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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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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문학연구소(인터넷) '무명' 소장 방정민(네이버 블로그 hobero338)입니다. 철학, 문학, 문학치료, 예술문화영상학, 문학(독서)치료, 사회학을 연구한 인문학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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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22:00: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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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 제&amp;nbsp;2강.&amp;nbsp;인간의 본성과 세계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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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4:51:08Z</updated>
    <published>2026-04-28T04:5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amp;nbsp;2강.&amp;nbsp;인간의 본성과 세계관 1.&amp;nbsp;인간의 본성 1)&amp;nbsp;인간의 본성에 관한 이론  인간이 합리적이고 이성적 존재라는 주장은 인간 고유의 존엄성과 품위를 근거 짓는 사상적 기초가 되어 왔다.&amp;nbsp;이 주장은 종교적 형이상학적 관점이다.&amp;nbsp;근세에 자연 과학이 발달하면서 이 주장은 설득력이 퇴색되고, 다윈이 등장하면서 고전적인 관점들은 더욱 의심을 받게 된다. 인간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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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란 12.3&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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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05:00:04Z</updated>
    <published>2026-04-25T05: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란 12.3&amp;gt; 윤석열의 내란이 일어난 지 벌써 1년 반이 다 되어 간다. 그때의 흥분된 감정이 여전히 생생하다. 21세기에 비상계엄이라니 이게 현실이란 말인가&amp;hellip; 너무 어이가 없어 처음에는 어안이벙벙했고 시간이 흐를수록 불안이 서서히 밀려왔다. 국민의힘이라면, 윤석열이라면 가능하겠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어렸던 학창시절 때의 기억, 또는 책으로 배웠던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Jz%2Fimage%2F06Is7BE8cTQd0lavCXdED9gpwSo.pn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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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내 이름은&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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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3:57:49Z</updated>
    <published>2026-04-17T13:5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내 이름은&amp;gt;  80대 노장 감독의 역작이 탄생하였다. 정지영 감독의 신작 &amp;lt;내 이름은&amp;gt;이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사회적 메시지가 강한 영화를 만들어 온 정지영 감독이 이번에는 제주 4.3 사건을 다룬 영화를 내놓았다. 아직도 극우세력들은 제주 4.3사건을 빨갱이들의 폭동이라고 말한다. 무도한 정부(정책)에 반대하거나 저항한 시위는 무조건 빨갱이 공산당 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Jz%2Fimage%2F2InHtZ9MuGDhinJh8FOBeihMU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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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에의 초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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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6:41:52Z</updated>
    <published>2026-04-17T06:4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amp;nbsp;1강.&amp;nbsp;철학에의 초대 -인생의 의미(철학을 통해 인생의 의미 파악하기)-  1.&amp;nbsp;인생의 의미-&amp;nbsp;인간이해의 중요성  살면서 &amp;lsquo;인생 참 힘들다&amp;rsquo;고 느낄 때가 종종 있을 것이다.&amp;nbsp;인생이 무엇인지,&amp;nbsp;삶이 무엇인지에 대한 물음은 인간을 둘러싼 세상(또는 자연이나 우주)과의 관계에 대한 것이다.&amp;nbsp;이는 곧 인간 본질에 대한 물음이기도 하다.&amp;nbsp;인간 본질에 대한 물음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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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장자&amp;gt;를 통해 인생과 사회 성찰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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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6:46:36Z</updated>
    <published>2026-04-15T06:4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쓸모 없음의 쓸모 - 제 4편 인간세(人間世) - 山木自寇也, 膏火自煎也. 桂可食故, 伐之, 漆可用故, 割之. 人皆知有用之用而, (산목자구야, 고화자전야. 계가식고, 벌지, 칠가용고, 할지. 인개지유용지용이, 莫知無用之用也. 막지무용지용야.) 산의 나무는 스스로 자신을 해치며 기름 등잔불은 스스로를 태우며, 계피는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베어가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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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장자&amp;gt;를 통해 인생 성찰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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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5:10:36Z</updated>
    <published>2026-04-10T05:1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자】 장자의 사상을 담아놓은 책입니다. 다른 말로 &amp;lt;남화진경&amp;gt;이라고도 합니다. 장자의 사상을 한 마디로 제물외생(齊物外生)이라 합니다. 나와 너라는 구분 자체를 넘어 아(我)와 물(物), 생(生)과 사(死)의 경계까지 넘어서는 것입니다. 노자의 사상보다 더 광활하고, 그래서 종잡을 수가 없습니다. 다른 표현으로는 노자의 무위자연 사상을 예술적으로 승화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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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도덕경&amp;gt;을 통해 인생 성찰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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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2:04:19Z</updated>
