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배짱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FA" />
  <author>
    <name>5e50046369c1405</name>
  </author>
  <subtitle>소심하고 눈치보는 배짱이입니다. 현재의 방황하는 마음들을 가감없이 글을 쓸 때 만큼은 눈치보지 않고 적으려 합니다. 짧고 가벼운 글들로 표현된 제 속마음 구경하러 오세요! ㅎㅎ</subtitle>
  <id>https://brunch.co.kr/@@hTFA</id>
  <updated>2025-05-16T09:44:34Z</updated>
  <entry>
    <title>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FA/22" />
    <id>https://brunch.co.kr/@@hTFA/22</id>
    <updated>2026-03-26T13:30:57Z</updated>
    <published>2026-03-26T13:3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기의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장소를 바꿔보는 것  반복되는 같은 일상에 지쳐있다면 새로운 장소에 한 번 가보는 것도 좋은 환기가 될 수 있다 어디서 이런 내용을 본 적이 있다 똑같은 퇴근길이 아닌 색다른 곳으로 퇴근해 보는 것, 그러다가 처음 본 카페도 한 번 들러보고 그곳에서 맛있는 커피도 한잔 마셔보고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보는 것  낯선 장소로 가기</summary>
  </entry>
  <entry>
    <title>오랜만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FA/21" />
    <id>https://brunch.co.kr/@@hTFA/21</id>
    <updated>2026-03-03T12:16:01Z</updated>
    <published>2026-03-03T12:1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글을 안 쓴 지도 반년이 넘었다니 시작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아 바로 중단되어 버린  글쓰기&amp;hellip;  꾸준히 하는 게 쉽지는 않다만 꾸준히 해야 뭐라도 되는데 나는 참 그걸 못하는 것 같다, 꾸준히  일단 시작은 하고 보는데 오랜 기간 유지가 잘 안 된달까   다시 이렇게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올해 나에게 큰 변화가 생겼기 때문이다 바로 그것은 갑작스러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FA%2Fimage%2FSzPpIvlOFn02LovPM0MfT3KTHo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생각중독 - 생각 좀 그만하고 싶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FA/20" />
    <id>https://brunch.co.kr/@@hTFA/20</id>
    <updated>2025-08-02T07:00:27Z</updated>
    <published>2025-08-02T07: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하루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게 바로 생각이 아닐까 싶다  &amp;lsquo;오늘 내가 이렇게 행동하면  안 됐던 것 같은데 다음부턴 안 그래야겠다 &amp;lsquo;  &amp;lsquo;내가 이렇게 행동해서 저 사람한테 안 좋은 인상을 심어주었으려나?&amp;lsquo;  &amp;lsquo;아 오늘 이거 하면 안 됐었나?&amp;rsquo;  무언가를 결정할 때도 수없이 고민한다 그리고 그 하루가 끝나도 그 하루가 괜찮았는지 끊임없이 점검한다   최</summary>
  </entry>
  <entry>
    <title>여름 - 점점 더워지는 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FA/19" />
    <id>https://brunch.co.kr/@@hTFA/19</id>
    <updated>2025-08-01T07:05:29Z</updated>
    <published>2025-08-01T07: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진짜 여름이 온 것 같다 8월의 시작인 오늘, 여전히 무더운 날씨다   예전에는 여름을 꽤나 좋아했던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게 여름이 더욱 힘든 계절이 되고 있다   더위를 남들보다 많이 타는데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기력이 소진된다는  느낌을 크게 받는다   작년 여름부터 여름이 유독 지친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올해 여름이 오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FA%2Fimage%2FXg1mU0q8NGegEns3SIVKmmEWnK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시 글쓰기 - 꾸준히 한다는 것, 참 어렵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FA/18" />
    <id>https://brunch.co.kr/@@hTFA/18</id>
    <updated>2025-07-30T23:26:06Z</updated>
