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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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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을 사랑하는 26살 청년입니다. 다양한 이야기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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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04:17: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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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었음 청년은 이제 부끄럽지 않다 - 하나의 커뮤니티가 되어가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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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27T05:0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미디어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단어가 있습니다. '쉬었음 청년' 다들 한 번쯤은 들어봤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말 그대로, 현재 사회의 일원으로서 일을 하지 못하고 쉬고 있는 상태의 청년을 말합니다.  과거에는 쉬었음 청년이 부끄럽고, 얼른 벗어나고 싶은 네임태그였다면 최근에는 이가 점점 공감 몰입을 자아내며 일종의 커뮤니티 문화로 소비되고 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M%2Fimage%2FA7jViHvhDbZP3kt15srvBUkfLnE.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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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 내가 소비하는 브랜드 - 소비자는 브랜드에 나를 투영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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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1:46:31Z</updated>
    <published>2026-03-24T01:4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소비자들은 내 가치관, 신념과 동일한 브랜드의 제품을 소비합니다. 그리고 이를 드러냄으로써 내가 그 브랜드와 같은 가치관을 가졌음을 보여주죠.  그만큼 브랜드가 가진 이미지와 가치관이 더욱 중요해진 시대가 되었습니다. 제품이 좋은 건 디폴트, 소비자의 마음까지 건드릴 수 있어야 하는&amp;nbsp;것이죠.   미닝아웃 트렌드  해당 현상은 미닝아웃이라고 하는 트렌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M%2Fimage%2Ff1n0bJuS8okOApiYQG3O5Wjed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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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가 여행하는 방법 - feat. 문상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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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07:12:49Z</updated>
    <published>2026-01-03T02:3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버 사진 출처 : 문상훈 빠더너스  P는 무계획 즉흥러로 유명한 MBTI입니다. J와 P의 여행법은 그 방법의 차이가 극명해서 여행 중 다툼으로 이어지기도 하는데요. P는 어떤 방식으로 여행을 즐길까요? P의 여행에도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제가 지금부터 알려드릴게요!  여행의 결정은 즉흥으로   P들의 여행 결정은 즉흥입니다. 순간 떠나고 싶은 감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M%2Fimage%2FSKKVD0KhQzTIaChM2vjXTMj7u_k.PNG" width="17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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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자는 '사람'을 보고 구매를 결정한다 - CEO 이미지 브랜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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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11:29:21Z</updated>
    <published>2025-11-01T05:0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무언가를 구매할 때 어떤 것을 중요하게 여기나요? 기능, 가격, 품질 등 다양한 요소가 있죠. 그런데 최근의 소비자는&amp;nbsp;물건보다 사람을 보고&amp;nbsp;구매를 결정합니다.  브랜드의&amp;nbsp;CEO가 가진 이미지와 가치관을 보고 물건을 구매하는 거죠. 최근 SNS, OTT, 개인 미디어 등이 크게 발달하게 되었어요. 이로써 개인적으로도 많은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M%2Fimage%2Fk_E9Gpt0lZ3JeIJHA28pCruoiz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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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가 사랑할 때, 아들이 사랑할 때 - CC에도 세대 차이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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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11:29:37Z</updated>
    <published>2025-10-05T03:2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빠도 대학생 때 연애해 봤어?&amp;quot;  &amp;quot;당연하지 난 어떻게 연애했냐면..&amp;quot;  이성과 만나고 헤어지기를 반복하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오래전부터 정해져 있던 순리 같은 것이 아닐까요? 물론 나처럼 순리를 따르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긴 역사를 지닌 사랑은 어떻게 변화되어 왔을까요? 내 엄마는 아빠는 어떻게 사랑을 했을까요? 80년대 CC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M%2Fimage%2F1gUcXL_BK3LKFSYyMeV-sV5h2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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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영도의 관광 가치 - 부산 유일 섬 영도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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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11:27:19Z</updated>
    <published>2025-09-17T06:3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버 사진 출처 : 영도구청  부산 영도에 가본 적이 있는 사람은 매우 드물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방 도시인 부산 안에서도 가장 깊숙이 들어가야 하는 섬 마을이니까요. 물론 다리가 있어 차로 이동이 가능하지만, 그 거리적인 면에서도 인지도적인 면에서도 영도구는 크게 사랑받는 관광지는 아닙니다.  하지만 저는 제 고향이기도 한 부산 영도가 관광지로서의 숨겨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M%2Fimage%2FMA_qDUU8Ovpr-V9_OrAPLwsiL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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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숏폼에 중독되는 진짜 이유 - 당신의 '뇌' 때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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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11:29:47Z</updated>
