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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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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02년 개업</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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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16:27: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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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움의 미학 - 부제 역시 비워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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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12:15:05Z</updated>
    <published>2026-01-24T12:1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이 시작된 지 꽤 많은 시간이 흘렀다. 신년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목표도 세우고 올해는 달라지겠다는 다짐을 한다. 약 3주가 지난 지금, 여러분은 어떤지 우선 안부를 묻겠다.   무언가를 하겠다고 계획했다면 그 행위는 아마 이전에는 해내지 못했던, 새롭고 긍정적인 변화에 가까울 것이다. 나 역시 1월에 더욱 헬스장을 열심히 다녀서 하고 싶은 나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w7%2Fimage%2FDfnV_hqQ3IjJGkBAHt9X2H3gH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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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준 높은 글을 쓰기 위해 - 정리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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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0:00:26Z</updated>
    <published>2025-12-19T00: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황올이입니다. 이런 글을 작성해본 적은 없는데 오늘은 조금 새로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우선 글쓰기를 다시 시작한지도 어언 한 달을 넘었네요. 그동안 저는 매일매일 한 편 이상의 글을 작성하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저 자신과의 약속이라고 할까요.   처음에는 정말 열정적이고 에너지를 전부 쏟아부을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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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 - 3가지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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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0:00:20Z</updated>
    <published>2025-12-18T00: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난히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 있다. 우리 학교의 경우에도 제4공학관 근처에는 기숙사와 같은 고층 건물이 많아서 길이 뚫려 있는 틈새에는 대부분 바람이 세차게 불곤 한다. 그럴 때면 열심히 세팅해둔 머리가 다 엉클어진다. 그러면서 이러한 생각들을 하게 된다.   우선 물리적인 공기의 흐름인 바람은 더운 여름날에는 언제든지 환영이다. 봄가을에 선선한 바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w7%2Fimage%2F97iEjMfrSnAQnH3a77WYSk3INi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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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리부동의 새로운 패러다임 - 겉은 가볍지만 속은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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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0:04:06Z</updated>
    <published>2025-12-17T00:0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표리부동은 겉과 속이 다르다는 의미의 사자성어이다. 언행일치가 이루어지지 않는 위선적이고 이중적인 모습을 나타내는 부정적인 상황을 나타낼 때 주로 사용된다. 비슷한 말로는 구밀복검, 양두구육 등이 있다. 겉과 속이 다르면 신뢰하기 어렵고 불편하다.   그렇다면 겉과 속이 다르다고 해서 무조건 안 좋은것일까? 위와 같은 경우에는 외적으로는 그럴싸하게 포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w7%2Fimage%2FLNBLMz9StRtiILNlqJujdE3z8S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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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멸자의 운명 - Fake it till I make 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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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0:00:16Z</updated>
    <published>2025-12-16T0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언젠가 사라질 존재임이 분명하다. 나도 종교가 있기에 구원, 영생과 같은 개념들이 내 머릿속에 존재한다. 그렇지만 이는 나의 믿음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실제로 아무도 그것을 증명할 수는 없다. 우리의 삶의 끝이 어디이고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서 말이다.   이런 생각을 해서 끝을 생각해보려고 할 때면 조금 무섭기도 하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w7%2Fimage%2FQadX43SU6wV_YS-MWRvY17os1M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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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방 주사 - 한 번만 맞는 것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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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00:00:22Z</updated>
    <published>2025-12-15T00: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방주사는 몸에 이로운 것을 주입하는 행위는 아니다. 통증과 불편함을 감수하면서도 이를 맞는 이유는 분명하다. 몸 안에 항체를 미리 형성해 두기 위해서이다.   가끔은 인생에서의 실패 역시 이와 유사한 원리로 작동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의도적으로 실패를 선택하자는 말은 아니다. 다만, 비교적 이른 시기에 겪어보는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w7%2Fimage%2FGH7lmW6G091mK_Ullnq0OkHHZHk.PNG" width="31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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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의 마음을 얻으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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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00:00:24Z</updated>
