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뉴로저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bZ" />
  <author>
    <name>neurojourney</name>
  </author>
  <subtitle>멀티모달 감성 AI 기반 고객 반응 솔루션을 제공하는 뉴로저니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PbZ</id>
  <updated>2025-04-20T04:12:13Z</updated>
  <entry>
    <title>코카콜라가 설문 대신 표정을 분석한 이유 - 감성을 데이터로 만든 30년의 여정과 감성 AI의 오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bZ/58" />
    <id>https://brunch.co.kr/@@hPbZ/58</id>
    <updated>2026-04-07T07:08:33Z</updated>
    <published>2026-04-07T06: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컴퓨터가 마음을 읽는다는 엉뚱한 상상  1995년, MIT 미디어랩의 한 연구자가 흥미로운 질문을 던졌다. 컴퓨터가 인간의 감성을 인식할 수 있다면 어떨까? 지금은 그리 낯설지 않은 이야기지만, 1990년대 중반에 이 질문은 상당히 도발적이었다. 당시의 컴퓨터 과학은 오로지 정확성과 효율성을 최고 가치로 삼는 분야였고, 감성이란 변수가 너무 많고 측정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bZ%2Fimage%2FdY7aEYzSmvZx37Z4drvt5cgljT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의 대시보드는 왜 감동을 모르는가 - 데이터가 넘치는 시대, 그러나 '느낌'은 사라진 시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bZ/56" />
    <id>https://brunch.co.kr/@@hPbZ/56</id>
    <updated>2026-03-23T13:53:42Z</updated>
    <published>2026-03-23T13:5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험실에서의 기억  대학원생 시절, 처음으로 참여했던 실험은 ASMR 동영상이 가진 감성을 체계적으로 구분하는 실험이었다. 사람이 영상을 시청하는 동안 생체반응을 측정하고, 영상을 보면서 어떤 감성을 느꼈는지 설문을 받는 방식이었다. 피험자는 모니터 앞에 조용히 앉아 꽤나 집중하며 영상 콘텐츠를 시청했다. 실험이 끝난 후 설문지를 펼쳤을 때, 그는 '편안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bZ%2Fimage%2F2N_rNvPgagbn9fuuaXH-9TQIvt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감성인식기술의 미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bZ/51" />
    <id>https://brunch.co.kr/@@hPbZ/51</id>
    <updated>2025-07-30T00:11:29Z</updated>
    <published>2025-07-29T23:3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은 이제 사람의 말뿐 아니라,  마음까지 이해하려 하고 있다.  감성인식기술은 인간의 감정 상태를  인공지능이 분석하고 해석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로,  사용자 경험의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고 있다.   처음에는 단순한 표정 인식이나  음성 톤 분석에 그쳤지만,  지금은 생체신호, 행동 패턴,  멀티모달 데이터를 통합해  보다 정교한 감성 해석이 가능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bZ%2Fimage%2FmYqQxgnKUfkGqmt66CNz_AbxUb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감성공학이 열어가는 인간 이해의 미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bZ/50" />
    <id>https://brunch.co.kr/@@hPbZ/50</id>
    <updated>2025-07-28T03:31:16Z</updated>
    <published>2025-07-28T00:1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감정&amp;rsquo;은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핵심이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그것을 명확히 측정하거나 설명하기 어렵다. 과학과 기술이 발달한 지금 감정을 이해하고 다룰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감성공학(Emotion Engineering)은 바로 그 질문에서 출발한다.  감성공학은 인간의 감정과 반응을 데이터로 정리하고, 이를 제품과 서비스에 반영함으로써 더 인간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bZ%2Fimage%2FqMY0YS5RgCGZOpWU2W8V8OKpLE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술이 감성을 이해하도록 정의하는 법 - 감성의 언어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bZ/49" />
    <id>https://brunch.co.kr/@@hPbZ/49</id>
    <updated>2025-07-22T23:22:46Z</updated>
