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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솟이네 책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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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반도체 관련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다양한 글을 써볼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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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18:42: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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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이 된 AI - 정의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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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17:03:18Z</updated>
    <published>2025-06-07T09:1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정말 책임을 AI에게 넘기고 싶었던 걸까? 아니면 처음부터 책임지고 싶지 않았던 걸까? 더 나아가 우리는 언제부터 &amp;lsquo;이게 답이니까&amp;rsquo;, '이게 법이니까'라는 말보다 &amp;lsquo;AI가 정한 거니까&amp;rsquo;라는 말을 더 쉽게 받아들이게 된 걸까? 이제 모든 것을 AI에게 배우고 검수받고 허락을 받는 삶을 살고 있다. 노인들의 경험이 담긴 조언은 그저 시대에 뒤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8x%2Fimage%2Fj4A0f-i3kMlGL0a34-IQ-NWc4r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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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임지지 않는 사회 - AI는 잘못하지 않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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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21:21:58Z</updated>
    <published>2025-05-28T04:4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지금 AI가 제공하는 편리함이라는 독사과를 아무런 경계심 없이 받아먹고 있는 건 아닐까?그 달콤한 유혹에 빠져, 우리 스스로의 주체성과 사고력을 잃어가면서, 누군가의 꼭두각시처럼 움직이게 되는 건 아닐까?AI는 빠르고 정확하다. 우리가 생각하기 힘든 내용들까지도 수십문장 깔끔하게 답변해 준다. 그런 나머지 인간보다 더 객관적일 것이라는 믿음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8x%2Fimage%2FIaE-aLOkdVEO5Qu248C36bLL12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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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지배하는 세상? 아니, AI로 지배하는 세상 - AI 뒤에 숨겨진 지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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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23:24:38Z</updated>
    <published>2025-05-13T0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늘 묻는다. &amp;ldquo;AI가 인간을 지배하는 날이 올까?&amp;rdquo; 어쩌면 질문이 틀렸는지도 모른다. 정확히는 이것이다. &amp;ldquo;AI로 인간이 지배당하는 날이 올까?&amp;rdquo; AI는 주체가 되지 못하고 도구가 될 것이란 말이다. 인간을 지배하는 주체는 AI가 아니라 인간일 것이고 말이다.AI는 욕망이 없다. 권력도, 돈도, 감정도 필요하지 않다. 그저 통계적으로 가장 인간다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8x%2Fimage%2FigsFsH2SB5ZFiRA1bKPe3y7ioW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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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인간을 뛰어넘다. - AI로 지배하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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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12:59:17Z</updated>
    <published>2025-05-07T03:0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까지 들은 많은 사람들은 생각할 것이다.&amp;quot;인공지능이 사람의 지능을 뛰어넘고 더 나아가서 인간을 지배할 수도 있는 거 아닌가?&amp;quot;처음은 단순한 도구에 불과했다.검색창에 질문을 치면 대답해 주고, 명령을 내리면 수행하고, 장난을 치면 장난으로 받아주는. 우리는 AI를 '기계' 그 수준으로만 보고 있었다. 감정도 없고, 욕망도 없고, 스스로 무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8x%2Fimage%2FfDan5pkycBpXvZ6AIR_RpEE86u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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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에서 핵심인재로 살아간다는 것 2 - 처음 느껴보는 실패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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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04:01:10Z</updated>
    <published>2025-05-06T03:0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3달이 지났을 무렵 모르는 걸 정리하겠다며 정리하고 있는 워드파일은 80 페이지가 넘어갔다. 그때 나에게 첫 과제가 주어졌다. 신입사원 교육 과정으로 지도선배가 짜준 계획은 9달 가까운 시간으로 편성이 되어 있었다. 시스템 환경에 익숙해지는 시간과 우리가 하는 업무를 배워보는 시간, 그걸 이용해서 실습해 보는 시간까지 중간중간 발표하는 것까지 9개월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8x%2Fimage%2Flx4qvRUIWMgcyXkLwgRZvPiXcm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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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게 물었다. 너는 어떻게 동작하냐고 - 정답에 가깝게 말하는 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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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05:38:16Z</updated>
    <published>2025-05-02T0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한테 물어본 적 있다. &amp;ldquo;너는 도대체 어떻게 동작하는 거야?&amp;rdquo;라고.   그 질문을 했을 때, 마치 오랫동안 그 대답만을 기다려온 것처럼, 인공지능은 아주 차분하게 말하기 시작했다. 말투도 자연스러웠고, 그 안에는 특유의 냉정함과 무색무취의 객관성이 담겨 있었다. 내가 사람에게 묻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였다.   AI는 자신이 &amp;lsquo;학습&amp;rsquo;을 통해 동작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8x%2Fimage%2FJrpc4q959JH1eeal9iYnBkdDQf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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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에서 핵심인재로 살아간다는 것. - 내가 동경한 삼성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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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04:12:08Z</updated>
    <published>2025-04-25T01:3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나가는 사람이나 옆사람을 붙잡고 손에 꼽는 우리나라 대기업을 말해보라고 하면 여럿 기업들이 나오겠지만 삼성이란 이름은 꼭 나오게 된다. 주변에 둘러보면 갤럭시를 쓰는 사람을 찾아볼 수 있고, 길거리나 관공서, 지하철 등에 놓인 티비를 보면 삼성의 이름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우리나라의 주축이며 삼성이 망하면 우리나라가 망한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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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일기 - 90년대 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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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06:52:06Z</updated>
    <published>2025-04-22T06:5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길, 앞사람이 문을 벌컥 열고 나갔다. 나는 자연스럽게 따라가려 했지만, 문은 금세 세차게 닫히며 내 앞을 가로막았다. 순간적으로 한 발 물러서며 생각했다. 문 하나를 잡아주는 것조차 사라져 버린 이 삭막한 풍경이, 지금 우리의 모습을 대변하는 건 아닐까?나는 90년대 베이비붐 세대로 태어났다. 내가 기억하는 어린 시절은 지금보다 훨씬 따뜻하고 생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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