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혜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SLB" />
  <author>
    <name>9f8aec67033a455</name>
  </author>
  <subtitle>당당하고, 멋있는 삶이 인생 모토입니다. 그런 글을 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SLB</id>
  <updated>2025-05-11T10:16:58Z</updated>
  <entry>
    <title>낙원은 내 손으로 만들어야 한다. - 여백은 나를 만드는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SLB/30" />
    <id>https://brunch.co.kr/@@hSLB/30</id>
    <updated>2025-07-15T07:37:50Z</updated>
    <published>2025-07-10T22: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전 글을 너무 감명 깊게 읽고, 실행에 옮겼다면 꽤나 혼란스러울 것이다. 왜? 시간이 텅텅 비어버렸으니까. 혹시나 전 글을 안 읽은 사람은 꼭 읽기를 바라겠다. 지옥에서 빠져나오는 특급비밀을 풀었으니!  지옥에서 빠져나왔다고 낙원이 있을 줄 알았다면 큰 오산이다. 우리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유명한 격언을 해석해서 읽는 스마트함을 가지고 살아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LB%2Fimage%2FQJqFiBJ9T3frqX9AkAgRxoqJI9g.JPG" width="283"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타인은 지옥이다 - 현실 편 - 도파민중독에 대한 역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SLB/29" />
    <id>https://brunch.co.kr/@@hSLB/29</id>
    <updated>2025-07-12T10:14:22Z</updated>
    <published>2025-07-06T2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amp;lsquo;타인은 지옥이다&amp;rsquo;라는 콘텐츠를 알고 계신가?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우리에게는 네이버 웹툰과, 드라마로 알려져 있다. 꽤나 흥행을 하였던 작품이며, 동일한 제목의 영화도 있지만 원작과는 상관이 없다.  저 제목의 원문은 장 폴 사르트르의 희곡 '닫힌 방'에서 나온 문장이다. 뜻은 '우리는 자유의지를 가지고 세상에 던져졌지만, 결국 타인에 의해 실존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LB%2Fimage%2FEmfJljwdUIcuD0uGwL-B1RWWao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시간은 어디로 갔을까. - 킬링 타임의 진정한 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SLB/28" />
    <id>https://brunch.co.kr/@@hSLB/28</id>
    <updated>2025-07-05T12:15:00Z</updated>
    <published>2025-07-03T2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전 편까지는 전직 경계선 인격장애가 지금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마인드셋에 말해보았다. 그러면 이제 뭐가 필요할까? 그 마인드셋을 외부로 꺼내 힘으로서 작용시켜야 한다.  앞으로의 4개의 글은 그러한 방법에 관한 글을 쓸 테니 읽고 유용하게 사용하길 바라겠다. 진심으로 인생이 180도는 아니어도 120도 정도는 변할 것이라고 장담한다.  시간을 죽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LB%2Fimage%2FPxdL3G9ylzWcsHj4T_iRtWBfOC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지만 나는 통제할 수 있다. - 금욕주의적 이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SLB/27" />
    <id>https://brunch.co.kr/@@hSLB/27</id>
    <updated>2025-07-03T22:39:06Z</updated>
    <published>2025-06-30T10:0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본 금욕주의적 이상이라는 짧은 영상을 보았는데, 도덕의 계보를 해석하시는 리히트 님의 영상이었다. (철학에 관해 조예가 깊으신 분이니 흥미가 있다면 찾아서 봐보길 권한다.) 오늘은 여기에 대해 얘기를 좀 해볼까 한다.   저 영상에서 금욕주의란, 힘이 없는 자들을 위해 성직자가 내놓은 대안을 말한다. 단식하고, 육식을 금하고, 성적인 것을 금함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LB%2Fimage%2FKqfn2wcaLygTdC4_vpE31IF5EG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통제할 수 없는 것, 이해할 수 없는 것 - 2 - 마음의 평화란 부동심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SLB/26" />
    <id>https://brunch.co.kr/@@hSLB/26</id>
    <updated>2025-06-27T06:36:36Z</updated>
