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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보다 오래가는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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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20년간 일본 중고명품의 흐름을 읽어온 사람, 반짝임보다 깊은 가치를 믿습니다 실패도, 회복도, 모두 나의 자산이 되었습니다 지금 조용하 다시 걸어갑니다.&amp;quo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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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00:15: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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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한 브랜딩 - 실전비즈니스 3화&amp;nbsp; - &amp;quot;판매의 본질 : 안 팔려서 문제가 아니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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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16:38:54Z</updated>
    <published>2025-06-25T16:3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판매의 본질: 안 팔려서 문제가 아니다&amp;rdquo;  &amp;ldquo;팔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팔릴 것을 만드는 것이다.&amp;rdquo;  &amp;ldquo;선생님, 이거 왜 안 팔릴까요?&amp;rdquo;&amp;nbsp;누군가 상담 중 던진 질문이었다.&amp;nbsp;나는 곧장 물었다.&amp;nbsp;&amp;ldquo;처음부터 그 물건, 누구한테 팔려고 샀나요?&amp;rdquo;   ? 판매는 &amp;lsquo;행위&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설계&amp;rsquo;다 많은 이들이 판매를 단순히 &amp;lsquo;파는 행동&amp;rsquo;이라 여긴다.&amp;nbsp;하지만 실전 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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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한 브랜딩 -실전비즈니스 2화&amp;nbsp; - 매입의 본질: 당신은 무엇을 보고 사는가?&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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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16:38:25Z</updated>
    <published>2025-06-25T16:3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팔기 전에, 먼저 잘 사는 법부터 익혀야 합니다.&amp;rsquo;  &amp;ldquo;오늘 뭐 사셨어요?&amp;rdquo;&amp;nbsp;나는 교육생들에게 이 질문을 자주 던진다. 그러면 돌아오는 답은 대부분 상품명이다.&amp;nbsp;&amp;ldquo;샤넬 가방이요.&amp;rdquo; &amp;ldquo;롤렉스요.&amp;rdquo; &amp;ldquo;루이비통 백이에요.&amp;rdquo; 그 다음 질문에선 많은 이들이 말을 잇지 못한다.&amp;nbsp;&amp;ldquo;그걸 왜 샀나요?&amp;rdquo;  ? 매입은 단순한 '구매'가 아니다  중고 명품 시장에서 &amp;lsquo;매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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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한 브랜딩- 실전비즈니스 4화  - &amp;quot;재고의 본질: 이건 돈일까, 짐일까&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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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16:40:26Z</updated>
    <published>2025-06-25T16:3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재고의 본질: 이건 돈일까, 짐일까?&amp;rdquo;  &amp;ldquo;물건이 쌓일수록, 마음도 무거워진다.&amp;rdquo;  모든 초보 매입자의 공통된 고민은 이것이다.&amp;nbsp;&amp;ldquo;재고가 쌓이는데, 안 팔려요.&amp;rdquo;&amp;nbsp;그 말 속에는 불안, 후회, 자책이 섞여 있다.&amp;nbsp;하지만 나는 조용히 이렇게 말한다.&amp;nbsp;&amp;ldquo;그 재고, 당신이 선택한 당신의 흔적입니다.&amp;rdquo;   � 재고는 &amp;lsquo;실패&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지표&amp;rsquo;다 매입을 했다는 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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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한 브랜딩 -실전비즈니스편1화  - &amp;quot;일본 중고명품, 창업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amp;nbsp;&amp;nbsp;단 한가지&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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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23:11:23Z</updated>
    <published>2025-05-13T15:2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은 '무엇을 할 것인가 '보다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가 훨씬 중요합니다.  일본 중고명품은 지금도 기회가 있습니다. 하지만 기회가있다는&amp;nbsp;&amp;nbsp;말을 곧 경쟁이 치열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온라인에선 &amp;quot;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다&amp;quot;고 말하지만 현장은&amp;nbsp;&amp;nbsp;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진짜 전문가가 되기 위해선 단 하나, 이것부터 질문해보세요.  &amp;quot;나는 왜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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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빛보다 오래가는 가치&amp;quot;의 다짐 - 다시 시작합니다, 조용하게, 그러니 멈추지 않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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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3:29:57Z</updated>
    <published>2025-04-24T12:5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아보면 참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누군가는 제 실패를 몰랐고. 누군가는 제 진심을 몰랐습니다. 그렇지만 저 자신만큼은 알고 있었습니다. 무너져도 일어나는 사람이라는 것을.  빛나는 것보다 오래가는 것, 속도보다 방향을 택한 시간들. 저는 그 길에서 '나'를 지켜냈습니다.  앞으로는 저의 전문성과 경험을', 조금 더 실질적아고, 현실적으로 당신에게 도움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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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꿈, 너 안에 살아 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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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2:54:18Z</updated>
    <published>2025-04-24T12:5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너무 간절했던 꿈이 있었죠. 아무도 몰라도, 스스로 가슴이 뛰던 그 순간이 있었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삶에 치이고, 사람에게 다치고, &amp;quot;이건 아니었나?&amp;quot; 싶어 멈췄던 그 꿈.  근데요, 정말 그개 끝났을까요?  어쩌면, 아직도 마음 한 구석에서 조용히 숨 쉬고 있는지도 몰라요. 우리가 자꾸 뒤를 돌아보는 이유, 그때를 미화하는 이유, 어쩌면 아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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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말 - &amp;quot;지금의 나도, 참 잘하고 있어&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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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2:53:44Z</updated>
