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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비소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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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비소년의 브런치입니다.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데 참 어렵네요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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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17T07:04: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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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년 고객을 내보내는 가장 확실한 방법 - 그래도 안망한다는게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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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13:54:15Z</updated>
    <published>2026-03-17T13:5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통신사를 바꿨다. 사용 기간을 보니 14년이었다. 길게 썼다고 해서 특별한 건 없었다. &amp;lsquo;장기 고객 혜택&amp;rsquo;이라는 말은 있지만, 현실에서는 아무 의미도 없다.  요금 할인도 없고, 데이터 추가도 없고, 그저 있어도 없어도 상관없는 것들.  말 그대로,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혜택이다.  나는 오랫동안 3G 요금제를 사용했다. 처음에는 더 저렴한 요금제를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y%2Fimage%2FxN5bc5y7fa2xfPjeIJ5pME2OP2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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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의 힘을 믿으세요 - 긍정적인 사람이 이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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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23:37:31Z</updated>
    <published>2026-02-13T23:3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한때 꽤나 부정적인 사람이었습니다.&amp;nbsp;하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분명히 달라졌습니다.  SNS를 보다 보면 유독 부정적인 사람들이 눈에 띕니다.&amp;nbsp;생각보다 훨씬 많습니다. 그리고 부정적인 생각은 거의 예외 없이 부정적인 결과로 이어집니다.&amp;nbsp;수학적인 표현을 빌리자면, 결국 부정적인 결과로 수렴합니다. 확률은 꽤 높습니다.  문제는,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y%2Fimage%2FW9HigAQYsbAUKODnxGl0I3Y9__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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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의 빈부차이는 어디서 드러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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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13:28:14Z</updated>
    <published>2026-01-30T13:2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해외 인터뷰에서 이런 질문이 있었다. &amp;ldquo;한 사회에서 빈부차이를 가장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amp;rdquo; 대답은 의외로 단순했다.  충치, 정확히는 치과 치료였다.  아픈 사람은 많지만, 제때 치료받는 사람은 그렇지 않다는 이야기였다.  지금 나는 이 질문을 다시 떠올린다. 그리고 이렇게 바꿔 묻고 싶다.  AI 시대의 빈부차이는 어디서 드러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y%2Fimage%2FHk6SeNpQLAWOFX3wV5WTjeF066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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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는 지금 무엇을 두려워하고 있는가 - 스스로 무너지는 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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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8:47:28Z</updated>
    <published>2026-01-20T08:4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의 네이버는 젊었다. 적어도 &amp;ldquo;막아서는 플랫폼&amp;rdquo;은 아니었다. 완성도는 떨어져도, 시도는 허용했고 실험은 가능했다.  하지만 지금의 네이버를 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 이렇게까지 보수적이고, 이렇게까지 겁 많은 플랫폼이 또 있을까.  최근 AI법을 근거로 커머스에 적용되는 기준을 보면 그 인상이 확실해진다. 기준이 문제 해결을 향하지 않는다. 기준의 메시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y%2Fimage%2FudTc6cn1MnVQnihAxoLl2WBLm8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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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을 두려워하는 시대에 대하여 - AI 규제 답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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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02:09:03Z</updated>
    <published>2026-01-15T02:0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메라가 처음 등장했을 때, 예술계는 외쳤다. &amp;ldquo;회화는 죽었다.&amp;rdquo;  초상화가의 생계는 위협받았고, 인간의 얼굴을 기계가 복제하는 일은 사생활 침해라는 법적 논쟁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지금 그 누구도 카메라를 예술의 적이라 말하지 않는다.  회화는 죽지 않았고, 오히려 사진이라는 새로운 매체를 거울 삼아 더 깊고 자유로운 방향으로 진화했다.  인쇄술도 마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y%2Fimage%2FjQSRM-3uGWrpbY-h3RpQLSplIq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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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느끼는 것 - 행복하지 않으면 그만두어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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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5T12:32:09Z</updated>
