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다둥이아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Onl" />
  <author>
    <name>3kids</name>
  </author>
  <subtitle>자녀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투자이야기 | 가족에 대한 이야기들 | 경제나 투자 재테크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 | 청소년들에게 올바르고 지속가능한 투자를 알려주고 싶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Onl</id>
  <updated>2025-04-16T01:00:56Z</updated>
  <entry>
    <title>세 아이에게 전하는 투자편지 34: 멍거의 지혜 -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Onl/37" />
    <id>https://brunch.co.kr/@@hOnl/37</id>
    <updated>2025-10-22T13:22:37Z</updated>
    <published>2025-10-22T13:2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세 아이들에게,  살아가면서 똑똑하다는 말을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무엇을 모르는지 아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해.  특히 투자의 세계에서는 더더욱.   오늘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는 지혜, 그리고 워런 버핏의 평생의 동반자였던 찰리 멍거의 가르침에 대해 이야기해 줄게.    멍거의 지혜: 넘기 쉬운 허들.  찰리 멍거는 아빠가 특히 존경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nl%2Fimage%2FKnldg_tnmUPTnwG7LCdXjZbxm_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 아이에게 전하는 투자 편지 33: 선물과 옵션 - 미래를 사고파는 계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Onl/36" />
    <id>https://brunch.co.kr/@@hOnl/36</id>
    <updated>2025-06-10T13:19:51Z</updated>
    <published>2025-06-10T01:2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세 아이들에게,  투자는 좋은 걸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절대 하면 안 되는 것들을 안 하는 게 더 중요하단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편지는 정말 중요한 내용이니 잘 기억해^^  지금까지 주식이나 채권, 펀드처럼 비교적 이해하기 쉬운 투자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다면, 오늘은 조금 더 복잡하고 전문가들이 주로 사용하는 금융 도구인 선물거래와 옵션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nl%2Fimage%2F4O7fcGcTXIvm9JQ1PCysLKkSoK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 아이에게 전하는 투자 편지 32: 복잡한 금융상품 - 이름이 어려운 상품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Onl/35" />
    <id>https://brunch.co.kr/@@hOnl/35</id>
    <updated>2025-06-03T05:23:09Z</updated>
    <published>2025-06-03T04:3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세 아이들에게,  요즘 투자 상품들을 보면 종류가 정말 많아.  처음 이야기했던 시장 전체를 따라가는 단순한 인덱스 펀드 외에도, 이름부터 뭔가 특별해 보이고 복잡한 전략을 사용할 것 같은 상품들이 아주 많아졌지.   예를 들어 인공지능 로봇 혁신 기술 커버드콜 합성 ETF라든지, 탄소배출권 선물 더블 숏 인버스 Top plus+2 ETF처럼 말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nl%2Fimage%2FbU4WTtcgcTUEDWhNgk8Ix8wW4Z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 아이에게 전하는 투자 편지 31: 레버리지 ETF - 2배 3배 수익의 유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Onl/34" />
    <id>https://brunch.co.kr/@@hOnl/34</id>
    <updated>2025-06-03T04:20:10Z</updated>
    <published>2025-05-28T03:5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세 아이들에게,  지난 편지에서는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수수료와 비용이 우리의 소중한 투자금을 얼마나 갉아먹을 수 있는지, 그래서 저비용 투자가 왜 중요한지에 대해 이야기했었단다.  오늘은 비용 문제와 더불어, 많은 사람들이 빨리 부자가 되고 싶은 욕심 때문에 쉽게 빠져들 수 있는 아주 위험한 함정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해.  바로 레버리지 ETF 상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nl%2Fimage%2FzP2hNUJ0_oCb-51jz4wZlpX7yq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 아이에게 전하는 투자 편지 30: 나쁜 수수료 - 투자비용의 무서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Onl/33" />
    <id>https://brunch.co.kr/@@hOnl/33</id>
    <updated>2025-05-26T03:41:01Z</updated>
