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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들눈나 이수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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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꼬리가 한들한들, 7살 보더콜리 한들이와 함께 다소 험난한 반려생활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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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01:32: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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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캐나다에서 천국을 맛보다!  - 반려견과 함께 하는 삶, 그 다른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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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8:55:40Z</updated>
    <published>2025-12-17T0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들이와 떠난 첫 해외여행, 캐나다.  개들의 천국이라고 불려 속칭 '개나다'로 통용되는 그곳은 우리에게 천국과 같았다. 여행의 목적이 '선진반려문화체험'이었는데, 이 목적에 매우 부합한 흡족한 여행이었다. 아니, 상상했던 것 그 이상이었다.  한국과 캐나다는 반려견과 함께 산다는 것에선 같았지만, 그 모습은 매우 달랐다. 그저 동양과 서양의 생활양식의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bw%2Fimage%2FSXCiRZGk5PmoG0vGt8he4ziX7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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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마지막 날! - 안녕, 개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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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12:48:36Z</updated>
    <published>2025-10-15T12:0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열흘이 지나고 떠나는 날이 되었다.  전날 공항 근처로 숙소를 잡고, 아직 안 가본 밴쿠버 다운타운에 가기로 했다. 강아지 위주의 여행이다 보니 다들 가본다는 유명 관광지는 안중에 없었지만, 그래도 가족들과 지인들의 선물 살 겸하여 다운타운에 갔다.   밴쿠버 개스타운은 200년 된 세계 최초의 증기 시계가 15분 간격으로 증기를 내뿜으며 시간을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bw%2Fimage%2FmwthpK4k62EAv7P-vejx1daTJ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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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핫플! 30 Foot Pool - 원반따라 흘러간 웃음과 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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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0:00:22Z</updated>
    <published>2025-09-24T00: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교적 길게 묵었던 에어비앤비의 호스트 Mave와 친해졌다. 매브네 집은 매브만큼이나 따뜻하고 포근했다.&amp;nbsp;친절한 매브는 우리가 반려견과의 여행을 목적으로 멀리 온 것에 신기해했다. 한들이와 스냅이가 매우 교육을 잘 받은 젠틀한 멈머들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우리 개들을 예뻐해 주니 우린 매브가 더 좋았다. 렌터카의 문제가 있어서 우리의 짧은 영어로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bw%2Fimage%2FvPb9SZZH6ynuwO1IspeQgo2X2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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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Sunset in English Bay - sunset을 보기까지 나름 험난했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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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1:48:55Z</updated>
    <published>2025-09-03T01: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밴쿠버에서의 일정도 끝으로 다다르고 있었다. 우리는 밴쿠버 최고의 퍼블릭 마켓이 있다는 그랜빌 아일랜드에 가보기로 했다. 그랜빌 아일랜드는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가득하다고 하는데, 우리에게 그곳이 매력적이었던 이유는 그랜빌 아일랜드까지 들어가는 페리에 강아지들과 함께 탈 수 있다는 것이었다! 강아지들과 배라니! 언제 또 경험해 보겠는가!  페리는 반대쪽 선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bw%2Fimage%2FZCsg20a2kjvPT0f7AKttLgUVN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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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캐나다 여행 라이프_02 - 캐나다 요식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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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15:01:41Z</updated>
