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소소행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OTw" />
  <author>
    <name>sosohappy79</name>
  </author>
  <subtitle>47세 주부. 7년의 전업주부 생활을 마무리 하고 사회로 나가보려고 발버둥 치는 일상을 담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OTw</id>
  <updated>2025-04-18T09:41:10Z</updated>
  <entry>
    <title>47세 주부일기&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OTw/7" />
    <id>https://brunch.co.kr/@@hOTw/7</id>
    <updated>2025-08-14T01:21:25Z</updated>
    <published>2025-08-14T01:2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8월 중순이다. 내 마음을 글로 풀어내는 건 역시 쉽지 않다. 그래도 오늘은 글을 쓰고 싶었다. 특히나 요즘은 인스타나 블로그등 사진위주의 sns는 좀 멀리하고 있다. 궁금하지도 않은 남의 삶을 보면 아직도 불안할 때가 있기에.  9월에 시작하는 간호조무사 학원을 등록해 놓고 6,7월 길게 혼자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 생각해 보니 나는 자기객관화하는</summary>
  </entry>
  <entry>
    <title>내 몸 비우기 4일 차&amp;nbsp; - 5월 연휴기간 단식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OTw/6" />
    <id>https://brunch.co.kr/@@hOTw/6</id>
    <updated>2025-05-06T08:47:46Z</updated>
    <published>2025-05-06T04:5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체중 앞자리가 바뀌었다. 그리고 뱃속 진동과 소리가 멈추었다. 꽉 끼던 청바지가 적당히 맞는다.  오늘은 단식 마지막 날. 만 3일 하고도 4시간 12시에 사골 곰탕에 물을 섞어 끓여 마셨다. 온갖 미각이 살아나고 눈이 번쩍인다.  원래는 주말까지 해볼까 했는데 다음 달에 신청해 둔 10km 마라톤 연습을 위해서 보식도 해야 하기에 일찍 끝냈다.  이번 주</summary>
  </entry>
  <entry>
    <title>내 몸 비우기 3일 차 - 5월 연휴기간 단식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OTw/5" />
    <id>https://brunch.co.kr/@@hOTw/5</id>
    <updated>2025-05-05T07:25:03Z</updated>
    <published>2025-05-05T05:5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냄새에 민감해졌다. 배고픔은 아직 남아있다. 단식 3일 차 55시간 정도 지난 시간. 뱃살이 빠진 게 눈에 보이고.. (늘어진 살일지라도) 손가락 부기가 빠져서 기분이 좋다. 트레이닝 바지가 조금 남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어젯밤 두통이 심해서 소금 한 꼬집을 먹고 일찍 잠에 들었다.   어제 2만보 넘게 걸었다. 날씨가 좋아서 수변으로 걷다가 멀리</summary>
  </entry>
  <entry>
    <title>내 몸 비우기 2일 차 - 5월 연휴기간 단식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OTw/4" />
    <id>https://brunch.co.kr/@@hOTw/4</id>
    <updated>2025-05-04T04:45:00Z</updated>
    <published>2025-05-04T02:4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제부터 단식을 하고 있다. 5월 3일 오전 7시쯤  사과 하나를 마지막으로 만 하루가 지났다.  단식 어플로는 28시간 경과로 나온다.  어제저녁 만보 걷기와 스트레칭만 했었고. 체중은 의미 없지만 재보니 1.2kg이 줄어 있었다.  사실 물단식은 3일 차까지 고통스럽다. 그 이후에는 뱃속이 고요하기 때문에 3일을 잘 보내면 되는데,,  저녁에는 예</summary>
  </entry>
  <entry>
    <title>내 몸을 비우기로 결심하다. - 5월 연휴기간의 단식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OTw/3" />
    <id>https://brunch.co.kr/@@hOTw/3</id>
    <updated>2025-05-03T03:46:57Z</updated>
    <published>2025-05-03T01:2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연휴기간. 나는 단식을 하기로 마음먹었다.  지난주부터 저녁은 먹지 않고 식사량을 줄였는데 얼굴의 부종은 빠졌으나 살이 빠진 느낌은 들지 않는다.  47세 아줌마. 키 170 마흔까지는 슬림한 몸매를 지니고 있었다.  주부로 지내면서 야금야금 불어난 내 살들은 노트북에 매달려 사는 동안에  하체를 중심으로 후덕하게 변해 있었다.   사회생활을 하던 때</summary>
  </entry>
  <entry>
    <title>주부를 그만두려고. - 첫 글, 솔직한 내 심정을 까발리고 싶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OTw/2" />
    <id>https://brunch.co.kr/@@hOTw/2</id>
    <updated>2025-05-02T09:25:29Z</updated>
    <published>2025-05-02T07:4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47세의 주부. 다정한 남편과 고등학생인 아들  그리고 강아지와 함께 지방 소도시에 살고 있다.  마흔이 되면서 일을 그만두고 주부로 지냈다. 정리되지 않았던 살림을 살피고  부동산, 주식투자를 시작했고 배우고 싶은 것들을 배우러 다니고. 가고 싶었던 곳들을 마음껏 다녔다.  물론 sns도 시작해서  블로그로 돈을 벌어보기도 했고. 유행하던 에어비앤비</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