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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upeen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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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squo;누가, 언제, 왜 이걸 쓸까&amp;rsquo;를 끝까지 따라가는 기획을 좋아합니다. 서비스 기획과 데이터 기반 UX 설계를 공부하며, 고민의 흐름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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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03:16: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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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서는 무너지던 루틴, 함께하니 계속됐다 - 웰니스 서비스의 새로운 해석, 혼자 운동 못하는 사람을 위한 플랫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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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15:22:56Z</updated>
    <published>2025-06-02T12: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웰니스는 단순히 몸과 마음의 건강을 넘어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건강의 균형을 의미합니다.&amp;nbsp;: 웰빙(Well-being), 행복(Happiness), 건강(Fitness)의 조화를 이루는 개념  저는 이번 사이드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그동안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amp;lsquo;웰니스&amp;rsquo;라는 개념을 제대로 마주하게 되었습니다.&amp;nbsp;간단히 시장 조사를 해보니, 웰니스 산업은 현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LI%2Fimage%2FzFlZaIbe4rzZJ0t3aQuIb0vLa8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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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pCut은 편했지만, 뭔가 내 것이 아니었다 - VLLO, 나의 첫 동영상 편집기 (블로)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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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06:42:32Z</updated>
    <published>2025-05-27T11:5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누구나 숏폼 하나쯤은 만듭니다.&amp;nbsp;여행을 다녀온 날, 옷을 잘 입은 날, 혹은 그냥 혼자 있는 방 안에서도.나도 한 번쯤 만들어보고 싶었고, CapCut이라는 앱이 자꾸 눈에 띄었습니다.  템플릿 기반 숏폼 앱, TikTok의 동생 같은 존재. 그런데 이 앱은 처음부터 내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인상 깊었던 첫 경험 &amp;ndash; &amp;ldquo;당신은 어떤 사용자인가요?&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LI%2Fimage%2FiiJOMmwmk2_E7cu9gkSeehq3YG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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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 편집 초보자였던 내가 VLLO를 써보고 놀란 이유 - VLLO, 나의 첫 동영상 편집기 (블로)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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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10:50:01Z</updated>
    <published>2025-05-23T14:0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이런 문장을 접했습니다. &amp;ldquo;당신이 만드는 제품은 모두를 위한 것이 아니다.&amp;nbsp;기능 하나에도 그걸 진심으로 필요로 하고 사랑할 '구체적인 사용자'가 존재해야 한다.&amp;rdquo;  Marty Cagan의 『INSPIRED』에 나오는 이 구절은, 제품 기획자에게 깊은 질문을 던집니다.  &amp;lsquo;이 기능을 진짜 사랑할 사람은 누구일까?&amp;rsquo;  이 질문을 떠올리며, 영상 편집 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LI%2Fimage%2Fimc8g4Q2hGThmSHlwORfNNOk1G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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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문, 진짜 쉽게 만들 수 있을까? - 설문 플랫폼 탐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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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10:12:18Z</updated>
    <published>2025-05-21T11:5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폼부터 뿌리오, 모아폼까지 초심자의 입장에서 직접 만들어본 설문 플랫폼의 &amp;lsquo;작지만 결정적인 차이들&amp;rsquo;  해외 설문조사 플랫폼에 이어, 이번에는 접근이 훨씬 쉽고, 실제 사용 빈도도 높은 국내 설문 플랫폼들을 직접 사용해보았습니다.   1. 네이버폼 그중에서도 저는 네이버폼을 가장 많이 사용해왔습니다. 팀 프로젝트를 할 때마다 자연스럽게 이 방식을 선택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LI%2Fimage%2FNmzntERVlvXOpx-0_tJ1KdlsFS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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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문은 결국 &amp;lsquo;답하게 만드는 기술&amp;rsquo;이다 - 설문 플랫폼 탐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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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12:41:56Z</updated>
    <published>2025-05-21T10:0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문조사 플랫폼은 과연&amp;nbsp;비슷비슷할까? 실제로 써보면 알 수 있습니다. 설문 플랫폼은 많지만, 막상 사용해보면 이상할 정도로 비슷한 구조에 부딪히게 되죠.  &amp;ldquo;어떤 플랫폼이 가장 간편할까?&amp;rdquo;&amp;ldquo;사용자 데이터를 가장 효과적으로 모을 수 있을까?&amp;rdquo;&amp;ldquo;그리고 이 설문을 받는 응답자의 입장까지 고려하고 있을까?&amp;rdquo;  단순히 문항을 만드는 기능만 있는 것이 아니라, 플랫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LI%2Fimage%2FJOoZKvrA2i-mfTFjqgMpZw70RV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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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가 쓰는 모습을 상상하며 - &amp;quot;에너지를 사고파는 시대, 우리가 만든 전력 거래 플랫폼 이야기&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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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07:06:58Z</updated>