    <published>2025-12-13T00: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는 낚시와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가을에 한강에 뛰러가면 낚시하시는 어르신들을 꽤 보곤 했었다. 그들의 시점에 대해 한 번 고려해볼 수 있는 기회가 지금 생겼다. ​ ​ ​ 우선 좋은 자리를 잡아야 한다. 물살이 너무 세지도, 너무 잔잔하지도 않은 물고기가 잡힐만한 위치에 있어야 한다.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는 나부터 좋은 사람이 되어서 괜찮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w7%2Fimage%2FF8VMS3PxUlMz_mE3Juzd2flTU2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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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층적인 현실 - 다각적인 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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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0:00:33Z</updated>
    <published>2025-12-12T00: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을 살다 보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든다. 내 눈에 어떤 사람은 불쌍해 보이기도 하고 저렇게 살아서 힘들겠다 싶을 때도 있다. 근데 또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건 그냥 내 기준일 뿐이고 정작 그 사람은 지금의 삶이 편하고 괜찮다고 느끼고 있을 수도 있다. 그러니까 아무리 내 눈에 명확해 보여도 하나의 기준으로 남을 쉽게 판단하는 건 위험하다는 말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w7%2Fimage%2Fv3mOCCrestLt0oi0hPDgYoz1MSA.PNG" width="47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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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란 무엇인가 - 인생에서의 해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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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23:49:37Z</updated>
    <published>2025-12-10T23:4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로운 우리를 봐 자유로워 이런 노래 가사가 한 때 크게 주목받은 적이 있다. 전제에서 이미 결론을 가정했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오류가 있다고 봐야겠지만 시적 허용 차원에서는 충분히 곱씹을만한 가치가 있다고 볼 수도 있다.   아침을 먹으며 이런저런 생각에 빠졌다. 우리 가족들의 입장에서 한 번씩 현황을 살펴보기도 하였다. 가정을 이끌어가시는 아버지의 입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w7%2Fimage%2F3gjQ1us35wu5u_81PEYynvPviF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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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가역적 반응 - 돌이킬 수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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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00:00:40Z</updated>
    <published>2025-12-10T00: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돌이킬 수 없는 일들이 있다. 우리가 시간이라는 흐름 속에 살기 때문이 아닐까. 정말 맛있는 삼겹살도 신경을 못 써서 타게 되면 맛이 없어진다.      김승민 - &amp;lt;로켓&amp;gt; 넌 늦은 밤 술에 취해 자동 교정도 안 켜놓고 문자나 보내잖아 What are you talking about 죄다 맞춤법이 틀린 말 무슨 말인지 난 이해 못 하지만 기록했다 하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w7%2Fimage%2FsUNWPaGNs1R0zGlKx0qPWt-Ew8I.PNG" width="39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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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게 좋은건가 - 마음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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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0:00:21Z</updated>
    <published>2025-12-09T00: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나면 좋은 사람들이 있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거나, 재밌는 이야기를 해준다거나, 마음을 편하게 해준다거나 하다못해 밥이라도 한 끼 사준다거나. 반복되는 일상 속에 그런 특별한 이벤트들은 한 주를 버틸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 반대로 마음을 힘들게 하고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들도 있다. 의도하건, 의도치 않았건 간에 존재만으로도 상상 속에서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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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dorphin - Natural painkill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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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12:39:03Z</updated>
    <published>2025-12-07T00: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도파민이라는 표현을 많이 쓴다. 보상에 대한 욕구를 담당하는 호르몬이다. 동기를 부여하거나 쾌감을 얻기 위해 질주를 유도한다. 기대하게 만들어 그것을 실현했을 때 얻는 일종의 성취감이라고 볼 수 있다. ​ ​ 엔돌핀은 몸이 아프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버틸 수 있게 해주는 천연의 진통제라고 한다. 비슷한 듯 보일 수 있지만 결정적인 차이가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w7%2Fimage%2FqK5LifY54IoJKmux73cs3naClY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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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만으로 충분한가 - 갈고 닦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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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0:00:14Z</updated>
    <published>2025-12-06T00: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내 마음을 더욱 굳건하게 만들어주는 것들이 더러 있다. 우선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면, 균형 잡힌 식단과 같은 루틴을 반복하는 것이다. 생각보다 자극이 덜하고 지루하기도 하지만, 꾸준히 해 나가는 중이다. 아직 폰을 덜 보고 이런 디톡스에 신경을 안 써서 그런지 도파민에 대한 욕구는 항상 존재하는 것 같다. ​ ​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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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크게, 감사는 사소함부터 - 거시적/미시적 관점의 양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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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0:00:15Z</updated>
