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왜 회사를 옮기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DO" />
  <author>
    <name>happyman3</name>
  </author>
  <subtitle>조직과 사람을 이어주는 탤런트 코디네이터(Talent Coordinator)입니다. 기업은 인재를 원하고 직장인은 좋은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하여 둘 사이를 연결하는 일을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PDO</id>
  <updated>2025-04-22T07:55:20Z</updated>
  <entry>
    <title>[IN THIS WORK] 불리한 퇴사 사유 4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DO/70" />
    <id>https://brunch.co.kr/@@hPDO/70</id>
    <updated>2026-04-27T06:24:15Z</updated>
    <published>2026-04-26T09:0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정보 플랫폼 인디스워크 https://inthiswork.com 에서 브런치의 글 4편을 취업토크 게시판 https://inthiswork.com/article 에 올렸습니다. 취업과 이직을 준비하는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 보세요. https://inthiswork.com/archives/329357&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DO%2Fimage%2FQLuKMLJcwGBkrI-OJjjlbBv9LR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IN THIS WORK]입사 지원 동기가 중요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DO/69" />
    <id>https://brunch.co.kr/@@hPDO/69</id>
    <updated>2026-04-27T06:23:03Z</updated>
    <published>2026-04-26T09:0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정보 플랫폼 인디스워크 https://inthiswork.com 에서 브런치의 글 4편을 취업토크 게시판 https://inthiswork.com/article 에 올렸습니다. 취업과 이직을 준비하는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 보세요. https://inthiswork.com/archives/32935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DO%2Fimage%2FhqkNzKsmSllRmIhKtouybkf5YE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IN THIS WORK] 자기소개를 잘하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DO/68" />
    <id>https://brunch.co.kr/@@hPDO/68</id>
    <updated>2026-04-27T06:28:14Z</updated>
    <published>2026-04-26T08:5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정보 플랫폼 인디스워크 https://inthiswork.com 에서 브런치의 글 4편을 취업토크 게시판 https://inthiswork.com/article 에 올렸습니다. 취업과 이직을 준비하는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 보세요. https://inthiswork.com/archives/32936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DO%2Fimage%2FUV3RUuBrPX453d8PYFhAEquGKr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IN THIS WORK] 구조화 면접에 대비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DO/67" />
    <id>https://brunch.co.kr/@@hPDO/67</id>
    <updated>2026-04-27T06:27:10Z</updated>
    <published>2026-04-26T08:5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정보 플랫폼 인디스워크 https://inthiswork.com 에서 브런치의 글 4편을 취업토크 게시판 https://inthiswork.com/article 에 올렸습니다. 취업과 이직을 준비하는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 보세요. https://inthiswork.com/archives/32936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DO%2Fimage%2FfC-bTvtJZ41VcE-RhwDCNCvurO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amp;nbsp;시대에 회사가 탐내는 인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DO/65" />
    <id>https://brunch.co.kr/@@hPDO/65</id>
    <updated>2026-04-24T10:56:30Z</updated>
    <published>2026-04-24T05:1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11월 30일 세상에 생성형 AI인 챗GPT가 처음 나와 전 세계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MS, 구글, 메타, 아마존, IBM 등 글로벌 IT 기업들은 초급 개발자를 중심으로 적게는 수천 명, 많게는 수만 명을 해고하고 있습니다. 이미 전체 코드의 20~30%를 인간 대신 AI가 작성하는 단계에 진입했고 점점 더 비중이 늘어나고 있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꿈을 꾸고 나비가 되어 날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DO/64" />
    <id>https://brunch.co.kr/@@hPDO/64</id>
    <updated>2026-04-24T10:48:49Z</updated>
    <published>2026-04-24T05:1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꿈은 이루어진다. 이루어질 가능성이 없었다면 애초에 자연이 우리를 꿈꾸게 하지도 않았을 것이다.&amp;rdquo;  미국의 소설가 존 업다이크의 명언입니다. 꿈을 꾸면 목표가 생기고 계획을 세웁니다. 계획을 하나씩 실행하면 꿈은 이루어집니다. &amp;lsquo;꿈꾸는 자만이 꿈을 이룰 수 있다&amp;rsquo;고 바꾸어 말하기도 합니다.  꿈이 있는 인생과 꿈이 없는 인생은 시작부터 다릅니다. 꿈이 있</summary>
  </entry>
  <entry>