    <published>2025-07-30T23:2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글을 쓰지 않고 있으니 이런 알람이 왔다 맞다 한 문장이라도 기록하고 글로 쓰는 것이 중요한데 그게 참 쉽지가 않다   어떤 글이라도 하루에 조금씩 써보는 연습을 해야겠다   사실 꾸준한 게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것 같다 하루에 30분만 운동하기, 이것도 어찌나 어려운 일인지  어제는 너무너무 헬스장에 가기 싫어서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 도착한 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FA%2Fimage%2FPy-UfjkdpikVM26_8FrXIYYKSK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 많은 건 힘들어 - 내 성향 파악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FA/17" />
    <id>https://brunch.co.kr/@@hTFA/17</id>
    <updated>2025-07-11T06:24:02Z</updated>
    <published>2025-07-11T04:5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부터 사람 많은 곳은 낯설어했고 누가 나한테 발표를 시키거나 할까 봐 나도 모르게 가슴이 저절로 두근거리던 순간들이 나에게는 많았다   어린 시절 모습이 성인이 된 이후에도 남아있어 여전히 나는 낯선 사람이 많은 모임은 스스로 잘 참여하지 않게 되었다   하지만 이런 나의 모습들이 싫어 후회했던 순간들도 많았다 지금의 나라면 과거로 돌아갔을 때 오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FA%2Fimage%2F0hzZ8VA3ZEL0wtD48BIxtDnLKP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 년의 절반 - 나머지 절반도 잘 지내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FA/16" />
    <id>https://brunch.co.kr/@@hTFA/16</id>
    <updated>2025-06-30T14:42:08Z</updated>
    <published>2025-06-30T14:4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일 년의 절반이 지나갔다 다들 상반기는 잘 보내셨는지요   올해 나의 상반기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게 느껴졌다   내가 싫어지는 순간이 많았던 것 같고, 일이 너무나도 하기 싫어지는 순간이 유독 많았고, (물론 지금도 진행 중이며..) 이런 생각들로 가득 차 하루하루를 보냈던 것 같다   나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들이 많이 솟구쳤던 상반기였던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FA%2Fimage%2Fv_yHD9r2Gws1jYmFfpt_KwNwH6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단 한 번의 삶 : 김영하 작가 산문 - 우리 모두 단 한 번뿐인 삶을 살고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FA/15" />
    <id>https://brunch.co.kr/@@hTFA/15</id>
    <updated>2025-06-19T00:16:56Z</updated>
    <published>2025-06-18T23:2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영하 작가의 여행의 이유를 다시 읽고 난 이후 작가님의 책을 더 읽고 싶어져 두 번째로 읽은 책, [단 한 번의 삶]   우리 모두는 단 한 번뿐인 삶을 산다 그 삶이 너무나 치열해서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고 살아가는 이들이 대부분인 것 같다   60년을 넘게 산 우리 엄마도 아빠도 80년을 넘게 산 우리 할머니도 그 긴 세월이 훌쩍 지나갔다고 하신다</summary>
  </entry>
  <entry>
    <title>우선순위 - 일의 우선순위를 두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FA/14" />
    <id>https://brunch.co.kr/@@hTFA/14</id>
    <updated>2025-06-17T13:40:38Z</updated>
    <published>2025-06-17T11:4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순위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이다   무엇이 더 중요한지 생각해 보기 지금 나는 직장에서 일의 우선순위를 어디로 둬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하는 중이다   일이 갑자기 몰리니 무엇부터 처리해야 할지 모르겠다   나는 사실 내 페이스대로 업무를 하나부터 열까지 처리할 수 있는 일이 좋다 내 의지대로 일의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일, 하지만 지금 하는 일은 전혀</summary>
  </entry>
  <entry>
    <title>식욕의 억제 - 폭발한 식욕을 줄일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FA/3" />
    <id>https://brunch.co.kr/@@hTFA/3</id>
    <updated>2025-06-15T14:03:59Z</updated>
    <published>2025-06-15T12:4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 삶을 살아가면서 너무 중요한 부분이라는 걸 아주 많이 깨달아버린 요즘이다   나는 1-2년전까지만 해도 소화가 잘 되지 않아 소화약을 달고 살던 사람이었다 한달치 약을 매번 쟁여둬야 마음이 편한 사람   그런데 작년부터 운동을 시작하면서 근력도 생기고 기초대사량도 높아지면서 저절로 소화능력이 좋아지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먹는 양도 많</summary>