    <published>2019-04-24T03:4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허락을 맡은 글 입니다.  물론 나중에 보고 한대 맞을 각오는...   봄이고 날씨가 따뜻해져서인지 은근히 연애상담이 줄을 잇는것 같습니다.  워낙 시시콜콜한 일들로도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별로 힘들다는 것은 아니지만, 연애상담은 사실 좀 부담이 되는건 사실이 아닌가 싶습니다.   &amp;quot;오빠 잘지내?&amp;quot; &amp;quot;응 너는 어떤데? 무슨 일 있어?&amp;quot;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a2fgzs45jQvpoS1at6bjX78e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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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타지같은 사랑은 어려울까? - 현실에서는 꽤나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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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0T05:43:52Z</updated>
    <published>2019-04-10T00:2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연락을 잘 안하던 친구에게서 갑자기 밥을 먹자는 연락이왔다.  워낙 주변에 뜬금없이 연락해서 이것저것 부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번에도 그런일이 아닌가 했다.  그래도 하도 오래간만에 얼굴을 보는 친구라 반갑기는 해서 이야기 꽃을 피우며 (남자들이 사실 더 수다스럽다) 저녁을 배터지게 먹고 차 한잔을 하기 위해 근처 카페를 찾았다.   커피 한잔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xr00mVO8PopOFoYbN1xCtVzz3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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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잘 쓰고 싶다. - 나름 작가가 되고 싶은 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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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5T20:57:33Z</updated>
    <published>2019-04-01T15:2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게 되면서 생각이 많아졌다.  글의 소재에 대한 고민도 고민이지만 어떻게 해야만 좋은 글을 쓸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는 것 같다.  작가들이 글의 소재에 목말라하고 글의 내용으로 밤새 고민하면서 수많은 밤들을 지새우는 그런 느낌이나 기분을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작가의 서랍 속을 들여다보면 쓰다만 혹은 다 쓰고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y%2Fimage%2FMRH6qWyZk_bIOgVnBy3JcSlno7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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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편지 - 소중한 사람을 위한 편지 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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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9T22:58:54Z</updated>
    <published>2019-03-23T09:4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편지는 최근에 진짜 보냈던 편지의 내용 입니다.  이 분이 정말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실명은 공개하지 못해서 별님으로 모두 바꾼점은 이해해 주세요.   계속 기다렸는데 일이 생기셨나봐요.  아니면 잘 해결되셨거나 ^^ 잘 해결 하셨으면 정말 다행이구요.  업무 때문에 네이트도 왠만하면 계속 들어와 있으니까 못하셨다면 언제든지 네이트 주셔도 괜찮구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y%2Fimage%2F5NWSMSwnE5dMkpKnRpYzNijA6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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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복되는 삶 - 반복되는 삶을 탈출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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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6T03:42:06Z</updated>
    <published>2019-03-23T09:2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일어나서 세수를 하고 이빨을 닦고, 가방을 가지고 학교를 가는..' 아주 오래전에 텔레비젼에서 흘러나왔던 장난감 CM송의 내용인데, 문득 듣다보니 그때나 지금이나 현대인의 삶을 비추는 음악 같아서 조금 우울해졌다. 단순하게 학교를 가는 일 뿐만 아니라 많은 직장인들도 이 CM송처럼 마치 장난감처럼 움직이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확실히 '나이가 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Cp1CTl9vO0GFiY_75tQNqT5Q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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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함이 익숙합니까? - 편안함은 잘못된 감정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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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2T00:48:21Z</updated>
    <published>2018-12-12T00:2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보면 문득 어린시절 하던 생각들을 다시금 하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된다.  그중에 요즘들어 문득 하게된 생각은 바로 &amp;quot;놀고 먹고 싶다.&amp;quot;라는 생각이다.  아마 어른들이 들으신다면 젊은 놈이 생각이 글러먹었다고 혀를 쯧쯧 찰지도 모르겠다. (사실 젊은 편은 아니지만..) 하지만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편안함을 찾는 것은 결코 잘못된 감정이 아니라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cd8ocEuD0ltDjmISJoauNyoyR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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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한 날 - 가라앉는 것들에 대한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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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9T11:54:48Z</updated>
    <published>2018-08-19T11:5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울하다. 너무 우울해서 한참을 아래로 아래로 가라앉고있는 이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친척들이 모이면 하는 이야기 중에서 나와 관련된 이야기가 하나 있다. 어렸을 적 외할머니댁 마당에서 놀다가 화단을 위해 만들어 놓은 큰 풀라스틱 물탱크에 빠져 죽을 뻔 한 적이 있다고 자주 말씀들을 하신다.외삼촌이 근처를 지나가시다가 소리를 듣고 달려와 나를 물속에서 꺼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9Iw6HpP8pzc6XGSuiuQ4AymM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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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택에서 만난 그녀  - 꿈 이야기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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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2T08:37:14Z</updated>