    <published>2025-04-24T12:5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요. 지금 나에게, 누군가 한다미 해준다면 어떤 말이 가장 필요할까?  &amp;quot;잘하고 있어요&amp;quot; &amp;quot;지금도 괜찮아요&amp;quot; &amp;quot;다시 시작해도 늦지 않았어요&amp;quot;  그런 말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 해요. 왜냐면, 겉으론 괜찮은 척하지만 속으론 수없이 무너지고, 지금도 계속 버터내고 있으니까요.  전문가라고 해도 늘 단단하지 않아요. 실패를 겪은 사람이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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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심은, 언젠가 닿는다 - 다시 시작한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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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2:52:58Z</updated>
    <published>2025-04-24T12:5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그만해야 하나' 수없이 되뇌었던 시간. 지나온 20년을 아무도 몰라주는 것 같아 억울했고, 내가 알려준 걸 아무렇지 않게 흉내 내며 성공하는 사람들을 보며 마음이 다쳐 있었다.  그런데 말이에요, 그 모든 시간이 결코 사라지지 않았다는걸 알게 되는 순간이 오더라고요.  세상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할 때도 있었어요. 나보다 말 잘하고, 포장 잘하는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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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 흐름을 읽는 사람&amp;nbsp; - 가치는 흐름을 읽는 사람에게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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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2:52:23Z</updated>
    <published>2025-04-24T12:5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일본 중고명품을 20년 동안 다뤄왔다. 그동안 수많은 브랜드가 생기고 사라졌고, 유행은 돌고 돌아왔지만, 나는 늘 한 가지를 지켜보았다. ** 그 시대 사람들의 '선택'과 손끝**이다.  2000년대 중반, 일본에서는 중고명품 시장이 아주 조용히 움직이고 있었다. 나는 그 흐름을 한국보다 먼저 느꼈다. 사람들은 &amp;quot;이게 정말 될까?&amp;quot; 했지만 나는 작게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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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이 길을 선택한 이유 - 한때 실패라 불렀던 시간, 그 끝에서 내가 선택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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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2:51:33Z</updated>
    <published>2025-04-24T12:5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 고민했다. 그만둘까, 아니면 다시 해볼까. 주저하는 시간만큼 스스로를 자책했고 , '이 일'이 나를 배신한 건 아닌지 되묻기도 했다.  그러다 문득, 내가 누구보다 오래, 깊게 바라봐 온 이 세계가 아직도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사람들은 일본 중고명품을 그저 '상품'으로 본다. 하지만 나는 그 안에서 시간의 결을 읽고, 브랜드를 넘어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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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가르친 사람보다, 나는 왜 멈췄을까&amp;quot; - 나를 가장 흔들게 한 건, 나를 지나쳐 간 사람들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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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2:51:02Z</updated>
    <published>2025-04-24T12:5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랫동안 가르쳤다. 누군가는 내 강의를 듣고 창업했고, 누군가는 일본까지 연수를 다녀온 뒤 잘 되었다. 어느 날 그들의 성공이 그저 고맙고 뿌듯하기만 했다.   그런데 어는 순간부터 그들이 점점 더 성장하고, 나를 앞지르는 걸 보면서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왜 나는 이 자리에 멈춰 있을까. 내가 알려준 사람들은 날개를 달고 날아가는데 나는 왜 여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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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좋은 중고명품은 시간이 말해줍니다&amp;quot; - 20년 전문가가 고른 물건에는 기준이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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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2:49:31Z</updated>
    <published>2025-04-24T12:4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고명품 시장에서 진짜 어려운 건 팔 물건을 고르는 일입니다. 그건 감이 아니라, 기준에서 시작됩니다.   저는 일본 현지에서 오랫동안 직접 바잉을 해왔습니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보고, 시간을 견딘 물건만 골라왔죠. 그 물건은 단순히 브랜드가 아니라, 시간과 사용감을 견뎌낸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좋은 중고명품을 고르는 저만의 기준은 이렇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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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유행은 지나가도,보는 눈은 남는다&amp;quot; - 일본 중고명품 20년, 그 시간이 가르쳐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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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2:48:52Z</updated>
    <published>2025-04-24T12:4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려한 유행이 지나가고, 시장이 요동칠 때마다 조용히, 끝까지 남는 사람은 따로 있었습니다. 그들은 말보다 눈으로 판단했고, 브랜드보다 '진짜'를 골랐죠.   일본 중고명품 시장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트렌드가 아무리 바뀌어도, 시간이 지나도 가치를 잃지 않는 물건이 있습니다. 그걸 보는 눈을 저는 지난 20년간 키워왔습니다.   저는 거창한 사업가가 아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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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의 시간이 말해주는 것들  - 일본 중고명품, 그리고 나의 리셋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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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15:36:05Z</updated>
    <published>2025-04-24T12:4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 시절엔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지만 나는 이미 보고 있었어요.&amp;quot;   20년 전, 일본의 어느 골목에서 나는 첫'발견'을 했습니다. 반짝이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도 오히려 더 깊어지는 브랜드의 무게를요.  당시는 명품이라는 단어도 지금처럼 흔하지 않았고, '중고'라는 단어에는 편견이 따라붙던 시절이었어요. 하지만 저는 알 수 있었죠. 일본의 리세일 시장은 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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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없이 전하는 기록의 힘  - 기록은 말보다 강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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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2:38:06Z</updated>
    <published>2025-04-24T12:3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시간은 설명하지 않아도 마음 깊이 남습니다. 열심히 살았고, 때론 무너졌고, 다시 일어나기를 반복했습니다.  2007년 사업자를 내고 그전부터 2년간 준비해 온 일본 중고명품 업계에서 20년 가까이 버티며 배우며, 성장했습니다.  그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수많은 시행착오와 선택들을 경험했습니다. 때로는 앞서가고, 때로는 조용히 뒤로 물러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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