    <published>2025-07-22T22: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성은 자주 이야기되지만,  막상 그것을 설명하자면 손에 잡히지 않는다.   &amp;ldquo;감성적인 광고&amp;rdquo;, &amp;ldquo;감정이입 되는 스토리&amp;rdquo;처럼  우리는 감정을 직관적으로 느끼고 소통한다.  하지만 기술은 직관을 이해하지 못한다.   데이터로, 수치로, 언어로 정리되지 않은 감정은  인공지능에게는 &amp;lsquo;알 수 없음&amp;rsquo;일 뿐이다.  그래서 감성공학과 감성 AI가 가장 먼저 하는 일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bZ%2Fimage%2FV7Nbyds3J82_GwlcN2Cl8YJt-f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감성 측정의 과학과 윤리 - 과학이 감정을 읽는 시대, 우리는 무엇을 지켜야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bZ/48" />
    <id>https://brunch.co.kr/@@hPbZ/48</id>
    <updated>2025-07-22T01:03:40Z</updated>
    <published>2025-07-20T23:5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은 눈으로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이제 기술은 심박수, 뇌파, 표정, 목소리, 시선, 심지어 피부의 전기전도도까지 읽어내며 감정을 추정한다. 우리는 이를 &amp;lsquo;감성 측정&amp;rsquo;이라 부른다. 감성공학은 이러한 신호를 정량화하고, 제품이나 서비스에 반영함으로써 사용자 중심의 경험을 설계한다. 하지만 감정을 과학적으로 측정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해서, 그것이 언제나 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bZ%2Fimage%2FKe-yYgeeVZ3FBuW10D8syrC8ef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감성을 측정하는 인터페이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bZ/47" />
    <id>https://brunch.co.kr/@@hPbZ/47</id>
    <updated>2025-07-16T13:40:40Z</updated>
    <published>2025-07-16T08:2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을 측정한다고 하면, 대부분은 얼굴 표정이나 심박 데이터를 떠올린다. 하지만 그 이전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다. 바로 감성을 유도하고 수집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다. 사용자가 무엇을 보고, 어떻게 반응하고, 어떤 형태로 데이터를 남기는지는 인터페이스 설계에 달려 있다. 감성을 측정하는 인터페이스는 단지 데이터를 기록하는 수단이 아니라, 감정이 '표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bZ%2Fimage%2FMLnLmGjuJkk1_12tbFTin5cQKE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감성의 인지과학적 이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bZ/46" />
    <id>https://brunch.co.kr/@@hPbZ/46</id>
    <updated>2025-07-14T06:40:39Z</updated>
    <published>2025-07-13T23:5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감성&amp;rsquo;이라는 단어는 흔히 본능이나 감정적 반응으로만 이해되지만, 실제로는 매우 정교한 인지 과정과 얽혀 있다. 감정은 단순히 자극에 반응하는 반사 작용이 아니라, 상황을 해석하고 판단한 결과로 나타나는 &amp;lsquo;인지적 반응&amp;rsquo;이기도 하다. 인지과학은 감정을 기억, 주의, 학습, 의사결정 등 다양한 인지 기능과 연결된 심리적 구조로 이해한다. 감성공학 역시 감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bZ%2Fimage%2FZD8nrh5uc70oQB34I7_6LxlDnDE.png" width="341"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감성 데이터 수집의 실무 노하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bZ/45" />
    <id>https://brunch.co.kr/@@hPbZ/45</id>
    <updated>2025-07-08T22:00:15Z</updated>
    <published>2025-07-08T2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성 인공지능을 개발할 때 가장 중요한 건 기술보다 데이터다. 특히 감정을 다루는 데이터는 단순한 행동 기록이 아니라, 사람의 내면과 연결된 섬세한 신호를 담고 있어야 한다. 웃고 있는 표정, 높아진 심박수, 떨리는 목소리처럼 감정은 여러 신호로 나타나지만, 이를 정확하게 포착하고 분석하려면 수집 단계부터 치밀한 설계가 필요하다. 감성 데이터는 그저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bZ%2Fimage%2FJOBlqqjvJydsXvkgpJPnwW8hnG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감성의 언어학과 표현 구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bZ/44" />
    <id>https://brunch.co.kr/@@hPbZ/44</id>
    <updated>2025-07-07T01:56:29Z</updated>