    <published>2025-08-23T04:5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숏폼을 하루에 얼마나 시청하나요? 일단 저는 당장 이 글을 쓰기 전에도 숏폼을 보고 왔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한동안 가만히 누워 숏폼을 보는 것은 우리의 일상이 되어버렸어요.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는 숏폼 중독의 시대에 살고 있어요.  릴스ㆍ숏폼을 계속해서 보는 이유가 그냥 단순히 재밌고 간편해서 일까요? 그 진짜 이유는 뇌의 집중력과 연결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M%2Fimage%2FJ4QBAJAYr7TnzAnXA4kcc1Nbe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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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청년, 국내의 외국에 가다 - 서울여행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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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11:27:32Z</updated>
    <published>2025-07-26T10:0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인생 서울에 가본 적이 한 번도 없다고 하면 다들 놀라곤 해요. 크게 가볼 일도 없었을뿐더러, 저에게는 일종의 외국처럼 느껴졌던 서울은 더 어려운 여행처럼 여겨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서울에 가봐야겠다는 생각 자체를 하지 못했던 거죠. 그랬던 제가 큰 결심을 하고 일주일 동안 서울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누나가 쓰던 집의 전세 계약이 남아있어 숙소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M%2Fimage%2FtOC_004YR1CbvO9Ay1BNsHifUh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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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러버를 위한 일본 여행지 - 아마노하시다테와 이네후나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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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11:27:42Z</updated>
    <published>2025-07-18T10:4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산과 바다 어디가 더 좋으신가요? 저는 부산에서 산과 바다에 둘러싸여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둘 다 좋아하는 편이지만, 그래도 바다를 더 사랑하는 것 같아요. 바다러버인 제가 한번 다녀오고 사랑하게 된 일본 여행지 아마노하시다테와 이네후나야는 국민 여행지 오사카와 멀지 않은 교토 북부에 있습니다.   아마노하시다테  저는 오사카에서 출발하여 약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M%2Fimage%2Fbn_hlMYIH_Y1-9xKH4VBVjckm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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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케어 관광 - 셀프케어 문화관광으로 나 돌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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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11:27:51Z</updated>
    <published>2025-07-12T05:3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버 사진 출처 : 즈눙의 숲 X  현대 관광시장에서 나타나는 새로운 흐름 중 하나는 셀프케어 문화관광입니다. 셀프케어 문화란 자신의 몸과 마음을 스스로 돌보고 치유하고자 하는 흐름으로, 특히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어요. 이러한 셀프케어 문화가 크게 성행하며, 다양한 사회ㆍ문화적 분야에 녹아들어 관광콘텐츠로 드러나는 것을 셀프케어 문화관광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M%2Fimage%2F1no0lB7s8PtnZU8zRfpcNgY2z_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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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울 때 난 달려 - 러너가 거리를 덮는 요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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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11:29:56Z</updated>
    <published>2025-07-11T06:0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버 사진 출처 : 질풍가도 애니메이션  올해 여름은 그 어느 여름보다 더운 것 같아요. 여러분도 더위에 지쳐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요. 가만히 있기만 해도 더운 상황임에도 더 뜨거워지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러닝  러닝은 현재 제가 태어난 이래 가장 운동이&amp;nbsp;성행하는 상황 속에서 인기 있는 취미 중 하나가 되었어요. 인스타그램 릴스를 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M%2Fimage%2FYMN04j8ybv1u3ogXWjeM1NmtW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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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리문화와 관광 - 해리단길 문화거리의 가치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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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11:28:03Z</updated>
    <published>2025-06-28T05:2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버 사진&amp;nbsp;출처 : VISITBUSAN  전국에는 많고, 다양한 거리가 있습니다. 거리를 걸으며 여러분은 무엇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나요? 이제 거리는 단순히 지나치는 장소가 아닙니다. 모두가 아는 경주의 황리단길, 부산의 해리단길, 서울의 가로수길과 같이 이제 거리는 단순히 걷기 위한 장소가 아닌, 하나의 관광콘텐츠가 되었죠. 그 핵심은 거리문화조성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M%2Fimage%2FLeBi-f670pNL2AAYwpNan5WNd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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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거웠던 유로파리그 결승전 비하인드 - 유로파리그 결승전은 경기장 밖에서도 이루어지고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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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11:30:05Z</updated>
