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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중국학에서 경영학까지, 시공을 초월한 사람과 조직을 읽는 중입니다. 회복과 리더십, 감정과 이성의 경계에서 글을 씁니다. 반려견 엘리와 산책하며 매일을 생각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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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04:17: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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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이라는 팀, 리더라는 역할 - 픽사의 《인크레더블》이 보여주는 리더십의 새로운 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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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4:39:51Z</updated>
    <published>2025-06-29T12:1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가족이 하나의 팀이라면, 리더는 누구여야 할까?  픽사의 《인크레더블》 시리즈는 단순한 슈퍼히어로 액션 영화가 아닙니다. 그 안에는 리더십, 가족, 일과 삶의 균형, 권한 분산 같은 조직 행동의 키워드들이 절묘하게 숨어 있죠.  이야기의 중심에는 전통적인 &amp;lsquo;가장&amp;rsquo;의 권위에서 &amp;lsquo;협업과 역할 분담&amp;rsquo;으로 진화하는 리더십의 새로운 모습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Av%2Fimage%2F99g0CsBGri59C9PkwH3rVkJR0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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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래건과 대화하던 소년, 바이킹의 리더가 되다  - #브런치시리즈 #애니메이션과리더십 #히컵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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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23:31:14Z</updated>
    <published>2025-06-21T22:3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강한 리더는 무기를 들어 공격하는 자가 아니라, 먼저 이해하려는 자다.&amp;rdquo;  애니메이션 _&amp;lt;드래건 길들이기&amp;gt;_의 주인공 히컵은 리더십의 다른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그는 바이킹 전사들의 후계자였지만, 전통적인 힘의 리더십 대신 공감과 이해의 리더십을 선택합니다. 히컵의 여정은 오늘날 조직이 필요로 하는 &amp;lsquo;전환적 리더십&amp;rsquo;의 교본이자, 포용의 리더십을 향한 아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Av%2Fimage%2Fyp0PrD7CwhDOyu2r5LuiDs4gvk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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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는 어디까지 허용될 수 있는가?  - 『진격의 거인』의  예렌 예거와 마키아벨리적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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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04:57:31Z</updated>
    <published>2025-06-12T01:4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흔히 &amp;lsquo;리더십&amp;rsquo;이라고 하면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립니다. 타인을 이끌고, 고무하며,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헌신하는 따뜻한 리더의 모습 말이죠. 하지만 현실의 리더십은 그렇게 단순하거나 이상적이지만은 않습니다. 때로는 어둡고, 냉혹하며, 잔혹할 정도로 현실적인 리더도 존재합니다. 바로 &amp;lsquo;마키아벨리적 리더십&amp;rsquo;입니다. 목적을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Av%2Fimage%2FyDlmPM6HCh46ek-3zZ7X8sEiZs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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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이 사람을 통해 뜻을 드러낼 때 - 『맹자』 고자하 15장을 통해 오늘날의 리더를 생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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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10:44:24Z</updated>
    <published>2025-05-29T08:4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dquo;하늘이 장차 그 사람에게 큰 임무를 내리려  할 때는&amp;hellip;&amp;rdquo;  『맹자』 「고자 &amp;bull;하」 편에는 유독 자주 인용되는  문장이 있어요.  天將降大任於是人也, 必先苦其心志, 勞其筋骨, 餓其體膚, 空乏其身, 行拂亂其所爲&amp;hellip;  &amp;ldquo;하늘이 장차 그 사람에게 큰 임무를 내리려 할 때는, 반드시 먼저 그 마음을 괴롭게 하고, 그 힘줄과 뼈를 수고롭게 하며, 몸을 굶주리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Av%2Fimage%2FhNJ8e3OVlZSJ3CvS9vfoU0byaJ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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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꿈의 악보를 다시 쓰는 &amp;lt;소울&amp;gt;의   리더, 조 가드너 - ― &amp;lsquo;성공&amp;rsquo;이 아닌 &amp;lsquo;의미&amp;rsquo;를 선택한 한 음악가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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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23:51:41Z</updated>