    <published>2025-08-27T12:5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엔 진짜 사람 이야기이다. 개들과 함께 머물 숙소를 알아봐야 하기에 우린 에어비앤비를 이용하기로 했다. 일반적인 숙소에는 강아지 출입이 어려울뿐더러, 실외배변을 하는 멈머들에게 마당은 필수기 때문이었다. 아시다시피 에어비앤비는 일반 가정집이어서 조리가 가능하다. 요리가 취미기도 하고, 해외여행을 갈 때 내 맘을 가장 설레게 하는 곳은 현지 마트와 서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bw%2Fimage%2Fg-rcXQxfdY9bUY51VbLUiKMr5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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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캐나다 여행 라이프_01 - 다양성이 존중되는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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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06:25:24Z</updated>
    <published>2025-08-20T01: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 사람도 즐겨야지!  모든 일정을 강아지에게만 맞춘 건 아니었다(한 90%? ㅋㅋㅋ). '사람도 즐기자!' 해서 간 곳은 다운타운. 캐나다 하면 역시 팀홀튼 커피를 빼놓을 수 없겠다. 빨간 간판 앞에서 멈머들 인증샷도 찍고, 커피도 포장해 길거리를 걸으며 마시니 캐네디언이 된 기분이었다. 그리고 유명한 룰루레몬. 사실 가기 전까진 잘 몰랐는데 스냅이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bw%2Fimage%2FuuPUOqEs7oKkMoS7D-gAi3mdC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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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Welcome to Lynnmouth Park - 모두를 환영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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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4:55:33Z</updated>
    <published>2025-08-04T02:3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밴쿠버 여행 중 최고를 꼽으라면 단연 여기! &amp;nbsp;LYNNMOUTH PARK!   도심에 반려견과 함께 갈 수 있는 계곡이라니~ 우리는 한달음에 달려갔다. 무료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입구에 가면 아래 사진과 같이 공원이 반겨준다. 이 웰컴이 더 반가웠던 이유는 다양한 견종이 그려진 그림에 있었다. 소형견과 대형견을 구별하여 입장제한이 있는 것이 아니라, 크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bw%2Fimage%2FMETiM9srxzlRWapydJyRskFuK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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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Kindness at a burger place - 사람물은 사 먹어도 강아지물은 공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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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1:50:07Z</updated>
    <published>2025-07-30T01: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넓은 펫파크에서 맘껏 뛰놀고, 바로 옆 커다란 호수로 향했다. 코발트빛의 호수를 보자마자 한들이는 수영하겠다며 엄청 끙끙거렸다. 하지만 '수영 금지' 팻말이 있어서 아쉽지만 자제시켰다. 대신 우리는 호숫가 산책로를 걸었다. 파아란 잔디와 짙푸른 호수, 아름드리나무가 어우러진 공원은 걷고 쉬는 모든 이들에게 호수 같은 잔잔한 행복을 전해주었다. 잔디에서 햇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bw%2Fimage%2FcWYRlVMuW1Dqhji-l8nusk3SX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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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이게 반려견 놀이터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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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14:18:01Z</updated>
    <published>2025-07-23T01: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아지들에겐 산책과 놀이는 정말 중요한 요소이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개들도 충분한 산책과 놀이가 있어야 몸과 마음이 건강한 강아지가 된다. 반려 문화가 얼마 되지 않은 한국에서는 반려견 산책의 중요성을 이제야 체감하며 실천하고 있는 중이다. 여기엔 여러 매체들의 힘이 컸다. 산책의 중요성을 알렸고, 그 결과 많은 강아지들이 밖에서 걷게 되었다. 요즘 개 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bw%2Fimage%2FnY0DTuxer8NwkNkP0UjirugZ2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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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중, 대형견은 'Normal Dog' - 18kg 보더콜리, 이 정도면 평범하다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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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2:13:01Z</updated>
