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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ik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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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제는 세종시 거주중인 40대 중반 가장</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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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17T07:38: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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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 운동회 - 떠나갈 날은 다가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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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19:23:11Z</updated>
    <published>2024-01-29T19:2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다녔던 학교는 정말 시골 학교였죠.  한 학년에 좀 많으면 10명, 적은 학년은 3명인 학년도 있었어요. 이 사진이 초등학교, 중학교 전교생 사진입니다 ㅎㅎ  그러다 보니 운동회를 하려면 학부모들의 참여가 필수입니다.&amp;nbsp;전교생이 60명이 안되지만 부모님들이 죄다 참가하면 꽤 숫자가 됩니다.  숫자는 적어도 이런저런 구색은 다 갖춰서 합니다. 무려 외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3%2Fimage%2F6rdlqxEm2iIzH9I_YAKixtq1c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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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만 원에 호텔 숙박하기 - 코앞이 집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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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6T21:10:47Z</updated>
    <published>2024-01-26T17:0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중문 롯데 호텔이나 신라 호텔의 남는 방이 초저가로 나올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호다닥 예약을 합니다. 시골 사는 백수는 아무 때나 시간을 낼 수 있습니다. 훗..  바로 코앞이 집이지만... 그냥 가까운 여행지 놀러 간다는 느낌으로..  풍차 라운지도 들러주고..  키티? 뭐 그런데 가서 사진도 찍어줍니다. 이때 수영장을 못 갔어요. 그래서 표정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3%2Fimage%2FL6TUrYTrrmQB88YWx3Rp7r7QC_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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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에서 미국가기 - 슬슬 막바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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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6T11:15:31Z</updated>
    <published>2024-01-25T19: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 밀린 일기가 거진 끝나갑니다 ㅎㅎ 제주도 살 때 이렇게 열심히 적을 것을 꼭.. 이렇게 밀려서 일을 처리합니다. 역시 전 사업하면 안되는 사람입니다. .. 그런 제가 사업을 벌였죠..  뭐 재미있었습니다. ... 돈을 벌었다면 더 재미있었을텐데 ㅜㅜ..  돈도 못버는데 미국에서 무슨 상을 준다길래.. 냉큼 달려갑니다. 충분히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3%2Fimage%2FehdjyOM5jXQyEbIFOfTHcq_El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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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가 가장 아름다운 달은.. - 4월과 10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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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5T19:18:03Z</updated>
    <published>2024-01-25T19:1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까지나 그냥 제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사실 뭐 제주는 사시사철 다 예쁩니다. 그런데 제주에 살기 전에 제가 제주도에 오는 계절은 늘 여름 아니면 겨울이었어요. 그래서 4월과 10월의 제주가 어떤지 전혀 모르고 있었죠.  낯설어서 그런 건지.. 4월과 10월의 제주가 개인적으로 너무 예뻤습니다. 관광객도 별로 없어서 한적하기도 했고요. 육지에서 4월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3%2Fimage%2FsSSFtAZXO-Y9CktnyH8jFYX17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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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 운전 면허? - 제주도 살면 배 운전은 할 줄 알아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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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15:42:53Z</updated>
    <published>2024-01-24T15:4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배 운전면허.. 정확한 명칭으로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정 면허' 를 딸 생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기왕 제주도에 사는데 여기서만 할 수 있는게 없을까 하고 둘러보다가 눈에 띈게 저 면허였습니다.  언젠가는 나도 제주에서 배 한 척 모는 날이 오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좀 있었구요. 필기는 대충 기출문제집 몇 장 보고 시험치니까 붙더라구요. 공부를 너무 안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3%2Fimage%2Fns_pglMMFEFoW9fknIwvxqCQS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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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사는 사람들은 관광지에 갈까? - 용인 살면 에버랜드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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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2T11:18:04Z</updated>
    <published>2024-01-23T15:1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당연히 갑니다. 소제목처럼 용인 살아도 에버랜드 가는 것처럼 말이죠 ^^;  맨날 동네에서 연날리기하고,  옆 동네에서 말 구경하고...  뒷산 올라가 눈 구경을 하고..  동네 바다 탐험을 해도 채워지지 않는 자극들이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에게는 더더욱.. 저희 집의 경우에 첫째는 어릴 때 대학로에 연극이나 이런저런 공연들을 거의 매주 보러 다녔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3%2Fimage%2FqPCmL7d5Kk4ynyKTJ7L1_wYFt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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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에서 만난 인연들 - 있어빌리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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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19:38:53Z</updated>
