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인담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IV" />
  <author>
    <name>mindminutes</name>
  </author>
  <subtitle>외국계 기업에서 오랫동안 HR로 일하며 얻은 이직 전략과 실전 취업 노하우, 그리고 일하는 동안 말하지 못했던 감정의 기록을 함께 나눕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TIV</id>
  <updated>2025-05-16T15:54:12Z</updated>
  <entry>
    <title>입사 초기 30일 생존 전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IV/31" />
    <id>https://brunch.co.kr/@@hTIV/31</id>
    <updated>2025-08-23T06:51:28Z</updated>
    <published>2025-08-23T06:4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합격 소식과 함께 새로운 직장에 출근하는 첫날, 설렘과 동시에 긴장도 크죠. 그런데 막상 출근하고 나면 &amp;lsquo;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amp;rsquo; 하는 고민이 찾아옵니다.입사 후 첫 한 달은 앞으로 회사 생활의 방향과 평판을 결정짓는 골든타임입니다. 이 시기에 어떤 태도로, 어떤 방식으로 적응하느냐에 따라 회사 생활이 달라집니다.오늘은 첫 한 달을 현명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IV%2Fimage%2FJNRkLamaGx2PkTQZH1RMFb1I0H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퍼레터(근로계약서) 체크리스트 - 서명하기 전 반드시 확인할 부분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IV/30" />
    <id>https://brunch.co.kr/@@hTIV/30</id>
    <updated>2025-08-16T01:00:11Z</updated>
    <published>2025-08-16T0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계는 근로계약서를 오퍼레터(Offer Letter)로 줍니다. 오퍼레터는 근로계약서에 포함되어야 하는 내용을 모두 담고 있는데, 최종합격 이후 근무 조건을 제안하는 문서입니다.  보통 이메일을 통해 전자서명을 하거나 PDF파일로 서명 후 스캔본을 달라고 요청하는데, 서명 전 반드시 상세 내용을 하나하나 검토해야 하는 중요한 문서입니다.  확인해야 할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IV%2Fimage%2Fab2p5l4LmnKCbTwDA2dlNsKi0e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은 내 전부가 아니다. 그저 나의 일부다. - 언젠가 떠날 곳이기에, 나는 나로서 잘 서 있으면 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IV/29" />
    <id>https://brunch.co.kr/@@hTIV/29</id>
    <updated>2025-08-12T05:00:03Z</updated>
    <published>2025-08-12T05: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을 막 시작했을 땐, 나는 일을 내 전부라 믿었다.  하루 대부분을 회사에서 보내고, 남은 시간까지 마음을 일에 쏟았다.  성과가 곧 나의 가치였고, 잘한다는 말이 곧 나의 존재 이유 같았다.  그래서 실수를 하면 존재 자체가 흔들렸고, 휴가를 가도 불안했고, 모르는걸 모른다고 말할 수 없었다. 그렇게 버티고 달려온 시간이 쌓였고, 수많은 흔들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IV%2Fimage%2FWrFQs1Qd-mrkeakXLMVKDcugRJ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연봉 협상, 반드시 이렇게 해야 성공합니다. - 입사 전 연봉 협상과 재직자 연봉 협상 모두에서 사용 가능한 전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IV/28" />
    <id>https://brunch.co.kr/@@hTIV/28</id>
    <updated>2025-08-09T01:00:14Z</updated>
    <published>2025-08-09T0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이나 이직 합격 통보를 받고 설레는 것도 잠시, 그 다음에 찾아오는 관문이 있습니다. 바로 조건 협의, 연봉 협상이죠.  하지만 이 과정은 입사 전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매년 성과 평가 시즌마다, 혹은 프로젝트 성과 후 정기적으로 협상하는 기회가 찾아옵니다.  따라서 한 번 잘하는 법만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나의 가치를 업데이트하고 시장 가치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IV%2Fimage%2F3x7DqiDiA0l7n-wp16ciA9HWG9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쉬면 큰일 날 줄 알았는데, 회사는 잘만 돌아갔다 - 일보다 무거웠던 건, 책임을 지고 싶었던 내 마음이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IV/27" />
    <id>https://brunch.co.kr/@@hTIV/27</id>
    <updated>2025-08-08T08:13:26Z</updated>
