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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광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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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eality-therap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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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교육학 박사이며, 국제공인 현실치료 전문가이다. 또한 의사소통 강사이기도하다. 30년 동안 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강의하고 상담했으며, 상담원 대상 현실치료 상담 훈련을 해왔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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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07:21: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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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을 헤아린다니 닭살이 돋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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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6:55:29Z</updated>
    <published>2026-04-14T06:5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감정을 헤아리려니 닭살 돋는 분이 계실까요?  감정이란 마음 중에서도 가장 심층적이고 사적인 영역이라서요.  게다가 개인적으로 가장 취약한 부분이기도 하고요.  감정을 언급하는 게 두려우신 분도 계실지 몰라요.  특히 자신의 취약함을 감추고 강한 모습만 드러내고 싶은 분은요.  아무리 좋다고 해도 안하던 걸 하려면 어색한 건 사실이죠.  강함이 중요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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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거운 감자 넘겨 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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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6:48:35Z</updated>
    <published>2026-04-09T06:4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 헤아리기 연습, 한번 해 보니 어때요? 할만 하신가요?  제가 한번 추측해 봤어요. 아이의 감정을요.  여러분은 다르게 했을 수도 있지만, 괜찮아요. 감정 헤아리기는 단지 추측일 뿐이니까요.  아이의 감정을 읽을 때 핵심은 감정이잖아요?  그런 감정을 유발하는 여러 이유가 있을테니  그 이유를 덧붙이는 건 좋지만, 감정을 빠뜨리면 안 되겠죠?  이렇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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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헤아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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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0:14:38Z</updated>
    <published>2026-04-07T06:5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람하고 다 깊이 있는 관계를 가질 필요는 없어요.  하지만 적어도 소중한 몇 몇 사람과는 마음의 깊은 부분을 소통하면 좋겠지요?  그러면 세상이 아무리 황량해도 외롭지 않고 든든할 거예요.  이제 마음의 심층에 있는 감정 헤아리기를 한번 연습해 볼까요?  만약 아이가 이렇게 말했다고 해 봐요. &amp;quot;엄마, 저 차 좀 보세요!&amp;quot;  이럴 때 흔히 하듯이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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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엉뚱한 사람에게 마음을 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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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6:48:14Z</updated>
    <published>2026-04-07T06:4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 영역을 넓히기 위해선 아이 마음을 알아주어야 해서요.  지금까지 앵무새 타령에 대해 다루었어요.  여러분도 알다시피 마음은, 표면적 마음과 심층적 마음이 있잖아요?  앵무새 타령은 표면적 마음을 알아주는 거라서  심층적 마음을 알아주지 않으면 약간의 허전함이 여전히 남을 거예요.  우리가 누군가와 나누고 싶은 마음인 사실, 의견, 감정 중에  사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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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알아주는 건, 요구를 들어주는 게 아니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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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11:08:03Z</updated>
    <published>2026-04-03T11:0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때요? 확실히 다르지요?  앵무새 타령으로라도 아이 말을 반복하니,  아이 마음이 보이고, 아이 마음을 알게 되지요?  아이가 배고프고, 책 읽고 싶고, 이 닦기 싫고, 핸드폰 새로 바꾸고 싶고.  아이 마음을 알게 되니, 아이 요구를 들어주어야만 할 것 같지 않으세요?  매번 아이 요구를 들어주다보면 아이를 방만하게 키우게 될 것 같아 걱정도 되고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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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목한 가정의 첫발- 앵무새 타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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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10:44:27Z</updated>
    <published>2026-04-03T10:4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이제 우리도 천국, 화목한 가정을 위한 첫발을 내디디어요.  혹시 이런 분이 계실까요?  화목한 가정이면 좋겠지만, 화목한 가정이 아니더라도  아이만 잘 자라면 된다고 여기는 분이 계실까요? 아이가 공부만 잘하면 된다고 여기는 분이 계실까요?  화목한 가정과 '잘 자란다'는 같은 내용이어서요.  화목하지 않은데 아이가 잘 자라기는 어려워요.  화목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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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은 어떤지 들어보셨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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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13:16:49Z</updated>