    <published>2025-05-26T02:5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세 아이들에게,  벌써 30번째 편지까지 왔네^^ 이번 편지는 지난번 세금에 이어 또 우리가 조심해야 할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해줄게. 바로 나쁜 수수료야.  모든 투자과정에서는 반드시 발생하는 것이 있는데, 하나는 세금이고 하나는 비용이야. 비용은 단순히 퍼센트로 따지면 얼마 하지 않는 것처럼 보여.  실제로 아빠 주변에도 &amp;quot;에이, 수수료 그거 얼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nl%2Fimage%2F5MOzsBG34i4dAFwS6L2S7wDqqK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 아이에게 전하는 투자 편지 29: 세금을 아껴야 해 - 착한 통장들 - ISA와 연금저축펀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Onl/32" />
    <id>https://brunch.co.kr/@@hOnl/32</id>
    <updated>2025-05-23T09:35:05Z</updated>
    <published>2025-05-23T07:0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세 아이들에게,  지난번 편지에서&amp;nbsp;우리의 긴 투자 항해를 위한 계획에 해당하는 자산 배분에 대해 이야기했단다. 주식, 채권, 현금 같은 여러 자산을 어떻게 나누어 담을지 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이유에 대해서도 말이야.  오늘은 이렇게 세운 계획을 실행할 때 아주 유용한, 나라에서 세금을 아껴주며 장기 투자를 응원하기 위해 만들어 준 특별한 통장 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nl%2Fimage%2FZOZqvXBrBXVuEomTsQgkFcN0Pg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 아이에게 전하는 투자 편지 28: 자산배분의 첫걸음 - 긴 항해를 위한 팀 꾸리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Onl/31" />
    <id>https://brunch.co.kr/@@hOnl/31</id>
    <updated>2025-05-21T07:35:02Z</updated>
    <published>2025-05-21T07:0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세 아이들에게,  지난번 편지에서 말해준 포트폴리오라는 단어 기억나니? 다시 한번 말해 보자면 포트폴리오는 긴 투자 항해를 함께 헤쳐나갈 든든한 팀원가 같은 거야. 그리고 이 팀을 잘 구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는 말을 해준 것도 기억나면 좋겠는데^^  오늘은 그럼, 항해를 함께할 팀을 실제로 어떻게 구성할 수 있는지.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첫걸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nl%2Fimage%2FG4xtHBDL7ckcYkwKXRwFKaLmlV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 아이에게 전하는 투자 편지 27: 자사주매입 - 회사가 자기 주식을 사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Onl/30" />
    <id>https://brunch.co.kr/@@hOnl/30</id>
    <updated>2025-05-19T06:52:40Z</updated>
    <published>2025-05-19T03:1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세 아이들에게,  지난번 편지에서 우리는 회사가 이익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주주환원의 방법중 하나인 배당에 대해 알아보았단다. 오늘은 주주환원의 또 다른 강력한 도구인 자사주 매입(Share Buyback)에 대해 이야기해 줄게. 이방식 역시 특히 미국 기업들이 많이 활용하는 방식인데, 왜 그런지 함께 알아보자. 이해하기가 어려울 수 있지만 차근히 풀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nl%2Fimage%2FSedZbBtLutoxCtCMJWVqVYVKjb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 아이에게 전하는 투자 편지 26: 배당이란? - 주주친화적인 문화와 배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Onl/29" />
    <id>https://brunch.co.kr/@@hOnl/29</id>
    <updated>2025-05-17T07:54:26Z</updated>
    <published>2025-05-16T14:1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세 아이들에게,  오늘은 좋은 기업에 투자하면서 우리가 투자자로서 실제로 얻을 수 있는 이익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 거야. 그중에서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을 주인인 주주들에게 돌려주는 주주환원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 특히 아빠가 좋아하는 미국 기업들은&amp;nbsp;주주환원에 적극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데, 그 이유와 의미에 대해 알려줄게.   Dividend &amp;amp;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nl%2Fimage%2FKKV6Bo54n3kch-kQiTY7l3NejM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 아이에게 전하는 투자 편지 25: KOSPI는? - 코스피와 에센피의 ROIC, 왜 다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Onl/28" />
    <id>https://brunch.co.kr/@@hOnl/28</id>
    <updated>2025-05-13T05:08:46Z</updated>
