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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우디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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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클라우디아는 캐나다맘이자 에듀케이터이고 재테크 여행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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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16:39: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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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밴쿠버 록키포인트파크  즐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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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22:49:48Z</updated>
    <published>2025-06-17T22: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밴쿠버의 약간 외곽 지역인 트라이시티(Tri- City): &amp;nbsp;포트무디, 코퀴틀람, 포트 코퀴틀람 이 지역은 한국인들에게 아주 익숙한 지역입니다. 심지어 이곳에 있는 파크나 놀이터 등에서 산책할 &amp;nbsp;때, 한국가족들이 한국어를 하는 분들이 많아서 잠시 여기가 한국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랍니다. 한국인에게 인기가 많다고 하면, 우선 치안이 좋고, 교육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WE%2Fimage%2F6jIZFV0oICvi98lNL_BQKOFRn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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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거리 조기유학, 지역과 학교선정은 이렇게 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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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22:00:16Z</updated>
    <published>2025-06-07T22: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앨버타 주정부의 &amp;lsquo;Alberta is calling&amp;rsquo; 캠페인 덕분인지 앨버타의 인구유입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22년 한 해 동안 16만 명의 인구가 유입되어 앨버타주의 인구는 460만 명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사실 한국에 비하면 인구밀도는 아주 낮습니다.  최근에는 한국분들도 앨버타주의 다소 큰 도시들인 에드먼턴, 캘거리, 밴프, 레드디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WE%2Fimage%2FtuuEHNW2lM-PK9X0BKSODOIBKdE.jfif" width="2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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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독립기념일은 7월 4일, 캐나다데이는 7월 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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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15:53:46Z</updated>
    <published>2025-06-03T2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고백을 하자면 10여 년 전에 캐나다로&amp;nbsp;오기 전까지 저는 캐나다와 미국이 거의 같은 나라인 줄 알았습니다. 미국에 위쪽 추운 곳에 위치한 미국과 같이 영어를 쓰고 국경일도 거의 같은 줄 알았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무지하기 짝이 없었네요. 물론 부활절, 크리스마스, 노동절 등의 공통적인 공휴일도 있지만 완전히 다른 나라이기 때문에 국경일이 다르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WE%2Fimage%2F-dCjvAmYTA3mI_ON5StQ-oHQn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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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헐적 단식, 제 몸이 머리를 이길 수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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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21:00:15Z</updated>
    <published>2025-06-01T2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일찍 코스트코로 향한 저는 휴지. 마스크, 소독제, 일회용 장갑을 사기 위해 낯선 이들 속에 줄을 섰습니다. 아침은 거른 채로 커다란 빈 카트에 기대어 다른 캐나다인들 속에 줄을 서서 코스트코가 오픈하기를 기다렸습니다.&amp;nbsp;모든 활동이 멈추었습니다. 하다못해 동네 한 바퀴 산책도 벌벌 떨며 집밖으로 나가는 것을 고민하게 된 것입니다.&amp;nbsp;한 번도 상상해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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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함을 싫어하는 한국인의 놀라운 창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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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00:58:40Z</updated>
    <published>2025-05-29T2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K-상품은 전 세계인들을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라면, 드라마, 영화, K-pop은 물론이거니와 화장품, 뷰티 아이템을 한 번이라도 접해본 외국인들은 한결같이 반해버리는 K-매직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외국에서 살면서 저&amp;nbsp;또한 자부심이 생기는 이유입니다.  아이의 학교에서 마주치는 서양부모들이 제가 한국에서 온 것을 알고는 드라마팬이라고, 불닭면이 맛있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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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기에 벌어보는 '돈'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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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16:49:00Z</updated>
    <published>2025-05-28T2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95세의 나이로 은퇴를 선언한 워런 버핏이 전정으로 존경받는 이유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지난해 전 세계 5위라는&amp;nbsp;대부호이고, 투자에서도 큰 성공을 이끈 인물이니 세간의 주목을 받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그의 말 한마디에서 주가의 향방을 알아내려 하고, 그와의 점심식사가 옥션에 나올 만큼 세간의 관심이 그의 목소리, 제스처, 스케줄을 향하고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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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학교 리포트카드에 숨어있는 치명적 힌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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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21:00:12Z</updated>
