 휴가로 2주 정도 다녀왔어 그때 발리에 푹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5%2Fimage%2FKDqDplioUbsPY8bWtwYVTBX7q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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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퇴사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 안정적이고 싶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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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03:49:04Z</updated>
    <published>2025-07-19T17: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점을 봐야하나 팔자를 탓하게 될 때  Q- 뭐?? 퇴사한다구? 계속 잘 다닐꺼랬잖아  Joy- 갑상선에 문제가 생겨서 안그래도 피곤한데 병원도 다녀야하구.  근데 이때 마침 대표가 그러더라구.   Q- 뭐라고 해?  Joy- 연봉 동결도 아니고 삭감하재.. 심지어 계산해 보니 거의 최저시급까지로.. 투자가 무산되었다나  Q-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5%2Fimage%2FhZWK8enRk7z8QrxVOsHaSoBNFz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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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도가 다르면 눈도 달라져 - 빨주노초파남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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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0:45:56Z</updated>
    <published>2025-07-16T2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밝게 보는 눈을 가질 수 있다는 것  Q- 한국 도착하자마자 우울했다고 했잖아? 그냥 이제 못놀겠네 싶어서 우울했던거야?  Joy- 뭐 이런저런 감정들이긴 한데, 일단 달라 컬러가 달라  Q- 아~ 그치 한국은 좀 회색이 많지?  Joy- 색상이 문제가 아니라 채도가 달라 같은 종류의 꽃이라도 발리에서는 훨신 높은 채도인거 알아?  Q- 아 그래? 그건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5%2Fimage%2FquzoDY8RiJUYVANuaBvM6MyiZJ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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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 평생 처음 겪어보는 좋좋소 - 내가 이전에 다녔던 회사는 거의 구글이었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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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21:33:39Z</updated>
    <published>2025-07-13T0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사표내고 싶을 때 이 글을 보세요  Q- 이제 그 회사 1년이 지났는데 어떻소?  Joy- 컬쳐쇼크의 연속이지  Q- ㅋㅋㅋㅋㅋ 어서와 지방 좋소는 처음이지?  Joy- 지방 좋소는 정말이지.. 일단 지방 자체가 이 좋소 사장들이 핑계대는게 많아 우리가 서울에있는 회사냐? 우리가 대기업이냐? 어쩌구저쩌구 아주 대환장이야 이사람들 머리로는 &amp;quot;좋소 아니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5%2Fimage%2FdTUbdDXiDa1hKNXwu9Mt7JngKd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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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에서 뚜벅이로 걸어다녀도 됨? - 가능은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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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0:30:49Z</updated>
    <published>2025-07-09T1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능은 하지. 한 30분 까지...?  Q- 동남아 덥잖아 지난번에 놀러갔다왔는데 10분도 못걸어다니겠더라. 근데 거기서 지내다보면, 익숙해지다보면 그냥 걸어서 여기저기 다녀도 되지?  Joy- 다녀도 되지  Q- 자주 걸어다녔어?  Joy- 일단 난 스쿠터나 자전거를 못몰았으니까 최대 20분정도 거리는 걸어다닐때도 많았지  Q- 나도 다음에 여행가면 웬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5%2Fimage%2FtfsCh0X0H1APjTV1Ul7eRfslG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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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한테 돈 받는 게 힘든 일인걸 이제 알았다고? - 버려버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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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01:05:38Z</updated>
    <published>2025-07-05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이라도 덜 우울해질 필요가 있다 그러니 특별함을 버리자  Q- 아 X열받네 진짜  Joy- 왜? 또 무슨 일이야?  Q- 아니 월급은 쥐꼬리만큼 주면서 너무 스트레스받게 하잖아  Joy- 요즘 쥐가 많이 커졌구나...  Q- 진짜 힘들어서 못해먹겠어  Joy- 그럼 하지마 그만둬, 근데 가장 결정적 이유가 뭐야?  Q- 스트레스 때문에 너무 힘든거  J&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5%2Fimage%2FwbPtb62AWs3Yji8vE4OYcW5gDn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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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벌 후지다고 징징대는 너랑은 만나기 싫다 - 훠이~ 훠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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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09:33:04Z</updated>
    <published>2025-06-21T2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벌과 스펙에 대한 선입견은 징징대는 사람들이 만들고 있어  Q- 요즘 취업시장 너무 얼었어요 IMF이후 최악이래요  Joy- IMF때 우리집 망해서 시골내려갔었... 그래, 요즘 힘들어. 근데 신입뿐만 아니라 경력직 시장도 얼었어  Q- 선배는 그래도 경력이라도 쌓았잖아요 예전엔 시대가 좋았어서 선배도 규모있는 회사 다녀봤잖아요  Joy- 음? 지금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5%2Fimage%2FbybgvAIxiRw9qRpXZ-w7bYgOHe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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