    <published>2025-08-05T05: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에도, 명절에도, 나는 일했다. 메일이 오면 곧바로 회신했고, 보고서가 생기면 바로 처리했다.  내가 맡은 일은 팀 안에서 오롯이 나만 할 수 있는 일이었다.  대체 인력이 없었고, 있더라도 나만큼 이해하지 못할 것이었다. 그래서 쉬는 날에도 일했고, 휴가 중에도 노트북을 챙겼다.  누구도 시키지 않았지만, 나는 책임감이라는 이름으로 나를 몰아붙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IV%2Fimage%2FQTBl2mN_yD8yFWk-DOE1hUpSnc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면접에서 마지막 질문은 이렇게 하세요. - &amp;quot;궁금하신거 있으신가요?&amp;quot;라는 질문에 대한 현명한 답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IV/26" />
    <id>https://brunch.co.kr/@@hTIV/26</id>
    <updated>2025-08-04T04:37:07Z</updated>
    <published>2025-08-02T0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이 거의 끝나갈 무렵, 면접관이 마지막으로 이렇게 묻습니다.  &amp;quot;혹시, 저희에게 궁금하신 점 있으신가요?&amp;quot;  이 질문, 단순히 형식적인 멘트일까요?  아니요.  지원자의 관심도, 태도, 준비성까지 한눈에 드러나는 매우 전략적인 순간입니다.  그런데 많은 지원자들이 &amp;quot;괜찮습니다.&amp;quot;&amp;quot;없습니다.&amp;quot; 라고 답하며, 그 기회를 놓칩니다.  면접관은 왜 이 질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IV%2Fimage%2FmX6cOEG12e1YQjwr_P4wFPZK2A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나는 모르는 걸까? 아는 척 넘겼던 순간 - 모른다고 말할 수 없어서, 나는 작아지기로 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IV/25" />
    <id>https://brunch.co.kr/@@hTIV/25</id>
    <updated>2025-07-29T05:32:47Z</updated>
    <published>2025-07-29T0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의 시간. 모두가 고개를 끄덕이고 있는데,나는 이해하지 못한 채 눈앞의 화면만 바라본다.  &amp;lsquo;방금 무슨 말이었지?&amp;rsquo;&amp;lsquo;아까 그 용어, 나만 처음 듣는 건가?&amp;rsquo;  누가 봐도 별일 아닌 것처럼 지나가는 순간.하지만 내 머릿속은 이미 멈춰 있다.  모두가 자연스럽게 반응하는데,나만 조용히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  괜히 한 템포 늦게 고개를 끄덕이며알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IV%2Fimage%2FUh2Wq3Sszgnf6OynJ5a7VERX0o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면접에서 절대 하면 안되는 말들 - 그 말 때문에 떨어졌을 수도 있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IV/24" />
    <id>https://brunch.co.kr/@@hTIV/24</id>
    <updated>2025-07-28T04:00:37Z</updated>
    <published>2025-07-26T0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을 무난히 마쳤는데, 왠지 모르게 &amp;lsquo;쎄한 느낌&amp;rsquo;이 들었던 적 있으신가요?  혹은 적당히 잘 대답했는데도 '불합격'이라는 통보를 받았던 적 있으신가요?  면접에서는 &amp;lsquo;무엇을 말했는가&amp;rsquo;만큼 &amp;lsquo;무엇을 말하지 말아야 하는가&amp;rsquo;도 중요합니다.  &amp;lsquo;무심코 뱉은 말 한 마디&amp;rsquo;로 당락이 갈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면접에서 하면 안되는 말 5가지  1. 열심히 하겠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IV%2Fimage%2Fh35dOIsp7gMil4v9N_i_coIHZx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괜찮아요&amp;quot;라는 말이 오히려 괜찮지 않았을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IV/10" />
    <id>https://brunch.co.kr/@@hTIV/10</id>
    <updated>2025-07-22T13:09:07Z</updated>
    <published>2025-07-22T06: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괜찮아요&amp;quot; &amp;quot;실수할 수도 있죠.&amp;quot;  그 말들은 다정했고,분명&amp;nbsp;위로였지만  오히려 나를 더 깊은 곳으로 끌고 갔다.  괜찮다는 말이,도무지&amp;nbsp;괜찮지 않았던 순간이 있다. 사회 초년생 시절이었다.  내가 속한 부서는기밀 자료를&amp;nbsp;다루는 팀이었다.  그중 일부,공개 가능한 일부 자료만 정리해정기적으로 다른 부서와 공유하게 내 일이었다.  그리 어렵지 않았고,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IV%2Fimage%2FUZf3XW0Y1DbIkJFbERFyjHZNNP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어 면접 실전 답변 Tip - 현실적인 준비 방법과 답변 예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IV/23" />
    <id>https://brunch.co.kr/@@hTIV/23</id>
    <updated>2025-07-19T02:45:27Z</updated>
    <published>2025-07-19T0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영어 면접은 실력보다 멘탈이다!&amp;quot; 들어보셨나요?  영어 면접은 대부분의 지원자에게 부담과 막막함을 줍니다.  하지만 실제로 면접관인 제 입장에서 보면, 영어 그 자체보다는 '전달력'과 '논리성'이 훨씬 중요합니다.  영어 면접을 준비할 때 꼭 알아야 할 실전 답변 구조 자주 쓰이는 답변 예시 불안을 줄이는 준비 전략  이 세 가지를 정리해드릴게요.  영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IV%2Fimage%2FJxsRUQNYA-244fDW6ppt6EM3ay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적당히' 일하는게 필요한 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IV/8" />
