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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이오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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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게임에 관한 모든것을 다룹니다.게임리뷰를 보시는 분, 게임분야를 알고싶으신 분게임분야에 대해 배경지식을 쌓으러 오시는 분들모두들 환영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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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13:30: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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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디아블로는 끝없는 반복 속에서 쾌감을 주는가 - 아버지와 아들이 힘을 합쳐 2500시간을 플레이 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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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15:53:45Z</updated>
    <published>2025-11-12T15:5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은 조금 특이하다. 집에 컴퓨터나 그 흔한 패드, 건실한 노트북 하나 없으면서 참으로 이상하게도 콘솔 게임기는 또 가지고 있는 가정이다. 이는 아빠가 학창시절이나 젊은 시절때 그렇게도 콘솔을 가지고 싶었지만 여러 이유로 그렇지 못했던 경험에 한이 맺혀서 딴 건 없더라도 콘솔은 꼭 가지고 싶어했는 마음 때문일거다. 평소에는 대한민국의 어떤 가정과도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Er%2Fimage%2Fo2EXRMGqxWeF0K1UFp6fi5YxZ5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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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정은 다시 처음부터지만, 경험은 그저 묵묵히 쌓인다. - 게임 &amp;lt;하데스&amp;gt;와 다를 로그라이크 게임들의 차이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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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14:28:51Z</updated>
    <published>2025-10-08T14:1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로그라이크'라는 게임장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게임을 시작하면 특정 스테이지를 모두 완수해야하는데 그 사이에서 HP가 0이되는 순간, 당신의 모든 노력, 아이템, 희망은 사라진다. 말그대로 모든것이 사라진다. 그 후 다시 스테이지에 입성하면, 맨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그렇게 당신은 점점 경험을 토대로 몬스터들의 기믹(패턴)과 변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Er%2Fimage%2F50rfuqj30y5ccDSshBwUP8GfJv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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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캡콤이 만든 코지마라이크 비디오게임. &amp;lt;프래그 마타&amp;gt; - 미지에서 혁신이라는 코지마히데오의 얼굴이 보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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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15:00:25Z</updated>
    <published>2025-08-31T15: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이머들한테 출시되는 게임이 기다리는 과정은 행복 도 있지만 참으로 고욕이다. 요즘은 게임 하나가 최소 3년에서 많게는 7년이상도 걸리기도 하니 중학생때 게임 재밌겠다며 기대하기 시작하면 보통 대학생이 되어서&amp;nbsp;그 게임을 겨우 플레이 한다는 거다. 이&amp;nbsp;영겹의 기다림동안, 수많은 다른게임들이 출시하며 성격급한 게이머들의 관심을 다 뺏어가기 때문에 아주 보통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Er%2Fimage%2FmLUdQgYAHEnqQqP7AkkHzMIkCq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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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돌아온 극강의 공포. 레지던트이블9 레퀴엠 - 바이오하자드의 근본적 가치를 다시금 채택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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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2:14:17Z</updated>
    <published>2025-08-24T15: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다. 그래서 많은 영화들을 보면서 느낀점이 한가지 있다. 속편이 1편을 이긴 영화는 정말로 적었다. 터미네이터, 다크나이트, 그리고 대부. 이 영화들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영화는 항상 내 기준에선 1편보다는 재미와 신선함은 덜했고 많은 영화들은 1편의 재미의 반도 못따라간다. 이런 재미의 절감은 1편과 그리 멀지 않고 개봉한 2편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Er%2Fimage%2F9sqvNuDGvdy2EKuAgx5w9zYNma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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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는도끼도 발등 찍는다는데 믿어도 될지.&amp;lt;붉은사막&amp;gt; - 슈뢰딩거의 고양이는 존재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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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13:30:57Z</updated>