    <published>2025-12-05T0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부터 꾸준히 해왔던 생각이 하나 있다. 인생을 볼 때 작은 것부터 신경써야 할 지 큰 그림을 봐야 할지를 정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붕어빵을 먹을 때 머리부터 먹을 지, 꼬리부터 먹을 지 처럼 사소한 문제는 아니지만 이것과도 비슷한 면이 있다.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 이런 말도 있지만 자료구조에서도 포레스트를 만들려면 트리가 있어야 한다. 기본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w7%2Fimage%2FTwPOkeei7CskXAfLXtSgh3RX-s0.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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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특별의 존재 - 언니네 이발관 - 가장 보통의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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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2:03:35Z</updated>
    <published>2025-12-04T00: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amp;lt;가장 보통의 존재&amp;gt;라는 노래에서 모티브를 따온 것이기 때문에 먼저 설명해보겠다.    아무도 찾지 않고 어떤 일도 생기지  않을 것을 바라며 살아온 내가 어느날 속삭였지 나도 모르게  이런 이런 큰일이다 너를 마음에 둔게 당신을 애처로이 떠나보내고  그대의 별에선 연락이 온지 너무 오래되었지  너는 내가 흘린 만큼의 눈물  나는 니가 웃은 만큼의 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w7%2Fimage%2FoVgks_bgbBot0lqvNpa7gs8Zb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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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할 수 있다고 행복한게 아니라 - 간단해 보이지만 쉽지 않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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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00:45:41Z</updated>
    <published>2025-12-03T00:4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사람들은 행복하고 싶어한다. 다시 말하자면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러한 표현은 주변에서 많이 사용되기도 하고, 우리에게 익숙하게 느껴진다. 이러한 기본적인 상식과 같은 명제를 한 번 뒤집어볼까 한다.   이전 글들에 몇 번 언급했듯이, 나의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다. 나에게 오는 일들을 온전히 받아들일 용기가 있다. 지금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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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덜 바라는 사람 - 최근 나를 반영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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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01:00:15Z</updated>
    <published>2025-12-02T0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크다고들 한다. 괜히 설레발을 치면 일을 그르치기도 한다. 그래서 말조심을 하면서 자신이 할 일을 열심히 묵묵하게 하는 사람들이 때로는 멋있다. 내가 그러지 못해서인지.   자신의 실력과 노력한 양에 비례하는 결과를 항상 받는 것은 아니다. 그러한 현실에서 우리는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지면 좋을 지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굉장히 열심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w7%2Fimage%2FyrNhZGk9HObSazv_D5tVMKoAz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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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 - 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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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5:57:07Z</updated>
    <published>2025-12-01T02:1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2.11.12 내 생년월일이다. 021112인데 01년생들은 주민번호를 얘기할 때 010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서 (010xxx) 전화번호 부르는 줄 알고 오해한다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곧 25살이 된다.(만으로는 23세가 됨) 이제 슬슬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전성기를 맞이할 시기라고 생각한다.  엊그제는 친구랑 헬스장에 가서 3개월 등록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w7%2Fimage%2FU8FE7a2xOVyMLUnONMSYMChCRxc.jfif" width="25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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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아티스트 - 새로운 직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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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0:00:32Z</updated>
    <published>2025-12-01T00: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아티스트라는 단어를 들어 본 적 있는가? 나도 실제로 이 개념이 존재하는지조차 모르겠다. 외국에서는 이미 AI의 발전을 토대로 자기만의 세계를 표현해나가는 유명 아티스트들이 등장하고 있다고 한다. 이 주제에 대해 오늘 다뤄보도록 하겠다. ​ 현재 나는 인서울 4년제 컴퓨터공학과 2학년에 재학중이다. 내가 컴퓨터 공학과를 오게 된 계기는 21년도 재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w7%2Fimage%2FQdY88mPGlLcwgE42v1MH7onyp8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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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드리사 게예 - EPL의 한 장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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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18:03:30Z</updated>
    <published>2025-11-30T14:2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시간 기준으로 2025년 11월 25일 새벽 5시 경, Old Trafford 경기장에서 맨유와 에버턴의 경기가 있었다. 나도 Arsenal이라는 팀을 고1 때부터 좋아하게 되면서 18/19시즌부터 열심히 EPL 경기를 챙겨봤으니 현재는 8년 정도 본 것 같다. 그런데 나도 처음 보는 진귀한 풍경이 이 날 발생하였다.  전반 13분, 이드리사 게예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w7%2Fimage%2Fbf5I7lUmHcxOfvqw08vejfubCPY.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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