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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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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월에서 시작된 22살, 04년생입니다. 로컬 지역 활동가로 살아가며, 취업준비생이자 사진작가가 되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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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13:55: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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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에서 살아간다는 것에 대하여 - 지역 로컬을 경험한 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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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14:17:30Z</updated>
    <published>2026-01-03T14:1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역에서 활동하기 시작했을 때, 나는 스스로를 거창하게 정의하지 않았다. 다만, 지역활동가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고, 그 시간 속에서 자연스럽게 많은 것들을 알아가게 되었다. 청소년 활동은 제외하고, 지역 안에서 어른들과, 청년들과, 그리고 제도와 함께 움직이는 경험들이었다. 처음에는 일을 하러 갔고, 다음에는 사람을 알게 되었고, 그다음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Gx%2Fimage%2FYUvQIke1_MAZOPC8PoC_Lzzbqj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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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를 잇고 조언을 찾는 방법 - 내가 스스로 움직이지 않으면 발전이 없는 것처럼 사람을 찾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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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2:43:38Z</updated>
    <published>2025-12-01T12:4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9살, 청소년 프로젝트를 시작한 뒤부터 나는 눈에 띄게 바뀌었다. 예전에는 학교와 집이라는 정해진 동선만 반복하던 평범한 학생이었다. 아침에 등교하고, 수업을 듣고, 집으로 돌아오면 방에서 휴대폰을 보다가 잠드는 하루. 어느 날 문득 '이렇게 시간이 흘러가는 것이 아까워.'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때부터 조금씩 다른 방향을 바라보기 시작했다. 어쩌면 그 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Gx%2Fimage%2FuCryq2AVFcQualsZWfwsBdnnOj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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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 있는 소중한 큰 자산  - 21년도 8월의 시작_23년도 12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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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01:42:15Z</updated>
    <published>2025-11-19T01:4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소년  시절 작은 도전과 만남  나를 내뿜을 수 있는 건 이것뿐이었다. 고2, 18살. 순수했던 고등학교 생활이었다.예민하고 고민이 가장 많았던 시기, 그 여름의 끝자락. 7월 말에 부모님의 이혼이 있었다. 생각해 보면 나의 시작은 어쩌면 그때였다. 우리 학교는 소규모 학교라 1반밖에 없었고, 담임 선생님은 1학년 때부터 계속 우리 반을 맡아오던 분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Gx%2Fimage%2F5vqqrjgLk8GiCXk5iTJRdOjmR2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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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년기의 기억 - 가난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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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5:18:11Z</updated>
    <published>2025-10-23T05:1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유년기 시절, 사회성이 부족한 아이였다. 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어울리는 법을 배우고 익히면서도, 나는 언제나 장난기 많고 활발한 아이였다. 복도를 뛰어다니다 입이 찢어지기도 했고, 학교에서 하는 야영, 스카우트 활동으로 모험심을 키웠다. 놀이터에서는 작은 왕국에서 펼치던 '상상게임, 손끝의 모래성, 어른의 세계를 흉내내던 작은 역할극' 등 친구들과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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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처음으로 돌아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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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6:07:24Z</updated>
    <published>2025-10-21T05:5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그런 생각이 든다. &amp;lsquo;처음&amp;rsquo;이라는 건 왜 이렇게 오래 남을까. 아마도 우리가 무언가를 처음 느꼈던 순간과 그때의 감정이 시간이 흘러도 쉽게 지워지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나에게 그 &amp;lsquo;처음&amp;rsquo;의 기억은 아주 어릴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전 10시 47분, 2.8kg으로 태어났다. 나는 낯을 많이 가렸고, 부모님 뒤에 숨어 세상을 구경하던 아이였다. 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Gx%2Fimage%2FMnqhYEehUO_17YMHITtLvMdIXsg.jpeg" width="39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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