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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tRacco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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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개발자의 대기업 이직로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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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16:16: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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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ㄱ가 (기안84를 보고 탐욕법이 떠올랐다) - 문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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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13:33:27Z</updated>
    <published>2025-05-15T13:0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장에 보이는 가장 좋은 길로 선택하는것  프로그래밍의 '탐욕법' 영어로는 Greedy&amp;nbsp; 알고리즘을 정의하자면 매순간에 보이는 가장 좋은길로만 선택하여 최선의 선택을 하는 것이다. 이 탐욕법은 결과론적으로 가장 좋은 길을 선택한다고 볼 수는 없지만 어쨌든 결론적으로는 매순간의 최선의 길을 빠르게 찾는다라는게 이 알고리즘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겠다.   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WT%2Fimage%2FenKcWrVbUM0YtZlyDl8rlJmYKK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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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ㄱ가 (개발자가 안된다고 하는것에 대하여) - 아는만큼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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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11:01:11Z</updated>
    <published>2025-05-11T07:2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자가 안된다고 하였다.  이런 글들은 종종 기획자가 PM에 대한 글에서라면 볼 수 있는 글이다. 정확히 읽어보지는 않았다만 '소통' 이라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은 잘 알 수 있다. 일단 오늘은 프론트앤드 (앱, 웹, SW통틀어서)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하겠다.  나도 개발자로써 안된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 오늘은 안된다고 하였을 때에 대한 경우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WT%2Fimage%2Fz9hgwPtAwrNYbZsT4Nn4O5lCsT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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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ㄱ가 (나의 한계를 느낄때) - 코테 뿐만이 아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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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10:19:10Z</updated>
    <published>2025-05-08T06:4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계를 느낄 때의 무기력함이란 참..  프로그래밍을 공부를 하고 일정 수준에 이르러 '아 이 정도면 나도 꽤 중상급 개발자인듯?' 하는 생각이 들 때면 늘 시련이 찾아올 때가 있다.  그것은 코딩테스트 공부를 할 때도 그렇고 나의 주력 툴 혹은 언어공부를 할 때도 그렇다. 나는 이제 이 정도면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멋있는 개발자 노릇을 하려던 찰나 생각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WT%2Fimage%2FFoc9UdeVcipl1CzuhGaUFnHDJI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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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ㄱ가 (코딩테스트를 위한 언어선택) - 자바 공화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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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14:37:28Z</updated>
    <published>2025-05-05T13:1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딩테스트는 이제 필수적인 학문이다.  코딩테스트는 올드 개발자들에게는 배척받을 때가 있다만, 우리는 늘 신시대로 나아가고 있고 코딩테스트는 이제 우리에게 하나의 필수적인 학문으로 여겨지게 된다. 예를 들면, 개발자들에게 토익 토플 점수를 묻지는 않지만 코딩테스트 점수는 물어보는 시대에 온 것이다. 우리나라에 코딩테스트라는 것은 약 2017년 즈음부터 시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WT%2Fimage%2FEu__vQc9irBZKDullRJVg6qQS9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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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ㄱ가 (몰라도 되는 것은 없다) - 공부를 자세히 하지 않았던 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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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22:16:22Z</updated>
    <published>2025-05-02T15: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을 볼 때마다 단골 질문들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WT%2Fimage%2FWC6Kz9H4hL1D7pbfYzoUDor2XG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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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ㄱ가 (프론트앤드는 과포화상태이다) - 그럼에도불구하고 살아나고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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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11:46:40Z</updated>
    <published>2025-05-01T15: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론트앤드는 너무 많다 심각하게  옛 유행어였던 제곧내 라고 하고싶을정도로 현재에 와서 프론트앤드는 매우 과포화상태이다 물론 여기서 프론트앤드는 웹 프론트 외에도 앱 플러터 앱 클라이언트 유니티 등을 지칭하겠다  그나마 괜찮은 포지션이라면 ios개발자와 언리얼 개발자정도지만 이 두개 포지션이 괜찮다고 평한다는것은 그만큼 그 외 기술보다 현저히 적은 구인공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WT%2Fimage%2F5Odm_BaxVPk8Q_I8Vos3Ze7KLW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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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va를 싫어했던 예전의 나에게.. - 좀 해볼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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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10:34:18Z</updated>
    <published>2025-04-30T15: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자바를 매우 싫어했다.  내가 자바를 처음 접한 것은 유니티도 아니었고 학생때 안드로이드스튜디오를 만지면서였다.  당시 안드로이드의 버전은 6.0 마쉬멜로우 버전이 나올 시기였다. 6.0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이전에는 안드로이드에서 권한설정이 필수가 아니었는데 이제 6.0에 올라오게되면서 인터넷권한, 내부저장소 권한 등 특정 기능을 사용하려면 권한 설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WT%2Fimage%2F3c4AaarNbA4C4tAkFPgVyk4ncm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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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하지 않을 나의 직무에 대하여 - 유니티 괜찮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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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23:54:12Z</updated>