    <published>2026-04-04T02:0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세상 모든 것은 순환한다 - 도덕경 40장 - 反者道之動, 弱子道之用. 天下萬物生於有, 有生於無. (반자도지동, 약자도지용. 천하만물생어유, 유생어무.) 근본으로 되돌아간다는 것은 도의 움직임이고, 부드럽고 약한 것은 도의 작용이다. 세상의 만물은 천지음양의 기운인 유에서 나오고, 유는 형체가 없는 도인 무에서 나온다.  &amp;spades;  우주는 존재의 근원자에 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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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인한 삶, 한 줄기 빛 그리고 나의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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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5:10:53Z</updated>
    <published>2026-04-01T05:1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보 문고측(?)에서 제 책 리뷰를 이렇게 썼네요... .......................................................  &amp;ldquo;삶은 잔인하다. 그러나 그 안에는 반드시 한 줄기 빛이 있다.&amp;rdquo;  이 책은 한 인간이 지나온 삶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써 내려간 시(詩), 영화, 인문학이 교차하는 깊은 자기 고백의 기록이다.  삶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Jz%2Fimage%2Fdm8f4HwGIu1PH5-T4n35z1gTL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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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도덕경&amp;gt;을 통해 인생과 현실 성찰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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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6:17:07Z</updated>
    <published>2026-03-20T06:1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덕경】 노자의 가르침을 담은 책입니다. 한 마디로 노자의 사상은 무위자연(無爲自然)입니다. 무위는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억지로 무엇을 하려고 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억지로 무엇을 하려하면 항상 탈이 생기게 마련이죠. 누군가를 억압하고 무엇을 강제하게 되니까요. 그러면 결국 자신도 불행하게 됩니다. 세상 모든 것은 다 연계되어 있으니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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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정민 12번째 책, &amp;amp;lt;잔인한 삶...&amp;amp;gt;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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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07:24:35Z</updated>
    <published>2026-03-17T07:2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나의 12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 시집, 소설집, 에세이, 전문서적 등 많은 책을 출간해왔다. ​ 대학 강사일을 그만두면서 책을 출간하지 않게 되었는데, ​ 그래도 학자라 그 동안 써놓은 글이 많아 이 글을 모으고 줄여서 ​ 오랜만에 책을 출간하였다. ​ 언제나 책은 저자에게 자식 같이 소중하지만, 막상 내 놓고 나면 부끄럽기도 하다. ​ 그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Jz%2Fimage%2FE8pulNUKZ179Kh4nTjUrxzUIS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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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amp;lt;중용&amp;amp;gt;을 통해 인생 반추하기 - &amp;lt;나는 루저다&amp;gt; 중 일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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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07:21:31Z</updated>
    <published>2026-03-17T07:2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용】 이 책도 &amp;lt;예기&amp;gt;의 한 편이었던 것을 독립하여 쓴 것입니다. &amp;lsquo;중&amp;rsquo;(中)이란 &amp;lsquo;어느 한 편으로 치우지지 않는다&amp;rsquo;는 뜻이고, &amp;lsquo;용&amp;rsquo;(庸)은 평상을 뜻하는 것으로 인간은 본성을 좇아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본성을 좇아 행동하는 것이 인간의 도이며 도를 닦기 위해 窮理(궁리)가 필요합니다. 이 궁리를 敎(교)라고 하는데, &amp;lt;중용&amp;gt;은 바로 이 궁리를 연구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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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대학&amp;gt;을 통해 인생 음미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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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3:49:37Z</updated>
    <published>2026-03-14T03:4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공자의 가르침 중 기본적이고도 근본적인 내용만 추려 모아놓은 책입니다. 아주 짧아 누구라도 마음만 먹으면 금방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원래 &amp;lt;예기&amp;gt;의 한 편이었던 것이 독립해서 떨어져 나왔습니다. ◆&amp;nbsp;대학이라는 이름을 찾아야 할 때  - 大學章句(대학장구) 1 장, 4장 - 大學之道, 在明明德, 在親民, 在止於至善 (대학지도, 재명명덕, 재친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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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맹자&amp;gt;를 통해 인생의 여유 가져보기 - &amp;lt;나는 루저다-인문학치유서-&amp;gt; 중 일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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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06:45:52Z</updated>