  </entry>
  <entry>
    <title>손해 보며 살기 - 지는 게 이기는 거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FA/13" />
    <id>https://brunch.co.kr/@@hTFA/13</id>
    <updated>2025-06-09T16:16:41Z</updated>
    <published>2025-06-09T12:4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엄마가 내게 하는 말이 있다  &amp;ldquo;손해 보는 게 낫다&amp;rdquo;  올해 나는 유독 계산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나한테 이게 나을까 저게 나을까 생각은 하는데 막상 또 내 선택이 남에게 피해가 가지는 않을까 고민하고 또 고민한다   오히려 계산적이기만 하면 덜 피곤할 텐데 50프로 정도만 계산적인 것 같아 스스로가 너무 피곤해지는 것 같다   그래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FA%2Fimage%2FZngh1AO33KysRBu1bNYDxtcrQS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 가는 대로 - 내 마음의 방향을 믿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FA/12" />
    <id>https://brunch.co.kr/@@hTFA/12</id>
    <updated>2025-06-08T13:50:07Z</updated>
    <published>2025-06-08T13:0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정하기 전 이걸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하는 순간들이 있다   그 고민의 본질은 일단 현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에 고민을 하는 것이다   나는 항상 그 고민의 고민을 거듭해 풀이 죽어 결국에는 해결도 못한 채 넘어가는 순간들이 많았던 것 같다   지금부터는 내 마음의 방향을 한번 믿어보기로 했다 고민을 하는 건 내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을 거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FA%2Fimage%2FkCrkAuoTrJEBkDbUb27yvZQbA2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단순함의 미학 - 복세편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FA/10" />
    <id>https://brunch.co.kr/@@hTFA/10</id>
    <updated>2025-05-29T10:52:06Z</updated>
    <published>2025-05-29T10:5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이 많을수록 단순함이 필요하다 나는 단순한 듯싶다가도  너무 생각이 많아 스스로를 피곤하게 한다   내가 단순하게 결정하는 건 남들에게만 적용되는 것 같다 나한테 일어나는 일은 너무너무 고민을 많이 해서 머리가 지끈거린다   나는 생각을 멈출 필요가 있다   대부분 내가 고민하고 걱정하는 건 일어나지 않을 일들에 대해서다 실제로 대부분이 일어나지 않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FA%2Fimage%2FR6f-tm87kogEB39oP_pdgEyYh4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옥철은 싫어도 놓칠 순 없어 - 빠른 귀가를 위한 달리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FA/8" />
    <id>https://brunch.co.kr/@@hTFA/8</id>
    <updated>2025-05-27T10:29:40Z</updated>
    <published>2025-05-27T09:3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 분들은 퇴근 후 어떤 수단을 통해 귀가를 하시나요?  걸어가시는 분도 있을 거고(세상에서 제일 부럽습니다..) 대중교통이용하시는 분, 자차를 이용하시는 분다양할 거라 생각합니다   그중에서도 저는 지하철을 이용해 출퇴근을 합니다   출근은 그나마 낫지만 퇴근 때 지하철은 정말 지옥철과 같습니다 조금 늦게 퇴근하면 그나마 널널하게 갈 수 있지만 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FA%2Fimage%2FS2t5ShEpDFgNvR62HnEXsPWBbY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출근과 퇴근의 반복 - 인생은 하기 싫은 일의 연속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FA/7" />
    <id>https://brunch.co.kr/@@hTFA/7</id>
    <updated>2025-05-26T14:03:19Z</updated>
    <published>2025-05-26T12:1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기 싫은 일을 계속해야 하는 게, 그게 바로 인생인 것 같다   맞다, 이건 오늘 나의 푸념이다 월요일부터 야근을 한 나의 푸념..   한 주의 시작이 되는 월요일 시작이라 함은 가장 활기찰 것 같은 느낌이지만 나에게는 월요일이 가장 우울하다 또 한 주를 버텨보자는 생각으로 일요일 저녁부터 월요일이 조금만 더 늦게 왔으면 하는 마음으로 잠에 든다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FA%2Fimage%2F18GUtDKbfoh9gqJjP-wQ09Ln1H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유의 취향 찾기 - 나만의 취향을 찾아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FA/6" />
