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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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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재가 지치고 하루가 버거우신 여러분들께, 자그마한 쉼터가 되어드리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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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3T07:30: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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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살의 문턱에서 시작한 4개월의 공시생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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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4:16:00Z</updated>
    <published>2026-03-22T14:1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면의 동전처럼, 자살하고 싶었던 마음과 살고 싶었던 마음을 항상 들고 다니는 책가방 그 깊은 구석 끝에 조용히 넣어두었다   2024년 12월 초 29살 당시, 나는 너무나도 버틸 것이 필요했다.  24년 1월, 직장을 퇴사한 후 12월까지 모아둔 돈은 -60%가량 손실이 나있는 상태였고, 이전 직장의 직무를 통해 사는 삶은 더 이상 희망하지 않아서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w3%2Fimage%2FT5DpXDCp3hoz8HlPQJ21UQT2l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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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량에 집착하던 나의 6년,  그리고 내려놓은 2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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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9:08:35Z</updated>
    <published>2026-03-16T08:2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살 대학생 시절, 나의 신체 스펙은 178.9cm / 55kg로 기억한다. 키에 비해 몸과 팔뚝은 많이 마르고 얇았었다. 당시에는 나의 신체에 대해 불편함이나 상대적 박탈감 등은 없었다. 군입대 후 운동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고, 관심을 갖다 보니 마른 몸이 자연스럽게 콤플렉스가 되었다. 그렇게&amp;nbsp;전역 후 23살부터 본격적으로 운동에 취미를 두기 시작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w3%2Fimage%2FnQDoTxETnIcZPNbsauLmURdqrC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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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식에 가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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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6:51:19Z</updated>
    <published>2026-01-23T15: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만의 시간을 많이 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아니, 어쩌면 사람을 만나는 일이 두렵고 그 속에서 내가 점점 더 초라해지는 것이 싫어서일지도 모르겠다. 나는 늘 깍듯했고, 예의 바르다는 말을 들었다. 어디에서든 일을 못한다는 소리는 듣지 않았다. 하지만 그 이상, 사람과&amp;nbsp;사람 사이의 &amp;lsquo;깊은 관계&amp;rsquo;는 칼같이&amp;nbsp;선을 그으며 이어가지 않았다. 그래서&amp;nbsp;사회생활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w3%2Fimage%2FcUnFmBb6qf6-Eh6IfZSc2TDXv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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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등학교 1학년, 나는 중1 수학 개념원리를 펼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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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6:52:14Z</updated>
    <published>2026-01-16T15: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련해 보일 만큼 버텼던 순간들로 지금의 나를 만들어왔는지도 모른다    고등학교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수학 성적은 대략 30~40점으로 기억이 나고, 1학년 전교생 대략 450명 중 내 석차는 390등 정도로 기억한다. 당시에는 상당한 충격이었다. 그래서 기초부터 다시 시작하였다. 중학생 때 프로게이머를 준비하려고 게임에 올인하여 공부에 손을 놓았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w3%2Fimage%2FA_l8SrwlWD1dXAc4ixCe4wvxiN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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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최고로 단단해지는 방법 - 에필로그 : 삶이라는 여행을 즐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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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12:39:33Z</updated>
    <published>2026-01-10T15:0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세계 최고로 단단해지는 방법&amp;rsquo;이라는 이 제목은처음부터 거창한 의미를 담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다른 사람의 기준이나 시선이 아니라,적어도 나 자신 앞에서는흔들리지 않고 서 있고 싶다는 마음,그 마음 하나에서 시작된 제목이었습니다.  이 글들에 담긴 내용은어떤 특별한 비결이라기보다제가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지나오며스스로를 붙잡기 위해 사용해 왔던 방식들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w3%2Fimage%2Fxhof-Vc7ulCAjdehnTkRcgvqS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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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최고로 단단해지는 방법 - 챕터 5 : 고난에 머무르지 않기 (but, 고난을 부정하진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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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15:00:22Z</updated>