    <published>2025-05-21T22:4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대가 아닌, 삶을 연주하는 사람 조 가드너는 뉴욕의 중학교에서 음악을 가르치는 교사입니다.&amp;nbsp;하지만 그의 진짜 꿈은 재즈 클럽 무대 위에서 연주하는 '진짜 뮤지션'이 되는 것이었죠. 그는 매일 아침 말합니다.&amp;nbsp;&amp;ldquo;오늘은 내 인생 최고의 날이 될 거야.&amp;rdquo; 하지만 그 말 속엔 희망보단&amp;nbsp;조급함이 더 짙게 묻어납니다.&amp;nbsp;&amp;ldquo;지금 뭔가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amp;rdquo;는 압박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Av%2Fimage%2F8rpTqJ42l8sStCupe7rCaMALS8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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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을 억누르지 않는 리더 - ― Joy가 알려준 &amp;lsquo;감성 리더십&amp;rsquo;의 얼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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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22:30:19Z</updated>
    <published>2025-05-14T23:5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Find the fun in every situation!&amp;rdquo;&amp;nbsp;Joy는 늘 그렇게 말했어요. 밝은 얼굴.명랑한 말투.넘치는 에너지. 그녀는 기쁨 그 자체였죠.하지만&amp;mdash; 진짜 리더십은, 항상 웃는 얼굴 뒤에 있지 않습니다.  시작은 &amp;lsquo;통제&amp;rsquo;였어요 Joy는 늘 조심했어요.&amp;nbsp;슬픔이 Riley의 기억을 망칠까 걱정했고,&amp;nbsp;불안, 분노, 혐오는 가까이하지 않았죠. &amp;ldquo;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Av%2Fimage%2FYeL3aMlocy4sRGhOGJWf3UWN8j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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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으로 바다를 건넌 리더, 모아나  - ― 존재의 본질을 되살리는 &amp;lsquo;회복의 리더십&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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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00:07:40Z</updated>
    <published>2025-05-07T23:1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The ocean chose me.&amp;rdquo; 바다가 나를 선택했어요. 하지만 모아나는 선택받은 리더가 아닙니다.&amp;nbsp;그녀는 스스로 길을 찾고,&amp;nbsp;잃어버린 존재의 본질을 되살린 사람입니다.  1. 시작은 질문이었다 모아나의 여정은 확신이 아닌&amp;nbsp;질문에서 시작됩니다.섬을 지켜야 한다는 아버지의 말과,그 너머에서 자신을 부르는&amp;nbsp;바다의 속삭임&amp;nbsp;사이에서그녀는 오래도록 망설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Av%2Fimage%2FDD840oO1qMwIQluWeyAHrYlI8h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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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파사 vs 스카, 권위의 두 얼굴 - &amp;mdash; 현대 리더십 이론으로 읽다 : #리더십 #라이온킹 #조직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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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08:50:31Z</updated>
    <published>2025-04-30T2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권위 있는 리더?아니면, 권위를 쥐고 흔드는 리더? 《라이온 킹》에는 두 마리의 리더가 등장합니다. 위엄을 지닌 무파사, 그리고 그림자에 숨어 있는 스카. 두 캐릭터는 &amp;lsquo;왕&amp;rsquo;이라는 자리를 두고 극명한 리더십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단순한 선악 구도가 아닙니다. 그 차이는 바로, 권력을 어떻게 쓸 것인가에 대한 철학입니다.  1. 무파사: 존재만으로 중심이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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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사, 감정 없는 리더? - 아니요. 감정을 너무 많이 쌓아뒀던 리더였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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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01:51:52Z</updated>
    <published>2025-04-24T02: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Let it go~, Let it go~&amp;rdquo; 전 세계가 따라 불렀던 노래죠. 그런데 정작 엘사는, 노래가 끝나자마자 얼음성으로 숨어버립니다. 그 장면, 왠지 익숙하지 않으세요? 회사에서, 회의실에서, 팀장 자리 뒤에서&amp;mdash; 감정을 꼭꼭 눌러 담은 채, 조용히 책임을 떠안으려 애쓰는 누군가. 말은 안 하지만, 표정으로 다 말하고 있는 리더. 엘사는 사실, 우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Av%2Fimage%2FSXLpxZHOmBbxsbaNrPclpYbr5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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