    <title>&amp;nbsp;⑦ 거짓말을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DO/63" />
    <id>https://brunch.co.kr/@@hPDO/63</id>
    <updated>2026-04-26T15:55:58Z</updated>
    <published>2026-04-24T04: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플랫폼 사람인이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자의 거짓말에 대해 조사한 결과, 83.8%가 지원자의 거짓말을 알아챈 경험이 &amp;lsquo;있다&amp;rsquo;고 답했습니다. 지원자의 거짓말을 인지한 경우 불이익을 준다는 기업이 97.6%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다른 지원자들보다 돋보이려고 경력을 과장해서 말하거나 거짓말을 하는 지원자들이 많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그렇다면 기업은</summary>
  </entry>
  <entry>
    <title>⑥ 붙잡는다고 주저앉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DO/62" />
    <id>https://brunch.co.kr/@@hPDO/62</id>
    <updated>2026-04-24T11:14:17Z</updated>
    <published>2026-04-24T04:4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이 이직할 때 갑자기 툭 튀어나오는 용어로 카운터 오퍼(Counter Offer; 반대 오퍼)라는 생소한 단어가 있습니다. 현 직장에 퇴사를 알렸을 때 회사가 퇴직을 막기 위한 목적으로 더 좋은 조건을 역으로 제시하는 것을 말합니다. 연봉 인상, 승진 약속, 특별보너스 지급, 부서 이동, 보직 순환, 교육 기회 제공, 근무조건 개선 등의 카운터 오퍼를</summary>
  </entry>
  <entry>
    <title>⑤ 평판이 나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DO/61" />
    <id>https://brunch.co.kr/@@hPDO/61</id>
    <updated>2026-04-24T11:14:17Z</updated>
    <published>2026-04-24T04:4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플랫폼 사람인이 기업을 대상으로 경력직 채용 시 평판 조회의 필요성을 조사한 결과, 76.4%가 &amp;lsquo;필요하다&amp;rsquo;고 답했습니다. 실제로 평판 조회를 실시하는 기업은 37.1%로 나타났습니다.  평판 조회를 통해 알고 싶은 것에 대해서는 &amp;lsquo;인성 및 성격&amp;rsquo;(64.2%, 복수응답)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습니다. 뒤이어 &amp;lsquo;상사, 동료와의 대인관계&amp;rsquo;(57.7%), &amp;lsquo;</summary>
  </entry>
  <entry>
    <title>&amp;nbsp;④ 일관성이 무너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DO/60" />
    <id>https://brunch.co.kr/@@hPDO/60</id>
    <updated>2026-04-24T18:34:16Z</updated>
    <published>2026-04-24T04:4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과장 2년 차인 A후보자는 첫 직장으로 외식 프랜차이즈회사에 입사하여 마케팅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가맹사업이 활발하여 회사가 급성장했으나 낮은 연봉이 늘 불만이었습니다. 대리를 달자마자 연봉을 더 받을 수 있는 중견 식품회사로 이직하여 신규 브랜드 매니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신규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지 못하면서 자리마저 위태로워졌습니다. 떠밀리듯 그만둘</summary>
  </entry>
  <entry>
    <title>③ 무턱대고 이직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DO/59" />
    <id>https://brunch.co.kr/@@hPDO/59</id>
    <updated>2026-04-24T11:14:17Z</updated>
    <published>2026-04-24T04:4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생직장은 사라진 지 이미 오래됐습니다. 이제는 회사가 개인의 삶을 끝까지 책임지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더 좋은 기업, 더 좋은 조건을 찾아 이직하는 직장인을 자연스레 마주합니다. 이직에 대한 부정적 시선이나 편견이 없어져 오히려 이직을 권유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심사숙고하지 않고 너무 쉽게 이직하면 낭패 보기 십상입니다.  최근 잡코리아가 직장인을 대상으</summary>
  </entry>
  <entry>
    <title>② 너무 자주 옮겨 다닌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DO/58" />
    <id>https://brunch.co.kr/@@hPDO/58</id>
    <updated>2026-04-26T15:41:17Z</updated>
    <published>2026-04-24T03:1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플랫폼 잡코리아가 직장인을 대상으로 &amp;lsquo;연차별 이직 경험&amp;rsquo;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10년 차 직장인은 평균 4번 정도 회사를 옮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력 연차별 평균 이직 횟수도 연차와 비례해 증가했는데, 경력 1년 차 직장인의 이직 횟수가 평균 1.2회, 경력 2년 차 직장인은 평균 1.8회로 조사됐습니다. 경력 3~5년 차 직장인의 이직</summary>
  </entry>
  <entry>
    <title>① 욱하는 마음에 사표 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DO/57" />
    <id>https://brunch.co.kr/@@hPDO/57</id>
    <updated>2026-04-24T11:14:17Z</updated>
    <published>2026-04-24T03:1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회사가 전쟁터라고? 밀어낼 때까지 그만두지 마라. 밖은 지옥이다.&amp;quot;  2014년 직장인의 진한 공감과 반향을 불려 일으켰던 드라마 &amp;lsquo;미생&amp;rsquo;에 나오는 명대사입니다. 먼저 퇴직한 선배가 아직 회사에 남아 있는 후배에게 이렇게 가슴 저미는 말을 내뱉습니다. 선배는 퇴사한 뒤 식당을 차렸다가 몇 달 만에 문을 닫으며 퇴직금을 날리고 대출금까지 떠안은 신세였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내 몸값 떨어뜨리는 실수 7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DO/56" />
