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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수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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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시 시작하는 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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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08:07: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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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골에서 만난 그녀 - 지금도 여전히 그녀를 생각하면 마음이 -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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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1:53:43Z</updated>
    <published>2025-05-30T12:4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몽골의 아침은 체조와 태양으로 시작된다&amp;gt;  몽골의 국제공항 프로젝트는 몽골에서도 굉장히  큰 프로젝트에 속했다.  그러므로 우리의 시공업체도 그렇게수준 낮은 업체에 일을 줄 수 없었다. 그래서 몽골 현지업체인지만 다른 타 외국기업과 일경험이 많은 업체를 물색했으면 그런 몽골업체는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중견의 건설시공업체가 선정이 되었다. 보통은 KO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nb%2Fimage%2FgHUE_B0_mELFaD5OXvpm5Iny3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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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골의 독특한 이야기글  - 우리는 잘 모르는 몽골의 이야기-7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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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16:17:42Z</updated>
    <published>2025-05-27T03:0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용한 저녁과 뜨거운 돌 &amp;ndash; 몽골에서 겪은 두 얼굴  몽골에서의 삶은 이방인에게 두 가지 얼굴을 보여준다. 대자연의 순수함과 고요함, 그리고 그 안에 숨겨진 역사적 상처와 민족적 감정이다.   밤에는 조금 조심해야 했다.  몽골에서 살며 깨달은 것 중 하나는, 저녁시간에 도심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었다. 물론 지금은 나아졌을지 모르겠지만, 당시의 울란바토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nb%2Fimage%2FZujYBVObV6qr5q1XCq2fvo3bW4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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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그대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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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11:08:18Z</updated>
    <published>2025-05-25T07:3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책을 사랑한다.  책은 나를 묻지 않고, 내가 누구든 받아주며, 내가 흔들릴 때마다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만든다. 나는 세상의 기대보다 내 내면의 소리를 따르며, 매일 책 한 권  무게만큼 더 단단한 내가 되어간다. 나는 스스로를 구할 수 있는 사람이다.  혼란 속에서도 고요를 선택하고, 상처 속에서도 성찰을 선택하고, 세상의 소음 속에서도 자신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nb%2Fimage%2FVXrrIutGJJqfQM1gQ6Lk65Uz2E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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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골의 독특한 이야기글 - 우리는 잘 모르는 몽골의 이야기들-6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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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11:46:50Z</updated>
    <published>2025-05-24T11:5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몽골의 봄, 제2의 삶이 시작되는 계절  몽골에 대해 이야기할 때, 우리는 흔히 끝없이 펼쳐진 초원과 말 위의 유목민을 떠올린다. 그러나 실제로 살아보면, 그 이미지 너머에 숨겨진 전혀 다른 몽골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몽골의 계절은 단순하다. 봄과 겨울, 두 계절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그 겨울은 혹독하다. 영하 30도에서 40도까지 떨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nb%2Fimage%2FF16dUVzq-DlgRa4Z0AgK0v48oN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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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골에서의 일상생활  - 몽골의 대표적 관광지 - 5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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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4:09:37Z</updated>
    <published>2025-05-21T00:3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몽골에 가면 꼭 가봐야 할 관광지 2곳을 소개하고자 한다.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의 겨울 아침, 매캐한 스모그를 처음 마주했을 때 나는 생각했다.&amp;quot;이 나라에서 진정한 자연은 어디에 있을까?&amp;quot; 그러나 수도를 조금만 벗어나면, 몽골은 완전히 다른 얼굴을 드러낸다. 이곳은 척박함 속에서 살아 숨 쉬는 대지이며, 두계절이 주는 순수한 풍경은 누구든 한 번쯤은 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nb%2Fimage%2Fsai_Ahx4sZGBNo9QiJL6UwEKw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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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골에서의 일상생활 - 몽골 일상 &amp;ndash; 시장, 물가, 그리고 뒷돈- 4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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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14:47:20Z</updated>
    <published>2025-05-21T0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몽골 일상 &amp;nbsp;&amp;ndash; 시장, 물가, 그리고 뒷돈 - 4장  공사 현장에 들어가기 전, 나는 수도 울란바토르에 숙소를 잡고 사전 준비를 했다.  외국 생활하면 가장 많이 가는 곳이 시장이다. 그리고 관광지이다.시간이 날 때마다 주변 시장과 관광지를 다니며, 몽골의 생활 문화를 직접 보고 느꼈다.지금은 이마트 3호점까지 생겨 일상 소비가 편해졌지만, 당시엔 모든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nb%2Fimage%2FsErjWxW9AbHXyApakRJfo_wdQ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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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골에서의 일상생활 - 평화의 다리와 자원 전쟁- 3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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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04:07:16Z</updated>
    <published>2025-05-18T00: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화의 다리와 자원 전쟁 - 3장   몽골에 도착했다고 바로 공사장으로 달려간 것은 아니었다. 공사 시작 전에는 반드시 KOM(Kick-Off Meeting), 즉 시공사&amp;middot;감리&amp;middot;시행사 등이 모여 진행 방향을 조율하는 자리가 필요하다. 그래서 당분간은 울란바토르 시내 사무실에서 일정 조율, 스케줄링, 현지 대응 업무들을 처리하게 됐다.  사무실에는 한국 직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nb%2Fimage%2Fl3MEz3t8sO5gx74nwT03Arull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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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골에 가다~~ - 1시간 반, 낯선 나라로 떠나다 &amp;ndash; 몽골 초입기 - 2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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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5:39:14Z</updated>
    <published>2025-05-15T20:4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시간 반, 낯선 나라로 떠나다 &amp;ndash; 몽골 초입기 - 2장  그렇게 나는 몽골이라는 낯선 나라로 떠나게 되었다. 영어는 어느 정도 할 수 있었고, 외국이라는 공간 자체에 대한 두려움은 거의 없었다. 하지만 북반구의 차가운 기후는 조금 걱정스러웠다. 일단 몽골은 90일 무비자로 입국이 가능하다.  9월경이라 겨울 옷들과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준비해서, 몽골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nb%2Fimage%2FtBJ4pCGGHteGiU5QRjdOv-AGg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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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하는 나의 여행 이야기 - 자유의 땅 &amp;quot; 몽   골 &amp;quot; - 1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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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00:06:23Z</updated>
    <published>2025-05-14T03:4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자유의 땅 &amp;quot; 몽   골 &amp;quot; - 1장  이 이야기는 나의 오래된 추억 상자 속, 가장 빛나는 기억에서 시작된다.  왜 몽골 인가? 지금도 &amp;lsquo;몽골&amp;rsquo;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나도 모르게 미소가 번진다. 행복했던 순간들이 떠오른다. 젊고  활기차고, 무서움이 없을 때이다. 10년 전의 나이이니까!   솔직히 잘 모르겠다.  왜 나라는 사람은 여행에 목말라하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nb%2Fimage%2F4YdceWux7I4d7AeC1A4I8xrBfC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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