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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상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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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정말 능력없는 한 사람이 어린시절부터 한아이의 부모가 되고 유럽에 정착하며 살아가는 모든 이야기로 하여금 내 글이 누군가의 생각을 멈추게 하거나, 다시 걷게 하기를 바래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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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16:37: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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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생활이 내게 가르쳐준 소중한 것들 -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바뀐 나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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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19:34:00Z</updated>
    <published>2025-05-20T15:4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는 그렇게 말해요. &amp;quot;모든것이 준비되었을때 이민을 가야지, 아무런 준비도 없이 이민을 간다면 후회하게 된다&amp;quot;  우리들 스스로에게 한번 물어보고 싶어요. 언제는 편하게 살았었는지..물론 그런 사람도 있겠죠. 모든것이 준비되어 있었고, 모든것이 내 뜻대로 잘 풀려서 그래도 조금은 고생을 모르고 살았을 수 있어요.  하지만 저는 늘 부족했고... 늘 불안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hL%2Fimage%2FxReFgJzC3IxQMiaO1kI3e9lPY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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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연 나는 외진 곳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일까? - 정말 보잘것없던 내가, 과연 더 넓은 미래로 도약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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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16:11:54Z</updated>
    <published>2025-05-18T16:1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어린 시절은 모든 것이 차갑게 느껴지곤 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 보면 불우하다는 의미를 대부분 갖고 있었던 것 같았다. 특별한 꿈도, 큰 기대도 없이 하루하루를 살았지만... 늘 오늘 하루에 최선을 다하며 살았다. 내 삶이 가장 많이 변했던 시기는 바로 지금의 와이프를 만나면 서다.  내 삶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바로 결혼 전과 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hL%2Fimage%2FucYsOd7lKdSPmF0Crsafd9TSc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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