    <published>2025-04-29T15: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유니티 직무가 유망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말그대로다 난 나의 직무가 미래성이 밝다고 생각되지 않기 시작하였다. 유니티는 3d 게임 개발툴이다 그리고 인디나 모바일 친화적이고 c#이라는 나름? 편리한 언어를 사용하고있어서? 접근하기가 쉽다 문제는 게임개발툴인데 내가 게임회사를 다닌적이 없다는것이다.  첫회사에서는 아무것도 모르고 입사했다가 정말 뜬금없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WT%2Fimage%2F3fJh1jMXb9xSBZG8HshURMT17k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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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블로그를 기록하는 건에 대하여 - 단순히 포트폴리오용이 아닐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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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20:19:52Z</updated>
    <published>2025-04-28T15: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네이버의 파워블로거였다. 정확히 말하자면.. 파워블로거에 준하던 시절이 있었고... 이달의블로거에도 선정이 되었었다. 지금은 네이버블로그보다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기술블로그로써 활용하며 네이버블로그의 글들이 업로드 되지않은지 굉장히 오래되었지만 찬란했던 시절이 있었다. 2015년 한창 대학생시절 아웃사이던 나는 심지어 수업도 따라가지 못했었다. 특히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WT%2Fimage%2FcWcgdHfQ4m3amWrTX2UrzJaaU-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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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가 (개발강의를 오픈해보았다) - 인강 출고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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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05:30:37Z</updated>
    <published>2025-04-27T15: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를 가르칠 정도의 실력이 된다면 완벽하게 알게 된 것이다.  위의 말은 참 많이 듣고 자랐다. 개발자를 하며 프로그래밍을 하다보면 해당 개념에 대하여 정확히는 모르지만 사용만 할 줄 아는 메서드나 툴들이 상당히 많다. 그리고 막상 이를 설명해보라고 한다면  '어 그러니까...이건 이럴 때 사용하는 건데요...' 하고 막히기 십상이었다.   나는 3D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WT%2Fimage%2FmjdQ-uoUuhS9yFYv-ihoDVwQgd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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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ㄱ가 (코딩테스트) - 개발자는 시험의 연속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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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23:24:21Z</updated>
    <published>2025-04-26T15: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정도의 규모이상의 기업에 가고싶다면 코딩테스트는 필수적이다. 기업이나 경력에 따라서 과제나 라이브코딩 인 곳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 알고리즘테스트를 실시하고 있고 이 테스트(이하 코테)를 통과하지 못한다면 면접도 가지 못한다.  언제부터 생겨난건지는 잘 모르겠다만 내가 파이썬을 배울 무렵 코테라는것에 대해서 알게되었고 중견기업 이상을 도전하려면 매우 필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WT%2Fimage%2Fg-Vi1Z6vGG7kOLA6zDfOI3yKXQ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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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ㄱ가 (휴직과 사직의 경계) - 휴직과 사직의 경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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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10:03:07Z</updated>
    <published>2025-04-25T15: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휴직중이다.  다니고 있던 회사의 분위기가 급속히 안좋아졌었다. 작은 회사 큰 회사 할 것없이 리더가 없을 때의 가장 큰 단점은 바로 '그들만의 룰' 이 생긴다는 것이다. 그리고 개발자들만 해당하는 말은 아니겠다만 가장 심각한 병인 '매너리즘' 에 빠져가는 것이 점점 보였다.  해당 회사를 3년정도 다녔다만 제대로 출시하거나 마무리 지은 프로젝트가 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WT%2Fimage%2F75w_ZiBWa7LYzuW_adhqggTZhI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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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ㄱ가(2) - 파이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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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03:55:04Z</updated>
    <published>2025-04-24T15: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이썬을 익히게 된 것은 내 인생의 전환점이었다.  내가 제대로 할 줄 아는 언어는 사실 없었다. 당시 나는 유니티 개발을 학부생때부터 치면 6년을 넘게 하였다지만 그렇다고 C#에 대해서 잘 아는 것은 아니었다. 그러다 스마트팩토리 국비과정을 들으면서 파이썬에 대해 접하게 되었고 그 쉬움에 매료되었다. 특히나 당시에는 알고리즘 공부하는 스터디가 있었기에 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WT%2Fimage%2FfY1eHAVFp4LyhN2pVfvJv52EYB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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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ㄱ가 (1) - 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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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13:40:53Z</updated>
    <published>2025-04-23T15: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대기업을 꿈꾸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나의 경우 사실 3년차까지는 감히 대기업을 꿈꾸지도 않았었다. 3d 시뮬레이션 개발을 한지 3년차에 들어설 무렵 내일채움공제를 2년 꽉 채우고 회사를 나왔었다. 일을 하면서도 내가 대기업을 지원할 것이라고는 꿈도 못꾸었었다.  그만큼 나의 실력과, 스팩등 대기업에는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을 하였었고 이는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WT%2Fimage%2FgUXstskQBZX_GwkkBqIIAg2qdw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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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ㄱ가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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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13:02:24Z</updated>
    <published>2025-04-23T10:3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루틴과 스레드의 차이가 뭔가요?' 코루틴이 메인 스레드에서 동작하는 흐름제어의 느낌인데 무슨말인가 싶었다.  사실 이러한 질문의 예시를 면접 예상 질문에서 본적이 있다.  하지만 애초에 스레드에서 동작하는 코루틴과의 차이라고 한다는 것은 마치 자동차 안에서 라디오 vs 고속도로 를 비교하는 것과 마찬가지인 셈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가고 싶었던 대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WT%2Fimage%2FuEZzwOpTLiVp8zJKy2GlX0zTra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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