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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자이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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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01:44: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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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게 원하는 답을 이끌어내는 4가지 프롬프트 기법 - 프롬프트를 디자인하는 디자이너를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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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01:58:42Z</updated>
    <published>2025-09-22T01:5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이걸 어떻게 물어보면 좋을까?&amp;rsquo; AI를 다루면서 가장 많이 떠올리는 질문 아닐까요?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 ChatGPT, Claude, Midjourney 같은 AI 도구를 활용하다 보면, 결과의 질이 무엇을 어떻게 물었는지에 따라 천차만별이라는 걸 실감합니다. AI 도구는 이제 단순한 도우미가 아니라, 팀의 일원처럼 사고를 함께 나누는 파트너가 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0g%2Fimage%2FbHNzS7eQiz8yQIfboQygo1EkQT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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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를 위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 프롬프트 하나가 결과물의 퀄리티와 속도를 바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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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01:59:23Z</updated>
    <published>2025-08-14T06:0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프로젝트에서 저는 AI를 &amp;lsquo;툴&amp;rsquo;이 아닌 팀원처럼 활용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깨달은 건 단순했습니다. 같은 AI, 같은 기능이라도 프롬프트 하나로 결과물의 퀄리티와 속도가 극적으로 달라진다. 어떤 때는 &amp;ldquo;이건 바로 써야겠다&amp;rdquo;&amp;nbsp;싶은 결과물이 나오고, 어떤 때는 &amp;ldquo;이건 다시 해야겠다&amp;rdquo;&amp;nbsp;싶은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그 차이를 만든 건 &amp;lsquo;프롬프트의 설계&amp;rsquo;였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0g%2Fimage%2FxtB6JVu9ilvo8RgFxl4bQX3gR7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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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일관성을 지키는 AI 이미지 에셋 생성기 - 일관성과 반복 작업 사이, 실행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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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1:34:05Z</updated>
    <published>2025-06-15T23: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50페이지 분량의 웹 디자인, 진짜 힘든 건 '이미지 에셋 작업' 웹 프로젝트를 하다 보면 '아이콘'과 '일러스트'처럼 작지만 많이 필요한 UI 요소들이 있다. 특히 페이지 수가 많아질수록 이런 요소들은 하나하나 누락 없이, 그리고 일관되게 만드는 게 꽤 번거로운 일이 된다. 나는 최근 다수의 페이지로 구성된 웹 디자인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이미지 에셋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0g%2Fimage%2FxmcciAdMEsLIJyrxYWRoJ0tFFy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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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ursor AI로 만든 피그마 플러그인 개발기 -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고, 문제 해결자로 거듭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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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12:28:36Z</updated>
    <published>2025-06-12T07:0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디자인, 그대로 써도 될까? 최근 나는 다양한 AI 디자인 툴을 실험하고 있다. 텍스트를 입력하면 이미지나 컴포넌트를 생성해 주는 툴들 덕분에 브레인스토밍 속도는 확실히 빨라졌다. 하지만 반복적으로 느낀 점은 '결국 이걸 그대로 쓸 순 없겠구나'였다. 디자인이라는 건 맥락과 목적, 시스템이 얽힌 복합적 창작물이기 때문이다. AI가 만들어준 화면이 완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0g%2Fimage%2FLyz-cWjh0sf_-i3LH4_K1Oh2wI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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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디자이너가 살아남는 법 - 나는 어떻게 생존 전략을 설계하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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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13:52:15Z</updated>
    <published>2025-05-26T23:4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려움에서 호기심으로 &amp;quot;앞으로 AI가 내 일을 대신하게 되면 어떻게 하지?&amp;quot; 디자인을 하며 한 번쯤은 가져봤을 질문입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막연한 불안감에 사로잡혔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생각을 바꾸게 되었어요. &amp;quot;AI 시대에 나는 어떤 디자이너가 되어야 할까?&amp;quot; 이제는 그 질문이 저를 움직이는 가장 큰 동기가 되었어요. 바꿀 수 없는 흐름 앞에서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0g%2Fimage%2Fpc6kBjoqmOyDzbE7GRSFpOjGo1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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