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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털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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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ng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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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완전하지 않아도 단단해지는 것, 인생에서 배운 문법이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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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05:02: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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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의 기억⑥앙코르와트의 평양만두 - 호기심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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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8:35:17Z</updated>
    <published>2026-01-14T08:3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가포르 근무 시절, 시간을 내어 앙코르와트를 여행한 적이 있었다. 캄포디아는 어린 시절 본 영화의 영향이 있어서인지 그렇게 이미지가 좋은 편은 아니었으나 앙코르와트만큼은 꼭 한번 가 보고 싶었다. 앙코르와트는 시엠립(Siam Reap)이라는 도시에 있다. 이틀동안 택시를 대절했다. 택시에는 기사와 여행가이드가 함께 탑승했고, 비용은 하루 USD 100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14%2Fimage%2FiO_InCC7MVPlyJYCIkqsfr-2-4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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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의 기억⑤말레이시아의 계란후라이 - 평범한 재료, 마법의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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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8:39:14Z</updated>
    <published>2026-01-07T08: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란후라이는 학창 시절 도시락의 단골메뉴였다. 하지만 나는 계란 후라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노른자의 비린 맛이 거슬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노른자가 퍽퍽할 정도로 완전히 익혀야 겨우 먹을 수 있었다. 나는 계란후라이보다 계란말이를 좋아했지만, 식당을 하시던 엄마의 아침은 &amp;nbsp;늘 바빴다. 계란말이를 부치고 있을 여유가 없었다.  오래 전 프로젝트 일로 말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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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의 기억④로마의 젤라또 - 로마의 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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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10:00:01Z</updated>
    <published>2025-12-31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3년 배낭여행 당시여름의 폭염에도 불구하고 젤라또는 꼭 로마에 가서 먹으리라는 허무한 결심을 했었다. 드디어 로마의 중앙역이 테르미니 역에 내려서 젤라또 가게부터 찾았다. 생각보다 젤라또 가게는 별로 없었다. 다행히 역 맞은 편에 젤라또 가게가 하나 눈에 들어왔다.  가장 시원해 보이는 것으로 주문했다. 동화 속에서 막 튀어나온 것 같은 외모의 예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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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의 기억③베를린의 바게트 - 서늘한 도시의 따뜻한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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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10:00:02Z</updated>
    <published>2025-12-24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게트 빵하면 흔히 프랑스를 연상시킨다. 그런데 나에게 바게트는 프랑스가 아닌 독일을 연상시킨다. 배낭여행이 후반으로 접어들 무렵 나는 독일을 여행하고 있었다. 베를린으로 기억된다. 2003년 여름 유럽은 수백년 만의 폭염을 기록했다. 로마에서 민소매로 돌아다니다 등과 어깨에 &amp;nbsp;화상을 입었을 정도였다. 파리에서는 1만 명이 넘는 노인이 폭염으로 사망했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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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의 기억②파리의 콜라 - 여행의 설렘이 만든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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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8:00:01Z</updated>
    <published>2025-12-17T0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콜라를 잘 마시지 않는 나이지만 &amp;lsquo;콜라란 이런 음료구나&amp;rsquo;하고 느꼈던 순간이 있다. 다시 유럽 배낭여행 시절 이야기다.  런던에서 새벽 유로스타를 타고 파리에 도착했을 때였다. 배가 고파 아침 먹을 곳을 찾던 중 그냥 느낌이 오는 레스토랑으로 들어갔다. 영화나 잡지 사진에서 길거리에 테이블이 차려진 레스토랑이었다.(아이폰이 나오기 이전이라 여행정보는 가이드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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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의 기억①피자 - 나그네의 소울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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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08:00:08Z</updated>
    <published>2025-12-10T08: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자를 처음 먹은 건 2000년대 초반 유럽 배낭여행을 하던 때였다. 정확히 말하면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amp;nbsp;꼬불꼬불한 골목길에서다. 작은 테이크아웃 피자 가게에서 사 먹은 1.5유로 짜리 조각피자의 맛은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왜 &amp;nbsp;그때 먹었던 피자가 20년이 지난 지금도 이렇게 선명할까? 아마도 그 조각 피자가 내 생애 첫 피자였기 때문일 것이다. 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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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온병의 온도 - 나이의 감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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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12:43:21Z</updated>