    <published>2025-05-30T05:4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5월 22일 진행된 유로파리그 결승전 다들 보셨나요? 손흥민 선수의 유관의 유무가 결정되는 경기였기에 더 큰 이목을 끌었던 결승전은 결국 토트넘의 승리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결승전의 뜨거운 열기는 경기장뿐만 아니라, 그 밖에서도 느낄 수 있었어요. 이날 진행된 유로파리그 결승전은 사실상 두 개의 경기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축구 팬덤 문화 사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M%2Fimage%2FJjH0jaAUP6ileXNIQUbgTybuCU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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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새로운 흐름 - 관광객은 새로운 걸 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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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5-27T08:3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대가 흐름에 따라 관광, 여행 시장도 함께 흐르고 있습니다. 2025년 이후, 관광시장은 어떤 흐름으로 나아가게 될까요?  언클리셰드 문화  저는 현재 관광시장의 흐름에서 핵심으로 떠오르는 일종의 현상을 기반으로&amp;nbsp;&amp;lsquo;언클리셰드 문화&amp;rsquo;라는 새로운&amp;nbsp;문화를 정의하고자 합니다. 'uncliched'(언클리셰드)란 &amp;lsquo;평범하지 않은&amp;rsquo;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어요. 제가&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M%2Fimage%2FIAuHKeeNVBbGkwfpN8RR2XY4hu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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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자신을 알라 - 재시동 준비. 자아성찰 콘텐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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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11:30:14Z</updated>
    <published>2025-05-25T10:1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2025년 현재, 갔을 때 가장 이로운 감옥이 있습니다. 소개해드릴게요.  내 안의 감옥 사진 출처 : 행복공장  모두가 너무나 바쁘게 달리는 지금. 다들 달리기에 급급해 멈추는 법을 까먹은 것 같아요. 잠시 시동을 끄고, 멈출 줄도 알아야 다시 시동을 걸고, 달릴 수 있는 것인데 말이에요. 이곳, 강원 홍천군 &amp;lsquo;내 안의 감옥&amp;rsquo;에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M%2Fimage%2F8erGGMIIri6JpscLV5eOo4uBaV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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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시기사 추천 맛집 - 서민 전용 미슐랭, 택슐랭 콘텐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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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5-22T11:2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버 사진 출처 : 놀면 뭐하니  여러분은 미슐랭 식당에 가보셨나요? 미슐랭은 식음 관련 학위, 10년 이상의 경력,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출신 셰프나 소믈리에와 같은 전문&amp;nbsp;평가원들이 높게 평가한 식당을 말해요.&amp;nbsp;저는 고급 음식을 먹어본 적이 없어서 저에게 미슐랭 식당이 어떨지 모르겠어요.&amp;nbsp;오히려 저는 찐 지역 토박이가 추천해주는 맛집이 더 궁금합니다.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M%2Fimage%2FBEWfj7e0hz8MVUKqmWGmfX1yRF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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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야?  혼자가도 괜찮은 곳 - 사람냄새 나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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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5-19T12:1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버 사진 출처 : 영화 범죄도시  어떤 장소에 가건 누군가와 만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에요.&amp;nbsp;사람은 콘텐츠를 채우는 중요한 구성요소입니다. 오늘은 사람이라는 구성요소를 아주 적절하게 활용한 사람냄새나는 공간 보여드릴게요.  1. 제주도 사람책방 사진 출처 : 사람책방 Instagram  사람 읽는 술집  이 술집은 이름이 사람책방인데 책이 없습니다. 의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M%2Fimage%2FpPHoy542x58Y_0NgBmmIPKLAQA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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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즈의 새로운 패러다임 - 신개념 박물관 가챠, 문화유산 재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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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여러분 가챠 좋아하세요? 저도 참 좋아합니다. 여러분께 꼰대 같지 않은 전통가챠 소개해드릴게요.  역사와 문화가 담긴 뮤지엄 굿즈 사진 출처 : 한국공예&amp;middot;디자인문화진흥원  최근에 다양한 굿즈, 가챠가 MZ세대를 중심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어요.&amp;nbsp;이러한 흐름 속 국립중앙박물관의 뮤지엄 굿즈가 그 중심에 서있습니다.&amp;nbsp;실제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조사결과 2024년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M%2Fimage%2F2DVJBhhRx27NKB4ZgIQP8_CbBU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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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숙집이 다시 사랑받는 이유 - 정으로 낳은 자식 하숙집 콘텐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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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커버 사진 출처 : 응답하라 1994  여러분은 다들 어디에서 사시나요? 저는 꼭 한번 '이곳'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부터 '이곳'을 소개해드릴게요.  리턴 1994 사진 출처 : 응답하라 1994  제가 꼭 살아보고 싶은, 최근에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주거문화가 있습니다.&amp;nbsp;바로 하숙집이에요. 드라마에서 보던 추억의 하숙집이 현재 다시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zM%2Fimage%2FPs0381DVoBFg2RWL7aj6qnQIqs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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