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행복 마라토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Cz" />
  <author>
    <name>9a7fde1b6bb8423</name>
  </author>
  <subtitle>도전. 열정. 청춘. ENT/FJ의 평범한 듯하면서 나만의 색깔을 찾아가는 중인 대학생. 닮고 싶은 교수님 아래에서 미래의 나를 상상하며 현재를 생생하게 살아가는 중.</subtitle>
  <id>https://brunch.co.kr/@@hPCz</id>
  <updated>2025-04-22T06:33:15Z</updated>
  <entry>
    <title>11. 나비와 달맞이꽃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Cz/17" />
    <id>https://brunch.co.kr/@@hPCz/17</id>
    <updated>2026-03-28T22:36:43Z</updated>
    <published>2026-03-27T18:4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픈 영화를 봐도 잘 울지 않고,  힘들어도 꿋꿋이 버텨내는 나의 시야를  흐릿한 수채화로 만든 한 이야기가 있었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아름답게 밤하늘을 비춰주던 달빛은 사실,  언제나 빛나고 있지만  밤에는 보이지 않는 햇빛이 반사된 거라는 걸.    ㅇㅈㅆ    햇빛이 있어야 비행을 할 수 있는 밤이 무서운 한 마리의 나비가</summary>
  </entry>
  <entry>
    <title>10. 마음의 빈공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Cz/16" />
    <id>https://brunch.co.kr/@@hPCz/16</id>
    <updated>2025-12-12T03:03:29Z</updated>
    <published>2025-12-12T03:0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를 만나든 그게 누가됐든 나의 감정이 지치고 피곤하고 예민해있을때, 상대도 그러할 땐. 잠시 한걸음 뒤로 물러나자.  그럴땐 마음에 빈공간이 조금이라도 더 있는 사람이 한걸음 물러나서 기다려주자.  감정을 그대로 전달하지말고, 일단 상대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 경청하고, 공감한 뒤, 나의 마음을 보이자.  그리고 높아져 있는 감정을 식힌 후, 내뱉는 첫</summary>
  </entry>
  <entry>
    <title>09. 그런 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Cz/15" />
    <id>https://brunch.co.kr/@@hPCz/15</id>
    <updated>2025-12-11T11:59:05Z</updated>
    <published>2025-12-11T11:5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말상초. 이 단어는 우리에게, 아니 나에게 '사춘기, 갱년기'와 같은 단어이다.  시작부터 생각했던 그런 시기.  사춘기와 갱년기를 누구나 겪듯이, 당신에게도 그런 시기인 것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어쩌면 그 단어가 주는 무게를 알기에, 경계해왔길래, 그저 그런대로, 시간이 흐르는대로 받아들이면 되는 것.  나도 그렇게 받아들일게.  그</summary>
  </entry>
  <entry>
    <title>08. 이게 무엇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Cz/14" />
    <id>https://brunch.co.kr/@@hPCz/14</id>
    <updated>2025-12-01T22:59:31Z</updated>
    <published>2025-12-01T22:5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치 한가운데가 탁 막힌거 같은 그런 느낌. 답답하고 아프다.  어제 너와의 통화 후, 이런 마음이 들었다.  호르몬 탓일까. 상황의 탓일까.  어제 난 너에게 ~탓은 중요하지 않다 누굴 만나느냐가 중요하다고 했다.  진담 반, 다짐 반.  그런 의미의 말이었나보다.  나에게 하는 다짐.  그래서 어쩌면 슬며시 그런 마음이 도화지에 물감이 번지듯 번지고 있</summary>
  </entry>
  <entry>
    <title>07. 어쩌면 당신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Cz/13" />
    <id>https://brunch.co.kr/@@hPCz/13</id>
    <updated>2025-11-10T07:40:07Z</updated>
    <published>2025-11-09T15:4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면 당신은 내 인생에서, 내 꿈을 위해 꼭 필요한 존재일지도 모른다.  물론 내 힘으로 노력해보겠지만 그럼에도 때론 당신이 간절히 필요할지도.  당신의 능력이, 당신의 응원이 그리고 당신의 사랑이 꼭 필요할것만 같다.  아니 있었으면 좋겠다  그것들이 존재함으로써 사랑받고 사랑주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내 꿈을 위해 내 미래를 위해 내 행복을</summary>