    <published>2025-12-03T12:4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탁에 늘 조그만 보온병이 하나 놓여 있었다. 오래된 보온병은 패킹이 헐거워 뜨거운 물을 부어 두면 수온이 어느 정도 내려갈 때까지 치-익 치-익 숨을 새곤 했다. 그 소리가 좀 거슬렸다. 게다가 아침이면 물은 식어 있어 결국 다시 데워야 했다.  &amp;ldquo;필요할 때 끓여 먹으면 되지, 왜 미리 끓여서 보온병에 담아 둘까?&amp;rdquo; 그 땐 도무지 이해가 안 되었다. 그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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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에세이①자본가의 탄생 - 개인기와 사회시스템이 대자본가를 탄생시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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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10:00:10Z</updated>
    <published>2025-11-19T1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The Life and Times of Jacob Fugger - by Greg Steinmetz  Greg Steinmetz는 머리말에서 &amp;ldquo;유럽 역사 속 자본가들은 여러 명 있지만, 정작 가장 영향력이 컸던 인물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amp;rdquo;며 야콥 푸거(Jacob Fugger)를 소개하고자 했다고 밝힌다. 푸거는 1459년에 태어나 1525년에 사망했다.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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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③미역국 - 인간관계: 화해와 절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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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10:00:13Z</updated>
    <published>2025-11-05T1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음식점에 가면 으레 나오는 게 있다. 미역국.  다른 사람들에게는 평범한 음식일지 모르지만, 나에게는 마주하기조차 어려운 존재다. 서빙 직원이 테이블 위에 미역국을 올려놓을 때마다, &amp;ldquo;괜찮아요, 미역국 안 먹습니다&amp;rdquo;라고 말한다. 그 짧은 한마디를 하기까지 마음속에서는 매번 작은 저항이 일어난다.  미역국 냄새가 거슬리지는 않는데 그 냄새가 감지되는 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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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의 문법-기업인수(5) - 문법 재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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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11:00:01Z</updated>
    <published>2025-10-31T1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업의 문법 재구성  M&amp;amp;A는 산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스타트업들에 동기를 부여한다.한 젊은 엔지니어를 떠올려 보자. 실리콘밸리처럼 혁신적인 기술이 아니어도 좋다. 기업에 도움이 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거나, 선진 기술을 기업 환경에 적용하려는 공학도가 있다고 하자. 그런 사람이 기술과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 수 있는 생태계가 바로 산업의 힘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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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의 문법-기업인수(4) - 한국의 문법(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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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11:00:01Z</updated>
    <published>2025-10-31T1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인수보다 파트너 십  한국 기업의 성장 방식은 대체로&amp;nbsp;파트너십 중심이다.IT 대기업과 독립 IT기업 간 협력 소식은 많지만,인수나 지분 확보를 통한 전략적 성장&amp;nbsp;이야기는 거의 없다.그 이유는 간단하다.&amp;nbsp;파트너십은 리스크가 없기 때문이다.  기업 인수는 성공해도 통합 리스크가 남고, 실패하면 책임이 따른다.하지만 파트너십은 부담이 없다.성과가 좋으면 &amp;lsquo;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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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의 문법-기업인수(3) - 한국의 문법(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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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11:00:01Z</updated>
    <published>2025-10-29T1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속적인 거버넌스 구조와 불안정한 리더십  한국의 많은 기업은 대기업 그룹의 의사결정 체계 안에서 움직인다.전략적 판단보다 **&amp;ldquo;윗선의 결재&amp;rdquo;**가 우선이며,한 기업의 방향성은 독립적으로 정해지지 않는다.  IT 계열사는 기술 전략을 세우기보다그룹의 전사 전략에 맞춰 실행만 담당한다.IT 계열사 CEO라 해도 독립적인 의사결정은 어렵다.특히 M&amp;amp;A처럼 재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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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의 문법-기업인수(2) - 한국의 문법(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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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1:00:05Z</updated>
    <published>2025-10-27T1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M&amp;amp;A(기업 인수&amp;middot;합병)라고 하면 아직도 &amp;ldquo;회장님들의 빅딜&amp;rdquo;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국가 산업정책의 산물로, 혹은 대주주의 경영권 방어나 분쟁으로 인한&amp;nbsp;기업 가치와는 무관한 계열사 간 합병으로 인식된다.그 결과, &amp;lsquo;성장을 위한 전략적 선택&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지배구조 조정&amp;rsquo;이나 &amp;lsquo;위기 대응&amp;rsquo;의 수단으로 여겨진다.  특히 IT서비스 업계에서는 인수&amp;middot;합병 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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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의 문법-기업인수(1) - 글로벌 기업의 문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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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11:00:14Z</updated>