    <published>2025-06-26T22:4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발행한 글은 어제 발행하였던 글과 이어지는 글이다. 안 읽고 이것을 본다면 뒤로 가기를 해서 전 편을 읽고 오는 걸 추천한다. 사실 전 편을 읽지 않아도 이해할 순 있으니 뒤로 가기 해서 안 올 거라면 그냥 읽어주기를 부탁한다. (글의 분량이 너무 많아 혹자들의 편의를 위해 두 편으로 나눴다.)  전 편을 안 본 사람들을 위해 전 편을 요약하자면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LB%2Fimage%2FSkM6wfYQxIH_O4bmZQN_M-Q3aLE.jfif" width="279"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해할 수 없는 것, 통제할 수 없는 것. - 1 - 스토아학파로 마음 다스리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SLB/25" />
    <id>https://brunch.co.kr/@@hSLB/25</id>
    <updated>2025-06-26T20:55:26Z</updated>
    <published>2025-06-26T09: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철학을 처음 접할 때만 되어도 스토아철학이라는 건 너무 생소한 말이었다. 스토아로 철학을 입문한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내 생각에는 손톱정도 되는 것 같다. 근데 알고 보니 스토아철학은 많은 철학의 토대였고, 다들 어느 정도는 다루고 있었다. 여기 브런치만 지나보아도 스토아에 관한 글이 한두 개씩 꼭 눈에 보인다. 당신도 지나가다 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LB%2Fimage%2FZNKaIVJop7IqICE4OyH1eUs_SD8.JPG" width="246"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단 나에 대한 인정부터. - 인정을 행동으로 바꾸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SLB/24" />
    <id>https://brunch.co.kr/@@hSLB/24</id>
    <updated>2025-06-25T05:22:08Z</updated>
    <published>2025-06-23T09: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인정부터 하겠다. 나는 타인의 시선을 갈구한다. 그걸 부정하지 않는다. 아니, 오히려 이용한다. 그건 이상한 게 아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그렇다.   나는 지금부터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어떻게 극복했는가를 말하려 한다. 정확히 말하면 '극복'은 아닐지도 모른다. 왜냐면 지금도 나는 누군가 봐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 이렇게 글을 쓰는 것도 결국 누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LB%2Fimage%2FhvciefYZV-ibQJuJlv8ZH-HTZd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각난 하루가 남긴 것들 - 선택장애 반드시 필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SLB/23" />
    <id>https://brunch.co.kr/@@hSLB/23</id>
    <updated>2025-06-22T02:59:02Z</updated>
    <published>2025-06-20T09: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내가 지나왔던 시간들, 하루에 대해 말해보자 한다. 나를 잃고 방황했던 시간이 나에게 무엇을 남겼는지, 또 내가 나를 찾고 내 다리로 걸어가는 시간은 어떤 것을 나에게 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알려주겠다. 당신이 선택장애가 심하다면 반드시 필독하기를 바란다.(선택을 너무 잘한다고 한 들 읽어보면 좋다.)  전 글에서 말했듯 나는 경계선 인격장애라는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LB%2Fimage%2F5mZrN2I37B79hXPz7WtJCxB6wZ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단수가 아니다. - 포스트모던 자아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SLB/22" />
    <id>https://brunch.co.kr/@@hSLB/22</id>
    <updated>2025-06-23T12:55:40Z</updated>
    <published>2025-06-18T10:0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웹소설을 보기 시작한 지 어언 10년이 되어갑니다. 하루에 평균 3시간 정도를 볼 정도로 웹소설에 빠져있는 생활이였습니다.  웹소설이라고 함은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그런 것들이 맞습니다. 이 세계 판타지물, 학원물, 회귀물, 아포칼립스물 등, 문학이라기보단 휘발성 재미를 위한 소설들을 주로 봐왔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웹소설 안에도 잘 찾아보면 철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LB%2Fimage%2F8zYBWz-P1leMPifKtbdon828Puo.JPG" width="34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로서 산다는 건 어떤 걸까. - 메타인지에 대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SLB/20" />
    <id>https://brunch.co.kr/@@hSLB/20</id>
    <updated>2025-06-18T09:24:49Z</updated>
    <published>2025-06-16T09: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로서 산다는 건 어떤 걸까? 그저 나는 내 삶을 주체적으로 살고 싶다는 결심하나로 이 자리에 서게 되었다. 하지만 내가 주체적으로 하루를 보내려면 어떡해야 하지?  나도 처음에는 나를 지키는 방법 같은 건 하나도 몰랐다. 한평생을 남에게 휘둘리며 세상에게 끌려다니며 살아왔는데, 당연히 아는 것, 할 줄 아는 것이 없지 않을까.  그래서 인터넷에서 행복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LB%2Fimage%2Fj98GPB0RE5WEY3ffjt4gLufSR2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 - 나로서 살고 싶다는 결심 - 경계선 인격장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SLB/19" />