    <published>2026-03-18T13:1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정이 화목하면 교육이 잘 먹히는 이유가  아이 마음과 부모 마음의 감정이 정상 상태이기 때문인데요,  살다보면 늘 편안할 수는 없잖아요? 언제나 늘 수시로 크고 작은 어려움이 생겨서요.  이거 하나 만족스럽다 싶을 때 또 다른 문제 거리가 생기거든요.  밥 먹고 나서 시간이 지나면 배가 고파지고, 밤새 잤는데 저녁이 되면 다시 졸리듯이요.  부모 마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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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보고 도를 닦으라는 말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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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13:12:29Z</updated>
    <published>2026-03-18T13:1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가 속상한 이유는 자녀의 행동이 잘못되었기 때문이고,  자녀의 마음을 알아주기 보다는 자녀의 행동을 고쳐야 한다고,  이렇게 오랫동안 믿어왔던 분들은, 제 말이 내키지 않을 수도 있어요.  부모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자녀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라는 말이요.  가끔은 두 눈과 얼굴이 상기되어 저에게 항의하는 분들이 계시기도 하거든요.  &amp;quot;지금 저보고 도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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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목한 가정이 가능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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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0:42:28Z</updated>
    <published>2026-03-11T10:4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 영역을 넓히는 게 가능한가? 라는 질문은 화목한 가정을 꾸리는 게 가능한가? 라는 질문과 같아요.  교육 영역이 넓을 때는 부모와 자녀 마음의 감정이 정상 상태에 있을 때이고,  부모와 자녀의 마음이 둘 다 편하면 화목하니까요.  가능한가? 네. 물론 가능합니다.  가능하지 않으면 복잡한 마음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논할 필요가 없겠죠?  이제 부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LQ%2Fimage%2FvUqw94RBNCV4wipnjPwMd-2DFA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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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은 농부가 뿌리는 씨앗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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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0:36:16Z</updated>
    <published>2026-03-11T10:3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 한번쯤 들어 본 적이 있겠지요? 성경에 나오는 말씀이거든요.  바위 위에, 덤불 속에, 기름진 밭에 어디에 씨앗이 떨어지는지가 중요하다는 말씀요.  정말 그런 것 같아요. 부모가 아무리 좋은 교육을 해도 일단은 먹혀야 하잖아요?  먹히지 않는 교육은 오히려 앞으로의 교육에 방해만 하니까요.  그래서 자식 교육 성과를 자식 농사라고 말하나 봐요.  씨앗&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LQ%2Fimage%2FDbrvXr3Q9k766GnsVp_lDZDqhv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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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과 네 마음은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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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12:16:26Z</updated>
    <published>2026-03-10T04:5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학교 숙제를 하고 있는데요, 엄마는 도와주고 싶은데 아빠는 도와주지 말라고 하는 경우가 있죠?  엄마는 도와주겠다, 아빠는 안 된다,  이럴 때 부부 싸움을 하게 되고 아이는 중간에서 어려움을 겪게 되지요?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고 부부싸움에 아이는 정서적 어려움을 겪을 거고요.  많은 분은 이렇게 생각하시더라고요. 교육에 대한 의견 차이로 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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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란 원래가 변덕스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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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12:14:49Z</updated>
    <published>2026-03-10T04:5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했다는 말은 상대방을 비난할 때 많이 쓰잖아요?  '당신이 변했어. 옛날엔 안 그랬잖아?'라면서요.  마음만 변하나요? 모든 게 변하지요.  사이가 좋았다가 나빠지면 변했다고 하는데,  사이가 나빴다가 좋아지면 변했다는 말은 안하더라고요.  모든 것은 변해요. 좋은 방향으로 또는 나쁜 방향으로.  발효도 있고 부패도 있고요,. 좋아지기도 하고 싫어지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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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잘못한 게 아니라, 내가 싫은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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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6:02:32Z</updated>
    <published>2026-03-06T06:0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고민이 되시나요? 아이의 마음이 보이지 않을 땐 어떻게 해야하지? 라고요.  아이의 마음을 보지 못하면, 상담도 불가능하고, 교육도 불가능하다는데,  자녀의 마음이 보이지 않으면 못마땅한 행동만 보일텐데,  자녀의 행동이 &amp;nbsp;못마땅하게 보이면 부모의 마음도 불편해질텐데 말이예요.  아무리 봐도 아이의 마음은 보이지 않고 아이의 행동만 보인다면요?  그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LQ%2Fimage%2Fn31QIecpkoD-xA5iah7xKgc3Iw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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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가 어떻게 자기 아이를 상담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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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5:56:26Z</updated>