    <id>https://brunch.co.kr/@@hTFA/6</id>
    <updated>2025-05-26T12:20:58Z</updated>
    <published>2025-05-22T09:4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마다 각자의 취향이 있다 하지만 그 취향을 발견하는 것이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 찾기 힘든 것도 취향이다   어느 날 친구에게 말했다 &amp;ldquo;나는 요즘 취향이 뚜렷한 사람들이 부럽더라&amp;rdquo; 그러자 친구가 대답했다 &amp;ldquo;너처럼 뚜렷한 사람이 어디 있냐고&amp;rdquo;   이 말을 듣고 내가 취향이 뚜렷한가?  생각해 보았는데 나는 고집이 있다고 생각은 해봤지만 취향이  뚜렷하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FA%2Fimage%2FbqmK1p1b0b5GIzu-Ddu2fCx4TG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인의 점심시간 - 점심 먹고 가벼운 산책 어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FA/5" />
    <id>https://brunch.co.kr/@@hTFA/5</id>
    <updated>2025-05-22T04:33:32Z</updated>
    <published>2025-05-22T03:4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에게 점심시간이란 황금과 같다 순수한 9시간 중에 그 1시간은 합법적 쉬는시간이니 그 시간에 원하지 않는 사람들과 점심회식을 한다던지.. 의 상황은 벌써부터 상상하기조차 싫다   나의 점심 먹고 난 후의 산책은 이제 하루도 빼먹으면 안 되는 루틴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마음 맞는 동료와 산책시간은 회사에 있는  시간 중 제일 좋은 시간인 것 같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FA%2Fimage%2FZb9WOPdDUH1yBdQ7Zhdv1U8sVy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낯선 곳으로의 여행 - 이제 한번 다시 떠나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FA/4" />
    <id>https://brunch.co.kr/@@hTFA/4</id>
    <updated>2025-05-21T14:25:26Z</updated>
    <published>2025-05-21T13:5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단어로도 부정적인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  긍정적인 단어인 것 같다   코로나 이전까지 낯선 곳으로 많이도 떠났었다 국내여행도 다니긴 했지만 비행기를 열 시간 넘게  타고 낯선 땅에 도착하고,  이리저리 분주히 다녔던 것 같다   처음 보는 자연에 압도당했고  알록달록한 건축물을 보는 게 재미있었다  덕분에 내가 자연보다 다양한 색감의 건축물을  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FA%2Fimage%2FSvP-H02asKhLEGAbZDll1qQAnN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결정장애 - 더 나은 결정이란 무엇인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FA/2" />
    <id>https://brunch.co.kr/@@hTFA/2</id>
    <updated>2025-05-20T11:45:46Z</updated>
    <published>2025-05-20T11:0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면서 무수한 선택의 기로 속에 놓이게 되는 게 인생인 것 같다. 매일매일이 선택의 연속이다   이 선택이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모두 더 나은 결정을 위해 고민하고 또 고민한다. 하지만 그 고민 끝에 해답은 없는 것 같다 가보지 않은 길이니 무엇이 더 낫다고 단정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나처럼 후회를 많이 하는 사람들에게는  그 결정의 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FA%2Fimage%2FKUfDaUluHODCGK1mjTfhJXl1i5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9살 잘 마무리하기 - 돌파구를 찾아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FA/1" />
    <id>https://brunch.co.kr/@@hTFA/1</id>
    <updated>2025-07-21T01:33:49Z</updated>
    <published>2025-05-19T09:5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글이다  이렇게도 내가 작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에 기쁘기만 하다. 29살을 잘 마무리하자는 주제로 글을 한편씩 써내려 가보려 한다. 사실 29, 그 나이에 대한 압박감은 없지만 지금 내 마음이 방황하고 있는 것 같아 올 한 해 동안 글로 풀어가면 어떨까.. 싶어 이렇게 연재제목을 정해봤다.  브런치스토리 작가에 지원한 것, 이것이 올해 내 첫 돌파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FA%2Fimage%2FFpYzRzeHP-3KUqhCgzrCBxsly5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