    <published>2025-07-07T01:5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감성&amp;rsquo;이라는 단어는 일상에서 자주 쓰이지만, 우리가 실제로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고 전달하는지는 자주 간과된다. 우리는 누군가의 말투나 단어 선택만으로도 그 사람이 기쁘거나, 불쾌하거나, 불안하다는 것을 감지한다. 말은 단순한 정보 전달 수단이 아니라, 감정의 가장 정교한 표현 도구다. 감성공학은 이러한 언어 속 감정의 단서를 구조화하고, 기술적으로 분석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bZ%2Fimage%2FMxu6Uq4XYBiboQ3OOcNrari_zL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멀티모달 감성 인공지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bZ/43" />
    <id>https://brunch.co.kr/@@hPbZ/43</id>
    <updated>2025-07-02T03:13:59Z</updated>
    <published>2025-07-02T00:3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감정&amp;rsquo;을 인식하는 인공지능은 단순히 데이터를 읽는 기계가 아니다. 그것은 다양한 신호를 조합해 의미를 해석하고, 상황 속에서 맥락을 파악하는 하나의 &amp;lsquo;두뇌&amp;rsquo;를 필요로 한다. 얼굴 표정, 심박 변화, 음성 억양, 제스처까지 감성은 하나의 신호에 담기지 않는다. 그래서 감성 AI는 &amp;lsquo;멀티모달&amp;rsquo;이라는 개념 위에 세워진다. 서로 다른 감성 데이터를 통합하고 학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bZ%2Fimage%2FtrjVhJfRt1F_P2-n7mzTsH_740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감성의 생리학 - 신경, 호르몬, 심장박동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bZ/42" />
    <id>https://brunch.co.kr/@@hPbZ/42</id>
    <updated>2025-06-30T11:42:19Z</updated>
    <published>2025-06-30T00:1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감성&amp;rsquo;이라는 단어는 일상에서 자주 쓰이지만, 막상 그것이 무엇인지 설명하려면 막연해진다. 우리는 &amp;lsquo;감성적인 분위기&amp;rsquo;, &amp;lsquo;감정적인 반응&amp;rsquo;이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하지만, 감성은 단지 개인 내부의 반응이 아니다. 감성은 뇌의 신경 회로, 호르몬의 작용, 그리고 자율신경계의 반응 속에서 만들어지는 매우 생리적인 구조를 갖는다. 감성공학은 이러한 생리 반응을 정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bZ%2Fimage%2FB3Sfb1OuuI9PHKE1vqsDdhGJJ1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리로 들여다보는 감정 - 음성 기반 감성 분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bZ/41" />
    <id>https://brunch.co.kr/@@hPbZ/41</id>
    <updated>2025-06-25T03:31:06Z</updated>
    <published>2025-06-24T23:3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감정은 말의 내용보다 말의 방식에 더 잘 드러난다. 같은 문장도 어떤 억양으로 말했는지, 얼마나 빠르게 말했는지에 따라 전혀 다르게 느껴진다. 그래서 감정은 &amp;lsquo;소리&amp;rsquo; 속에 숨어 있다. 음성 기반 감성 분석은 이런 말투, 억양, 속도, 리듬 같은 음향적 특징을 읽어내 감정을 추정하는 기술이다. 이번 글에서는 음성 감정 인식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bZ%2Fimage%2FezNY4cm6iULT3WROTjGks4Nrsv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감성의 구조 3: 사회적 감성과 맥락 기반 감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bZ/39" />
    <id>https://brunch.co.kr/@@hPbZ/39</id>
    <updated>2025-06-23T13:48:36Z</updated>
    <published>2025-06-23T11:2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감성&amp;rsquo;이라는 단어는 일상에서 자주 쓰이지만, 막상 그것이 무엇인지 설명하려면 막연해진다. 우리는 &amp;lsquo;감성적인 분위기&amp;rsquo;, &amp;lsquo;감정적인 반응&amp;rsquo;이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하지만, 감성은 단지 개인 내부의 반응이 아니다. 감성은 사회적 관계와 문화적 배경 속에서 태어나고 해석된다. 감성공학은 이처럼 감정을 맥락 속에서 읽어내고, 기술과 제품에 반영하는 방법을 연구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bZ%2Fimage%2F8lm928qqFwcAlNP7zUlECeUOB5c.png" width="499"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몸짓에 담긴 감정 - 제스처와 포즈 기반 감성 해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bZ/38" />
    <id>https://brunch.co.kr/@@hPbZ/38</id>
    <updated>2025-06-18T08:45:53Z</updated>
    <published>2025-06-18T06:1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말하지 않아도 안다&amp;rsquo;는 건 사실 신체의 언어를 읽는 일이다.&amp;nbsp;우리는 상대의 말보다 자세나 몸짓에서 먼저 감정을 감지한다.&amp;nbsp;제스처는 감정의 반사작용이자 표현의 도구다.&amp;nbsp;이번 글에서는 말보다 더 많은 것을 전달하는 제스처와 포즈의 감정적 의미를 해석하고, 이를 감성기술로 읽어내는 방법을 살펴본다.  1. 제스처는 무의식적인 감정 표현이다 1-1. 말보다 먼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bZ%2Fimage%2F58pfx7AkhLatpIN2jWWWjTxzgv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감성의 구조 2: 차원 모델과 감성 지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bZ/37" />