    <published>2025-05-20T06:2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실제 사용자는 없기 마련이죠.하지만 기획자라면, 누구보다 먼저 상상해야 합니다.&amp;ldquo;이 기능을 실제로 쓰는 사람은 누구일까?&amp;rdquo;&amp;ldquo;그들은 어떤 순간에 이 플랫폼을 꺼낼까?&amp;rdquo;우리는 다양한 사용자 시나리오를 만들고,&amp;nbsp;그 안에서 기능 흐름과 화면 구조를 정교하게 다듬었습니다.실험은 아니었지만,&amp;nbsp;이 상상은 오히려 더 많은 &amp;lsquo;현실적인 제약&amp;rsquo;을 떠올리게 해주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LI%2Fimage%2FmWWvvaWMuy5Sj8RFLMMxWqjF1T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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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를 사고파는 여정을 설계하다 - &amp;quot;에너지를 사고파는 시대, 우리가 만든 전력 거래 플랫폼 이야기&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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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07:30:13Z</updated>
    <published>2025-05-20T06:2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전기요금이 저렴한데, 굳이 뭘 아끼겠다고 이런 플랫폼을 쓰나요?&amp;rdquo;  가장 자주 듣는 질문이자, 가장 표면적인 오해입니다.  우리가 만든 전력 거래 플랫폼은 지금 5원을 아끼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탄소세, 배출권, ESG 보고서, RE100 대응&amp;hellip;  이 플랫폼은 전기를 싸게 사는 게 아니라, 전기를 &amp;lsquo;책임지고&amp;rsquo; 사는 방법을 제공하는 시스템입니다. 지금 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LI%2Fimage%2FcA84xXEkqT8YZqFr8yUhRrmz0a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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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는 비즈니스 수단이다 - &amp;quot;에너지를 사고파는 시대, 우리가 만든 전력 거래 플랫폼 이야기&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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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03:12:01Z</updated>
    <published>2025-05-20T06:0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이런 플랫폼을 기획했는가   &amp;ldquo;에너지는 더 이상 소비재가 아니다 &amp;ndash; 전기를 거래한다는 기획의 시작&amp;rdquo; 규제 완화의 흐름 속에서, &amp;lsquo;전력 거래 시장의 비효율성&amp;rsquo;과 &amp;lsquo;재생에너지 활용 부족'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시작되어, 에너지 시장의 판을 뒤집을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B2B 전력 거래 플랫폼을 기획하다.  지금까지 전기를 &amp;lsquo;그냥 쓰는 것&amp;rsquo;이라고 여겨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LI%2Fimage%2F0JKjxSsxGlUv4QVqnCt-oQc-gI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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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B 테스트로 증명된 흐름의 차이 - &amp;quot;사용자 설문에서 출발한 AI 스타일링 앱 기획 이야기&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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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1:49:41Z</updated>
    <published>2025-05-20T05: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험 목적과 배경 우리가 기획한 'AI 옷장 자동 등록 기능'은 처음에는 아주 매력적으로 보였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amp;ldquo;사용자에게 진짜 편한가?&amp;rdquo;, &amp;ldquo;이 기능이 실제 사용 흐름에서 효과가 있는가?&amp;rdquo;였습니다. 그래서 기능이 완전히 구현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실제 사용자 흐름을 시뮬레이션한 실험을 설계해보았습니다.  실험 조건 요약 AI 기능은 실제로 작동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LI%2Fimage%2F_UcmK75mbrI8CgDeXRVm1neSCx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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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문제를 해결하는 UX 디자인 대안 - &amp;quot;사용자 설문에서 출발한 AI 스타일링 앱 기획 이야기&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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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18:42:33Z</updated>
    <published>2025-05-20T04:0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능을 설계하고 도출한 UX 가설을 바탕으로,&amp;nbsp;실제 사용자 흐름과 주요 기능을 담은 Figma 시안을 설계하다.  1) 로그인 / 회원가입 플로우 사용자가 처음 앱에 진입하는 순간부터,&amp;nbsp;서비스를 빠르게 체험할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최소화하는 흐름으로 구성했습니다.   2. 메인 기능 (옷장 등록 -&amp;gt; 맞춤형 코디 제안) &amp;ldquo;신규 가입자 vs 기존 유저&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LI%2Fimage%2F1ZzX6xQeFGRc5nie0-CGBv7VFv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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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접 써본 패션 스타일링 앱, 무엇이 문제였을까 - &amp;quot;사용자 설문에서 출발한 AI 스타일링 앱 기획 이야기&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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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00:36:36Z</updated>
    <published>2025-05-20T04:0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플을 기획하기에 앞서,기존 패션 스타일링 앱들이 어떻게 시장에 자리 잡고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다.  설문조사 항목 중 &amp;ldquo;현재 관련 앱을 사용하고 있는가?&amp;rdquo;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약 82%가 &amp;lsquo;사용한 적 없다&amp;rsquo;고 답했습니다. 소수의 사용 경험자들이 언급한 몇몇 앱들이 있었고, 우리는 그 플랫폼들을 직접 다운로드해 사용해보았습니다. 단순히 기능을 나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LI%2Fimage%2FjTQH8sQxc0HJeV66q5MWrpGfCY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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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옷은 많은데 왜 입을 게 없을까?  - &amp;quot;사용자 설문에서 출발한 AI 스타일링 앱 기획 이야기&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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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07:23:49Z</updated>
    <published>2025-05-20T03:5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옷은 쌓여가는데 뭘 입어야 할지 모르겠어. 또 사긴 비싼데... 결국 늘 입던 옷만 입게 돼. 이 프로젝트는 지극히 일상적인 대화에서 시작됐습니다.&amp;nbsp;많은 사람들이&amp;nbsp;&amp;quot;옷이 없는 게 아니라, 활용을 못 한다&amp;quot;는 고민을 하고 있었죠.&amp;nbsp;특히 무신사, 지그재그, 크림 등 소수 플랫폼이 유행을 주도하는 시대에,&amp;nbsp;&amp;ldquo;나만의 스타일을 찾는다&amp;rdquo;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고 피곤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LI%2Fimage%2FWJ_jVfms-lYVwzM8V4YJ24K7eI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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