    <published>2026-03-06T05:5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뜻밖이다 싶을 거예요. 상담은 상담자가 있고, 교육은 교사가 있고,  부모는 그저 양육을 책임지는 것만도 버거운데, 상담까지 해야 되나 하고요.  사실을 말하자면, 부모도 알게 모르게 상담을 잘 해 왔거든요.  아이가 배고파 울 때 우유만 준 건 아니잖아요?  많이 배고팠느냐고, 이제 먹으니 살겠느냐고,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 주었잖아요?  아이가 아플 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LQ%2Fimage%2F3MVWPYdo-CZRV3SlZHA4GG2VqE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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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이 없으면 교육도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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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6:18:51Z</updated>
    <published>2026-03-05T06:1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은 상담사가 하고, 교육은 교사가 한다고 여기시죠?  그럼 부모는 뭘해요? 양육?  아기가 어릴 때엔 신체적인 돌봄을 주로 하지만,  아기가 커 갈 수록 교육을 위주로 하지 않나요?  아니, 아이에게 요구하는 것을 교육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아요.  옆집 아이는 우유를 200cc 먹는다고 180cc 먹는 우리 아이에게 더 먹으라고 요구하듯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LQ%2Fimage%2FbWBtyCv3kDBMm0gd2dr-zQendE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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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이 되고 피가 되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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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6:10:55Z</updated>
    <published>2026-03-05T06:1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좀 혼란스러운가요? 옳은 말이 걸림돌이 된다고 했다가, 살이되고 피가 되는 말이라고 해서요.  명령, 경고, 훈계, 충고, 논리적 설득, 비난, 칭찬, 욕설, 분석, 동정, 캐묻기, 빈정거림.  위의 말들 중에서 욕설과 비난은 빼고요.  나머지 말들은 다 필요한 말들이거든요.  이런 말들이 아이의 기분을 상하게 해서 아이와 의사소통을 방해하면 걸림돌인데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LQ%2Fimage%2FE87Ic9r-t9suKs6SVYPZryGr4Ao" width="25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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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옳은 말이 위험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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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09:35:41Z</updated>
    <published>2026-03-04T09:3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는 다루지 못한 게 있었지요.?  엄마 말이 다 맞는 말인데, 1) 아이의 행동을 좋게 변화시키지 못하는 이유를.  그리고 엄마가 하는 말들은 2) 어떤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지를요.  우선 엄마 말이 가진 공통점을 먼저 살펴 볼게요.  자녀의 문제 행동에 대한 부모의 반응을 살펴 보면요,  1, 친구, 형제와 다툴 때 &amp;gt;&amp;nbsp;장난감은 함께 가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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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를 본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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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09:26:28Z</updated>
    <published>2026-03-04T09:2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번에 적어 봤잖아요?  부모가 생각할 때 문제라고 여기는 아이의 행동을요.  이럴 때 부모들은 가만히 있지는 않지요.  뭐라고 할 텐데, 뭐라고 하는지 적어보라고 했어요.  파란색은 아이의 행동이구요. 빨간색은 그에 대한 엄마의 말이예요.  1, 친구, 형제와 다툴 때 &amp;gt;&amp;nbsp;장난감은 함께 가지고 놀라고 사 준거지. 자기거 아니면 빌려달라고 말해야지. 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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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를 보는 부모의 색안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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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10:06:19Z</updated>
    <published>2026-03-02T10:0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번에 자녀의 문제 행동을 나열해 봤잖아요? 이렇게요.  1, 친구, 형제와 다툴 때 2. 옷 안 입고 돌아다닐 때 3.&amp;nbsp;아이가 욕심이 많다.&amp;nbsp;&amp;gt; 남의 음식이나 장난감을 탐내며 빼앗을 때 4.&amp;nbsp;아이가 감정적이다.&amp;gt;&amp;nbsp;장난감이 뜻대로 안 움직인다며 던질 때 5.&amp;nbsp;상황을 고려하지 않는다.&amp;gt;&amp;nbsp;약속 시간이 급한데 굼뜰 때 6. 유모차에 안 타겠다고 할 때 7.</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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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 문제 행동의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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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10:00:41Z</updated>
    <published>2026-03-02T09:5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부모 교육(PET)을 할 때, 자녀의 문제 행동을 적어보라고 하거든요.  그 중 몇개만 소개하면 이래요. 공통점을 한번 찾아보실래요?  1, 친구, 형제와 다툴 때 2. 옷 안 입고 돌아다닐 때 3. 남의 음식이나 장난감을 탐내며 빼앗을 때 4. 장난감이 뜻대로 안 움직인다며 던질 때 5. 약속 시간이 급한데 굼뜰 때 6. 유모차에 안 타겠다고 할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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