    <published>2025-05-13T02:5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세 아이들에게,  지난번 구글이나 비자 이야기, 그리고 미국의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때 혹시 궁금한점은 없었니?  혹시 너희가   &amp;quot;아빠, 그럼 우리나라에는 ROIC 높은 회사가 별로 없나요? 우리는 한국 사람이니 한국 회사에 투자하고 싶은데요?&amp;quot; 라는 질문을 생각 했다면 아빠는 매우 흐뭇할것 같다.  결론부터 말하면, 우리나라에도 세계적인 기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nl%2Fimage%2Fa62xaNZNUkDFhGueYbjF78MToI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 아이에게 전하는 투자 편지 24: 왜 미국일까? - 미국에 ROIC가 높은 회사가 많은 이유는 왜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Onl/27" />
    <id>https://brunch.co.kr/@@hOnl/27</id>
    <updated>2025-05-10T01:30:37Z</updated>
    <published>2025-05-10T00:0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세 아이들에게,  지난번 편지에서 우리는 높은 ROIC를 자랑하는 회사들의 예시로 구글과 비자 같은 기업들을 살펴보았단다.  그런데 이런 궁금증이 들지는 않았니?  &amp;quot;세상을 바꾸고, 또 이익을 잘 만들어내고, 주주에게 많이 돌려주는 좋은 회사들이 유독 미국에 많은 것처럼 보일까?&amp;quot; 하고 말이야.  정말 좋은 질문이란다.  이 질문에 딱 떨어지는 하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nl%2Fimage%2FrYMzbkQDLXBcnv10Yqy3PEs8wP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 아이에게 전하는 투자 편지 23: 구글과 비자 - ROIC가 높은 회사는 뭐가 다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Onl/26" />
    <id>https://brunch.co.kr/@@hOnl/26</id>
    <updated>2025-05-07T06:33:22Z</updated>
    <published>2025-05-07T05:5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세 아이들에게,  지난번 편지에서는 회사가 자기의 돈과 빌린 돈을 합친 총자본을 이용해서 얼마나 이익을 잘 내는지를 나타내주는 지표인 ROIC에 대해서 배워봤어. 그리고 높은 ROE와 ROIC를 꾸준히 기록하면서 재투자 기회까지 많은 회사가 최고의 투자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도.  오늘은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실제로 ROIC가 높다고 알려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nl%2Fimage%2FWUyHZKohWNNW34bjsm7vA28wJo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 아이에게 전하는 투자 편지 22: ROIC - 진짜 실력을 가진 최고의 투자조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Onl/25" />
    <id>https://brunch.co.kr/@@hOnl/25</id>
    <updated>2025-05-04T00:24:37Z</updated>
    <published>2025-05-03T23:3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세 아이들에게,  지난번 편지에서는 높은 ROE를 가진 회사가 이익을 재투자할 때, 마치 눈덩이가 불어나듯 복리의 마법이 생긴다는 것을 배웠는데 기억나니?  기억이 잘 나지 않더라도 오늘 이야기를 들으면 조금은 기억이 날 거야.  오늘은 회사의 수익 창출 능력을 조금 다른 각도에서 살펴볼 수 있는 ROIC(Return on Invested Capit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nl%2Fimage%2FLPCScXxX-5pITOJ-9eU1ksTbsX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 아이에게 전하는 투자 편지 21: 재투자 -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복리효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Onl/24" />
    <id>https://brunch.co.kr/@@hOnl/24</id>
    <updated>2025-04-30T03:24:22Z</updated>
    <published>2025-04-30T02:1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세 아이들에게,  지난번 편지에서 ROE에 대해 해준 이야기 기억하고 있니? 짧게 정리하자면 ROE는 회사가 주주의 돈을 가지고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익을 내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라고 할 수 있어. 그리고 ROE가 높은 회사는 쉽게 말해 돈을 버는 능력이 뛰어난 회사라고 봐도 틀린 이야기는 아니야.  오늘은 이런 높은 ROE를 가진 회사가 효율적으로 재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nl%2Fimage%2FwEhR9Q7aBRMhk38FVx6I1ECZ1W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 아이에게 전하는 투자 편지 20: ROE 알아보기 - 회사의 돈 버는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Onl/23" />
    <id>https://brunch.co.kr/@@hOnl/23</id>
    <updated>2025-05-26T03:14:04Z</updated>