    <published>2025-05-27T2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불과 한 달여 남짓이면 우리 아이들이 한 학년을 마치고 여름방학을 맞이합니다. 방학을 기다리며 설레는 아이를 보면서&amp;nbsp;'그동안 많이 컸네' 하는 마음과&amp;nbsp;'기나긴&amp;nbsp;방학을 어찌 보내야 하나'하는 두려움도 같이 느끼는 요즘입니다. 곧 있으면 받아 들 한 해의 성적표를 보면&amp;nbsp;아이가&amp;nbsp;일 년 동안 학교에서 교실에서 어떻게 지냈는지 알 수 있겠죠 리포트 카드를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WE%2Fimage%2FzWbEArC9PuhRM7Q0Kx4Of4woE4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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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만 쉬어도 나가는 돈, 줄일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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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04:26:53Z</updated>
    <published>2025-05-26T2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이나 캐나다에서 살면서 monthly payment는 아주 많이 듣는 말입니다. 집담보 대출( house morgage), 자동차 할부금(car monthly payment), 보험 월할부금(insurance monthly payment), 크레디트카드 할부금(credit card monthly payment) 등등. 할부금 종류가 너무나도 다양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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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이민국에서 알려주는 국제학생 정착하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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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00:09:17Z</updated>
    <published>2025-05-24T2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는 대부분 각 교육청이나 학교 등에서 인터내셔널 학생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제도가 있습니다. DLI도 그중 하나입니다. 이들 오피스에 자주 들려서 지원내용도 알아보고, 학교관계자와 친분을 맺으면 좋겠죠? 학교 내부적으로 온, 오프라인의 커뮤니티에도 참가해 보고 좋은 정보도 구할 수 있습니다. 학생증도 가급적이면 빨리 발급하면 여러 가지 학생할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WE%2Fimage%2FeuD55u6nnX7_aPy3JxJ2soi2Rd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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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이민국에서 알려주는 국제학생 정착하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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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00:53:41Z</updated>
    <published>2025-05-23T2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는 영어권 국가 중 높은 수준의 교육, 비교적 낮은 교육 비용(캐나다이민국에서 말하는?), 학업 중 일할 수 있는 기회, 졸업 후 이민 기회 등으로 인해 유학생들에게 매우 인기 있는 국가 중 하나라 할 수 있는데요.&amp;nbsp;캐나다 이민 난민 시민권부(IRCC)의 데이터에 따르면 2023년&amp;nbsp;유학생은 9만 7천여 명으로 사상 최고 수치를 기록한 후 24년에는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WE%2Fimage%2Flh92t-GGf5Mwk5sLRJNS424st9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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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은 유연한 사고에서 나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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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0:27:46Z</updated>
    <published>2025-05-22T23:0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경제전문가, 유투버들은 요즘 바쁘네요. 하루가 멀다 하고 달라지는 경제 정책, 급박하게 돌아가는 각국의 정세가 우리를 어리둥절하게 만드는 25년도입니다. 미국 관세정책의 발표를 시작으로 미국이 쏘아 올린 환율정책, 한국을 비롯한 중국, 일본의 대응책, 환율시장 전망, 다가올 선거결과등 자고 일어나면 뉴스부터 봐도 따라잡기가 쉽지 않은데요. 유명하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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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커머에게 개인 파이낸셜 플랜이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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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23:23:27Z</updated>
    <published>2025-05-21T2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로 이민 오려는 사람들이 해마다 늘어가는 반면, 어렵사리 영주권을 취득해 놓고도 캐나다를 떠나는 사람들 역시 해마다 늘어가고 있습니다. 유튜브를 보더라도 어떤 채널은 캐나다로 오면 좋은 이유를, 어떤 채널은 캐나다로 오면 안 좋은 이유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누구 말이 맞는 걸까요?이민을 계획하고 프로세싱 타임을 기다리고, 한 단계씩 넘어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WE%2Fimage%2Fm1wTeCaXhOjOudZ1QqXd0E-PU4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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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드 머니 vs 뉴 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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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21:00:12Z</updated>
    <published>2025-05-19T2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된 돈의 미학이 우리의 의복 코드에서 내부 공간으로 스며들고 있습니다. 오래된 돈의 주인공들은 자신의 공간을 골동품, 오래된 책, 액자에 담긴 목가적 풍경을 담아내면서 Ralph Lauren Polo 스타일로 리모델링하는 듯 보입니다. 이는 마치 90년대 대학시절을 보낸 우리 세대의 Guess나 Polo의 광고를 연상시키며 향수에 젖어들게 하고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WE%2Fimage%2Fe39RLVZzb7DdaQ01rnCn8CtAJf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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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딩버디 만들어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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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00:01:07Z</updated>