    <id>https://brunch.co.kr/@@hTIV/8</id>
    <updated>2025-07-15T08:54:38Z</updated>
    <published>2025-07-15T06: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엔 '적당히'라는 말이 한심했다.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는 뜻 같았고, 어딘가 무책임한 사람처럼 느껴졌다.  나는 언제나 '열심히' 하는 사람이고 싶었다.  회사에서 맡은 일은 기한보다 앞서 끝냈고, 새로운 업무는&amp;nbsp;빠르게 익혔다.  정해진 역할 이상을 해야 '열심히'하고 있다는게&amp;nbsp;증명되는 기분이었다.  그렇게 한참을 달리다 보니 일은 점점 많아졌고, 주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IV%2Fimage%2FPTtEwSuxZKqpAJkGMGs-oGMCp2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STAR 기법으로 말하는 방법 - 면접에서 똑부러지게 답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IV/22" />
    <id>https://brunch.co.kr/@@hTIV/22</id>
    <updated>2025-07-29T02:03:08Z</updated>
    <published>2025-07-12T0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에서 답변을 했는데, 면접관 반응이 애매했던적 있으신가요?  정확히 뭐가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쌔한' 공기.  사실 그건 내용의 문제가 아니라 말하는 구조 문제일 수 있습니다.  같은 경험도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설득력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럴 때 꼭 필요한 면접 기술이 바로, STAR 기법입니다.  오늘은 이걸 실전형으로, 누구나 쓸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IV%2Fimage%2FbFe8h0Xe67fw5rxegVFdscH88O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소한 일에 오래 마음을 쓰는 나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IV/21" />
    <id>https://brunch.co.kr/@@hTIV/21</id>
    <updated>2025-07-08T03:00:01Z</updated>
    <published>2025-07-08T0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이상하게 오래 가는 날이 있다.  작은 말 한마디, 짧은 표정 하나, 별 뜻 없이 스친 대화였을 텐데.  그 순간은 지나갔지만, 그 감정은 내 안에 그대로 남아 있다.  일은 잘 넘겼고, 겉으론 아무렇지 않았는데, 퇴근길 엘레베이터 안에서 문득 떠오른다.  '내가 예민한 걸까?' '왜 이렇게 신경이 쓰이지?'  그러면서도 마음 한편에선 '계속 생각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IV%2Fimage%2FKm4P7gsIr4Zp8AYpdy1umSI8Ez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외국계 면접, 이 5가지 질문은 반드시 준비하세요 - 현직 인사담당자가 실제로 자주 던지는 질문과 그 의도까지 알려드립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IV/9" />
    <id>https://brunch.co.kr/@@hTIV/9</id>
    <updated>2025-07-05T01:00:08Z</updated>
    <published>2025-07-05T0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취업과 이직 컨설팅을 하며 만났던 분들이 가장 스트레스 받는게 바로 '면접' 입니다.  서류를 통과했으니 조금만 잘 하면&amp;nbsp;합격할 수 있다는 생각이 곧 압박으로 다가오는 단계라서 그런 듯 합니다.  면접 준비하시면서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해보셨을거에요.  &amp;ldquo;도대체 이 질문을 왜 하는 걸까?&amp;rdquo;&amp;ldquo;무엇을 말하면 좋아할까?&amp;rdquo;&amp;ldquo;이렇게 말하면 알아듣겠지?&amp;rdquo;  면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IV%2Fimage%2FGfC_kBvkpk-naui7ii5HLEO7DB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월요일은 늘 감정이 늦게 출근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IV/19" />
    <id>https://brunch.co.kr/@@hTIV/19</id>
    <updated>2025-07-01T04:33:55Z</updated>
    <published>2025-07-01T0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은 9시에 했다. 하지만 감정은 아직 출근하지 않았다.  눈은 뜨고 있지만, 마음은 여전히 멍하다.  할 일은 산더미인데, 아무 감정이 따라오지 않는다.  월요일 아침, 내 감정은 늘 늦게 출근한다.   가끔은 책상에 앉아 10분쯤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멍하니 있다.  메일함을 열고, 오늘의 할 일을 정리하려고 해도 마음이 뒤따라오지 않는다.  슬프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IV%2Fimage%2FhNL7oVfIws0NGS4nasLxPg6pAr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어 이력서 핵심 구조 (커버레터는 필수인가요?) - 인사팀이 넘기는 이력서의 공통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IV/20" />
