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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쪼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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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쪼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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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02:07: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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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vel episode - episode 3-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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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4:43:59Z</updated>
    <published>2025-06-10T02:2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째날 새벽에 잠깐 알람이 울렸는데... 이번엔 친구가 알람은 얼른 끄길래... 그냥 넘어갔다. 그리고 아침에 기분좋게 조식먹고 친구와 함께 소렌토 곳곳을 걸으며 사진도 찍고 즐거운 여행을 잠깐 했다. 소렌토를 돌아다니다가 마트에서 와인도 사고, 치즈도 샀다. 그리고 그날 저녁에 다시 한 번 깊은 대화를 나누며 여행을 즐겁게 마무리하자고 하며, 내일은 아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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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vel episode - episode 3-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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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3:39:46Z</updated>
    <published>2025-06-09T01:3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날 여행지는 피렌체 였고, 피렌체는 갈 예정이 없었지만 친구가 가죽시장을 꼭 가야겠다고 해서 당일치기를 하기로 했다. 로마 떼르미니역으로 가서 발권기에서 기차 왕복권을 구매했다. 이탈리아 기차는 시간을 잘 안지킨다고 해서 긴장도 많이 했고, 전광판에 뜨는 내역을 잘 체크하지 않으면 놓칠 수 있다고 해서 전광판을 집중했다. 그렇게 어찌어찌 피렌체 가는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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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vel episode - episode ３-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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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1:31:25Z</updated>
    <published>2025-06-05T07:5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은 같이 여행하는 사람과 나의 여행 스타일이 맞아야 한다。 그래야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크게 싸울 수 있고、 여행이 힘들 수 있으며、 극단적으로는 절연되는 인연이 생긴다。 ８박 １０일의 이탈리아의 여행을 하고 돌아와 여행을 같이 했던 친구와 손절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때는 ２０１７년 추석연휴에 대체휴일과 개천절과 한글날이 맞</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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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vel episode - episode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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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5:07:45Z</updated>
    <published>2025-06-02T02:4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하는 여행에 익숙하다 보면 둘이나 셋이 하는 여행은 조금은 힘들때가 있다. 혼자는 오롯이 나만 생각하며, 내가 느끼고 싶고, 내가 먹고싶은대로 움직이면 되지만, 혼자가 아니면 서로가 서로를 배려해야만 여행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나의 첫 해외 여행에서 있었던 동행자의 싸움을 얘기 해보고자 한다.  2005년 10월 기숙사 친구들과 같이 우리들만의 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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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vel episode - episode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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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2:39:28Z</updated>
    <published>2025-06-02T02:3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여행이 좋아 여기저기 많이도 다녔다. 혼자, 가족들,&amp;nbsp;친구들과도 다녀봤지만 어떤 여행이 제일 좋다 라고 단정지어 말 할 수 없다.&amp;nbsp;힘들면 힘든대로, 즐거우면 즐거운대로 여행은 추억을 남겨준다. 그래서 여행은 다 좋다. 혼자 다녔던 여행 중 제일 기억에 남는 여행은 통영 여행이다.  때는 2011년, 무려 14년 전 이야기 이다. 14년 전 이야기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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