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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라는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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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초등 1학년 맘집 공부로 엄마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스토리를 담아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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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23:12: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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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은 감정을 달래는 도구가 아니라 - 미래를 설계하는 도구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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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4:59:22Z</updated>
    <published>2025-12-24T04: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을 무서워하지도 너무 좋아하지도 말고 잘 이해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  사람들은 돈을 쓰면서 기분을 풀거나 화가 나면 뭔가를 사고 속상할 때 더 비싼 걸 사면 마음이 나아질 거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어.  하지만 그 방법은 오래가지 않고 결국 근본적인 것은 해결되지 않은 채 남는 건 &amp;quot;왜 또 썼지?&amp;quot; 하는 마음이더라.  그래서 돈은 감정을 달래는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Rr%2Fimage%2FiHgOdxVmJCt_6cRUdEYA8VPIDo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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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부자란 어떤 사람이야? - 우리 이런 부자가 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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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1:22:50Z</updated>
    <published>2025-12-17T01:2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최근 어떤 교수님의 강의를 듣다가 이런 이야기를 듣게 되었어. 부자란? 칭찬해 주는 사람이 많은 사람  너무 좋은 말 같은데 그 의미에 대해서 생각하고 너에게 어떻게 전달할까 고민해 봤어.  현실적으로 자산이 풍부하게 있으면 부자가 맞아. 그리고 부자는 그 자산에도 열심히 일을 해 다만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자신의 결정으로 사용할 수 있어.  만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Rr%2Fimage%2FhJ0hFFUX_JrhdSMdlTq7Jasyxq0.jfif"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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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은 돈을 가지기 위한 방법 - 돈에 대한 감정이 어떠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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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05:43:27Z</updated>
    <published>2025-12-10T05:4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많은 돈을 가지고 싶어 해 돈으로 할 수 있는 게 많은 것도 사실이지~ 많은 돈을 벌기 위해 무엇을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할까?  어떠한 일을 선택하든 너의 선택을 존중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건 너의 무의식 속에 심어질 돈에 관한 감정이야. 또한 돈에도 감정이 있다고 생각해 봐. 자신을 두려워하고 싫어하는 대상과 굳이 가까이하고 싶지 않을 거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Rr%2Fimage%2F98pMctyowXlcK686dIoCDf0VfOA.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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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플하게 사는 것 - 정리의 어려움을 체험한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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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00:25: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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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주말에 책상 위 장난감들을 정리하느라 많이 힘들었지? 놀이 시간이 줄어 속상했을 텐데, 눈물 글썽이며 함께 정리해 준 너 정말 고마워.  어릴 때부터 너에게 정리하는 법을 이야기해 줬지만, 8살에게는 매번 물건을 제자리에 두고 유지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라는 걸 잘 알아.  그래도 이번에 네가 직접 정리를 해냈고 잊고 지냈던 장난감을 찾았고 여러 번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Rr%2Fimage%2FSNxdiAz0gLvGXQsIWSa6oglyuTM.jfif" width="4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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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등장과 아날로그 - 세상에 없던 것의 등장은 반드시 알아야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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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06:53:04Z</updated>
    <published>2025-10-01T06:5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3월 14일 오픈AI라는 미국 회사에서 챗GPT를 공개했어. 세상에 없던 것의 등장에 많은 관심을 받았지. 엄마도 일을 할 때나 궁금한게 있을 때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 아빠가 만들어준 보드게임 고고헌터도 챗GPT를 통해 만든거잖아.  성장하면서 챗GPT와 대화를 나누게 되는 시간이 많아 질거야. 그런데 엄마는 최대한 그 시간을 늦춰주고 싶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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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은 엄마도 자주 가고 싶다. - 너의 첫 해외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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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02:31:13Z</updated>
    <published>2025-07-16T05:2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저녁 베트남 냐짱으로 첫 해외여행을 떠나기로 한 날이지? 무려 6살부터 친구들이 다녀온 곳 이야기를 듣고 와서 전달해 주고 가고 싶다고 말했었는데 8살인 된 지금 처음 가는 해외여행이라고 아침에 너무 신나서 학교에 갔는데 오늘 수업에 집중이 됐으려나 싶어. 며칠 전 8살이 되어 해외여행을 처음 가다니 이건 뉴스에 나올 일 아니냐고 그랬었지? 참 웃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Rr%2Fimage%2Fj8TEjUmesnI-5aXkWyMT_AcoRv8.bm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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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필요한 것과 갖고 싶은 것 - 마케팅의 함정에 빠지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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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15:45:06Z</updated>