    <published>2025-08-18T13:2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에 &amp;lt;듀크뉴캠포에버&amp;gt;라는 게임이 있었다. 이 게임은 꽤나 인지도가 생겼는데 놀랍게도 첫 출시일 이후 무려 15년이 지난 뒤에야 게임이 정식 출시되었기 때문이다. 역사상 전래를 찾아볼 수 없는 15년 연기로 '세상에서 가장 긴 개발기간을 지닌 게임'으로 기네스북 까지 수상할 정도였으니 말 다한거다. 심지어는 하도 출시가 안되니 이 게임이 출시하면 인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Er%2Fimage%2FlDPByfuGr7xTPRkK1dmB41AgvF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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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콘솔 게임의 드높아진 위상을 계승할지. &amp;lt;무당&amp;gt; - 신선하면서도 리스크가 있는 콘솔게임을 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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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12:15:06Z</updated>
    <published>2025-08-10T15:0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한국에서 콘솔시장은 정말로 올드팬인 분들만 하고 나머지는 전부 온라인이나 pc 게임을 하던 때가 불가 몇년전이다. 그러나 소니가 ps4시절 당시 한국에 매우 큰 투자(그때는 거의 콘솔이 없었어도 TV광고도 정말 많이 해줬다.) 와 닌텐도 스위치가 한국인들 사이에서 크게 퍼지며  콘솔유저가 쭉쭉 늘더니 이제는 한국에서 콘솔게임을 만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Er%2Fimage%2F2vuqbiz1SmXRs2mKhtl6Ikg47H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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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돌아온 공포의 심해탐험. &amp;lt;서브노티카2&amp;gt; - 서브노티카 시리즈의 방향은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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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15:21:36Z</updated>
    <published>2025-08-04T14:5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amp;lt;서브노티카&amp;gt;을 해본적이 있는가? 당시 나는 플레이스테이션4로 이 게임을 해보았는데 플레이하는 당시에는 크게 재밌다고 느끼지는 못했다. 사실 그것이 당연할 수 밖에 없는게 게임을 플레이하기 전에 이 게임이 두얼굴의 모습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어렴풋이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초반지역에만 많이 있었으니 있던 재미도 물려서 재미가 없던 것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Er%2Fimage%2FSKZLJAEFX4m1X868X_EkKXod5P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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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한 집구석에서 꽃피는 희망의 민들레일까.&amp;lt;배틀필드6&amp;gt; - 죽어가는 시리즈를 다시 부흥시킬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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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6:28:54Z</updated>
    <published>2025-07-27T15:0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틀필드 시리즈. 참으로 할 말이 많은 시리즈이다. 배틀필드 1942로 시작해서 그 당시 경험하지 못했던 대규모 동시 멀티플레이어 경험을 선사하며 배틀필드 라는 시리즈는 메달 오브 아너 시리즈, 콜오브듀티와 같이 평단과 유저 모두에게 인정받는 시리즈로 자리매김하고 있었다. 그 평가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상승하여 배틀필드2 이후 배틀필드3가 나오면서 당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Er%2Fimage%2F4vTSb4tCO6AcCFJZMPveBLR7W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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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여전히 파괴적인. 둠 더 다크에이지스 리뷰 - 악마는 인간들을 죽이고 둠슬레이어는 그런 악마를 학살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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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15:16:46Z</updated>
    <published>2025-07-26T14:4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amp;lt;지옥의 묵시룩&amp;gt;이란 영화를 알고있는가? 아주 유명하면서도 볼만한 가치가 있는 반전영화이다. 거기에서는 바로 커츠대령이라는 주인공에게 있어서, 또 미국정부에게 있어서는 빌런인 인물이 등장한다. 그는 원래 국가가 원하는 원칙적인 인물이었으나 베트남 전쟁의 모습에 버티지 못하고 미쳐버리고 정글 안에서 자신의 왕국을 짓고 그곳의 신이되는 등 엽기적인 모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Er%2Fimage%2F52uflFp6hFE7Bx08o8mqjrgBg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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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가 기다리는 기대작. &amp;lt;GTA6&amp;gt; - 13년 만에 나오는 시리즈 신작. 식지 않은 기대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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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00:49:54Z</updated>