    <published>2025-12-27T15: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챕터 5 &amp;quot;고난에 머무르지 않기&amp;quot; (but, 고난을 부정하진 않기)  우리는 삶 속에서 여러 번의 고난을 맞닥뜨립니다.  고난 없이 좋은 일만 이어진다면 그 보다 더한 행복은 없을 것입니다.  다만, 보통의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저의 현재 고난은 이렇습니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다 오른쪽 가슴 근육을 다쳐 두 달째 병원을 오가며 치료를 받고 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w3%2Fimage%2Fu75bjKvz2asd5-jZ1vhCrz4Yq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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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최고로 단단해지는 방법 - 챕터 4 : 어제의 나와만 비교하다 (웨이트 트레이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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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10:40:51Z</updated>
    <published>2025-12-20T16:1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챕터 4 &amp;quot;어제의 나와만 비교하다&amp;quot; (웨이트 트레이닝)  저는 평소에 웨이트트레이닝을 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지금도 물론 어두운 시기이고, 행복의 조각들을 찾아가고 있는 과정에 있지만, 그 과정에서 저를 버틸 수 있게 만들어준 것은 웨이트였습니다.  유산소운동은 심폐지구력 등을 올려주는 좋은 운동입니다. 이와 비슷하게, 웨이트는 근육량을 올려줍니다.  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w3%2Fimage%2FBJS1qxeHDq5cX2D5uVtKzRWL7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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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최고로 단단해지는 방법 - 챕터 3 : 인생을 버티게 하는 에우다이모니아(단기적 vs 장기적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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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10:41:09Z</updated>
    <published>2025-12-13T15: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챕터 3 &amp;quot;인생을 버티게 하는 에우다이모니아&amp;quot; (단기적 행복 vs 장기적 행복)  우리 독자분들께서는 행복을 정의해 보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실까요? 참으로 정의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또한 행복은 사람마다 가치가 다르기도 하고요.  죽음의 문턱까지 가며 고립은둔시기를 겪었던 제가 이 힘든 시기를 서서히 극복해 나갈 수 있던 또 하나의 이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w3%2Fimage%2FtehDGj0anDEbMINX_eOwRbDT7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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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최고로 단단해지는 방법 - 챕터 2&amp;nbsp;&amp;nbsp;- SNS를 다루는 방법 (천국과 지옥 사이 그 어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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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10:39:46Z</updated>
    <published>2025-12-06T22:5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챕터 2 &amp;quot;SNS를 다루는 방법&amp;quot; (천국과 지옥 사이, 그 어딘가)   SNS, 그것은 달리 HNH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Heaven aNd Hell. 과장한다면, 천국과 지옥을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플랫폼이죠.  '비교는 불행을 만든다'는 것은 이 글을 보고계시는 대부분의 독자님들 께서도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일 겁니다. 허나, 우리는 이 사실을 알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w3%2Fimage%2FgnsSbt8j2XJC4YDinH3aqYvoVa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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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최고로 단단해지는 방법 - 챕터 1 - 카페에서 커피와 함께 멍 때리기 (혼자만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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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10:39:24Z</updated>
    <published>2025-11-29T16:0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챕터 1 &amp;quot;카페에서 커피와 함께 멍 때리기&amp;quot; (혼자만의 시간)  대한민국에는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이 어려운 분들이 많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외로워서, 고독한 것 같아서, 또 누군가에게는 사치라 느껴지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우리는 언젠가 좋든 싫든, 혼자만의 시간을 길게 마주해야 할 순간이 불시에 찾아옵니다. 그리고 그 시간은 여러분의 의지와는 상관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w3%2Fimage%2FDb39lr0jzX64FzBhQZn8g5FFm9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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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최고로 단단해지는 방법 - 프롤로그 -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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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22T17:2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amp;quot;살고 싶은 사람들에게&amp;quot;  요즘 많이 힘드시죠? 안녕하세요, 저는 김휘게라고 합니다. 세계 최고로 단단해지는 방법을 알려드리는 책을 쓰는 평범한 사람으로 인사드립니다.   저는 죽음의 문턱을 다녀온 사람입니다. 2024년 스물 아홉살. 첫 직장을 퇴사하며 뼈 빠지게 모았던 9천만원은 사업 실패로 2,500만원을 잃고, 투자 실패로 5,000만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w3%2Fimage%2FWf-fwwse_UVGOmLTjEU2p6IM5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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