    <published>2025-10-24T1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는 성장해야 살아남는다. 성장을 하지 않으면 역할이 줄어들고, 끝내 도태되고 만다. A기업은 내가 입사한 2006년 매출액 166억 달러, 직원수 14만명 규모였다. 퇴사한 해인 2023년 매출액 641억 달러, 직원수 73만명 규모로 성장했다. 17년 동안 매년 매출 기준 8.3%, 직원수 기준 10.5% 성장한 셈이다.영업이익은 14-16%를 유지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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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업의 문법-시작 - 개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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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11:00:14Z</updated>
    <published>2025-10-24T1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로벌 회사의 해외 오피스에 근무하면서 한국에서는 보기 드문 기업운영 방식을 경험한다. 그것은 기업인수, Offshore 모델, 다년 장기계약 그리고 공공 특히 정부 프로젝트였다.  회사는 기업인수를 통해 전문성 확보는 물론 끊임없는 성장을 추구했다. Offshore 모델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서비스 수요자와 다년 장기계약을 통해 신뢰를 쌓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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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라벨: Part5. 일과 삶의 균형 - 어떻게 살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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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08T1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워라벨인가? 워라벨(Work-Life Balance)은 단순히 퇴근 후의 삶을 확보하는 문제가 아니다. 일과 삶이 서로를 잠식하지 않고, 건강하게 맞물려 돌아가도록 설계하는 문제다. 한국 사회에서는 여전히 일 중심의 삶이 당연시되고, 개인의 시간은 회사와 상사의 필요에 따라 언제든 차용될 수 있는 자원으로 취급된다.  가상업무 환경은 이 문제를 풀어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14%2Fimage%2FLui5PFPiHLYD5pqQl_umCdllBP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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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라벨: Part4. 한국은 왜? - 가상업무 환경, 한국에서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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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0:00:07Z</updated>
    <published>2025-10-07T1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은 왜 옛날로 돌아갔을까? 팬데믹 때 동일한 기술도입과 투자를 하고도 한국은 고향을 찾아가는 연어처럼 예전으로 회귀해 버렸다.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 끊임없이 비교하는 사회인식, 변화에 대응하지 못하는 제도와 정책, 보고중심의 기업문화 그리고 기업들의 비대한 부동산 보유에서 찾을 수 있다.   제조업적 사고의 서비스에 적용 한국경제는 1990년대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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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라벨: Part3-2.가상업무 공간과 기업 - 사무실을 줄이는 순간, 기업의 경쟁력은 확장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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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10:00:05Z</updated>
    <published>2025-10-03T1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상업무 환경은 개인에게만 이득이 될까? 그렇지 않다.  기업이 더 이상 물리적 공간에 얽매이지 않을 때, 새로운 성장의 기회가 열린다. 가상업무 환경은 단순한 비용 절감이 아니라 인재 확보&amp;middot;생산성 향상&amp;middot;지속가능성까지 연결되는 기업의 경쟁력이 된다.   생산성 가상업무 환경은 단순히 근무지를 집으로 옮기는 것이 아니다. &amp;lsquo;얼마나 오래 자리를 지키는가&amp;rsquo;가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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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②옵티머스와 타이거 - 중심을 찾으면 여유가 생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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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07:45:17Z</updated>
    <published>2025-10-02T0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러닝의 고민 러닝을 하면 허리부터 종아리까지 자주 통증이 생긴다.무릎보호대를 해도 달릴 때만 잠시 덜 아프고 끝나면 다시 통증이 찾아왔다.&amp;lsquo;무릎이 안 좋은 사람에게 러닝은 맞지 않는 걸까?&amp;rsquo; 늘 그만둘까 고민했다.속도를 줄이고, 유튜브에서 본 다양한 러닝법도 따라 해 보았지만 별 효과가 없었다.  새로운 발견 그러던 중 우연히 본 유튜브 채널에서 통증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14%2Fimage%2FxwmiHzil-jvyK_SThWlVFBkHl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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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라벨: Part3-1.가상업무 공간과 삶 - 하루는 26시간, 삶을 다시 설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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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10:00:07Z</updated>
    <published>2025-10-01T1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상업무 환경은 우리를 공간의 제약에서 자유롭게 한다. 공간의 제약이 사라지면 삶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앞선 해외사례에서 엿볼 수 있었다. 본격적으로 가상업무 환경으로 우리의 삶이 어떻게 달라질지 상상해 &amp;nbsp;보자.  Part3-1에서는 가상업무 공간이 가져다 줄 개인, 가족, 사회 측면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하려 한다.  가상업무 환경은 공간을 초월하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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