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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이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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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uizhenzhe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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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화려하지 않고 소소하지만 꽉찬 그런 행복을 전해요,           나를 찾아가는 길을 공감하고 나누며 소통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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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04:29: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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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와 도전 그리고 기회 - 리브랜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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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04:57:50Z</updated>
    <published>2025-06-12T01:3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움의 욕구는 사이버대편입을 하는 용기를 주었다. 아직 미약할 수 있으나 몇 년 뒤 그 용기에 바뀐 삶을 상상해 보며 용기에 용기를 더해본다. 기획자일상에서 부족하다 느낀 부분을 채워가는 삶  비록 지금은 대행사에서 나왔지만 배움을 통해서 업무 하던 나를 회상해 보고 그때 이 부분을 보안하면 더 잘되었을 상황도 생각해 본다.  처음시작이 어려운 것 같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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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 - 그 속에서 나와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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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04:47:03Z</updated>
    <published>2025-05-29T03:4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엔 무기력증을 보이는 사람이 많아  오월병이라고 한다. - 위키백과  어떠한 일을 감당할 수 있는 기운과 힘이 없음. -네이버 국어사전  어떠한 일도 감당할 수 있는 기운도  그 힘도 모두  자신이 만든 거고 만들 수 있다.  어떠한 일조차 만들기 싫은 것도 결국 나 자신  물론 타인에게도 영양을 받을 수 있기에 주변환경을 돌아보는 것도 매우 주요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ph%2Fimage%2FsCTLfmMDdsiv5y0fl2zb7LMCBs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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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공자 AE의 기획서 - 눈칫밥도 3년이면 짬밥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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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14:47:33Z</updated>
    <published>2025-05-27T14:4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시간이 흘러 나는 사라지고 기획자는 되어 버렸다. 변질되어 버린 기획자 ...... 비전공자인 AE는 눈에 보이는 데로 습득하기 바빴다 정답은 없지만 '어쨌든 팔면 되니깐'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없는 것도 만들어야 된다는 마음으로 살았던 시간들 인정받기 위해서라면 그게 무엇이던  결과만 남는다는 강한 집념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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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공자 AE의 기획서  - 최고의 광고주 눈에 띄는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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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6:02:16Z</updated>
    <published>2025-05-27T02:4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E가 뭔지도 모르던 어느날 면접을 보시던 대표님이 &amp;ldquo;너는 내가 잘 키워줄테니 같이 기획 안해볼래? 너 처럼 당찬 그런 눈빛이 광고주를 설득하기에 충분해&amp;quot;  그말이 오는날 나를 만들었다  그냥 키워준다는 한마디 충분하다는 그 한마디  사실 회사는 이익을 창출하기위해 모인사람들에 집단이지 나를 키우는 탁아소가 아닌것을... 무슨 일인지도 모르는 직무를 '충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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