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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종길의 사회과학 박사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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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민족글로벌통일포럼 대표, 전 공군 대위, 전 국회 비서관, n잡 알바러, 북한학 박사 이종길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다양한 이슈와 생각을 글로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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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09:40: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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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눔일기]&amp;nbsp;일상에&amp;nbsp;포위된&amp;nbsp;삶, 나눔으로 소생을 - (5000원 나눔일기) 첫&amp;nbsp;마음나눔:&amp;nbsp;자오나&amp;nbsp;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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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07:50:09Z</updated>
    <published>2026-03-09T07:5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작가인 이박사의 개인의 생각과 영성을 나눕니다. 기부처가 될 단체와 개인적 관계는 없으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의미있는 활동들을 하는 단체들의 번영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 자발적으로, 마음의 감동과 기도로, 혼자서 해보는 &amp;ldquo;마음나눔 소액 기부 활동&amp;rdquo;  우리는 일상에 포위되어 있다. 학생들은 미래를 향한 불안을 동력으로 어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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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 이 학위,좋은 직업이나 단단한 하방을 보장해 주지 않지만, 기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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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14:42:57Z</updated>
    <published>2026-02-28T14:4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초반 시절, 꿈 많은 저는 수많은 계획들이 있었지만 그 중 구체적 두가지가 기억납니다. 하나는 장교가 되는 것이었고, 하나는 박사님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공군에서 대위로 전역하며 하나의 꿈을 마무리했고, 저번주에 박사학위수여식을 끝내며 또 하나를 마무리했습니다. 저의 아카데미 백그라운드는 이렇습니다. 노어노문학으로 학사를, 경영학으로 또 다른 학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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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은의 이유있는 &amp;lsquo;할아버지&amp;middot;아버지 선긋기&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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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13:44:04Z</updated>
    <published>2026-02-14T13:4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지난 2월 2일 유제품 생산 농장을 시찰하는 가운데 선대 지도자인 할아버지 김일성의 정책에 대해 평가절하했다. 해당 발언은 평안북도농촌경리위원회 삼광축산농장 조업식에서 다양한 유제품의 성공적인 출하를 치하하며 한 연설에서 나온 것이 그 배경이다. 연설에서 김정은은 &amp;ldquo;1964년 김일성 주석이 제시한 농촌 건설의 기본 원칙인 &amp;lsquo;사회주의 농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42%2Fimage%2F_mSLKpLhFhhqJC9CwzeggaOHqG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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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km 너머 북한, 교동도 망향대에서 부르는 통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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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7:29:09Z</updated>
    <published>2026-01-05T07:2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화도에서 차로 15분을 달리면 만나는 섬, 교동도. 서해 최북단 접경 지역인 이곳은 얇은 바닷길을 사이에 두고 분단 70년의 세월이 박제된 거대한 박물관이다. 강화 본섬과 교동도를 잇는 교동대교를 건너는 순간부터 공기는 사뭇 달라진다. 검문소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방문객의 신원을 확인하고, 교동도 섬으로 향하는 다리와 해안가엔 철조망이 가득하다. 이 분단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42%2Fimage%2FsI1TOQP6Llzabx63QUg3wtp3Xq0" width="36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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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 백수, 국회로 취업을 하다 - 나는 그동안 성장하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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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02:00:04Z</updated>
    <published>2025-10-04T01:4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3년의 백수생활 + 기나긴 학위과정의 마지막 심사를 앞두고 국회 비서관으로 취업을 했다. 취업은 기쁨도 있지만, 모든 직업이 내포하는 고유의 장점과 또 불안감도 있다. 그런 외면보다는 내면을 좀 살폈다. 나는 지난 직장을 퇴사하고 약 3년의 기간 동안 내면이 성장했는가? 지난 직장에서 나는 말도 안 되는 고통을 겪은 바도 있다. 새벽과 저녁으로 이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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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여정 한국 정부 직격 비방, &amp;lsquo;적대적 두개 국가론&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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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13:37:09Z</updated>
    <published>2025-09-04T13:3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최근 담화를 통해 한국 정부를 강하게 비난했다.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따르면 김여정은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현 정부의 화해 제스처를 &amp;ldquo;망상&amp;rdquo;과 &amp;ldquo;개꿈&amp;rdquo;으로 표현하며 &amp;ldquo;한국은 우리 국가의 외교 상대가 될 수 없다&amp;rdquo;고 주장했다. 이번 발언은 한미연합훈련(UFS)과 한국 정부 정책을 동시에 겨냥한 고강도 비방 담화로, 북한의 대남 적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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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남과 북을 잇는 제3의 축, '고려인'&amp;quot; 나데즈다 - 한민족글로벌통일포럼&amp;nbsp;첫&amp;nbsp;고려인&amp;nbsp;회원&amp;nbsp;나데즈다&amp;nbsp;선임연구원의&amp;nbsp;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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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08:56:20Z</updated>
    <published>2025-09-01T08:4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가 한반도 평화와 통일, 그것을 위해 한민족 동포들과의 연대를 위해 노력하는 단체 '한민족글로벌통일포럼'의 한 고려인 회원의 이야기이다. 그녀의 이야기를 인터뷰하여 기록하고, 또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그녀를 만났다. 한민족글로벌통일포럼(이하 포럼)의 1호 고려인 회원이자 선임연구원으로 활동 중인 신 나데즈다 연구원은 스스로를 &amp;ldquo;남과 북, 그리고 제3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42%2Fimage%2F44-CYizNsHZttKYKKcLlMfTAnNI"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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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승리, 그 승리의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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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0T14:19:44Z</updated>
    <published>2025-08-30T14:1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승리. 어떠한 형태의 경쟁에서든 그 경쟁의 터전에서 지정된 성공요인들을 획득하여 실제로 우승하진 못했지만, 그 패배의 위치에서 나름의 함의들, 내면의 성장이든, 도전의 경험이든, 사람을 얻었다는 등 부수적인 요인들에 높은 가치를 매기며 '비 제도권적' 만족을 추구하는 것이다. 정신승리는 사실 부정적인 방향으로 많이 쓰였다. 그런데 사실 삶은 '정신 승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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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편] 북한과 러시아, 둘이 얼마나 친해졌나? - 2025년 전반기 로동신문 분석을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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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13:22:55Z</updated>
    <published>2025-08-28T12:1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과학 박사로 살아남기, 이종길 박사의 '전공 모멘트'라 할 수 있는 글이다. 북-러 관계와 같은 국제정치 이슈를 독자들이 흥미있게 보게 될지는 걱정이 앞서지만, 몇년전부터 꽤나 판매부수를 기록하던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열풍과 거의 유사한 취지의 TV프로그램의 인기는 어느정도 전문 지식에 목말라하는 '지식 컨슈머'로서의 독자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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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학력 백수가 되었습니다. - 많은 공부, 적은 일자리. 알고 도전한 길이지만 여전히 분투중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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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13:23:41Z</updated>
    <published>2025-08-28T08:2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 사회과학 계통의 박사에 도전하다.  나는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거의 20대 내내 국방 계통의 별정직 공무원이었는데, 누구나처럼 월급 받고 주말을 갈망하며 지냈고, 업무에 성수기가 찾아오면 슬퍼하는 보편인이었으니 평범한 직장인이라 해 두자. 30대 중반을 달리고 있는 현재는 이미 기존 직장에서 퇴사한지 3년이 되었지만, 그간 어떤 경로로 박사학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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