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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난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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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 모든 행복을 기록하는 한 낭만주의자 입니다 삶을 즐기시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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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00:49: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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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많은 질문에 대한 하나의대답 -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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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1:13:39Z</updated>
    <published>2026-04-05T11:1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내게 자주 묻거나 말한다. 자유롭게 사는 모습과 낭만에 대해 말이다. 너무나 좋고 친하고 내가 베풀수 있는 사람들에게 받은 감사한 질문들과 날 욕하고 시기하던 사람들에게 받는 질문들의 대답은 달랐다. 좋은 사람들에게 답한다. 나의 삶을 부러워하지말라고. 나쁜 사람들에게 답한다. (아무 답을 하지 않는 것.) 난 그저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그려나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b1%2Fimage%2F_QKlIpQ8BzEFSBCuTKApp4nwMY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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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찰나의 하이라이트 - 이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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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15:17:18Z</updated>
    <published>2026-03-02T15:1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에서 글을 쓰려 또 호텔에서 브런치를 켰다. 여전히 개인적인 생각을 담았으니 참고해주길 부탁드린다.  혼자 여행을 떠나 운전을 하다 좋아하는 한 곡이 블루투스 차 스피커로 흘러나왔다. 평소에도 듣는 노래지만 갑자기 울컥할 정도로 피부에 와닿은 순간이었다. 비가 엄청 내리지만 그 와중에 시골길 오르막길을 자전거로 오르는 교복입은 학생들 오토바이를 타며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b1%2Fimage%2F67p4pb7D0SyDh_9clVo1NWAOEZ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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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전히 하고 있음 - #고요X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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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13:07:41Z</updated>
    <published>2026-02-26T13:0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릿 속이 조용해졌으니 오랜만에 글을 쓰려 브런치를 켰다. 사회의 일원으로써 여전히 개인적인 이야기를 담았으니 지나가는 종이에 불과하길. 여전히 누군가의 비난과 비하의도는 아니다. 내 생각이니 그런 사람도 있다 라는 것에 관점을 뒀으면. 난 여전히 무용한 것들이 좋다. 이상주의자. 어쩌면 나를 표현한다 거창한 말일지도 모르나 난 그냥 단지 꿈을 꾸고 생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b1%2Fimage%2FmKoFO_opYFJsTSRBNd2wuM20Zs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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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여전히 그대로입니다 - #그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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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4:26:23Z</updated>
    <published>2026-01-14T14:2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나 이번에도 머리속이 조용해질때 글을 다시 써본다. 여전히 난 남들이하는 평가와 비난에 관심이 없다. 그저 내 생각을 어느 한 종이에 써내려가듯 글을 쓴다. 지나가는 종이 하나에 글을 몇자 적은것일뿐 어느 덧 새해가 다시 찾아오고 여전히 나는 흘러가듯 행복을 찾아 살고있다. 한 해를 돌아본다는 거창한 말보단 지금 이 순간에 드는 생각이 더 흥미롭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b1%2Fimage%2FxgS7iQBBvpDMC0Rr2rrXebyq1T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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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수많은 상대적 - # 써내려간 단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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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13:22:52Z</updated>
    <published>2025-12-11T13:2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머리 속이 조용해졌으니 글을 써본다. 여전히 나의 이야기이자 지극히 내 생각을 담았다.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길 바라지도 않고 누군가에게 고통이 되질 바라지도 않으며 그냥 지나가다 사람들이 멈춰서 읽고가는 글 하나에 만족할뿐이다.  스스로에게 물었다. 넌 행복하니? 난 대답한다. &amp;ldquo;행복하죠 근데 자주 왔다갔다해요. 하지만 다시 발버둥치며 돌아옵니다.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b1%2Fimage%2FkJW2J8ob8CNIW-j9cJUTBC5rvh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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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함의 미학 - # To 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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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14:44:37Z</updated>
    <published>2025-11-27T09:5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4번째 글이다. 여전히 그냥 아무때나 머리속이 조용할때 글을 쓴다. 난 여전히 음악을 들으며 사람많은 거리를 혼자 자주 걷는다. 남의 시선과 평가는 여전히 관심이 없다. 난 그 이어폰속에 흐르는 음악을 들을 때  가장 조용하다고 느꼈다. 물론 볼륨을 최대로 크게 트는 나지만, 음악을 들으며 남들에게는 아무 의미없는 거리 일지라도 나는 그 트랙이 흐르는 3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b1%2Fimage%2FDUQ3pMpA-ybM0s_QfOArnQwwIC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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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채로움 - # 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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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12:29:05Z</updated>
