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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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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ons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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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la vita breve. 한 편의 영화 같이 살아가며 성장하는 삶을 추구합니다. 인문학, 공학, 자연과학 등을 전공으로 공부하였으며, 글쓰기와 독서를 통해 여가를 보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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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10:23: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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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랫동안 몰랐던 것 - 환경 그리고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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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3:40:37Z</updated>
    <published>2025-05-26T22:3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곳에서 일을 하다 보면  참으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새로 만난 사람들 중에는  친해지다 보면  어디에서 왔는지 등  배경에 대해 묻는 사람이 많았다   나는 성격상 다른 사람에게  먼저 그런 것들을 묻지는 않았다  혹시나 민감한 얘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또는 과거의 상처를 들출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상경하고 나서 느낀 것 중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oD%2Fimage%2FqFIM0zh0J1sRbG8gV5b7a9kh-S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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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종묘를 보전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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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10:40:51Z</updated>
    <published>2025-05-21T03:2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종묘,  그 이름은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한 번은 들어보았을 것이다.  유네스코에도 등재되어 있는 종묘,  그러나 요즘은 신문기사나 인터넷을 찾아봐도 그 흔적을 찾기 힘들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관심사에서 멀어져 버린 것이다.   이에, 조선 왕조의 정신적 뿌리를 담당하던 종묘를  우리 사회에서 반드시 정신적으로 복원해야 할 장소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oD%2Fimage%2F1WntPssSK-T5Xe3ozBBEz-ErFm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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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를 그만두는 게 좋을 거에요 - 시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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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04:24:52Z</updated>
    <published>2025-05-20T06:5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곳에서 일을 했다  그러다 보면 사람들을 많이&amp;nbsp;만나게 되고,  우리 사회의 색깔이 정말 다채로운 걸 종종 느낀다  이것 또한 서울에서 몇 년 넘게 있으며 경험한 바라,  처음 상경하던 때를 떠올릴 수밖에 없다   ...   나는 지방에서 나고 자랐기에  20대 초반에 처음 접한 서울 생활은  여간 쉽지 않았던 것이다   우선 머물 곳이 필요했다  강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oD%2Fimage%2FiHfXEW2ad4ctUeULDsX4XqBNUV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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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Pro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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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08:49:55Z</updated>
    <published>2025-05-14T22:4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마다 각자 처한 환경이 다르고, 살아온 배경도 다르다.  현대 사회가 너무 각박하다, 요즘 너무 버릇이 없는 사람이 많다 등등  우리가 살아가는 현 시대의 공동체에 대한 불만도 점점 더 많이 흘러나오고 있다.   필자는 엄청 오래 산 현인은 아니지만,  또래에 비해서는 각종 어려움과 역경을 겪었다.   그리고 결국 다시 일어섰다.   시간은 생각보다 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oD%2Fimage%2FD7aljYh5hP4BBFK2aVT07zfA-f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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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동반자, 피아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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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05:49:43Z</updated>
    <published>2025-05-13T07:5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을 들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행복할 것이다. 나 또한 그렇다.  그러나, 음악을 만들어낸다면 더욱 즐거울 것이다.  나는 어릴 때부터 고향 집에 놓여 있던 피아노를 연주하는 것을 즐겼다. 피아노는 거실 한 켠에, 식물들을 마주하며 놓여져 있다. 식물들은 마치 나와 음악을 통해 소통하는 듯하다.   나의 피아노 역사에 있어 한 가지 독특한 점이 있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oD%2Fimage%2F-XosTzwdD6qjJnYA8ee6vO4P9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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