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Pop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RgQ" />
  <author>
    <name>dc507b97416041d</name>
  </author>
  <subtitle>Popo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RgQ</id>
  <updated>2025-05-01T13:39:47Z</updated>
  <entry>
    <title>나는 마이너스 1이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RgQ/3" />
    <id>https://brunch.co.kr/@@hRgQ/3</id>
    <updated>2025-06-07T09:16:59Z</updated>
    <published>2025-06-07T07:3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나는 조용한 아이였다. 말을 아끼고 표정을 조심했다. 어른들 앞에서는 활발하고 친구와 잘 노는 아이처럼 보였지만, 동시에 차분하고 할 일을 똑부러지게 하는 아이였다. 그것은 성격이라기보다 살아남기 위한 태도에 가까웠다.   나의 열등감을 이야기하려면 어머니를 빼놓을 수 없다. 어머니는 정돈된 말투와 단정한 태도,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우아함을 지</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 어떤 마음이세요? - 자존감도 훈련이 필요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RgQ/2" />
    <id>https://brunch.co.kr/@@hRgQ/2</id>
    <updated>2025-05-03T09:10:44Z</updated>
    <published>2025-05-03T05:2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어딘가에 올리고 사람들의 반응을 한 번쯤 보고 싶었다.  지금은 여기서 그만두고 싶다는 충동이 인다. 다음 글을 쓸 자신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하루에 수백 문장을 그냥 써내려 가던 당찬 나는 어디 갔나, 지금 나는, 내가 뭘 쓰고 싶은지조차 알 수 없다.    잘 써야 한다는 스스로의 압박, 뭔가 보여주고 싶다는 욕심, 나에 대한 실망, 그래도 쓰고</summary>
  </entry>
  <entry>
    <title>자기검열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위한 진짜 쉬는 날 - 쉬는 날도 쉬는 날 같지 않은 사람들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RgQ/1" />
    <id>https://brunch.co.kr/@@hRgQ/1</id>
    <updated>2025-05-02T10:06:16Z</updated>
    <published>2025-05-02T07:3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은 이미 자기검열이 익숙하거나, 그게 내 삶에 약간 불편함을 주고 있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에요. 쉬는 날에도 머릿속이 복잡하거나, 마음이 편하지 않다면, 이 여섯 가지 제안이 조금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1. 지금 여기로 잠시 멈추기 &amp;lsquo;잠시 멈추고 지금-여기를 느껴보기.&amp;rsquo; 이건 생각보다 쉬우면서도 강력한 방법이에요. 무언가 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gQ%2Fimage%2FyPOcJP4zDz9sYQssFCOG173m0f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