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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자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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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국내 3대 대기업 인사팀에서 10년간 근무하며, 5천명 이상의 사람을 만났습니다. 직접 보고 듣고 느낀 사회생활의 값진 경험을 공유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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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13:52: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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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는 왜 검소하지만 인색하지 않을까 - 검소함과 인색함, 그 작은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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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2:43:33Z</updated>
    <published>2025-07-23T0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에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물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수입을 늘리려고 애씁니다. 책을 읽고 강의를 듣고, 여러 가지 방법을 스스로 찾습니다.  그렇게 많은 부자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습니다. 수입을 늘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지출을 통제하는 것입니다.  말은 쉽지만, 막상 실천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수입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KS%2Fimage%2Fh-9TpQL-YihLGeUqGuszjZY5u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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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꿈은 작게 시작된다 - 아무것도 시작할 수 없게 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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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05:58:23Z</updated>
    <published>2025-07-21T0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를 성취하고 싶다는 마음은 누구나 같지만 그 만족의 기준은 각자가 다릅니다. 누군가는 적당한 선에서 멈추고, 또 누군가를 끝까지 남은 5%를 채우기 위해 달립니다. 그런데 이 차이가 종종 사회적 문제나 소통의 벽이 되기도 합니다.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가장 큰 걸림돌은 '완벽주의'입니다. 완벽주의는 사람을 움직이게 못하게 하고, 오히려 멈추게 만듭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KS%2Fimage%2FPrUvkxE7mSzlmU98JkO_H9mZI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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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를 이루는 것보다 더 값진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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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18:21:00Z</updated>
    <published>2025-07-11T1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많은 사람들이&amp;nbsp;&amp;lsquo;빠르게&amp;rsquo; 무언가를 이루고 싶어합니다. 눈앞의 목표를 향해 쉼 없이 달리고,때론 과정을 생략한 채 결과만 바라보기도 합니다. 그리고&amp;nbsp;지금의 삶은 잠시 유예해도 괜찮다고&amp;nbsp;스스로를 설득합니다.  하지만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빠르게 성공하는 것이&amp;nbsp;반드시 좋은 결과를 가져다주는 건 아니라고 믿습니다. 목표에만 몰입한 나머지&amp;nbsp;지켜야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KS%2Fimage%2FZaxFrHgUqzdfJ3nn1V58RQgYx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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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회는 항상 늦고 위기는 항상 빠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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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7:02:11Z</updated>
    <published>2025-07-11T06: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흔히&amp;nbsp;&amp;ldquo;위기 속에 기회가 있다&amp;rdquo;는 말을 자주 듣는다. 하지만 내 경험상,&amp;nbsp;위기와 기회는 꼭 동시에 오지 않는다. 오히려&amp;nbsp;위기는 예고 없이 훅 들어왔고, 기회는 생각보다 한참을 기다려야 겨우 찾아오곤 했다.  위기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예상할 수 있는 위기,&amp;nbsp;다른 하나는 예상조차 할 수 없는 위기이다.  예상 가능한 위기는 준비라도 할 수 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KS%2Fimage%2Fvzu1K_8-mf-CP4iS67oWPdauj5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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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뱉은 말을 지키지 않는다 - 말보다 중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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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03:00:06Z</updated>
    <published>2025-07-09T0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부터 어머니는 늘 같은 말씀을 하셨다. &amp;ldquo;뱉은 말은 무조건 지켜야 해.&amp;rdquo;  아버지께서 보여주신 모습 때문인지 말의 무게과 책임감에 대해 항상 강조하셨다.  그땐 그게 &amp;lsquo;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amp;rsquo;&amp;nbsp;정도로만 이해됐다. 그게 다인 줄 알았다. 그런데 사회생활 10년쯤 지나고 나서야그 말의 진짜 의미가 이제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사회생활에서의 최고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KS%2Fimage%2FdJJQOnJWNtvE7nr9RdPoWzit9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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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까지 생각하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것들 - 생각하는 것을 멈추지 않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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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03:00:13Z</updated>
    <published>2025-07-08T0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하루에도 몇 번씩&amp;nbsp;크고 작은 문제를 마주합니다. 어떤 문제는 쉽게 해결되지만&amp;nbsp;어떤 문제는아무리 머리를 쥐어짜도&amp;nbsp;답이 나오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 차이는 무엇일까요?&amp;nbsp;결국엔&amp;nbsp;단 하나입니다. 끝까지 생각했느냐, 아니면 중간에 놓아버렸느냐  지금까지 해결했던 문제들을 떠올려 보시기 바랍니다.그중 어떤 것들은 잠들기 전까지 머릿속에 떠올랐고,버스를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KS%2Fimage%2F8lhVpswXs-IYO4enjgbGiFPp3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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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다음 챕터로 넘어갈 시간 - 각 챕터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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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02:00:12Z</updated>