    <published>2025-04-29T04:2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세 아이들에게,  오늘은 지난번 편지에서 말한 동업에 대해서 좀 더 이야기해 줄게. 우리가 어떤 회사의 주식을 산다는 건 동업을 하는 것과 같다고 말한 거 기억날 거야.   그럼 우리가 동업하는 회사가 과연 얼마나 일을 잘해서 돈을 효율적으로 벌고 있을지 궁금하지 않을까?  오늘은 회사가 돈을 버는 능력, 특히 주주들의 돈을 이용해서 얼마나 이익을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nl%2Fimage%2FlXZkBjNUwj23ldXass58ISwjCl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단팥빵과 치킨 - 그렇게 아버지가 되어간다 -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Onl/43" />
    <id>https://brunch.co.kr/@@hOnl/43</id>
    <updated>2025-04-28T16:13:24Z</updated>
    <published>2025-04-28T13:3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아이들의 입맛은 저마다 다르다. 파스타, 한식, 분식 등 쉽게 통일되는 게 없다.  어릴 적 기억에 아버지가 특별한 날도 아닌데 빵을 잔뜩 사 오거나 우리가 좋아하지도 않는 사탕을 잔뜩 사 오실 때가 있었다.  아버지의 손에 들린 것과 내가 좋아하는 것에는 늘 차이가 있었다. 나는 크림빵을 좋아했고, 아버지는 단팥빵이나 복숭아 맛 사탕을 사다 주셨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nl%2Fimage%2FFNkm9ED03D67Sqq9vzk3W8MmSt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 아이에게 전하는 투자 편지 19: 동업이란? - 세상을 바꾸는 회사와 '동업'하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Onl/22" />
    <id>https://brunch.co.kr/@@hOnl/22</id>
    <updated>2025-05-26T07:19:07Z</updated>
    <published>2025-04-28T00:5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세 아이들에게,  이전 편지에서 주식에 대해 이야기할 때 주식을 사는 것은 그 회사의 주인이 되는 것이라고 했던 것을 떠올리기 바란다.  오늘은 그 의미를 조금 더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볼 거야. 주식 투자를 단순히 내 자산을 불리는 행위가 아닌, 내가 선택한 회사와 동업을 하는 것으로 바라보는 관점에 대해서 말이야.    투자와 동업의 의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nl%2Fimage%2Fil8SX9uKRFf8wk2FBzQKTxQ7Ez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 아이에게 전하는 투자 편지 18: 위험과 수익 - 가보지 않은 길로 인도하는 완성되지 않은 지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Onl/21" />
    <id>https://brunch.co.kr/@@hOnl/21</id>
    <updated>2025-05-26T03:14:04Z</updated>
    <published>2025-04-27T10:1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세 아이들에게,  지난 편지에서 기대수익률을 만드는 세 가지 중요한 요소인 무위험수익률, 시장 위험 프리미엄, 그리고 베타에 대해서 배운 거 기억나니?   오늘은 이 요소들이 어떻게 기대수익률 공식을 완성하는지, 공식과 그 안에 숨겨진 중요한 의미를 알아보도록 하자.   기대수익률 계산 공식   공식이라고 하니 벌써부터 머리가 아픈 건 아니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nl%2Fimage%2FTBZyUk2MuZZEA9vxC9XhhalwXo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 아이에게 전하는 투자 편지 17: 기대수익률 공식 - 기대수익률을 완성하는 세 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Onl/20" />
    <id>https://brunch.co.kr/@@hOnl/20</id>
    <updated>2025-05-26T03:14:04Z</updated>
    <published>2025-04-27T10:1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세 아이들에게,  지난번 우리가 투자로부터 얻을 수 있는 미래의 수익 기대치를 뜻하는 기대수익률과 이러한 기대수익률이 긴 투자 여정에서 나침반 역할을 해줄 수 있다고 한 이야기 기억나니?  오늘은 기대수익률 공식에 대해 이야기해 볼 거야. 공식이라고 하니 벌써 머리가 아플 수 있겠지만. 천천히 따라오다 보면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단다.  우선 기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nl%2Fimage%2FVLI2tYzsUaYuZ6AuPYs73xYkSM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 아이에게 전하는 투자 편지 16:기대수익률 - 항해에 필요한 나침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Onl/19" />
    <id>https://brunch.co.kr/@@hOnl/19</id>
    <updated>2025-05-26T03:14:04Z</updated>
    <published>2025-04-26T04:1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세 아이들에게,  투자를 하는 모든 사람들은 '앞으로 얼마나 벌 수 있을까?'라는&amp;nbsp;질문을 스스로에게 자주 하곤 한단다. 이처럼 미래에 어느 정도 수익률을 얻을 수 있을지 기대하거나 예상하는 정도를 기대수익률(Expected Return)이라고 해.  오늘은 기대수익률의 뜻과 왜 알아야 하는지, 이것이 투자 여정에서 왜 중요한지 이야기해 줄게.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nl%2Fimage%2FUVL5GDJoz8CUhuVYBVy1kVItee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