    <published>2024-01-22T19:3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꽤 어릴 때부터 온라인 세상에 익숙합니다.&amp;nbsp;우리나라에 PC 통신이 들어오던 시기부터 바로 온라인 세상에 뛰어들었거든요. 그래서인지 온라인 세상에서 만나는 사람과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사람이 비슷한 느낌입니다.  온라인&amp;nbsp;인연들은.. 꽤 느슨하면서... 느리고.. 의외로 끈끈합니다. 제주에서 한량처럼 놀고 있다고 하니.. 알고 지낸 시간은 꽤 길지만 한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3%2Fimage%2FclovvW_aPZEZZFf41or80-9AT_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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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살아도 해외 여행 가요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와 랑카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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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19:14:54Z</updated>
    <published>2024-01-22T19:1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의 - 여기 올라오는 글들은 과거 기억들을 바탕으로 재기록하는 글입니다. 최신 소식이 아님에 주의하세요. )  왠지 몰라도 에어아시아가 제주공항에 입항했습니다. 항간에 들리는 소문으로는 제주에 에어아시아 사장 아저씨의 애인이 살아서 그렇다는데 사실 진위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여튼 막 들어온 노선이라 가격이 쌌습니다. 그리고 전 백수라 시간이 많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3%2Fimage%2FrfK3YJXWDjitumqnmK98l8DQ_H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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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생의 눈썰매장 - 제주에도 눈은 내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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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03:35:13Z</updated>
    <published>2024-01-22T03:3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는 겨울에도 따뜻합니다. 몇 년 살다 보면 그 따뜻함에 길들여져서 제주도도 겨울에 춥다고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만..  대충 서울과 비교하면 10도 이상 따뜻합니다. 그래서 눈 구경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서울에 폭설이 내릴 때 제주는 비가 오곤 하거든요. 눈 좋아하는 애들이라면 실망할 이야기죠. ㅜㅜ  하지만 꽤 높은 빈도로 눈을 볼 수 있는 곳이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3%2Fimage%2FF-Isp2fFjgpBBXqxwQjRzg-vB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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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1월의 기억들 - 코인 가즈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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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1T16:43:02Z</updated>
    <published>2024-01-21T16:4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때는 짐작이나 했을까요... 몇 년 후 저 행사가 얼마나 엉망으로 치러질지...  누구나 계획은 있습니다. 링에 올라가기 전 까지는 말이죠. 제주도로 내려올 때 계획했던 것들은 대부분 어그러졌고 ㅎㅎㅎ 그냥저냥 살았습니다.  그리고 가끔 의외의 행운을 만나기도 하죠.  비트코인이 40만 원이던 시절에 좀 사뒀었다가 80만 원이던 시절에 팔았었습니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3%2Fimage%2FfxJ4UnfAFYlhxe6vPRtsTIWQ1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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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에선 10월에도 바다에 갑니다 - 난중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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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1T03:48:47Z</updated>
    <published>2024-01-20T19:4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으로 적었던 글이 2017년 9월 이길래.. 10월부터 이어서 적어봅니다. 이제 제주에 살진 않지만 사진을 보면 그때 기억이 소록소록 떠오르네요.  7~9월의 무더위가 가시고, 여행객도 가시고.. 한산한 시기가 옵니다. 10월이었죠. 그런데.. 덥습니다. 애들이 덥다고 난리입니다. 바다... 가도 될까? ... 10월인데?;;  주섬주섬 챙겨 입고 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3%2Fimage%2FAmqc2Au-vDFrUm18lt8cyy-sk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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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를 떠났습니다(5년전에) - 제주도를 떠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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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01:04:52Z</updated>
    <published>2024-01-17T17:5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한테 브런치 채널이 있다는걸 까맣게 잊고 살았던 지난 5년이었네요. (사실 제주도 살 때도 딱히 열심히 글을 적지는 않았네요. 마지막 글이 2017년..)  이중섭 화가님이 제주도에 머물렀던 시기는 딱 1년 이었지만 그때를 가장 행복해했던 순간으로 기억하셨다더라구요. 그래서 제주도에 이중섭 미술관도 만들어졌고 말이죠.  저도 제주도에서 머물렀던 4년이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3%2Fimage%2F5HLI2nvD47AKYsgBaxpxvf7YZ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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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애들한테는 여기가 고향이겠지? - 진짜 나도 궁금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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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00:09:27Z</updated>
    <published>2017-09-30T13:2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을 앞두고 온 가족이 다 같이 수월봉으로 산책을 나갔다. 수월봉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멋진 일몰을 볼 수 있다는 장소다.   처음 여기로 산책을 왔을 때 그 압도적인 비주얼에 잠시 할 말을 잊었다. 무려 1만 8000년 전 폭발하면서 쌓인 화산재가 덤덤하게 자신의 나이를 드러내고, 그 오랜 세월 묵묵히 그 지층을 깍아내려온 바다가 끝없이 펼쳐져 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3%2Fimage%2FJk_DMrII0KLuQf3h_rSygQI4j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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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리네 민박의 영향 - 저흰 민박 안 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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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7T14:08:29Z</updated>