    <published>2025-07-04T0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의 큰 변화는 보통 10년 단위로 온다고들 합니다. 가만히 돌아보면 저도 그랬습니다. 중학교에 입학해서 대학을 졸업하기까지의 10년, 그리고 사회인이 되어 10년을 살아냈습니다.정확히는 살아낸 줄 알았습니다. 적어도 스스로는 그렇게 믿고 있었습니다.  삶이 챕터처럼 나뉜다면,지금 이 시점은 어쩌면 다음 장으로 넘어갈 타이밍인지도 모릅니다.그렇다면 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KS%2Fimage%2FUXtdgTK5EiKdOF17QTsHRMkyE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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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위기를 읽는 사람 vs 분위기에 휘둘리는 사람 - 당신은 무슨 색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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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02:00:07Z</updated>
    <published>2025-07-03T0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생활을 하다 보면 '눈치 있게 행동'하는 게 기본 매너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단체의 흐름과 반대로 가거나 유독 눈에 띄는 행동을 하면조직은 좀처럼 그걸 가만두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자연스럽게 그 분위기에 스며들고, 튀지 않게 행동하는 법을 배운다. 그런데 문제는&amp;nbsp;그렇게 감정과 생각을 조직에 맞추다 보면어느 순간 내 고유한 색이 흐려지기 시작한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KS%2Fimage%2FOQfFiW_XcStE5gnn_bj9zwyXY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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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회는 '주는 사람'을 기억한다 - 최대한 보상을 늦춰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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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12:29:00Z</updated>
    <published>2025-06-30T0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를 얻기 위해선 그에 앞서 무언가를 먼저 주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자동차를 달리게 하려면 기름을 넣는 게 먼저입니다. 기름 없이 달리길 바라는 건 애초에 불가능한 일입니다.  우리의 삶도 그렇습니다. 기름 한 방울 없이 결과만 기대하는 마음이 어쩌면 우리 모두의&amp;nbsp;마음속 깊숙히&amp;nbsp;숨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무엇을 받을 수 있을까'에만 집중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KS%2Fimage%2FTnAePu-uq1CFbYGOYfoj-Csaz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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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가로서의 삶이란 - 누구나 사업가가 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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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04:25:45Z</updated>
    <published>2025-06-28T0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생활을 시작한 지도 어느덧 10년이 넘었다. 첫 사회생활을 '직장인'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했고 지금은 제법 안정적인 울타리 안에서 살아가고 있다.  매달 정해진 급여, 주말과 공휴일엔 가족과 보내는 시간, 그리고 예측이 가능한 생활 리듬, 이 모든 것들이 너무나 익숙하고 편하다.  어찌 보면 '안정'이라는 이름 아래 '안주'하고 있는 삶인지도 모르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KS%2Fimage%2FVlhHmirWH35eljweDyabnI8Ka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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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덧셈이 아닌 곱셈이 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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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21:48:32Z</updated>
    <published>2025-06-25T0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그때는 정말 쓸데없다고 느꼈던 일들이 어느 날 내 삶을 바꿔놓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시절엔 이유도 모르고 재미도 없고 심지어 손해 같기까지 했던 경험들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amp;nbsp;그 모든 것들이 덧셈이 아니라 곱셈으로 돌아온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어릴 적, 저는 아버지의 권유로 한자를 배웠습니다.하루에도 수십 자씩 외우며 머리를 쥐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KS%2Fimage%2FOvp7WWM2PRjZRhQt6NcHdWBOq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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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에게 해줘야 하는 말 - 계속 잘되는 사람들의 공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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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03:35:30Z</updated>
    <published>2025-06-24T0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무 살만 넘어도&amp;nbsp;주변의 조언이나 잔소리가&amp;nbsp;쉽게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누군가 좋은 마음으로 건넨 말조차 괜히 간섭처럼 들리고 때로는 기분이 상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진짜 중요한 건 그 다음입니다. 정작 잔소리가 정말 필요한 순간에는 그 잔소리를 해주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사라진다는 사실입니다. 내가 가는 이 길이 정말 맞는 길인지,&amp;nbsp;지금 내가 딛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KS%2Fimage%2F2xW3RtTblkA9Sc3tDGZqkN0rw5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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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르막 끝에 바람이 분다 - 오르막 끝에 내리막이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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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3:00:06Z</updated>
    <published>2025-06-23T0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시절, 몇 년 동안 자전거로 등하교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공학관은 캠퍼스 꼭대기에 있었고,&amp;nbsp;그곳까지 매일같이 오르막을 올라야 했습니다.  숨이 차고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로 길고 가파른 오르막이었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마치고 그 언덕을 자전거로 내려올 땐&amp;nbsp;온 세상이 달라 보였습니다.  시원한 바람이 얼굴을 스치고, 땀에 젖은 몸을 토닥이듯 안아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KS%2Fimage%2F9GC7OqUJVHCBLhWMiQ23GlBaW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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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성실한 사람을 먼저 알아보지 않는다 - 지금은 나서야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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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04:34:41Z</updated>