    <published>2025-11-20T12:2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3번째 글이다. 항상 나는 나의 개인적인 얘기를 담았다.  가끔 검정색의 모노사진과 지금 바깥의 알록달록한 풍경들을 보면 깨닫는다.  아름다움을 보는 시각은 정말 간단한 개인의 차이점이라는걸  난 글을 쓸때 주제나 토픽에 중점을 두지않았다 물론 전문가나 글을 쓰는 행위를 직업으로 삼는 이들에게는 실례가 될 수 있으나 난 그냥 아무 주제도 없이 하얀 백지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b1%2Fimage%2FQdu70jU968Y4EBk05UoXhlDylW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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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그저 좋은 말들이 ! - #주변을 사랑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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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10:07:57Z</updated>
    <published>2025-11-01T10:0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저 정말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생각을 담은 글쓴이 나의 글의 모토이다. 나의 글의 방향성이자 대주제. 그래서인지, 매우 솔직한 편이며, 대중의 평가와 배려없는 비난은 고려하지않는다.  문득, 생각이 내 머릿속을 조용히 스쳤다. 그저 행복이란 것들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과연 무엇을 할 수 있나? 라는 생각말이다.  생각을 거듭할수록 점점 그냥 단순함에  가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b1%2Fimage%2FvzETVjEE9JJSMYjkd49_G-Z3Qf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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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내 음악은 불완전함에서 아름답거든요 - 난 그저 낭만주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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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8:54:03Z</updated>
    <published>2025-10-24T08:5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멜로디를 이용해감정을 표현하는3분언저리 한 구절의시내가 음악을 듣고 즐기는 이유다.난 항상 무용한 것들을 사랑하고지향한다  앞으로 언제나 자유롭게 글을 쓰는 청년의 낭만을 담아주시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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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감독 : 나 자신 - #05 내 삶은 그저 장편영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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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06:35:57Z</updated>
    <published>2025-09-07T06:3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같은 삶은 나에게 어울리는 단어였을지도.  개인적인 감정을 담아내는 그저 한 낭만주의자의 글 5번째다.  가끔 예전에 봤었던 영화를 다시 꺼내보곤 한다.  난 스스로 감정적인 것에 발달되었다고 느낀다. 남들과 보는 시선과 관점이 남다르다 누군가는 내게 감성병이다 특이하다 거론들 하지만 여전히 남들의 시선과  평가따위엔 관심이 없다.  누군가 내게 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b1%2Fimage%2Fcio_1XL4tAy2HAqd4D3a0GdJgG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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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속에 나타난 모든 나를 위해 - #04 암흑을 걷어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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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10:48:14Z</updated>
    <published>2025-08-18T10:4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잠에 들면 또 어딘가에 서있는 나를 만난다 ​ ​ ​아름다운 삶과 행복을 위해 적어보는 이번에도 지극히 개인적인 4번째 이야기이다. ​ ​ ​ ​ ​난 잠에 들기를 싫어 했다. ​매일 아침에 눈을 떠서 보는 햇살이 좋았고, 아침햇살을 맞으며 운동을 가던 내가 스스로 보기에도 ​너무 행복해 보였다. ​잠에 들기 싫을만큼 에너지에 항상 넘쳐 있었고, 잠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b1%2Fimage%2F49XedWoG9XUNniRVluE8hvo0B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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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을 남발한다면??? - #03 수많은 물음표를 향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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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5:17:36Z</updated>
    <published>2025-08-13T04:5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수많은 질문을 쏟아내고 나를 표현하기 시작했다&amp;quot; 오늘도  지극히 개인적인 얘기를 말하는 한 낭만주의자의 기록 3번째이다.   어느 덧, 사회생활이라는 삶을 시작한지 1년이 넘었다. 비록 짧은 시간일 지라도 깨달은 것 들이 많다고 스스로 느낀다. 정답만을 원하는 사회에 진절머리가 났다.       Krazy Holiday  누군가에겐 미친 사람, 놀랍도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b1%2Fimage%2FGKbQL93zeZFH1zNu-7-SGIaH9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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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Find ! Myself - 우린 우리를 찾아야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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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12:03:01Z</updated>
    <published>2025-07-17T11:1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아침이 좋다 밝은 해가 좋다 아침의 햇살은 나를 깨운다  어느 순간 부터 밤을 두려워 하지않기 시작했다 누군가는 나에게 말한다 &amp;ldquo;어떻게 그렇게 재밌게 살 수 있어?&amp;ldquo; 난 그때 말한다 우린 삶에 감사해야해. 감사하는 순간 부터 나를 밤마다 찾아오던 악몽은 더 이상 나를 찾아오질 않았다.  우리 모두는 하루하루 각자의 짐을 지니고 살아간다 누가누가 더 힘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b1%2Fimage%2FVV5fxcXVq7adeo7lQyBBT6X_Gi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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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낭만의 서막 - &amp;quot; 난 그저 낭만주의자 &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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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8:54:54Z</updated>
    <published>2025-05-09T07:1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자그마한 행복일지라도 언제나 너와 함께란다 &amp;quot;  내 삶은 감사로 가득하고 아름다우나 일상은 따분했다. 점점 지루해졌고, 흥미를 잃었다. 무언가 신선한 경험과 해방감이 필요했다.  난 특별한 사람이다. 남들이 보면 이해를 할 수 없지만 누구보다 따뜻함을 갈망하는, 유토피아를 꿈꾸는, 때로는 성급하지만 아름다움을 갈망하는, 내가 하고 싶은 것은 꼭 해야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b1%2Fimage%2FxA3nKJrjys0hBlrYKstNbWoE2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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