    <published>2017-07-10T16:3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에 이사 와서 느낀 가장 재미있는 점은 제주에 여행 오는 사람마다 연락을 한다는 거다.&amp;nbsp;수원에 살 땐 지인이 수원을 왔다고&amp;nbsp;굳이 전화를 하지 않는데, 제주에 살게 되니 제주에 오는 사람마다 꼭꼭 연락을 한다.  제주가 아닌 다른 지역에서는 굳이 누구네 집을 구경하겠다고 가는 경우는 잘 없다. 새로 집을 사서 집들이한다고 할 때나 가보지. 그런데 유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3%2Fimage%2FZRs6HQbCy4wtZQoiji-LVb5tzQ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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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LO에 대해 - 가만히 있으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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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01:47:26Z</updated>
    <published>2017-07-10T02:2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오늘 내 페북 타임라인에 자주 등장하는 기사가 하나 있다.  제목은 라이프 스타일 추가가 아닌 소비 중심 확산이 문제라고 적어놓았는데, 본문을 찬찬히 읽어보면 그냥 허튼짓 하지 말고 열심히 일 하면서 '가만히 있으라'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각종 실패 사례를 보여주면서 너네 괜히 저런 거 했다가는 이렇게 혼나는 거야 라며 경고를 날려주고 있다.  기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3%2Fimage%2Fjmamsv7JAWifVbV6KAMb1onhJjU.JPG" width="48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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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이주 2년 차 소감&amp;nbsp; - 1 년 같은 2년을 보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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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02:02:49Z</updated>
    <published>2017-07-09T16:4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7월 10일에 제주도로 이사를 왔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참 용감했던 것 같다. 직장 관두고 온 가족을 이끌고 제주로 올 생각을 하다니..&amp;nbsp;엄청나게 큰 일인데, 그때는 별 고민 없이 쉽게 결정하고 바로 움직였었다.  그리고&amp;nbsp;벌써 2년이 지났다. 처음 이사올 때 작은 통 하나에서 같이 목욕이 가능하던 작은 두 꼬마는 어느새 훌쩍 자랐다. 제주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3%2Fimage%2FE_FE08ZiU6SztbW80Tlfasj7O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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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적 자유를 꿈꾸세요? - 부자 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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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02:05:13Z</updated>
    <published>2016-12-18T18:5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에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라는 책이 열풍을 불러일으키면서 이 '경제적 자유'라는 &amp;nbsp;말이 유행한 것 같다. 뭐 기요사키 본인은 정작 책 팔아서 돈 벌었지만.... 그가 심플하게 정리한 이 컨셉은 당시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이 사분면을 처음 본 분을 위해 간략히 설명하면 왼쪽에 있는 봉급 생활자와 자영업자는 본인이 일을 하는 만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3%2Fimage%2FA1jSeI6PVhjVXqnRloQqOJV3o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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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와서 생긴 버릇 - 따라 하지는 말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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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02:06:21Z</updated>
    <published>2016-12-15T06:2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알다시피 제주도는 원래 도둑과 거지가 없던 섬이라고 한다. 인구가 워낙 적은 곳이라 다들 일하기 바쁜 섬이었던 것이다. (참고로 서귀포시는 전국 취업률 1위의 도시다. &amp;nbsp;동네 아줌마 말로는 심각하게 아픈 사람 빼고는 다 나가서 일하는 게 당연하다고 한다 --;;... 마눌님더러 애가 2살이나(?) 되었으니 어서 어린이집에 맡기고 일하러 나가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3%2Fimage%2FrXtSFkgoYJopLwRCT-b2v1TvX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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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이스북 묵언수행 - 중독은 무서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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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05:15:15Z</updated>
    <published>2016-12-01T07:2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확히는 박근혜 게이트가 터지면서부터였을까... 페이스북에 언론보다 한 박자씩 빠르게 각종 정보들이 올라오면서 그 글들을 모조리 챙겨보기 시작했다.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올라오는 글들을 거의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온갖 주제에 대해 잘난 듯이 내 의견을 적어댔다.  어느샌가 난 페이스북 중독자가 되어 있었다. 원래 글 쓸 때 한번 글을 적기 시작하면 2~3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3%2Fimage%2FW5BZZCBvbDPdyaKu4ABDYDmZE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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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로 내려온 지 1년 4개월째 - 살림살이 좀 나아졌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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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4T02:06:44Z</updated>
    <published>2016-11-30T15:1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제주에서 맞는 두 번째 겨울이다. 제주도는 눈도 안 오고, 눈이 내려봐야 당일날 바로 녹는다더니... 첫 번째 겨울에 기록적인 폭설을 맞이했었다 -_-;  과연 이번 겨울은 어떨지.... 살짝 긴장이 된다. 그냥 겨울에 어디 따뜻한 데 가서 한 달 살기라도 하고 올까 싶기도 하다.  제주로 이주를 결심할 때.. 사실 몇 군데가 더 후보지에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3%2Fimage%2F7h7sCWGpYVnCEzcEB-zG-TTmC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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