  </entry>
  <entry>
    <title>06. 우주보다 더 - # 사랑해 # 고마워 # 응원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Cz/12" />
    <id>https://brunch.co.kr/@@hPCz/12</id>
    <updated>2025-11-03T16:06:18Z</updated>
    <published>2025-11-03T15:3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틀 만에 당신의 목소리를 들어서 좋았다. 때론 우리의 연애가 랜선 연애 같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의 난 당신이 내 옆에 있기에 행복했다.   당신의 응원이, 당신의 경청이 지치고 힘든 나의 하루를 보상해주는 것 같다.   오늘 난 새로운 걸 깨달았어. 당신을 통해 이성의 사랑을 받는다는게 어떤 느낌인지, 또 누군가의 응원을 매일 같이 받는다는</summary>
  </entry>
  <entry>
    <title>05. 낯설지만, 사랑해 - # 당신을 통해 배운 # 또 다른 세계 # 당신을 만난 후 # 처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Cz/10" />
    <id>https://brunch.co.kr/@@hPCz/10</id>
    <updated>2025-10-19T16:05:20Z</updated>
    <published>2025-10-14T13:0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우리 여느때와 다름없이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일상적인 전화를 했다. 그런데 말이다. 오늘은 달랐다. 이런 느낌은 처음이었다. 마음 속 한구석이 따뜻해지면서 가득 차는 느낌. 그리고 무언가 확신이 들었다. 용기가 생겼다. 불안정한 우리의 삶에, 아무도 모르는 우리의 미래에 뭔가 모르는 그런 확신. 이런 느낌은 정말 오랜만이었다. 대학에 와서 나의 미래</summary>
  </entry>
  <entry>
    <title>04. 마시멜로 사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Cz/9" />
    <id>https://brunch.co.kr/@@hPCz/9</id>
    <updated>2025-09-26T07:15:32Z</updated>
    <published>2025-09-26T07:1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04. 마시멜로 같은 당신 마시멜로 실험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요즘 나는 당신과 연락을 하고 나면 뭔가 마음 한구석이 답답하고 해소되지 않은 무언가가 있는 느낌이 자꾸 들었다. 무언가를 되게 신중하게 애써서 겨우 해내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나의 중심이 흔들리는 느낌이 들었다. 난 이 기분이 달갑지 않았고 싫었다. 아침 점심이면 난 부지런히</summary>
  </entry>
  <entry>
    <title>03. 꽃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Cz/8" />
    <id>https://brunch.co.kr/@@hPCz/8</id>
    <updated>2025-08-12T16:43:49Z</updated>
    <published>2025-08-12T16:4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꽃병이 되어줘서 고마워. 당신을 만나며 요즘 충족감, 만족감, 안정감이 든다. 그리고 당신은 나의 자존감 지킴이다. 난 이 말을 누군가에게 많이 듣기는 해봤어도 많이 해본적은 없는 듯하다. 그런데 진정 요즘 내가 느끼는 것은 당신이 나에게 어떤 존재냐고 누군가가 묻는다면 나의 자존감 지킴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이성에게 사랑받는다는 것의 느낌을</summary>
  </entry>
  <entry>
    <title>02. 여운 - #너의 의미 #나의 의미 #그리고, 우리의 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Cz/7" />
    <id>https://brunch.co.kr/@@hPCz/7</id>
    <updated>2025-07-26T15:07:11Z</updated>
    <published>2025-07-20T15:5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운. 이 단어에 대해 떠올려 본 적이 있을까. 당신이 새로운 세계로 모험을 떠나기 전, 줬던 여운이 그리고 매일 매일 당신의 목소리가 줬던 여운이 현재의 나를, 너를 그리고 우리의 관계를 이어왔다. 당신이 남겼던 그 향기, 여운. 이것들은 짙게 나에게 남아있고, 당신이 준 그 여운들을 먹고 나라는 사람은 자라난다. 오랜만에 만나 너무 반가웠고 애틋했고 사</summary>
  </entry>
  <entry>
    <title>01. 이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Cz/6" />
    <id>https://brunch.co.kr/@@hPCz/6</id>