    <published>2018-03-22T08:3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성 아나운서 한명과 함께 강원도 어딘가에 취재를 갔는데 그곳은 해안가에 절벽이 이어져 펼쳐진 절경이었습니다. 마치 영화속에서나 나올 것 같은 절벽 풍경에 차에서 내려 한동안 멍하게 풍경을 구경했습니다. 그곳은 풍경은 아름답지만 실제로는 사람들이 자살을 많이 하는 곳으로 더 유명했습니다.사실 방문의 목적는 그 절벽은 아니었고  이 절벽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a1acCq9EiaS7RPTMCz95JJJxH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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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은 기억으로, 추억은 추억으로 남아야 아름답다. - 어린시절 나의 소중한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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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30T13:30:54Z</updated>
    <published>2016-11-22T18:1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시절에 학원을 다녔습니다. 지금은 초등학교 학원도 입시학원처럼 클래스가 잘 짜여져서 과목별로 잘 나누어져 선생님들도 모두 다르시고 각각의 수업시간도 철저하지만, 그때에는 원장 선생님이 수학과 국어를 모두 가르치셨고, 영어 선생님만 따로 계셨습니다.&amp;nbsp;학원은 공부하는 곳이라기 보다는 학교 마치고 공부전에 모여서 또 놀 수 있는 장소이기도 했죠.&amp;nbsp;지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y%2Fimage%2FT9dGERVfssWl1YeDfc8iFsrfd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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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느낌&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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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21T09:20:53Z</updated>
    <published>2016-11-20T18:0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을 살아가다보면 뜻하지 않는 인연을 만날때도 있다. 처음 누군가를 만났을 때를 생각한다면, 지금 그 사람과 과연 이렇게 될 줄 그때도 알았을까? 하는 질문들을 하기도 한다. 사람의 느낌이라는 것은 참 묘하다. 아무리 둔하다고 하는 사람일지라도 어떤 사람을 만나고 그 사람을 처음 보았을 때, 그리고 얼마간 지나면서 그 사람을 경험하게 되었을때의 느꼈던 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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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서 탈출하다 - 삶의 한가운데서 탈출한 어느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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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7T05:25:12Z</updated>
    <published>2016-03-07T05:1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그만 두었다.때려쳤다는 말을 많이 하던데 사실 때려 칠정도보다 더한 단어를 찾고 싶었는데 마땅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는다.11개월째 사표를 던진 나를 보면서 상사는 어이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LQXN3wPR0WQ8VpSROr0m_ziQR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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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그 다음은? - 찌르찌르와 미찌르는 어디로 갔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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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9T20:56:25Z</updated>
    <published>2015-09-14T04:2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랑새'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최근에는 파랑새를 물으면 많은 사람들이 녹두장군인 전봉준을 떠올린다고 하는데, 방송의 힘은 그만큼이나 대단한것이 아닌가 합니다.(최근 '역사저늘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HcrSF8zTuq9Lcxo5o5K6Rln5E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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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 한번 만나자 - 사람 고픈 사람의 어떤 만남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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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2T00:27:56Z</updated>
    <published>2015-09-05T13:4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이 바쁘다보면 가장 먼저 멀어지는 것들이 사람이다. 친구들은 물론이고 심지어는 함께 살고 있는 가족도 멀어진다는 느낌을 받는다.나는 그렇게 삶속에서 적지 않은 시간을 보내고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eqypS_FvA4KSW2lhYFo5jpP_9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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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는 재미 - 글쟁이로 한 번쯤 살아보고 싶다는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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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9T05:29:30Z</updated>
    <published>2015-08-29T04:2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쓴다는 재미를 알아버린 건 언제일까?&amp;nbsp;사실상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어릴 때부터 읽는&amp;nbsp;것의 즐거움에 빠져서 &amp;nbsp;많은 시간을 책과 함께 보냈다.집에 책들이 쌓이고 책장이라는 것이 생기면서 문득 나도 글을 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욕심을 부리게 되었다.&amp;nbsp;하지만 글을 쓴다는 것이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너무 빨리 깨달아버린 것일까?&amp;nbsp;&amp;nbsp;몇 번의 글쓰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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