    <id>https://brunch.co.kr/@@hTIV/20</id>
    <updated>2025-06-28T07:29:11Z</updated>
    <published>2025-06-28T0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력서 포맷은 완벽했는데, 왜 떨어졌을까?' 외국계 취업 준비자들이 가장 허무함을 느끼는 순간입니다.  유튜브에서 알려준 대로 양식을 정리하고,ChatGPT로 문장을 다듬고,캔바로 깔끔하게 레이아웃까지 완성했는데...  '이 정도면 잘 만든 거 아닌가?' 그런데, 연락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단 하나.  양식은 완벽했지만, 이력서에서 '왜 이 사람을 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IV%2Fimage%2F5vHKTt1GXp9Z1So1sY9WEnO7dI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칭찬이 불편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IV/18" />
    <id>https://brunch.co.kr/@@hTIV/18</id>
    <updated>2025-06-24T08:56:59Z</updated>
    <published>2025-06-24T0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덕분에 이번 프로젝트 성과가 정말 잘 나왔어요!&amp;quot;&amp;quot;이런 것도 할 줄 아세요? 덕분에 수월해지겠네요!&amp;quot;역시 일처리가 빠르시네요!&amp;quot;  그 말들은 모두 고마운 말이자, 칭찬이었지만 부담스러운 말이었다.  나를 세워주는 말들은 '다음에는 더 큰 걸 기대할게!'처럼 들렸다.  칭찬이 쌓일수록 내 안의 기준도 점점 더 올라갔다.  그리고 나는 칭찬을 유지하기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IV%2Fimage%2F13FtBzMpMljo2ghUE5Ru1bXpIC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어 못해도 가능한가요? 스펙보다 중요한 3가지 - 인사팀은 무엇을 보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IV/17" />
    <id>https://brunch.co.kr/@@hTIV/17</id>
    <updated>2025-07-12T12:11:09Z</updated>
    <published>2025-06-21T0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영어 못하면 외국계는&amp;nbsp;안 되지 않나요?&amp;quot; 외국계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가장 자주 묻는 질문입니다.  비즈니스 이메일,&amp;nbsp;영어 면접... 생각만 해도 부담스럽죠.  하지만 중요한 건, 외국계는 '영어 점수'보다 업무에 필요한&amp;nbsp;'소통력'을 봅니다.  영어 실력, 어느 정도여야 할까?  모든 외국계가 유창한 영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같은 회사라도,&amp;nbsp;직무에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IV%2Fimage%2FbFnIPwyDbJjlbenBxNxgc2H8W3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회의록에 쓰지 못한 이야기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IV/12" />
    <id>https://brunch.co.kr/@@hTIV/12</id>
    <updated>2025-06-17T06:22:26Z</updated>
    <published>2025-06-16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의록엔 늘 숫자와 결정사항이 적힌다. 누가 말했고, 어떤 합의가 있었는지.하지만 회의가 끝난 뒤 내게 가장 강하게 남는 건감정이다.  회의 내내&amp;nbsp;사람들은&amp;nbsp;논리적으로&amp;nbsp;말하지만나는&amp;nbsp;감정이&amp;nbsp;흔들렸다.  &amp;ldquo;지금 이 말, 틀린 건 아닌데 왜 이렇게 기분이 나쁘지?&amp;rdquo;&amp;nbsp;&amp;ldquo;이건 저 사람 담당 아닌가?&amp;rdquo;&amp;nbsp;&amp;ldquo;이런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닌데&amp;hellip;&amp;rdquo;  그런 생각들이 머릿속을 스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IV%2Fimage%2FuEnLq2eC-WpWAsHmbR2U7Os111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외국계 채용공고 찾는 법과 JD 제대로 읽는 법 - 기회가 있어도, 제대로 보지 못하면 놓치게 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TIV/16" />
    <id>https://brunch.co.kr/@@hTIV/16</id>
    <updated>2025-06-14T09:58:34Z</updated>
    <published>2025-06-14T0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링크드인(LinkedIn)이나 피플앤잡(PeopleNJob)은 대부분 알고 계시죠.  하지만 중복된 공고, 회사명 비공개, 이미 마감된 공고까지 뒤섞여 있어서 헷갈리기 마련입니다.  외국계 기업의 채용은 보통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흘러갑니다: 1. 자사 공식 홈페이지 &amp;rarr; 가장 먼저 게시 2. 링크드인, 피플앤잡 &amp;rarr; 선택적으로 업로드 3. 국내 플랫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IV%2Fimage%2FSW12Jv-AY9hdd5ZvlqinMuz7t9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