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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d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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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직은 하고싶은 이야기가 있어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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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04:56: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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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끝난 뒤에야 알게 되는, - 그리고 그의 작은 성채에서 발견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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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7:48:44Z</updated>
    <published>2025-06-27T07:3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랑은 모든 것이 끝난 뒤에야 비로소 알아차릴 수 있다. 이건 삶에서 반복되는 비극이다.  할아버지와 20년을 함께 살고, 10년 정도는 1주일에 한번 정도 보며 지냈다. 애기 때의 할아버지는 소아과에 예방접종을 맞히러 가서 주사를 맞고도 안 울었다고 주변에 자랑하고 집 가는 길에 짜장면을 사주던 사람. 초등학생 때는 이따금씩 버스를 타고 30분 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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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섬의 조건 - 그냥 쉬는 청년의 무쓸모적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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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07:42:26Z</updated>
    <published>2025-06-07T03:4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원하는 완벽한 섬의 조건은 다음과 같다.  1. 천혜의 자연환경일 것 (아름답지만 자연재해나 위험한 야생동물은 없을 것)2. 원하는 모든 자원을 손쉽게 구할 수 있을 것 (천연자원, 공산품 및 각종 서비스를 포함)3. 원하는 가족/친구가 있고 필요한 외부인도 종종 들를 것 (그들이 새로운 질병을 퍼뜨리지 않아야 함)4. 하기 싫은 일은 하지 않아도 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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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예감 - 어떤 일들은 예감으로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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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22:00:27Z</updated>
    <published>2025-05-22T15:0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중에 우연히 발바닥에 생긴 점을 발견한다. 이곳에 원래 점이 없었던 것 같은데, 왜 점이 생겼지? 발바닥을 보기 위해 다리를 접고 상체를 굽히니 뻣뻣한 몸이 뒤틀린다. 인터넷에 &amp;lsquo;갑자기 새로 생긴 점&amp;rsquo;을 검색하다 보니 생각은 어느새 이게 암일까 아닐까 하는 데까지 닿는다. 여행이 끝나고 집에 돌아가면 병원에 가봐야겠다고 생각한다. 여행은 1주일이 남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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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은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 그래서 처음 써보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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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05:11:37Z</updated>
    <published>2025-05-22T15:0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원래&amp;nbsp;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다. 최근까지 일기도 쓰지 않았다. 문학을 좋아하긴 했지만 그렇다고&amp;nbsp;찾아 읽는 것도 아니었다. 교보문고에 가서&amp;nbsp;핫트랙스를 더 많이 둘러보는 사람, 그러니까 아주 평범했다는 뜻이다. (지금도 핫트랙스를 몹시 좋아하고 오래 둘러보긴 한다.)  글을 많이 읽게 된 것은 A의 영향이 컸다. 글을 쓰는 사람 옆에 있으니, 왠지 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Fj%2Fimage%2FWEF4Jcf-SLktQ92SzgoHvYZcpa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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