    <published>2025-06-21T0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떨리지만, 말해야 할 때가 있다. 많은 사람들은 여럿 앞에 서는 것을 두려워한다. 발표를 하거나, 나 자신을 드러내는 순간이 오면&amp;nbsp;버겁기도 하고 긴장되기 마련이다.  사실 나 역시도 마찬가지다. 공식적인 자리에서 갑자기 누군가 마이크를 주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손바닥에 땀이 고이기 시작한다.  그럴 때면 늘 같은 생각이 스쳐 지나간다. ' 실수하면 어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KS%2Fimage%2FZRbFzAyOz5tlY5Qid3BYA3vl7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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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는 용기 -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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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3:48:52Z</updated>
    <published>2025-06-19T0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존감'이라는 말의 사전적 의미는 자기 자신을 존중하고, 가치 있는 존재로 인식하는 마음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자존감이라는 말의 의미를 자주 헷갈리곤합니다.  &amp;quot;나는 잘났어, 나는 뭐든 할 수 있어, 나는 최고야&amp;quot; 이런 문장들을 자존감이라고 착각합니다. 특히나 자존감, 허세 혹은 자기애와 혼동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짜 자존감은 나를 부풀리는게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KS%2Fimage%2FnpUhpGQmG0hNMj2aAel26elU84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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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명감이라는 낯선 단어 - 어떤 마음가짐으로 일을 해야 하는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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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4:44:17Z</updated>
    <published>2025-06-18T0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에게 '사명감'이라는 단어는&amp;nbsp;왠지 무겁고 조금은 과하게 들릴지도 모른다.  매일 아침 출근과 퇴근을 반복하고&amp;nbsp;주어진 업무를 끝낸 뒤 그에 맞는 보상을 정기적으로 받는 삶.  그 삶 안에서 '사명감'까지 말하는 건&amp;nbsp;약간은 오버스러운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  하지만, 그 사소해 보이는 태도의 차이가 결국 큰 결과를&amp;nbsp;만들어낸다.   일을 하다 보면 종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KS%2Fimage%2FWELueOoXC-5Ce_NikWfKabYGS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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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일으켜 세우는 말 한마디 - 진정한 리더십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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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1:51:35Z</updated>
    <published>2025-06-17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생활을 오래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일을 잘하는 것만으로는 조직 안에서 내 역할을 다 했다고 말하기 어려워지는 위치가 올라가게 된다.  성과보다 더 중요한 것,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걸어가는 것이고 그 중심에는 '리더'가 있다.  연차가 쌓일수록 자연스럽게 리더십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나는 어떤 리더가 되고 싶은가' 라는 질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KS%2Fimage%2FWoVxcHFCZhLKzARFgaGIu43iE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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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쉬운 사람이 되면 안 되는 이유 - 좋은 사람과 쉬은 사람, 그 한 끗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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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01:03:26Z</updated>
    <published>2025-06-15T0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 시절이 끝나고 어른이 되어&amp;nbsp;자연스럽게 사회에 나와 살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상대방의 기분에 맞춰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 때가 많다.  늘 배려하고 늘 이해하고, 내 감정보다는 상대방의 감정을 먼저 헤아려야 할 것만 같다.  하지만, 그렇게 반복적으로 살아가다 보면 어느새 나의 선택은 사라지고 주어진 상황에 끌려다니는 '괜찮은 척'하는 나만 남게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KS%2Fimage%2FWgfWBG096uxGNHn0HjZt5NJYQ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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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는 연습 - 타인의 시선이라는 망상에서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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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12:16:02Z</updated>
    <published>2025-06-14T1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모두는 사회적 동물입니다. 누구도 주변의 시선을 완전히 무시하며 살아갈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라는 생각에 사로잡히면 삶이 점점 더 무거워지기 시작합니다.  지나치게 신경 쓸수록, 내 삶의 중심이 나에게서 점점 멀어집니다.  제 친구 중 한 명은 늘 만나면 타인의 이야기부터 꺼냅니다.  '누구는 투자로 큰돈을 잃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KS%2Fimage%2FUd2jplQn7TCo-mYIOfaNKTsX6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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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속 제자리 걸음처럼 느껴진다면 - 축적의 시간은 배신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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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4:19:54Z</updated>
    <published>2025-06-09T0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얼굴에 난 점 하나를 빼는 데도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작고 별것 아닌 점 하나 때문에 몇 달을 병원에 들락날락했고, 그 과정에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amp;quot;세상에 쉽게 되는 일은 하나도 없구나&amp;quot;  하루에 글 한편, 30분 러닝, 영어 문장 하나 외우기.  작아 보이는 이런 일들도 꾸준히 오래 해야 조금씩 변화가 생깁니다.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KS%2Fimage%2FinGiLpd-TjzgD2RwRq1E5-BfK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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