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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이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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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enedictsh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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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부자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조건과 방법에 대하여 다양한 관점을 글로 표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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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21:14: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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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의 시간 - 공간의 욕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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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0:13:16Z</updated>
    <published>2026-02-05T00:0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일 부동산 관련 뉴스가 끊이지 않고 있다. 서두에서 말하지만 필자는 대한민국의 부동산 시장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다. 인간의 근원적인 욕망을 간과한 모든 제도나 규제들은 시간이라는 강력한 에너지 앞에서는 아무런 효과를 거두지 못한다는 한 가지 정의만으로도 최근의 부동산 관련 기사들은 쓰레기 같은 언어들이 난무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정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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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의 시간 - 공간에서 시간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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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0:38:36Z</updated>
    <published>2026-01-25T00:3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자의 조건과 방법에 대해 논하며 일상을 관찰하고 공간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풀어나가다 보면, 결국 마주하게 되는 종착지는 '시간'이다. 우리는 흔히 부자는 원래 부자였고, 부잣집 아이는 태생부터 다르다고 쉽게 치부해버린다. 하지만 부자로 살아온 인생과 그렇지 못한 인생의 본질적인 차이가 무엇인지, 그 이면의 메커니즘을 명확히 들여다보는 이는 드물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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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의 시간 - 공간의 변화 :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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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0:35:58Z</updated>
    <published>2026-01-20T00:3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자의 시간을 지속시키기 위해 가장 필수적인 것은 인간에 대한 이해다. 그리고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는 결국 그들이 모여 이룬 사회와 국가라는 시스템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파악하는 통찰로 귀결된다. 은퇴를 앞두고 지난 2년여간 일본을 의도적으로 드나들며 공간의 변화를 시도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단순히 여행객의 시선이 아니라, 적어도 1~2년은 다른 나라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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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의 시간 - 공간의 통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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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09:32:46Z</updated>
    <published>2026-01-17T09:3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에게 공간이란 무엇인가. 부자로서 삶을 지속하다 보면 부동산은 단순히 차익을 남기는 투자 수단을 넘어,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이해와 삶의 통제권에 관한 문제로 귀결된다.   누구나 젊은 시절 타인의 공간에 머물며 겪었던 수치스러운 기억 하나쯤은 품고 살기 마련이다. 월세 계약이 끝나는 날 예고 없이 들이닥친 집주인의 무례함이나, 자신이 베푸는 호의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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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의 시간 - 공간의 재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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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01:25:54Z</updated>
    <published>2026-01-15T01:2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월이 흐르고 인생의 두 번째 단계로 접어든 요즈음, 부동산에 대한 나의 생각은 이전과 많이 달라졌다. 자산이 축적되고 본격적인 노후를 준비할 시간이 다가오니, 이제는 '한 방'을 노리는 큰 투자보다 인생 전체의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며 지속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자산에 더 마음이 간다.  내가 미국 배당성장 ETF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된 이유도 바로 그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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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의 시간 - 공간의 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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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0:17:11Z</updated>
    <published>2026-01-14T10:1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땅에 발을 디디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과정이다. 우리가 태어난 곳, 현재 머무는 곳, 그리고 생각이 확장되는 상상 속의 공간은 인간다움을 유지하고 자아를 형성하는 결정적인 조건이 된다. 그래서 공간, 즉 부동산은 단순한 투자 대상이 아니라 부자의 시간을 확보하고 유지하기 위한 필수적인 토대다. 공간은 의식을 지배하고, 그 의식은 다시 그 사람의 존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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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의 시간 -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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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6:25:54Z</updated>
    <published>2026-01-13T06:2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별한 일이 없으면 거의 매일 5시면 기상을 한다. 예전에는 알람을 두세 개 해놓아도 일어나기가 그렇게 어려웠는데, 어느덧 이제 알람 없이도 눈을 뜨는 그런 나이가 되었나 싶다.  눈을 뜨면 물을 마시고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 강아지 루이가 자고 있는 방을 들여다본다. 루이는 나의 서재를 혼자 독차지하고 있다. 밤사이 루이가 해놓은 '일들'을 처리해야 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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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의 시간 - 3가지 조건과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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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0:03:23Z</updated>
    <published>2026-01-11T23:3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자가 되는 방법은 간단하나 난해하다. 모두가 부자가 되길 원하지만, 정작 '부(富)'가 무엇인지 정의하는 기준도, 그곳에 도달하는 경로도 제각각이기 때문이다. 나는 여기서 부자의 조건과 그에 이르는 길을 가장 간결한 세 가지 키워드로 정리하고자 한다. 그것은 시간, 공간, 그리고 인간이다.  우리는 흔히 통장의 잔고가 늘어나는 속도를 부의 척도로 삼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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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의 시간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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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23:29:35Z</updated>
    <published>2026-01-10T23:3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닉 매기울리의 저서 &amp;quot;Just Keep Buying&amp;quot;을 덮는 순간, 나는 머리를 강하게 얻어맞은 것 같은 충격에 휩싸였다. 오랜 기간 금융시장에서 일하며 내가 찾고 싶었던 답이, 그토록 간결하고 명확한 데이터로 증명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놀랍게도 그 저자는 금융시장에 평생을 바친 노련한 거물도 아닌, 데이터 분석에 능한 젊은 작가였다. 나는 그가 너무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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