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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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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기를 통해 나를 관찰하고 보듬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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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04:52: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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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살의 생일 파티가 끝나고 난 뒤 - 우리의 만남은 끝이 아닌 시작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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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6:10:59Z</updated>
    <published>2026-01-12T06:1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일 파티 때 가장 기뻤던 순간은 나 없이 친구들이 대화하던 중 터져 나온 웃음소리를 들었을 때였다. 생일 파티가 주인공인 나에게만 즐거운 이벤트가 아니라는 것에 안도감이 들었다. 나는 친구들을 잇는 다리의 역할을 하지만, 내가 없어도 그들은 대화의 즐거움을 누리고 있었다.&amp;nbsp;내가 바랬던 것처럼 내게 좋은 친구는 나의 다른 친구에게도 좋은 친구가 되어주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Qr%2Fimage%2Fyx4vTAEWpybDhVXUQ3IsdCi1K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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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절이 두렵지만 생일 파티 초대하기 - 생일 파티에 대한 거절은 나에 대한 거절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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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6:12:25Z</updated>
    <published>2025-11-19T07:3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일 파티에 초대하고 싶은 친구들의 이름을 적어보았다. 함께 보낸 시간의 밀도 그리고 현재의 우리 사이의 거리를 가늠해 보았다. 친구들을 친한 정도에 따라 줄 세워 딱 자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관계는 그렇게 단순하게 계산될 수 없었다. 그래서 나와 가장 친한 친구를 고르고 골라서 초대하겠다는 강박을 내려놓았다. 내가 어떤 기준으로 초대하든 결코&amp;nbsp;모두를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Qr%2Fimage%2F7vAF8K_jqYfrn3hxTLI4v4Ssn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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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 생일 파티를 결심하다 - 생일은 언제나 축하할 만한 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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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6:13:00Z</updated>
    <published>2025-10-24T10:2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의 친구와 친해지는 걸 좋아했다. 다른 친구와 함께 있을 때 친구의 새로운 면을 볼 수 있었다. 친구의 친구가 없었다면 내가 아는 친구의 모습이 전부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친구의 친구는 나와 결이 비슷할 때가 많았다. 성격이 같지 않아도&amp;nbsp;우리는 통하는 부분이 있었다. 친구가 가진 좋은 점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는 닮아 있었다.  사회생활을 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Qr%2Fimage%2F8xhX6fDk-h46Tu6Y97h8p11WG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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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상반기 모닝페이지 회고 - 모닝페이지, 하루의 방향을 정하는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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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9:52:34Z</updated>
    <published>2025-07-11T07:4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닝페이지를 시작한 이유 2025년 1월부터 모닝페이지 쓰기를 시작했다. 자기 전에 10년 다이어리를 쓰고 있음에도 모닝페이지 루틴을 추가한 이유는 하루를 주도적으로 살고 싶어서였다. 하루 끝에 쓰는 일기에는 '이렇게 할걸.'이라는 자책이 있다면, 하루를 시작하는 일기에는 '이렇게 해야지.'라는 다짐이 담겨 있다. 퇴사를 하고 나서 아침에 일어나면 침대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Qr%2Fimage%2Fx1MMJ2EJdjbUHHCVdOYNjjkJJ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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