    <published>2025-07-09T13:5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너랑 마트에 가면 사고 싶은 게 참 많아 보여. 엄마아빠도 어릴 때는 그랬어. 눈에 보이는 건 다 갖고 싶고 용돈이 생기면 빨리 써버리고 싶었지.  그런데 엄마가 크면서 정말 많이 느낀 게 있어. 돈은 쓰는 것보다 어떻게 버는지 어떻게 모으는지가 훨씬 더 중요하다는 거야. 현실적으로 좀 어렵지만 먼저 벌고, 모으고, 쓰는 순서를 알았으면 좋겠어.  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Rr%2Fimage%2FjOdBAFBNzchOayE4Wp-MXdWq5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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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넌 수학러가 되어라. - 수학을 좋아하고 꾸준히 공부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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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03:34:20Z</updated>
    <published>2025-07-03T03:3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학은 싫어! 이 말이 나오지 않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수학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우리 일상생활에 아주 많은 수학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 (엄마도 잘 모르지만 공부하면서)  미취학 때는 일대일 대응, 양말 짝 찾기, 장난감 분류하여 바구니 담기 분리수거,&amp;nbsp;접시에 간식 나눠 담기&amp;nbsp;등 이렇게 '하나씩' '같다' '없다' '더 있다' 등 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Rr%2Fimage%2FqwK-XWwjMiYPki3UQN72WjnRS1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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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과 친해져야 해 - 너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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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00:40:49Z</updated>
    <published>2025-07-02T02:1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8살 너를 두고 돈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엄마 입장에선 어렵겠지? 알려주고 싶은 것은 많고 성장하면서 돈의 필요성에 대해 많이 경험하게 되겠지만 엄마는 어릴 때 돈에 대해서 공부해 본 적이 없어서 참 힘든 시간이 많았어. 그때는 그냥 다들 그렇게 사는 줄 알았는데 클수록 돈에 대한 것도 공부가 필요하다는 걸 절실하게 느꼈단다. 40대이지만 미래를 위해 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Rr%2Fimage%2F83M3IcBKAqEEEHnpOcyuC3nOO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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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욕심은 어쩔 수 없구나 - 집공부의 가능성을 보여줘서 고마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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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3:55:54Z</updated>
    <published>2025-07-01T02:4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학년에 100점 받는 게 뭐가 중요한가? 난 집공부 시키니 비전문적이라&amp;nbsp;시험 점수 같은 것에는 연연하지 않는다.라고 했지만 5번 시험에 모두 100점을 받아오니 기쁘다. 아주 기쁘다. 마구 욕심이 올라온다. 이러다 틀리고 오면 당연한 건데도 왠지 실망할 것 같다. 그러면 안 된다고 마음 단속부터 미리 한다. 그때도 시험시간에 열심히 집중해 준 모습을 칭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Rr%2Fimage%2FtE6rFzyVKZfxThteaBDxa2lBF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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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중조절 실패 - 내 입과 머리의 거리가 이렇게나 멀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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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02:01:28Z</updated>
    <published>2025-06-24T01:1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입과 머리의 거리가 이렇게나 멀었나? 도대체 생각했던 게 말로 나오질 않는다. 생각은 '잘못한 행동은 단호하게 짧게 말하지만 잘한 행동은 좀 오버해서 칭찬해 줘야지' 입은 &amp;quot;또 봐라. 도대체 왜 이러냐? 그만 좀 해! 야! 혼난다!(이 부분이 잘 써지만 여기까지...)&amp;quot; 칭찬을 임팩트 있게 해 주고 꾸중은 짧게 끝내야 하는데 역시나 반대로 꾸중을 아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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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 동안 뿌리만 내린 대나무처럼 - 보이지 않아도 자라고 있는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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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2:27:17Z</updated>
    <published>2025-06-17T01:4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 몸, 말,&amp;nbsp;관심분야에 대한 집중력 아이는 모든 것이 분명 자라고 있는데 학습적으로 놓고 보면 왜 이렇게 더디게 느껴지는 걸까? 좋은 학원 여러 군데 다니는 아이들 보면 안타까운 마음도 들지만 저 아이들은 많은 것을 배우겠지? 우리 아이보다 많은 걸 알겠지? 수학도 영어도 척척 잘하겠지?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엄마도 고민 끝에 집공부를 선택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Rr%2Fimage%2F6H5Pj_z2nPI3O7jnTDvxgD50a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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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휘부자 만들기 2 - 꾸준히가 진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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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20:34:48Z</updated>
    <published>2025-06-12T02: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6세부터 한자 급수 시험에 응시를 한다고 하길래  띠용? 다들 당연한 건데 나만 놀라는 건가? 시험 자체도 놀라웠고 6세가 시험장에서 수험번호를 찾아 자리에 앉고 OMR카드에 표시하고 정말 놀라운 일이었다. 난 응시를 해보지 않아 분위기를 정확히 모르겠지만 자리는 찾아주고 나온다는 경우도 있었고 엄마도 함께 접수하여  함께 시험 친다는 경험담까지 듣게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Rr%2Fimage%2Fv-QvsYY6n3EMxpph02yUxWp-47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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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휘부자 만들기1 - 엄마의 큰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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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1:39:49Z</updated>