    <updated>2025-07-19T21:29:41Z</updated>
    <published>2025-07-13T15:1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별. 이것은 필연이다. 세상은 만남과 헤어짐의 반복이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이별은 단순한 헤어짐이 아니다. 결별, 사별, 물리적 거리두기, 심리적 거리두기 등등을 포함한 그 모든 이별을 말한다. 나와 나 사이에도 우린 이별을 반복한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질 때도 있을 것이고, 불가피한 이유로 잠시 멀어져 있는 경우도 있을 것이며, 또 누구는 사랑했고</summary>
  </entry>
  <entry>
    <title>01. 空, 공허함 - # 공허함 # 허기 # 외로움 # 그 근원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Cz/5" />
    <id>https://brunch.co.kr/@@hPCz/5</id>
    <updated>2025-07-11T11:57:25Z</updated>
    <published>2025-07-11T10:2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외롭나요? 마음이 허하나요? 이러한 질문을 들었을 때,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 것인가?  난 이 질문에 &amp;quot;네, 맞습니다.&amp;quot;라고 할 것이다.  어제 밤, 새벽 4시까지 잠이 오지 않았다. 이 시간이 무척이나 외롭고 괴로웠다. 당신이 그토록이나 보고 싶었고, 내 옆에 누워있었으면 좋겠다, 내 곁에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다. 이러한 애달픈 감정이 들면서,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Cz%2Fimage%2FPPksBXMw9M9a8u0GOuQWHZ-5rh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My forest ; cherryblossom tree - 20대 나의 숲은 세번째 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Cz/2" />
    <id>https://brunch.co.kr/@@hPCz/2</id>
    <updated>2025-06-20T12:32:41Z</updated>
    <published>2025-06-20T06:1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Ch01. cherry blossom tree 난 봄을 참으로 좋아한다. 벛꽃도 참으로 좋아한다. 그런 나에게도 내 인생의 벚꽃 나무를 피울 수 있게 당신이란 존재가 다가왔다. 이 글은 지금의 청춘을 살아가는 나에게 받친다.  Ch02. 완급조절 힘을 빼고 힘을 주는 것. 완급조절. 세상 모든 것에는 완급조절이 필요하다. 인생에서 사람을 만나고 나를 가꾸고</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ing - 행복중독자로 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Cz/4" />
    <id>https://brunch.co.kr/@@hPCz/4</id>
    <updated>2025-05-27T23:46:33Z</updated>
    <published>2025-05-27T15:4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행복한가요? 라는 질문에 거리낌없이 &amp;quot;네&amp;quot;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우리 주변에 몇이나 될까. 영원히 풀리지 않을 난제. 행복에 대한 고민은 마치 뫼비우스의 띠처럼 우리에게 계속 물음표로 남아있을 것이다. 20대를 살아가는 중인 나에게도 마찬가지다. 며칠 전 난 방학을 앞두고 졸업 후 내 삶에 대한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요즈음 난 너무 행복했</summary>
  </entry>
  <entry>
    <title>MY FOREST ; Carpe Diem - 20대 청춘을 살아가는, 조금은 남다른 나만의 숲으로 놀러오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Cz/1" />
    <id>https://brunch.co.kr/@@hPCz/1</id>
    <updated>2025-05-07T03:21:14Z</updated>
    <published>2025-05-07T02:2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CH 01. 처음 스물셋. 이 나이에 난 &amp;quot;처음&amp;quot;이라는 것을 많이 경험하고 있다. 인생에서 나를 제일 아끼는 나. 이런 나에게도 사랑하는 가족, 친구 외의 새로운&amp;nbsp;나무가 심어졌다. 사랑하는 이성.&amp;nbsp;만 22년을 살아온 나에게도 이런 순간이 왔다. 당신을 만난지 어느덧, 100일. 연락도 닿지 않는 그곳에 있는 널, 그리워하며, 보고싶어하며 오늘 아침을 맞이했</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