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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호김감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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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김정호김감독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여행 수필 그림그리기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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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08:48: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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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두산여행 - 셋째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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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8:46:49Z</updated>
    <published>2026-01-24T08:4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하루는 독립운동가의 고뇌를 그린 노래 '선구자' 가사에 나오는 장소를 가보기로 했다. 일송정 해란강 용두레 우물가 용문교 용주사 비암산 등 모든 장소는 용정시에 있다. 용정은 연길에서 남남서 방향으로 약 15㎞ 떨어진 도시이다. 일송정과 푸른 솔은 용정시 서남쪽으로 약 3㎞ 떨어진 '비암산 풍경구' 안에 있다. 중국의 악기인 비파를 닮은 바위산이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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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두산여행 - 둘째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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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8:45: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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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오늘 하루는 독립운동가의 고뇌를 그린 노래 '선구자' 가사에 나오는 장소를 가보기로 했다. 일송정 해란강 용두레 우물가 용문교 용주사 비암산 등 모든 장소는 용정시에 있다. 용정은 연길에서 남남서 방향으로 약 15㎞ 떨어진 도시이다. 일송정과 푸른 솔은 용정시 서남쪽으로 약 3㎞ 떨어진 '비암산 풍경구' 안에 있다. 중국의 악기인 비파를 닮은 바위산이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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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두산여행 - 첫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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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8:43:33Z</updated>
    <published>2026-01-24T08:4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두산 여행 (1) 나는 지금까지는 패키지여행 보다 개별여행을 좋아한다. 아마 신체적 나이 때문에 향후 어쩔 수 없이 취향이 변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여정에 묶여서 다니는 패키지여행은 영 마뜩잖다. &amp;ldquo;여행은 자유다&amp;rdquo;라는 어느 여행사의 광고 문안처럼 여행은 일상이란 쳇바퀴에서 비켜선 자유로움을 느끼는 것이다. 패키지여행 역시 쳇바퀴를 잠시 벗어나는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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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학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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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03:45:10Z</updated>
    <published>2026-01-21T03:4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7년 여름, 괌 하늘은 비극으로 물들었다. 대한항공 801편이 괌에 착륙하던 중 니미츠 힐에 추락하여 승객과 승무원 254명 중 228명이 생을 마감하였다. 그해 소위 IMF 사태라는 아시아 금융위기가 발생하였고, 우리나라도 외환보유고가 바닥나고 단기간에 기업의 파산이나 부도, 대량 실직이 생겼다.  항공사에 정비사로 근무하던 나도 그 격랑을 비껴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fT%2Fimage%2F36aP8Z0DSTElYiQlCOAJsjffb3g" width="34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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