    <published>2025-05-18T2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도서관은 아이들의 놀이터일 정도로 친숙한 곳입니다. 한국 초등학생들이 하교 후에 학원에 간다면 캐나다 초등학생들은 하교 후에 운동을 하기도 하고 도서관에 가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합니다.&amp;nbsp;각 동네마다 도서관이 있고, 동네 주민과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인 '리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WE%2Fimage%2FUchA1Fm7jPQ0uIw8fIXlbZTY-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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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앨버타의 대간, 8월에 록키를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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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01:37:08Z</updated>
    <published>2025-05-16T2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방학이 시작되는 7월 초부터 8월 말까지 캐나다는 그야말로 여행자들의 천국이라 과히 말할 수 있습니다. 특히 8월에는 가족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한국의 여름처럼 습도가 높지 않고 고온 건조한 청명한 여름이 너무 좋아서, 캠핑, 보팅, 피싱을 떠나는 가족이 많습니다.    캐나다는 사계절이 다 좋지만 여름은 특히 찬란합니다. 자연이 선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WE%2Fimage%2FZbHPwHJALKV_c1FIgPafWDJKAf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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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니와 그린백 달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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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23:15:28Z</updated>
    <published>2025-05-15T2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캐나다에 대해 생소한 분들이 많은 게 사실입니다. 캐나다 하면 추운 나라, 도깨비, 하키, 피겨스케이트 등이 연상되는 정도이거나 아니면 토론토, 밴쿠버, 몬트리올 등의 도시가 떠오르는 정도가 아닐까요? 저 역시 그랬습니다. 그냥 막연히 미국과 인접한 나라니까 언어도 영어, 화폐도 달러를 사용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대충 틀린 말은 아니지만, 정확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WE%2Fimage%2FTmac_O4tOpFoyFz4X1sH6qtYa5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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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쥐' VS '시골쥐'  당신의 선택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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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20:00:04Z</updated>
    <published>2025-05-14T2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클리쉐 한 주제를 꺼내 보겠습니다. 너무 진부해서 모든 사람들이 웃는 시골쥐, 도시쥐 이야기가 그것인데요. '캐나다에 가서 살아볼까?'라고 생각하거나, 진지하게 고려하고 계신 분들에게 이솝우화 '도시쥐, 시골쥐' 이야기는 '우리 가족이, 우리 아이가 어느 지역으로 가야 하나?'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시간 캐나다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WE%2Fimage%2FJNhap-8SJoSSG0ndMPbAt8AUL1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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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거맘 VS 하키맘, 당신의 선택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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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21:00:15Z</updated>
    <published>2025-05-13T2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일대 로스쿨 교수 에이미 추아가 쓴 책 '타이거맘'에서 알 수 있듯이 중국 엄마뿐만 아니라 한국, 일본, 홍콩, 싱가포르 같은 동양 엄마들은 아이에게 엄격한 훈육과 높은 기준을 적용합니다. 성적을 잘 받는 것이 중요하고 아이가 A+를 받아야만 만족하면서 잘했다고 칭찬합니다. 자녀가 의대, 법대로 진학하기를 바라고, 스템 분야에서 뛰어난 인재가 되기를 희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WE%2Fimage%2FrB-EoGK9IyydswOVdCq70_kuP4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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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한 편리함과 낯선 불편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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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21:00:14Z</updated>
    <published>2025-05-12T2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장실에서 저는 당황했습니다. 변기에 물 내리는 버튼이 없어요. 아무리 찾아봐도 없네요.&amp;nbsp;'어라, 물을 어떻게 내리지?' &amp;nbsp;'여기가 나의 조국인 한국인데, 왜 이리 어렵냐' 한국에서의 첫날밤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한 달여 동안 한국에 다녀왔습니다. 10년 만에 찾은 한국은 실로 어메이징 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내려서 숙소로 갔는데, 문제는 거기서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WE%2Fimage%2F-KtwMhtny-5j47XFhhTvBosU7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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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하 20도에도 recess time, 놀이터로 나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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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5-11T23:2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초중고등학교 다녔을 때 쉬는 시간에는 무엇을 했을까요? 가장 많이 생각나는 것이 반 친구들과 수다를 떨거나 고등학교 쉬는 시간에는 엎드려 밀린 잠을 자거나, 도시락을 한 2교시쯤 끝나고 미리 먹었던 추억이 떠오릅니다. 우리 세대에서 쉬는 시간이란 진정으로 쉬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 한국에서 쉬는 시간은 단 10분... 그 10분이 정말 아쉽고도&amp;nbsp;짧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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