    <published>2026-03-09T06:4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결국 사람이다  - 公孫丑(공손추) 장구 하 1장 - 孟子曰(맹자왈);「天時 不如地利, 地利 不如人和. (천시 불여지리, 지리 불여인화.) 하늘의 때는 땅의 이익(땅이 좋은 곳)보다 못하고 땅의 이익은 사람의 화합보다 못하다.  &amp;spades; 모든 일에는 하늘의 때를 잘 알아야 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지리가 좋은 곳이 더 좋고, 그 보다는 인화의 단결이 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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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맹자&amp;gt;를 통해 인생과 사회를 반추하기 - &amp;lt;나는 루저다&amp;gt; 3부 중 일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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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7:44:25Z</updated>
    <published>2026-03-06T07:4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맹자】 맹자의 언행이 실려 있는 책입니다. 논란은 있지만 이 책도 &amp;lt;논어&amp;gt;와 마찬가지로 맹자 당시에 맹자가 쓴 것은 아니고요 맹자 사후 맹자 제자들이 기억을 떠올려 쓴 것입니다. 공자는 조금 보수적이라면 맹자는 진보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맹자는 역성혁명을 주장하기도 했는데, 이 때문에 조선에서는 중기까지 금서로 지정되었다고 하니 4서3경 중 &amp;lt;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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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는 루저다&amp;gt; 중 일부 - 논어를 통해 인생을 배우고 삶의 여유를 가져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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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5:47:17Z</updated>
    <published>2026-03-03T05:4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그림 그리는 일의 의미&amp;nbsp;-&amp;nbsp;회사후소(繪事後素) - 제 삼 팔일(第 三 八佾) 8장 -  子夏問曰(자하문왈): ｢巧笑倩兮, 美目盼兮, 素以爲絢兮. 何謂也. (교소천혜 미목변혜 소이위현혜. 하위야.)｣ 子曰: &amp;nbsp;｢繪事後素.(회사후소.)｣ 曰: &amp;nbsp;｢禮後乎.(예후호.)｣ 子曰(자왈): 「起予者 商也. 始可與言詩已矣. (기여자 상야. 시가여언시이의.)」  자하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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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는 루저다- 인문학 치유서&amp;gt; 중 일부 - 3부) 고전을 통해 배움의 깊이를 더하고 인생의 여유를 가져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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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02T05:2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논어】 4서3경 중의 으뜸! 공자의 언행과 사상이 담겨있습니다. 거의 대구 형식으로 되어 있어 읽기도 싶고 해석하기도 비교적 싶습니다. 무엇보다 유명한 말이 가장 많습니다. - 제 개인적으로 좋다고 생각하는 말을 뽑아 나름대로 약간의 해석을 한 것입니다.   ◆&amp;nbsp;가난하여도 도를 즐길 줄 아는 것&amp;nbsp;-&amp;nbsp;切磋琢磨(절차탁마) - 제일 학이(第 一 學而) 15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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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치료(reality therap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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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05:34: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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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현실치료(reality therapy)  &amp;lt;이론적 배경&amp;gt;  현실치료는 Glasser와 Harrington에 의해 1950년 말부터 입원해있던 정신질환자들에게 새로운 방법을 창안하여 치료를 시도한 데서부터 시작되었다. 이후 1965년에 Glasser가 『현실치료(reality therapy)』라는 책을 발간했고 본격적으로 확산되었다. Glasser는 고전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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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인지. 정서. 행동치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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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5:39:27Z</updated>
    <published>2026-02-18T05: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인지. 정서. 행동치료&amp;gt;  제1장 REBT의 형성배경  1. REBT의 정의-Rational Emotive Behavior Therapy(인지.정서.행동치료)는 인간을 이루는 세 가지 핵심영역인 인지, 정서, 행동이 서로 상호작용하는 과정에서 인지가 핵심이 되어 정서와 행동에 영향을 준다는 것. 행동주의자들은 인간을 기계론적으로 파악하여 인간은 단순히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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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2026년 설날 극장가 영화 세 편 비교분석&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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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13:14:57Z</updated>
    <published>2026-02-16T13:1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 많은 곳을 싫어하는 나는 휴일에 영화를 보지 않는데, 특히 명절 연휴 때는 영화관을 찾지 않는다. 15년 전쯤인가 추석 연휴 때 영화관 갔는데 사람이 정말 많았다. 영화 보는 것이 이렇게 힘들다는 것을 경험하고는 두 번 다시 명절 때 영화관을 가지 않게 되었다. 그런데 어쩌다가 이번에 설날 연휴 첫째 날에 영화관에 가 보았다. 경기가 정말 안 좋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Jz%2Fimage%2FbA6sLTPwHuTeMeoaabvNKUFFPc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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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중심치료(person-centered thera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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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03:15:38Z</updated>
    <published>2026-02-16T03:1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인간중심치료(person-centered therapy)&amp;gt;  1.&amp;nbsp;개괄  인간중심치료는 상담심리사가 적극적이고 지시적인 역할을 안 해도 내담자는 긍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는 충분한 자원을 갖고 있다는 가정이 깔린다. 인간중심치료는 개인의 독립과 통합을 목표로 삼고 내담자의 현재 문제가 아니라 내담자 존재 자체에 관심을 갖는다. 로저스 본인이 말하는 것처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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