    <published>2025-07-20T13:5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Gta5가 나오고 난지 벌써 1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후드가의 유니콘 프랭클린, 가족이 있는 은퇴한 조직원 마이클, 과거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미친 광기의 트레버. 이 매력 있는 캐릭터 셋이서 서로 힘을 합쳐 작게는 보석상을 털고, 크게는 로스산토스 은행을 습격하던 모습이 엊그제 같지만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다. 그리고 현재, gta시리즈의 심장은 다시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Er%2Fimage%2FVKeACt7DIZV_SJ_iGNAhVSw4hY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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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대신 한 소녀를 선택했다. 라스트오브어스 리뷰 - 다시 아버지가 되는 여정속에서 새로운 가족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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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23:48:25Z</updated>
    <published>2025-07-13T15:3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플레이스테이션(플스)게임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게임은 무엇인가? 많은 답이 있을 수 있겠다. (언차티드,갓오브워 시리즈,호라이즌 시리즈,고스트오브 쓰시마 등등이 있을 것이다.)  수많은 답이 존재할 것 이다. 아직까지 내가 생각하기론 Ps(플스) 퍼스트파티 게임들은 상대적으로 봐서는 독점작을 잘 만드는 편이고 특히 ps4시절에는 아주 개발사들이 날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Er%2Fimage%2F3P9NMnqiE6j2gPG59o0YJKgbUR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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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작을 넘어선 마스터피스. 엘더스크롤 V:스카이림 리뷰 - 스카이림을 명작으로 만드는 요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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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4:52:43Z</updated>
    <published>2025-05-31T14:5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스카이림을 처음 플레이했을때나 지금이나 나는 집안에 컴퓨터를 가지고 있지 않다. 그렇게 불편하다고 생각하진 않았다. 나한텐 스마트폰이 있고 티비가있고 콘솔이 있었으니 말이다. 하지만 이 게임을 하면 컴퓨터가 없음에 대한 불편함이라기 보다 짜증에 더 가까운 감정이 일어난것 같다.  (&amp;quot;컴퓨터가 있었으면 모드도 깔아보면서 할텐데!&amp;quot;) 정말로 짜증났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Er%2Fimage%2FBzNsToCKIBdHpcvLbxzw6Hhplo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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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비극의 미학&amp;quot;: &amp;lt;대부&amp;gt;와 레드데드리뎀션2의 공통점 - 가족을 지킨다는 것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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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02:36:43Z</updated>
    <published>2025-05-17T15:5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대부3&amp;gt;에서 백발의 노인이 된 마이클이 자신의 딸이 레드카펫 계단에서 총을 맞아 죽어가는 것을 보고 크게 절규하는 장면을 본적 있는가? 그곳에서 마이클은,  딸을 잃은 감정과 동시에 자신의 인생을 파노라마처럼 떠올리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물론 이는 100% 나의 추측이다. 이런장면은 나오지도 않고 마이클은 영화의 캐릭터지 실제 인물은 아니므로. 어쨋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Er%2Fimage%2FTm-kdgphWi5rV8YbKbPaMn9hGp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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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수레가 요란하다. 베데스다 스타필드 리뷰 -  베데스다라는 도도한 천재. 20년을 후퇴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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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08:01:39Z</updated>
    <published>2025-05-13T16:0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스카이림의 경험이 있다면 한번 떠올려보라. 알두인의 공격을 피해 동굴로 들어가 제국군 병사를 무찌르고 동굴에서 나와 리버우드로 가서 드래곤 스리치로 가는... 이 방대한 여정이 떠오르지 않는가?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참 옛스러운 투박한 스타일의 오픈월드이지만 스카이림을 플레이 해본 그 누구도 스카이림이 그저 망작이라고 하진 않는다. 그저 성향이 맞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Er%2Fimage%2Fhp_GVlimLddDSKlMvEKfiyk3Mn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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