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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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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하지만 특별하고 싶은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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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15:23: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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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를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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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10:00:08Z</updated>
    <published>2025-08-03T1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세 가지 부류로 나뉜다. 과거에 사는 사람과 미래에 사는 사람, 현재에 사는 사람이다.  과거에 살면 후회만 남아 불행하고, 미래에 살면 걱정이 많아 불안하다고 한다. 현재에 살아야 행복할 수 있다고 한다.  과거에 사는 사람은 과거의 영광만을 떠올리며 라떼는 말이야를 습관처럼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을 쉽게 떠올릴 수 있다.  그리고, 나 또한 여기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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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들 한다는 N잡러 - 왜 나만 못하는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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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11:17:47Z</updated>
    <published>2025-06-22T09: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키우는 반려동물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여 반려동물도 밥값을 벌 수 있는 시대라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본업 말고도 부업을 하나도 아닌 여러 개 갖고 있는 직장인들을 온라인상에서는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그런데, 나는 도대체 뭐가 부족해서그 흔하다는 N잡러를 못하는 걸까?   나 또한 N잡러가 되고자 정말 많은 노력을 했다. 내가 N잡러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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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느 평범한 직장인의 주말 - 사람 사는 거 다 똑같다더니&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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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12:37:50Z</updated>
    <published>2025-06-07T1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현재 사회생활 8년 차이다. 8년 동안 한 직장에 있었던 게 아니고, 적성을 찾아 헤맸던 시간이 많아 여러 직장을 전전했다.  20대 후반까지만 해도 직장인 치고 퇴근하고도 에너지가 남아돌아 운동은 기본이요, 자격증 등 공부까지 병행했었다. 그때의 나는 일요일은 집에서 쉬어야 한다며 불러도 나오지 않는 친구들을 이해하지 못했다.  주말이 더 소중한 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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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처음으로 환승하기로 했다. - 연애 말고 직장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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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03:54:00Z</updated>
    <published>2025-05-11T08:2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23살에 대학교를 졸업한 후, 반년 만에 첫 직장에 취직했다. 대학교를 다니면서도 옷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옷을 살 돈을 모으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했던 것을 포함하면 쉬지 않고 일한 것 같다.  내 인생은 한국에서 남들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노선을 그대로 밟았다. 가고 싶은 학과도 아니었지만, 어머니가 4년제 대학만큼은 꼭 나와달라고 하셔서 어쩔 수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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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순이가 밖순이 되다 - E에서 I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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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03:54:09Z</updated>
    <published>2025-05-08T10:3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억을 더듬어보면 중학생 때까지의 나는 분명 외향적이었고, 밖순이었다. 그런데, 고등학생 때부터 갑자기 집순이가 되어버렸다. 그렇게 나는 20대의 대부분을 밖보다는 집에 있는 걸 선호하며 보냈다.  요즘에야 MBTI가 유행하면서 사람들이 외향적, 내향적을 인지하게 되었지, 이전에는 그런 성향에 선입견을 가지거나 신경을 쓰는 시절은 아니었던 걸로 기억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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