    <id>https://brunch.co.kr/@@hPDO/56</id>
    <updated>2026-04-26T15:36:19Z</updated>
    <published>2026-04-24T03:0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이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는 것은 한 가지 이유 때문만이 아닙니다. 여러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나타나는 결과입니다. 개인의 문제부터 회사와 조직의 영역까지 다양한 이유들이 얽히고설켜 있기 마련입니다. 그중 하나의 사유가 방아쇠가 되어 결국 퇴사로 이어집니다.  개인 차원의 문제로는 잘 맞지 않는 업무 적성, 전문성 향상 기회 부족, 불투명한 개인</summary>
  </entry>
  <entry>
    <title>메타인지가 좋아야 이직을 잘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DO/55" />
    <id>https://brunch.co.kr/@@hPDO/55</id>
    <updated>2026-04-26T15:36:33Z</updated>
    <published>2026-04-24T01:5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知之爲知之(지지위지지) 不知爲不知(부지위부지) 是知也(시지야)  &amp;lsquo;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이 바로 아는 것이다.&amp;rsquo;라는 뜻입니다. 논어 &amp;lt;위정 편&amp;gt;에 나오는 공자의 말씀입니다. 공자가 제자 자로의 행실을 못마땅하게 여겨 그에게 따끔하게 충고한 말입니다.  &amp;ldquo;무지(無知)의 지(知).&amp;rdquo;  소크라테스는 어느 날 자기가 아무것도 모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DO%2Fimage%2FnvS4UXxj1fAmq6q4LtHfTu8TUk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평판은 신뢰자본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DO/54" />
    <id>https://brunch.co.kr/@@hPDO/54</id>
    <updated>2026-04-24T18:16:46Z</updated>
    <published>2026-04-23T14:4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는 신뢰자본의 차이다. 신뢰 기반이 없는 나라는 사회적 비용의 증가로 선진국 문턱에서 좌절하고 말 것이다.&amp;quot;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의 프랜시스 후쿠야마 교수는 저서 『트러스트(Trust)』에서 국가경쟁력의 가장 중요한 원천으로 '신뢰'를 지목했습니다. 한 국가의 미래와 경쟁력은 그 사회가 가진 신뢰의 수준에 따라 결정된다고 주장하고,</summary>
  </entry>
  <entry>
    <title>불리한 퇴사 사유 4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DO/53" />
    <id>https://brunch.co.kr/@@hPDO/53</id>
    <updated>2026-04-24T11:14:17Z</updated>
    <published>2026-04-23T06:0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이 이력서를 작성하거나 면접 볼 때 퇴사 사유는 언제나 고민에 빠지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퇴직 사유를 사실대로 이야기하면 면접관에게 나쁜 평가를 받을 것 같아 염려되고, 그렇다고 적당히 둘러대면 솔직하지 못하다고 오히려 점수가 깎일 것 같아 걱정됩니다.  경력직 면접에서 퇴사 사유는 반드시 물어보는 질문이지만 잘 대답하기 어려운 이유는 정답이 없기 때</summary>
  </entry>
  <entry>
    <title>입사 지원 동기가 중요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DO/52" />
    <id>https://brunch.co.kr/@@hPDO/52</id>
    <updated>2026-04-24T11:14:17Z</updated>
    <published>2026-04-23T05: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에서 입사 지원 동기의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신입사원의 공개 채용은 줄어들고 있는 반면, 경력사원의 수시 채용은 날로 늘어나고 있어 경력직 지원자의 입사 의지와 진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지원 동기를 반드시 물어봅니다.  기껏 뽑았는데 최종 합격자가 입사를 포기하면 회사는 헛수고만 하게 되고 제때 적임자를 채용하지 못해 기회비용만 날리게</summary>
  </entry>
  <entry>
    <title>자기소개를 잘하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DO/51" />
    <id>https://brunch.co.kr/@@hPDO/51</id>
    <updated>2026-04-24T11:14:17Z</updated>
    <published>2026-04-23T05:4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의 서류 전형은 보통 뽑을 이유가 없는 사람을 추려내어 사전에 떨어뜨리는 일입니다. 이런 방식을 네거티브 셀렉션(Negative Selection)이라고 합니다. 많은 지원자 중 합격 가능성이 낮은 사람을 미리 걸러내는 것입니다.  반면 면접 전형은 소수의 서류 전형 합격자 중 뽑을 이유가 확실한 사람을 찾아내는 과정입니다. 이를 포지티브 셀렉션(Pos</summary>
  </entry>
  <entry>
    <title>첫인상은 매력자본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DO/50" />
    <id>https://brunch.co.kr/@@hPDO/50</id>
    <updated>2026-04-24T11:14:17Z</updated>
    <published>2026-04-23T05:2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1차 면접에 합격했습니다. 다음 주에 2차 면접 예정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지적 사항이 있어요. 시선이 불안하여 자신감 없어 보인다고 합니다.&amp;rdquo;  오래전 대기업 연구소의 연구개발자 경력 채용에 지원한 후보자에 대해 채용담당자가 전해준 1차 면접의 평가 내용이었습니다. 학력과 경력이 매우 적합하여 최종 합격 가능성이 높은 후보자였습니다.  다음날 지원자를</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