    <published>2025-07-16T0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애틀의 펫 스토어에서이다. 마음에 쏙 드는 목줄을 발견했다. 한들이에게는 큰 사이즈 밖에 없어서 더 작은 사이즈가 있는지 물어 보고, 직원이 창고에서 물건을 가져오길 기다리고 있었다. '미국은 큰 개들 용품도 다양하고 많네~'라고 생각하면서 다른 제품들을 구경하고 있는데, 펫말을 보니 'Normal Dog Zone'이라고 쓰여 있었다.   '노말 독?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bw%2Fimage%2Fn0Kc_xY0JC38BXYf2s-hUyboL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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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씨애틀에 Puppuccino 마시러 가요 - 육로로 캐나다-미국 국경 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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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2:03:29Z</updated>
    <published>2025-07-09T0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애틀에 있는 스벅 1호점에서는 강아지한테 무료로&amp;nbsp;멍푸치노를 준대요!  여행지로 유럽과 캐나다를 고민하고 있는 스냅이네를 흔든 나의 결정적인, 회심의 한마디였다(나중에 알고보니 미국의 스타벅스에선 다 준단다). 한국에서도 강아지를 위한 '멍푸치노: 강아지 우유에 거품을 얹은 것'을 파는 매장이 조금씩 늘고 있어서, 한들이의 취미는 멍푸치노 먹으러 카페 가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bw%2Fimage%2FlXw81jRkcULMnWktFYJT5zirP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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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한듀리는 이꼬!! 시작된 간식 투어 - 대표적인 펫스토어 뿌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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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14:49:44Z</updated>
    <published>2025-07-02T0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나! 쇼핑은 신중한 고개! 한듀리는 제일 큰 걸로 고를 거개!   우리 여행의 목적이 시작되었다. 바로 간식 투어!  여행 전 구글에서 펫스토어들을 찾아보았다. 올려진 사진에는 바구니에 간식이 그득그득했다. 내 간식도 아닌데 내 맘이 더 두근두근했다. 대표적인 펫스토어들 중 우리 동선에서 가장 좋아 보이는 곳들을 골랐다. 숙소 선정 시 제일 중요한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bw%2Fimage%2F74qLHqIjOmd8cGp6KVNUCLKgG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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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Hi, Baby~ Hi, Angel~ - 아직은 '익숙지 않은' 애정 어린 시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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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4:26:27Z</updated>
    <published>2025-06-25T0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Hi, Baby~ Hi, Angel~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이 웃는다. 우릴 보며 웃으며 인사한다. 아니, 이 '시커멓고 큰' 멈머들을 보며!!  귀가 뾰족하고 몸이 검은 한들이는 한국에서는'크고',&amp;nbsp;'늑대 같은', '무서운' 개라는 소리를 늘상 들었다. 그럴 수 있지. 그래서 더더욱 조심히 산책했다. 남편이 없이 혼자 산책 나갈 때는 주눅이 들었다. 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bw%2Fimage%2Fqf1YBOxl5NCM3ujyTVdiipFW1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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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강아지는 프리 패스! 캐나다 공항 - Who Car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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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8:59Z</updated>
    <published>2025-06-18T0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amp;nbsp;서류 다 챙겼나? 개들은 괜찮을까? 짖고 있진 않겠지? 그럴 리는 없겠지. 목마르겠다. 쉬야도 참고 있을 텐데.. 미안해라. 사서 고생시키는 건가?&amp;nbsp;세관 신고서.. 이게 맞지? 음.. 어.. 영어로 물어보면 뭐라고 말해야 하지? 우리 숙소, 에어비앤비라고 하면 되나? 장소가 계속 바뀌는데 하나만 말하면 되나?&amp;nbsp;하.... 영어 공부 좀 더 할걸. 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bw%2Fimage%2FuY2YHKtx0HrC3zL2XFaHHdjK-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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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캐나다? 개나다? - 강아지와 첫 해외여행을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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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12:01:12Z</updated>
    <published>2025-06-11T0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니, 강아지들하고 해외여행 같이 가실래요?  급작스런 지인의 권유였다. 한들이와 해외여행? 종종 SNS에서&amp;nbsp;반려견과 함께 해외여행 다녀온 사진들을 보면 부러웠다. 하지만&amp;nbsp;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도 막막했고, 영어에 자신도 없는 나로서는 꿈같은 이야기였다. 그런데 저 말을 듣자마자 가슴이 두근거렸다.  해외여행에는 변수가 많다. 뜻밖의 일을 만났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bw%2Fimage%2Fr-CEJC2knYOUvp9xBWF8wXci0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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