    <id>https://brunch.co.kr/@@hSLB/19</id>
    <updated>2025-06-18T04:33:09Z</updated>
    <published>2025-06-13T08:3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로서 살아간다는 건  나로서 살아간다는 건 무엇일까.그 결심이 없었다면, 나는 아마 죽었을지도 모른다.&amp;lsquo;나로 살아가고 싶다&amp;rsquo;는 그 한마디는, 결국 살아남기 위한 마지막 본능이었다.  학생 시절, 나는 세상에 적응하지 못하는 한 명의 문제아였다.학교는 나가지 않았고, 술과 담배는 어디서 배워왔는지도 모른다. 집에서는 가출이 일상이었고, 가족과의 관계는 파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LB%2Fimage%2Fdn9ir7S1AeDplf-gO-_c5T8Q8wY.jfif" width="288"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정받고 싶은 당신에게&amp;nbsp; 단 하나의 조언 - 인정? 받으면 좋고, 아니면 그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SLB/16" />
    <id>https://brunch.co.kr/@@hSLB/16</id>
    <updated>2025-06-14T13:52:38Z</updated>
    <published>2025-05-31T2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인정 욕구가 굉장히 강한 사람입니다. 어릴 때부터 그랬어요. 쓸데없는 허세도 부렸고, 거짓말도 자주 했습니다. 집에서는 인정을 잘 안 해줬어요. 위로 형과 누나가 있었고, 뭐라도 자랑할라치면 &amp;ldquo;그게 뭐 대단한 거냐&amp;rdquo;는 분위기였습니다. ​ 그래서였을까요. 학교에서는 인정받고 싶어서 공부든 운동이든 정말 열심히 했죠. 누가 저를 칭찬해주면 그렇게 기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LB%2Fimage%2FWQ3AmKCWpOsWRRJZXr2mgw2V9o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루를 내가 먼저 여는 법 - 미라클 모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SLB/15" />
    <id>https://brunch.co.kr/@@hSLB/15</id>
    <updated>2025-06-11T07:09:32Z</updated>
    <published>2025-05-29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알람 소리에 쫓겨 눈을 뜨고, 부랴부랴 씻고, 허겁지겁 출근을 합니다. ​ 물론 저도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랬어요. 눈뜨자마자 인스타나 유튜브를 뒤적이고, 세상과 아주 가볍고 의미 없는 연결을 하며 의식 없이 하루를 시작하곤 했죠. ​ 그러다 어느 날 깨달았습니다. 내가 하루를 시작한 게 아니라, 하루에게 끌려다니고 있다는 걸. ​ 그래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LB%2Fimage%2Fc9flcq6UdpNMgR2L4qWBBhqCmu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솔직함은 언제부터 무례함이 되었을까. - 솔직이라는 비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SLB/14" />
    <id>https://brunch.co.kr/@@hSLB/14</id>
    <updated>2025-05-28T01:34:44Z</updated>
    <published>2025-05-27T2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지인과 대화를 나누다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상대방을 폄하한 뒤, &amp;quot;미안, 내가 좀 솔직해서&amp;quot;라며 가볍게 넘기더군요. 그리고 며칠 후, 사과의 메시지를 받았다고 합니다. &amp;quot;솔직함이 무례함이 되어선 안 되는데, 미안&amp;quot; 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 아마 여러분도 '솔직함'이라는 이름 아래 불쾌함을 느낀 경험이 한 번쯤은 있을 겁니다. ​  제 인생 모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LB%2Fimage%2FXutHFh7gMO_OyBJn6SzkP-qgEo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루를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법 - 자극의 고리를 끊어내야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SLB/8" />
    <id>https://brunch.co.kr/@@hSLB/8</id>
    <updated>2025-05-31T06:07:59Z</updated>
    <published>2025-05-26T2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제 시간이 의미 있었으면 좋겠어요. 단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 내 안에 남는 인사이트 하나라도 있어야 &amp;lsquo;오늘을 살아냈다&amp;rsquo;는 감각이 듭니다.  하루에 한 번이라도 글을 쓰고, 그 글을 다시 읽으며 나의 삶을 되새기는 시간. 그게 저에게는 가장 소중한 루틴입니다.    하지만 향상심이 큰 저조차도 자극에 한 번 노출되면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허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LB%2Fimage%2FraHMLx--5e7PDSMfxb1uaXN7ZE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겁이 많고 두려운 당신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SLB/13" />