    <id>https://brunch.co.kr/@@hPbZ/37</id>
    <updated>2025-06-16T01:51:34Z</updated>
    <published>2025-06-15T23:4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감성&amp;rsquo;이라는 단어는 일상에서 자주 쓰이지만, 막상 그것이 무엇인지 설명하려면 막연해진다. 우리는 &amp;lsquo;감성적인 사람&amp;rsquo;, &amp;lsquo;감성적인 광고&amp;rsquo;라는 표현을 쓰지만, 감성은 단순한 기분이나 취향 그 이상이다. 감성공학은 이 막연함을 구체적인 언어로 바꾸는 학문이다. 감성을 구조화하는 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번 글에서는 &amp;lsquo;차원감성 모델&amp;rsquo;을 중심으로 감정을 어떻게</summary>
  </entry>
  <entry>
    <title>심장이 말해주는 진짜 감정 - HRV와 rPPG 기반 감성 분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bZ/36" />
    <id>https://brunch.co.kr/@@hPbZ/36</id>
    <updated>2025-06-15T23:48:37Z</updated>
    <published>2025-06-11T01:0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amp;lsquo;가슴이 두근거린다&amp;rsquo;, &amp;lsquo;심장이 철렁 내려앉았다&amp;rsquo;는 표현을 자주 쓴다. 기쁨, 놀람, 불안 같은 감정은 종종 심장과 연결된다. 감정은 뇌에서 일어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심장이 먼저 반응할 때도 많다. 감정 상태는 심박의 리듬을 통해 우리 몸에 흔적을 남기고, 이 생리적 흔적은 기술을 통해 수치로 바뀐다. 감정의 흐름을 읽는 방법은 말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bZ%2Fimage%2FMYJpNpsqejqaCam0KngjRN1jOB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감성의 구조 1: 기본감성 모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bZ/35" />
    <id>https://brunch.co.kr/@@hPbZ/35</id>
    <updated>2025-06-15T23:46:22Z</updated>
    <published>2025-06-09T00:0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감성&amp;rsquo;이라는 단어는 일상에서 자주 쓰이지만, 막상 그것이 무엇인지 설명하려면 막연해진다. 우리는 &amp;lsquo;감성적인 사람&amp;rsquo;, &amp;lsquo;감성적인 광고&amp;rsquo;라는 표현을 쓰지만, 감성은 단순한 기분이나 취향 그 이상이다. 감성공학은 이 막연함을 구체적인 언어로 바꾸는 학문이다. 감성은 철학의 주제에서 출발해, 뇌과학과 생리심리학, 인지과학의 분석 대상으로 진화해왔다. 이 글에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bZ%2Fimage%2FvR37lsrUEtbTa28ra6MLw8wN47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얼굴에서 읽는 감성 - 표정 인식의 과학과 기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bZ/34" />
    <id>https://brunch.co.kr/@@hPbZ/34</id>
    <updated>2025-06-15T23:49:04Z</updated>
    <published>2025-06-03T22: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말보다 먼저 얼굴로 감정을 표현한다. 눈썹의 움직임, 입꼬리의 기울기, 눈의 크기만으로도 우리는 놀람, 반감, 호기심을 읽는다. 표정은 가장 즉각적이고 직관적인 감성의 신호다. 이제 기술은 그런 표정을 읽고, 해석하고, 분류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다. 감정을 읽는 기술의 출발점은 바로 얼굴이다.   1. 표정은 어떻게 감정을 말해주는가 1-1. 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bZ%2Fimage%2FOoLMbl0GJu-AvFbVQpf0q4zH92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감성의 기원 - 감정이 먼저일까, 반응이 먼저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bZ/33" />
    <id>https://brunch.co.kr/@@hPbZ/33</id>
    <updated>2025-06-15T23:47:01Z</updated>
    <published>2025-06-01T22: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을 느낄 때 우리는 대개 마음이 먼저 움직였다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 화가 나거나 기쁠 때, 그 감정이 먼저 생기고 몸이 반응한다고 여긴다. 하지만 감성공학에서는 이 과정을 조금 다르게 본다. 감정은 단순한 심리적 현상이 아니라 신체 반응과 인지 해석이 결합된 결과물이며, 감성의 기원을 이해하는 일은 감성공학의 출발점이 된다.   1. 제임스-랑게 이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bZ%2Fimage%2FRsS_gw1Z5dl6IFyr91eWBgXMZd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