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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지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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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 여행, 콘텐츠를 경험하면서 느끼는 점들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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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09:22: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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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n't look up - 반드시 직면해야 할 그것을 마주하기 싫은 나, 그리고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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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8:00:04Z</updated>
    <published>2025-10-31T08: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영화 돈룩업(Don't look up)을 지난 여름에서야 봤습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이기에 관심은 있었지만 영화의 소재가 뭔지 불분명해서 안 보고 남겨놨던 영화였거든요. 과학자로 나오는 디카프리오라.. 매칭이 안 되는 것 같기도 하고.. 대체 무엇을 얘기하려는 영화일까 싶어 미뤄뒀던 영화였는데 장거리 비행을 할 기회가 있어서 킬링 타임 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ME%2Fimage%2FmeLPv0un__-eAhiAW1SV0F5gr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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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격의 거인 마을에 다녀오다 - 전격거 아버지의 고향, 후쿠오카 히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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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01:03:56Z</updated>
    <published>2025-10-14T09: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격거 팬들 사이에서는 진격의 거인 마을로 유명한 후쿠오카 히타에 다녀왔습니다. 제게는 결혼을 앞두고 둘이서 해외여행 한 번 다녀오기로 한 친한 친구가 있는데요. 그 친구도 진격거 팬이어서, 여행도 할 겸 진격의 거인 박물관도 가볼 겸 지난 9월에 후쿠오카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후쿠오카 시내에서 히타까지 교통편과 진격거 박물관 후기를 알려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ME%2Fimage%2FIrvYXwrINs5n4W3nhbc64nco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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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격의 거인 OST 추천 - Best 3 아님 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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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9:00:08Z</updated>
    <published>2025-08-29T09: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 과잉의 시대이기 때문일까요? 수많은 콘텐츠 속에서 정작 보고 싶은 영상을 찾기가 어려워져서인지, 주변 지인들로부터 '넷플 뭐 봐?'라는 질문을 받곤 합니다. 그럴 때마다 제가 자신있게 추천하는 작품이 있는데요. 바로 &amp;quot;진격의 거인&amp;quot;입니다. 애니메이션이고 19세 이용가이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다소 있을 수 있습니다만, 저는 정말 재미있게 봤던 작품이거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ME%2Fimage%2FHcvza2NeJeoI182fgZJHit8Gh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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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E-스포츠 경기를 보는 이유 - 전자오락은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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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12:28:18Z</updated>
    <published>2025-08-25T12: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농구를 그저 '공놀이'에 비유한 전 연세대학교 농구 감독 최희암 씨의 어록은 오늘날까지도 이따금씩 회자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세계 많은 국가에서 다양한 종목의 프로 스포츠 경기가 펼쳐지고 있죠. 순위와 우승이 목표인 것이 스포츠인 만큼, 매 경기 승자와 패자가 갈리게 되는데요.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내가 응원하는 팀이 승리했을 때의 기쁨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ME%2Fimage%2FDJki-07a7bqy1y3leDAMKztjq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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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고통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 것인가? - 전쟁과 참상을 오락거리로 치부한 나를 반성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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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07:20:31Z</updated>
    <published>2025-07-22T05:0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날 우리는 불안의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매일 뉴스 기사는 정치, 경제를 넘어 기후까지 불안과 뉴노멀이라는 키워드로 뒤덮여있죠.  이 와중에도 가장 충격적인 소식은 전쟁이 아닐까 싶습니다.  21세기에 전쟁이라니 싶지만 지금 현재도 중동 전쟁, 러-우 전쟁 등 크고 작은 전쟁이 실재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죽고 난민이 발생하는 전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ME%2Fimage%2FJ2pt2wOPVYTBUthZW7VAkj68I9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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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숏폼 영상은 정치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 팩트는 사라지고 자극만 남은 정치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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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23:21:38Z</updated>
    <published>2025-07-15T13: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는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을 보면 정치 뉴스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정치 이슈가 많았던 작년 연말부터 지난 대선까지는 더욱 정치 뉴스 콘텐츠가 많이 생산되고 퍼졌는데요. 넘쳐나는 콘텐츠 속에서 언론사, 크리에어터들은 자신들의 콘텐츠가 대중들의 클릭을 받기 위해 늘 변화하고 있습니다. 제가 느낀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정치 뉴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ME%2Fimage%2FOu8YnCVLgmc6L6z1YHCdVA4l0m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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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징어게임과 매트릭스의 연결고리 - 파란약과 빨간약, 네오와 성기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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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14:37:58Z</updated>
    <published>2025-07-08T14:3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민지수입니다. 오늘은 시즌1부터 3까지 전 시즌 넷플릭스 글로벌 히트를 이룩한 한국의 시리즈죠. 오징어게임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워낙 유명하고 성공한 시리즈이기 때문에 이 작품에 관한 리뷰, 분석 등 콘텐츠가 이미 풍부하게 나왔고 회자되고 있는데요. 오징어게임 시즌3가 오픈되고 나서 신드롬은 이미 지나간 듯하지만, 오징어게임 시즌1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ME%2Fimage%2Fe8GpJWq1Fs0_9oroxiE1Oyo2N2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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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여행 떠나기 전 필수 체크리스트! - 제 실제 경험담을 기초하여 만들었습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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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04:00:03Z</updated>
    <published>2025-07-05T03:2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장마는 일찍 끝나면서 본격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름 휴가철에 국내 여행도 많이 가시지만 학생들에게는 방학과 직장인에게는 여름 휴가가 있는 시기인 만큼 긴 휴가를 활용해 해외 여행에 많이 가실 텐데요.  저도 이번 여름을 맞아서 일본과 유럽으로 2번의 해외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특히 유럽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봤어요. 이전에는 일본과 동남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ME%2Fimage%2FNMydo0GVm0aTr_9LN7wOFhtqYt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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