    <id>https://brunch.co.kr/@@hSLB/13</id>
    <updated>2025-05-26T01:51:44Z</updated>
    <published>2025-05-25T22: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제 눈에 자주 들어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무언가를 간절히 원하지만, 막상 그걸 향해 한 발짝 내딛는 걸 주저하는 사람들입니다. ​ &amp;ldquo;나는 다이어트는 못해. 원래 잘 안 돼.&amp;rdquo; &amp;ldquo;나는 책 같은 거 잘 못 읽어. 나랑 안 맞나 봐.&amp;rdquo; 이런 말들, 주변에서 자주 듣지 않으셨나요? ​ 분명 마음속엔 욕심이 있는데, 두려움이 그 욕심 앞에서 먼저 뒷걸음질치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LB%2Fimage%2FdkH0Sh1Xl7tbUN8lAodkcEMLKl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누가 '나'를 가장 잘 알고 있을까? - 감각은 누구보다 '나'를 먼저 알고, 잘 알고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SLB/12" />
    <id>https://brunch.co.kr/@@hSLB/12</id>
    <updated>2025-05-25T10:25:59Z</updated>
    <published>2025-05-24T2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이 순간, 여러분은 자신이&amp;nbsp;좋아하는 것 10가지를 말할 수 있나요? 그렇다면&amp;nbsp;싫어하는 것 10가지는요? ​ 저도 한두 가지쯤은 금방 떠오르지만, 10가지씩 말하려 하면 머리에 안개가 낀 것처럼 잘 생각나지 않더군요. 이건 단순히 기억력의 문제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 우리가&amp;nbsp;자기 감각에 얼마나 귀 기울이고 있는가의 문제이죠. ​ ​ 감각은 말이 없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LB%2Fimage%2FR35u4vV7eF1nTkeg0wtW35sDgz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단편) 멸망 이후 인류애 - 저작권과 사랑 상관관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SLB/17" />
    <id>https://brunch.co.kr/@@hSLB/17</id>
    <updated>2025-05-30T19:26:18Z</updated>
    <published>2025-05-23T13:5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는 급격한 인구 감소로 인해 무너지기 시작했다. 그 여파로 가장 먼저 터져 나온 건 핵전쟁이었다. 인구가 줄자 국력도 약해지고, 약소국들은 강대국들의 입김에 이리저리 휘둘렸다. &amp;quot;내가 죽을 것 같으니 너도 죽어라.&amp;quot; 결국, 그런 식의 전쟁이 터지고야 말았다. 찬란했던 현대문명은, 하루아침에 바닥으로 꺼졌다.  그로부터 65년 후. 나는 한 섬에서 살아가</summary>
  </entry>
  <entry>
    <title>루틴(계획)이란 돌아갈 수 있는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SLB/4" />
    <id>https://brunch.co.kr/@@hSLB/4</id>
    <updated>2025-05-25T12:24:48Z</updated>
    <published>2025-05-23T09: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완전 무계획적인 삶을 좋아했습니다. 유명한 MBTI 기준으로 말하자면, 극단적인 P 유형의 인간이었죠. 그저 감각과 직관에 따라 살아가는 것, 그 자체가 나를 나답게&amp;nbsp;만드는 일처럼 여겨졌습니다. 계획 없이, 즉흥적으로 살아가는 것에서 해방감을 느꼈어요.  하지만 일과 책임이 많아지면서 달라졌습니다.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는데, 그 에너지를 써야 할 일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LB%2Fimage%2F6Wx_PY8hvF1PnOWaNyRibA7DOQ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짝사랑한다는 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SLB/5" />
    <id>https://brunch.co.kr/@@hSLB/5</id>
    <updated>2025-05-21T02:18:09Z</updated>
    <published>2025-05-20T2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짝사랑을 해본 적이 있나요? 짝사랑을 시작하면 그 사람의 모든 게 다 궁금해집니다.  무슨 음식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 건 뭔지. 주로 어떤 음악을 듣는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지까지 다 알고 싶어지죠.  그 사람의 하루가 조금이라도 더 평온하길 바라고, 그 마음이 행복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뭐라도 하나 더 챙겨주고 싶어집니다.  그 사람이 웃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LB%2Fimage%2FLtQNxlpDYh7DI4bup2H3ansNj2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