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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마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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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을 쓰는 게 좋습니다. 좋아하는 걸 하며 살고 싶습니다. 원하는 대로 다 가질 거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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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05:54: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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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위를 좋은 사람들로 채워야 해. - 불필요한 관계는 과감하게 끊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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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21:50:48Z</updated>
    <published>2025-05-28T14:4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람 보는 눈이 없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처음 보는 사람에게 마음을 활짝 열고 다가가 우선 좋은 면만 살핀다. 그리고 그 사람이 정말 좋은 사람이라며, 우선 믿고 보는 성격이다. 그러니 사람을 가려 사귄다거나, 재고 따지지 않고 일단 친해지고, 마음을 주고 보는 성격이다. 이런 내 성격 때문에 나는 사람에게 많이 다치고, 상처받고, 사람 때문에 아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1z%2Fimage%2FJWJGPy1ZHJeoZ4d2hqv694Q5xM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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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가 여자랑 연애해서 좋은 점들 - 역시 여자가 최고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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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19:21:28Z</updated>
    <published>2025-05-17T19:2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자가 여자랑 연애해서 좋은 점은 무수히 많다. 남자랑은 절대 할 수 없는 일들이 몇 가지가 있는데, 그중 가장 생각이 나는 에피소드는 우리 엄마랑 애인이랑 나랑 셋이서 사우나를 갔던 일이었다. 엄마에게 언니를 소개해 준지 얼마 되지 않아 언니는 낯을 가리고 있었는데, 엄마가 사우나를 가자고 하자 거절하지 못한 것이다. 그렇게 사우나에 가서 같이 지지고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1z%2Fimage%2FGUAOwk0RjVs0VdffLzM4BlEfb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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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밍아웃을 하면서 겪었던 일들 - 진짜 내 사람들만 남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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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21:37:57Z</updated>
    <published>2025-05-09T16:0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밍아웃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게 인생에서 처음으로 회사에 커밍아웃을 한 것이었다. 워크숍을 가서 처음 보는 어떤 남자 동료와 같은 직급인 여자 동료, 이렇게 셋이서 얘기를 하던 도중, 그 여자 동료가 먼저 여자친구 있다는 말을 했다. 그때 사실 좀 놀라기도 하고, 반갑고, 그 여자 동료의 행동이 용기 있어 보였다.   &amp;ldquo;어떻게 여자가 여자친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1z%2Fimage%2FRm4HLU9hxCiTXRhX-EB0XbR6Q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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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극과 S극은 끌릴 수밖에 없다. - 너무 다른 우리가 한 가족이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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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10:56:30Z</updated>
    <published>2025-05-01T15:5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혀 다른 자성을 가진 N극과 S극이 딱 달라붙는 것처럼 우리는 너무 달라 서로에게 끌렸다. 1부터 10까지 공통점을 찾을 수가 없었고, 관심사와 성격 또한 너무나 달랐다. 비슷한 점을 찾는 게 어려울 정도로 우리는 다른 사람이었다.   10년의 연애 기간 중, 초반 3~5년은 진흙탕 속에서 엄청 많이 싸웠다. 결코 큰소리를 내지 않던 언니도 얼굴을 붉히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1z%2Fimage%2FtGsk6gADb_XtR02i6DdroGMql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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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양관식은 박보검과 내 여자뿐이에요! - 10년 동안 변하지 않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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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14:48:20Z</updated>
    <published>2025-04-21T14:4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관식을 보면서 계속 누군가와 닮았다고 생각했다. 폭싹 속았수다를 모두 보고 나서야 그게 언니라는 사실을 찐으로 깨달을 수 있었다. 무쇠 같은 성실함에 든든함, 그리고 나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나만 생각하는 다정한 바보.   &amp;ldquo;언니는 양관식 닮았어.&amp;rdquo;   언니는 그러면 몸 둘 바를 모르고 부끄러워서 어쩔 줄을 모른다. 엄마가 그 소리를 듣고 옆에서 한마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1z%2Fimage%2F3T72digVQdlkfgPHL5muURGye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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