    <published>2025-06-10T01:3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의 질문 : 순대와 튀김을 먹던 중 분식이 무슨말이야? 식은 먹을 식같은데 분이 뭐지?  이 질문 하나로 감탄했다. 한자를 공부한 덕에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자연스럽게 한자로 유추해 보는 습관이 생겼기 때문이다. (엄마의 한자공부 목표였으니 일부 달성!) 아빠가 바로 찾아 알려준다. 가루 분(粉) / 먹을(밥) 식(食) -&amp;gt; 밀가루 따위로 만든 음식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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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린 분명 알고 있는데 말이죠 - 외우기라도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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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3:12:03Z</updated>
    <published>2025-06-05T0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소통 &amp;amp; 공감 매일 10분, 아이의 눈을 보며 진심으로 이야기를 들어준다. 아이를 지적하기보다 먼저 공감하고 감정을 인정해 준다. 아이의 행동을 판단하기 전에 &amp;lsquo;왜 그랬을까&amp;rsquo;를 먼저 생각한다. 아이 앞에서 스스로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본보기가 된다. 아이의 실수는 혼내기보다 함께 해결책을 찾아본다. 아이와의 다툼 뒤에는 반드시 화해의 시간을 갖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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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의 대표적인 걱정과 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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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11:20:13Z</updated>
    <published>2025-06-03T0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아이에&amp;nbsp;대해 걱정과 고민을&amp;nbsp;고백했다. 현명하게 지혜롭게 잘 대처하고 싶어 구체적인 방법을 몇가지 정리해 보았다. 정리하다보니 아이가 잘하는 부분도 많은데 나의&amp;nbsp;괜한 걱정들이 참 많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육아에 대한 고민을 나눌 땐 난 이런 말을 한 적인 있다. 이해하지말고 그냥 외우자! 라고 이해를 바탕으로 사랑을 가지고 아이를 바라봐야 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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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한 엄마 - 마음과 몸이 건강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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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3:10:56Z</updated>
    <published>2025-06-02T02:1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 진도 때문에 불안한 게 아니라 바르게 키울 수 있을까? 에 대한 걱정이 앞서는 요즘이다.  초등1학년이 되고 에너지가 넘치는 아들 해맑게 에너지만 넘치는 게 아니라 이상한 말과 행동들이 불쑥불쑥 나오면서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 지에 대한&amp;nbsp;고민이 생겼다. 순간순간 발생하는 일에&amp;nbsp;감정보다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조언하는 게 참 어렵다. 나름의 기준을 정해뒀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Rr%2Fimage%2F5rosrNB_sANzfuZqEWiktKGiin0.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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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세 인생 책역사 - 너의 인생책들과 평생 함께하길 바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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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06:49:19Z</updated>
    <published>2025-05-29T0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는 어릴 때부터 시작하여 평생의 친구로 있어야 하는 것! 재미로 유튜브 타로를 봤더니 귀인이 나타난다는데  외부 활동을 많이 해야 귀인을 만나지 어디서 나타나는 건지 만나기 힘들겠다 싶었을 때 어느 날 책을 읽다가 알게 되었다.  나에게 나타난다던 귀인은 바로 책의 작가와 등장인물이라는 것을~ 어떠한 고민도 나눌 수 있고 전혀 관련 없는 분야 책에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Rr%2Fimage%2FBG08f5HBOYP2Vnea2Y4Ju-bhUa8"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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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한 가지만 해야 한다면? - 님아 이것만은 포기하지 마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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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3:10:29Z</updated>
    <published>2025-05-27T0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교육에 지친 아이들을 보호하고자  이 순간부터 모든 미성년자에게는  사교육이 전면 중단됩니다.&amp;quot; 부모에게는 날벼락 아이에게는 굉장한 희소식이 되겠네요. 불가능한 이야기이지만 만약 이런 일이 생긴다 상상했을 때 단 한 가지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모든 사교육을 포기하더라고 포기할 수 없는 단 하나! [독서] 어릴 땐 책을 가까이하지 않았지만 성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Rr%2Fimage%2FkrhkWFpzxqK1NiAbyaglPo6UndY.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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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 떼기  - 엄마의 계획이 틀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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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2:21:12Z</updated>
    <published>2025-05-22T02:4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글공부 원래 목표는 7세 중반쯤부터 입학 직전  한글 공부를 시켜야겠다는 것이  아이가 어릴 때부터 세웠던 목표였다. 글자를 아는 순간 창의력이 줄어든다는 전문가의 의견에 설득되었기 때문이다.  그림을 보고 글자 외 다른 정보들을 보면서  아이들은 많은 상상을 할 수 있는데  글자를 아는 순간 시선이 글자로 집중되고  읽어 내용을 이해하는 게 아니라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Rr%2Fimage%2FQvyzvISw1V-9Mya6CFIUIzW7Qo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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